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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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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3285364754
>>김정은, 딸인 김주애 '제1비서'로 삼아 후계 본격화?
통일부 "김정은 딸 김주애, 세습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조기등판 했을 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이름 추정)가 후계 구도를 분명히 하기 위해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공개적인 자리에 등장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기자들과 만난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김주애의 4대 세습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본다"며 "지금까지 김주애가 19번 등장했는데 16번이 모두 군사 활동과 관련돼 있다. 8월 29일 해군사령부 방문하고 11월 30일 공군사령부 방문한 사진 보면 사령관들이 김주애에게 전부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김주애에 대한 의전 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9.9절(북한 정권수립 기념일) 열병식에서는 김주애가 정중앙에 앉았고 박정천 군정지도부장이 무릎을 꿇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런 것들을 종합해보면 세습 과정에서 김주애가 조기 등판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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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세습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이 딸 김주애에게 ‘조선의 샛별 여장군’이라는 칭호를 부여하며 4대 세습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주애가 아버지 김정은과 마찬가지로 북한의 지도자를 ‘태양’으로 후계자를 ‘광명성’ 혹은 ‘샛별’로 지칭하며 세습을 이어오던 전통을 따라 ‘조선의 샛별 여장군’이라는 칭호로 불리우며 본격적인 세습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다.
최고 지도자를 ‘태양’으로 그 후계자를 ‘광명성(샛별)’으로 부르며 숭배하는 북한의 모습을 보니 빛의 천사인 루시퍼를 태양 혹은 계명성(샛별)로 부르며 숭배하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일루미나티,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생각나는데,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북한 사회가 장차 임하게 될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떤 모습을 지니게 될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모델 하우스와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곳곳에 김일성, 김정일 우상을 세워 경배하길 강요하고, 그의 후손을 태양신과 계명성으로 부르며 숭배하는 북한의 모습이 일루미나티들이 꿈꾸는 세계정부(적그리스도의 나라)의 모습이라는 뜻이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이사야 14장 12-15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