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제목
"죄에 대하여 2"
1. 서론
♧ 죄의 문제 해결 시기
정전(正典)
제2 교의편(敎義編)
제1장 일원상(一圓相)
제4절 일원상 서원문
(一圓相誓願文)
(전반부 생략)
이 법신불 일원상을 체받아서
심신을 원만하게 수호하는
공부를 하며,
또는 사리를 원만하게 아는
공부를 하며,
또는 심신을 원만하게 사용하는
공부를 지성으로 하여 진급이 되고
은혜는 입을지언정,
강급이 되고 해독은 입지 아니하기로써
일원의 위력을 얻도록까지 서원하고
일원의 체성(體性)에 합하도록까지
서원함.
2. 본론
♧ 죄의 해결 방법
정전(正典)
제3 수행편(修行編)
제8장 참회문(懺悔文)
음양 상승(陰陽相勝)의 도를 따라
선행자는 후일에 상생(相生)의 과보를 받고
악행자는 후일에 상극(相克)의
과보를 받는 것이 호리도 틀림이
없으되,
영원히 참회 개과하는 사람은
능히 상생 상극의 업력을
벗어나서 죄복을 자유로 할 수 있나니,
그러므로 제불 조사가 이구 동음으로
참회문을 열어 놓으셨나니라.
대범, 참회라 하는 것은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을 개척하는 초보이며,
악도를 놓고 선도에 들어오는
초문이라,
사람이 과거의 잘못을 참회하여
날로 선도를 행한즉 구업(舊業)은
점점 사라지고 신업(新業)은 다시
짓지 아니하여
선도는 날로 가까와지고
악도는 스스로 멀어지나니라.
(중간 생략)
죄는 본래 마음으로부터 일어난 것이라
마음이 멸함을 따라 반드시 없어질 것이며,
업은 본래 무명(無明)인지라
자성의 혜광을 따라 반드시
없어지나니, 죄고에 신음하는
사람들이여! 어찌 이 문에 들지
아니하리요.
그러나, 죄업의 근본은 탐·진·치
(貪瞋痴)라 아무리 참회를 한다
할지라도 후일에 또다시 악을 범하고
보면 죄도 또한 멸할 날이 없으며,
또는 악도에 떨어질 중죄를 지은
사람이 일시적 참회로써 약간의 복을
짓는다 할지라도 원래의 탐·진·치를
그대로 두고 보면 복은 복대로 받고
죄는 죄대로 남아 있게 되나니,
(중간 부분 생략)
참회의 방법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사참(事懺)이요 하나는 이참(理懺)이라,
사참이라 함은 성심으로 삼보(三寶)
전에 죄과를 뉘우치며
날로 모든 선을 행함을 이름이요,
이참이라 함은 원래에 죄성(罪性)이
공한 자리를 깨쳐 안으로 모든
번뇌 망상을 제거해 감을 이름이니
사람이 영원히 죄악을 벗어나고자
할진대 마땅히 이를 쌍수하여
밖으로 모든 선업을 계속 수행하는 동시에
안으로 자신의 탐·진·치를 제거할지니라.
이같이 한즉, 저 솥 가운데 끓는 물을
냉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위에다가
냉수도 많이 붓고 밑에서 타는 불도
꺼버림과 같아서 아무리 백천 겁에
쌓이고 쌓인 죄업일지라도 곧 청정해
지나니라.
(후반부 생략)
3. 결론
♧ 죄가 해결된 세상
대종경(大宗經)
제14 전망품(展望品)20
대종사 또 말씀하시기를
[오는 세상의 모든 인심은 이러하리라.
지금은 대개 남의 것을 못 빼앗아서
한이요, 남을 못 이겨서 걱정이요,
남에게 해를 못 입혀서 근심이지마는,
오는 세상에는 남에게 주지 못하여
한이요, 남에게 지지 못하여 걱정이요,
남을 위해 주지 못하여 근심이 되리라.
또 지금은 대개 개인의 이익을 못 채워서
한이요, 뛰어난 권리와 입신 양명을
못 하여서 걱정이지마는, 오는
세상에는 공중사(公衆事)를 못 하여서
한이요, 입신 양명할 기회와 권리가
돌아와서 수양할 여가를 얻지 못할까
걱정일 것이며,
또 지금은 대개 사람이 죄 짓기를
좋아하며, 죄 다스리는 감옥이 있고,
개인·가정·사회·국가가 국한을 정하여
울과 담을 쌓아서 서로 방어에
전력하지마는, 오는 세상에는
죄 짓기를 싫어할 것이며, 개인·가정·
사회·국가가 국한을 터서 서로
융통하리라. 또 지금은 물질 문명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지마는,
오는 세상에는 위 없는 도덕이 굉장히
발전되어 인류의 정신을 문명시키고
물질 문명을 지배할 것이며 물질
문명은 도덕 발전의 도움이 될 것이니,
멀지 않은 장래에, 산에는 도둑이 없고
길에서는 흘린 것을 줍지 않는
참 문명 세계를 보게 되리라.]
◆ 大明天地 밝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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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2
나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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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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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흐린날씨와 비내리는 휴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전국적으로 비.눈이 내린 하루 였습니다
3월달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드디어 4월 7일 오늘 오후 4시에 모란 근처 사무실에서
원불교 패널로 10여분간 줌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준비한 내용을 최선을 다해 발표하도록 많은 기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