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罪)와 벌(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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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은 러시아의 ‘도스토옙스키’가
1866년에 완성한 장편소설로
모순적 상황에서 인간성 회복의
염원을 그린 작품이다.
가난한 학생 ‘라스콜니코프’가
고리대금업자인 노파를 살해하고
죄의식에 시달리다가 고독과
자기희생으로 살아가는 창녀 소냐의
순수한 마음에 감동을 하여 자수한다.
‘라스콜니코프’가 모순에 직면한
심각한 고민을 투철한 심리분석을 통해
박진감 있게 묘사한 작품이다.
나는 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역사를
죄와 벌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였다.
인류 시조의 에덴에서의 추방과
노아 시대의 홍수, 소돔 고모라의 멸망,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 혼잡 등
하나님을 거스린 죄와 벌의 연속이다.
예수님은 외치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마태복음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신앙칼럼- 진범석 시인 수필가, 2022. 6. 2.)
첫댓글 귀한 신앙 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