위대한 시민 민주주의 힘찬 "승리의 굿" 을 날리자!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의 내란계엄통치에 염증을 느껴 반란을 일으켜
8 대 0 전원 일치 탄핵 인용 결정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윤석열은 파면되어 퇴각하게 되었으며 역사의 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그는 아직도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끝까지 범죄에 대하여 추궁 할 것이며 죄의 댓가를 받게 할 것이다.
시민들의 광장 시위는 윤석열과 수구세력을 압박하여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민중의 절대적 승리를 쟁취하게 되었다.
이는 양심에서 우러났으며 모두 자발적이고 모범적 희생적으로 투쟁을 하여 이루어낸 결과물이었다.
우리는 창조적 투쟁으로 새역사를 쓰게 되었다.
우리는 한방울의 피를 흘리지 아니하고 혁명적 승리를 견인하였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승리이며 환희와 기쁨이다.
우리는 모두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여 이자리에 함께하였으며 후세에 자랑스럽게 말 할것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을 구속 시켜 감옥에 쳐박어 넣어야 한다. 그의 일당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요괴 김명신=쥴리(김건희) 잡아매어 코꾀어 철창에 가두어야 한다.
단두대로 가야 한다.
너희는 민중의 심판이 민심과 민주주의가 갈수록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게 될것이며 더욱 두려움에 떨게 될것이다.
너희들은 범죄행위를 한짓에 대하여 그댓가를 혹독하게 받게 될것이다.
반드시 그렇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것이 참역사이다.
우리는 과제는 다가오는 대선을 준비하여 시민연합정신으로 승리하여야 한다.
새로운 지도자 민족의 지도자를 선출하여 미래를 설계해야한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보완하는 사회대개혁과 개헌을 하여 남북통일의 지렛대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진보하여 커져야 하며 세계로 향해 넓혀 가야한다.
우리가 가는 원하는 것은 개척과 창조의 길이며 새로운 신비로운 세상을 열어야 한다.
시민 민주주의여 만세!!
아멘!
거리의 삿갓 박창규 작
2025년 4월 4일 22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