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매스미디어와 소통하는 디카시 [시사앤피플]오정순의 디카시가 있는 수필 /양향숙의 겨울 애가
오정순 추천 0 조회 114 25.01.24 04:1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1.24 10:28

    첫댓글 더 이상 손 시리지 않아 따갑고 쓰리지 않아 감사하다는 말씀에 과하게 편하고 편리해진 요즘의 삶을 돌아봅니다. 그땐 그랬니라~~~라는 말씀이 들리는듯해요. 사진과 언술도 너무 좋았었던 작품이었어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

  • 작성자 25.01.24 11:33

    사진이 보기 드물게 귀해요.
    숨쉬면 코가 쩍쩍 달라붙고
    흘린 물이 그 자리에서 얼어붙던 날들을 우리는 겪었어요

  • 25.01.24 10:45

    시리다 해야 할까
    가슴 따뜻하다 해야 할까
    그시절의 아름다웠던
    우리의 엄마 어머니의
    이야기임 분명했던 지난날
    시를 통해 읽습니다
    선생님의 쪽수필로 그리움
    밀려오는 이야기도 잘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1.24 11:34

    극대비되는 현실 속에서 감사를 모른다는 건 안타까워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방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언제부터 이랬는가 한번쯤 되돌아보면서
    귀중한 것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5.01.24 12:00

    선생님의 손으로 마음으로 꼭꼭 집어주시니 그 시절 어머니들의 시린 역사가
    더욱 선명하게 전해집니다.
    어머니께서 사시는 동안 몸도 마음도 강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5.01.24 12:10

    조건없이 비판없이 사랑만 하자고 듭니다

  • 25.01.24 23:50

    한겨울 얼어붙은 찬물로
    빨래를 하시던 어머니!
    당신의 손은 시리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그것이 극한의 인내와
    사랑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디카시와 쪽수필를 통해 다시
    철없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봅니다.

  • 작성자 25.01.25 10:40

    불과 몇십년 전 일인데
    잊은 듯 살고 있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