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Sunday of Lent 2025.
Parable of the prodigal Son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Jesus Christ!
Jesus was condemened for treating everybody equally specially the siners as well, therefore he was accused by them “This man welcomes sinners and eats with them.” By hearing this complaint, Jesus comes out with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to teach them a lesson and shows them that God the Heavely Father has love for each and every one of his children. Of course God aswell loves the sinners but not the sin of the person. Because human being is solely made to be the child of God. God wishes that every child of Him should enjoy the full life, but men’s sinful nature hinders them to live the fullness life.
Freedom to choose:
While God created human beings, God gave them freedom to choose. God did not put us in a box or in a chain, rather he gave us space and time to move around and explore our life. We are given so much so that we can not give enough thanks to God for the same. God gave us knowlege to decide for ourselves, he gave us wisdom to judge between good and bad. God has set whole of world infront of us, so that we should not feel life is controled rather feel free.
Freedom with responsibility:
However we have attained freedom from God, we have the responsibilities as well. God wants that we take care of our body, mind and spirititual well being. The ultimate pursope of our life is, that God wants our well being of body mind and souls. Therefore when we dicide anything in our life, we have to look into that, am I breaching on anything? Am I crossing my limit? If not we are at the right place. If we breach on anything we are already tresspassing. we are commiting sin.
Hevely Father has the full authority to forgive us:
Whenever children commit any mistakes, it is obvious that parents get upset, angry at children generally. And they feel sorry for their kids. Which does not mean that parents do not love their kids. Ofcourse they do. They are upset or angry becuse they care for them. They forgive them! They try to instrusct them ahead, they help them. If parents can do this much for their kids, how much more the Heavely Father would do for His children. He can go to any extend. Even he will leave ninty nine sheep behind and go behind one lost sheep. Only because he loves each one of them equally.
With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Jesus is teaching the scribes and pharisees, that God cares for each and every child. God shows His love for both the sinners and the rightous. Because He does not make any partiality. He pours rains and sun light both for the rightous and the sinners as well. God did not send Jesus to the earth to judge and condem or draw line between good and bad people. He only came to show His love for all. In his mercifulness Jesus came to forgive the sinners and call them to eternal life and give them the life and life in abundance.
Jesus is the hope of our life: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through him”. Jn 3: 17.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in Christ Jesus our Lord.” Rm 6, 23. Scriptures on salvation reveal that we have received a powerful and life-altering gift through Jesus. All we need to do is accept it, and salvation and eternal life are ours.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and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1 Jn 1,9. One of the key components to accepting that Jesus died for us is to also embrace the fact that we are sinners who need him. If we want forgiveness, we simply confess our sins and ask God to forgive and “purify us.”
Prayer: God Heavenly Father, receive us your bloved sons and daughters. Protect us all to be safe from all kinds of sins and temptations to be worthy children of yours. Amen!
사순 제 4주일 (돌아온 탕자)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특히 죄인들을 평등하게 대하셨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 이 사람은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먹는다. ”고 예수님을 고발하였습니다.
이 불평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들며 그들에게 교훈과,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녀 한 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물론 하느님은 죄인을 사랑하지만 그 사람의 죄는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오직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모든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시지만, 인간의 악한 본성은
그들이 살아가는 완벽한 삶을 방해합니다.
선택의 자유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 하시면서, 그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상자에 가두거나 속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주위를 살피며 살아갈
있는 터전과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그분께 어떠한 감사를 드려도 우리가 받은 그 사랑에 비할 수 없고 충분하지도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지성 그리고 선과 악을 분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 앞에 온 세상을 세우셨습니다.
우리는 통제된 삶이 아닌,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자유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책임이 따르는 자유
우리는 하느님으로부터 자유를 얻었지만 그에 따른 책임도 뒤따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몸과 마음 그리고 영적인 삶을 잘 돌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삶의 목표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과 육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인생에서 어떤 것을 결정할 때,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인생의 행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면, 우리는 올바른 곳에 있는 것입니다.
반면, 우리가 무엇이 잘못되고 있다고 느낄 때, 우리는 이미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할 권한을 가지신 하느님
우리의 아이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부모들은 화를 내고,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가지면서도 일반적으로 그것은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사랑합니다.
그들을 걱정하기 때문에 화를 냅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들을 용서합니다.
또, 자녀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이렇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면,
하느님께서는 그분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더 많은 일들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하느님은 어디든지 가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으러 가시는 분입니다.
하느님은 각각의 양들을 똑같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율법학자와 바리사이 들에게 하느님께서는 모든 아이들
을 돌보신다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하느님은 죄인과 의인 모두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편애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님은 의로운 사람과 죄인 모두에게 자비와 은총을 부어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판단하고 비난하고 선과 악을 나누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모두를 위한 그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분의 자비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영원한 삶으로 이끄시며 생명과 풍요로운 삶을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님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3:17)
“ 죄가 주는 품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의 은사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받는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 (로마 6,23.)
성경에는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구원의 선물을 받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구원과 영원한 생명은 우리의 것이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 (1요한1,9)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우리가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용서를 바란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와 “ 저희를 정화시켜 주시기를 ” 간구해야 합니다..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하는 당신의 아들과 딸들을 돌보아 주소서.
우리 모두를 온갖 종류의 죄와 유혹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당신의 합당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