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돈을 벌기 위한 탐욕의 추구와 명성을
위한 여러 가지의 행에서 때로는 만족을
느꼈지만, 여전히 마음이 완전히 혼란스럽고
무력해졌으며 업장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였다.
교만심이 생겼을 때는 자만한 두뇌가 전적으로
통제권을 가지고 거만하게 명령을 내렸다.
패배를 당했을 때는 아주 당황해하며 부처님의
도움을 구하여 외쳤으며, 만족을 느끼지 못했을
때는 분노가 충천해 부처님이 들어올 여지가 없었다.
난 오래 마구니에게 짓밟히고 농락당했던 것이다.
자업자득의 쓴 열매를 삼키지 않으면 안 되었다.
수년 동안 부처님 법문을 따라 염불 수행을 해
왔었고, 목도 아프고 잡념도 생기는 등 수행을
심히 방해하는 가족도 있는 극심한 기복도 있었고,
진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퇴보하는 것 같은
극심한 고통과 그것을 극복하고 난 다음에 찾아
오게 되는 진보를 통한 만족한 신행 생활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불로 부처님의 빛은 계속
나를 자비롭게 비추어 주셨기에 세세생생에 걸쳐
이어져 온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스며들어 왔다.
염불 수행의 강력한 정화력의 빛이 끊임없이 나를
비추어 내 몸 전신에 낀 때와 업장을 녹여 주었다.
그런 가피로 나는 매우 고양되고 자유롭고 축복에
가득 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의 많은 업장의
여러 가지 형태의 수많은 정화의 작용을 겪었다.
이제는 전의 그러한 삶이 정말로 싫어졌기에 눈물로
깊이 참회하고 진정한 염불, 부처님의 자비심에
만족한 미소 짓고 흐느끼며 기운을 내 염불 한다.
나무아미타불!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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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