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을 "아직도"로 하려다 "여전히"라는 말이 나을 것 같아 그리 썼습니다.
여전히 천 삼백분이나 함께하고있는 연호필이네요 카페에 new가 떴길래 내심 반가운 마음에 들어와보았더니
연재방에 아미드님의 소설이 올라와 있었답니다 마이쌍을 연호필로 향하게끔 이끌어주신 아미드님의 new에 감사를 드리며^*^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저도 엊그제가 초딩,중딩,수험생이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대학생이 되어..(물론 지금은 종강 후 방학중..흐흐)
평범한 대학생의 모습을 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처음 제가 연호필에서 활동을 시작한게 초등학생때였던걸 생각해보면
참 오랜 시간을 같이 했군요 우리! 어찌보면 우리 모두가 참 긴 인연이라고도 할 수 있겠어요 히히^*^
연호필에 만난 좋은 인연들이 많은데 지금은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건지 통 알수가 없어서 내심 궁금하기두 하구요..
마이쌍은 학기중에는 서울에, 방학중에는 집인 수원에 상주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토익공부하고.. 매일매일 요가다니면서 생각의 시간을 갖고있어용 학기중에 할 수 없었던 것들을 마음것 즐기며~
다들 보고싶습니다. 지금보니 카페 개설일이 2001년이예요 이야 벌써 7년을 넘기고 곧 8년째가 되어가네요
감회가 새로워요 저는 앞으로도 연호필 자유게시판, 연재방, 완결방, 감상방, 명작방 만큼은 꼭! 남겨서 보존하고싶은데
여러분 생각도 아마 같을거라 믿어요^*^ 마이쌍이 그것만큼은 책임지고 이어나가도록 할테니 여러분도 가끔은 한번 들려주실거지요?
카폐가 활성이든 비활성이든, 존폐의 여부따위는 전혀 거론되지 않도록 그렇게 이어갈테니 그렇게만 알아주세용.
저에게 연호필 참 아늑하구 소중하구, 정도 많이 든 공간이라서.. 흐흐
마이쌍의 인연님들. 그리구 연호필 가족님들. 다들 각자의 삶속에서 예쁜 모습 하고 지내시는 것 맞지요? 항상 믿겠습니다!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글이 남겨져있네요...아직까지도 글이 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고해야할까..........감회도 새롭고 여기서 많은 분들이랑 만났었는데, 정말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궁금하네요(웃음) 전 지금 일본이랍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일본에서 연호필에 접속하고 있네요;
정말로 정말로 우리 인연 길고 끈질기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그 란이 맞는거죠? 아휴 얼마만에 연락하는건지.. 정말로 고마운건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연호필이랑 마이쌍 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와줬다는거. 그냥 지나칠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댓글 남겨줘서 모처럼 연락되니 기분이 정말 좋으네요^*^ 그나저나 일본에는 무슨일로 가있는거예요?
공부라고 할까.... 4월달부터 일본에서 대학생이되요..;;;;;;; 으하핫; 사실 수능공부가 하기 싫어서 도망왔다고 해야하나-_-;;;;;;;;;;; 덕분에 싫어하는 한자 공부 한다고 고생하지만요;; 아, 혹시 네이트온 하시면 hosuk330@naver.com추가해줘요~ㅎ
하하. 인사하기도 민망하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ㅎㅎ 나 살기 바빴다는 핑계라면 웃어넘겨 줄 수 있나요....^^; 정말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반갑기도 하고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서 연호필에 들려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저도 돌아오는 월요일부터는 다시 직장인+대학생이 되네요..^^; 올해가 2학년인데 내년이면 졸업이에요,,, 작년엔 너무 긴장해서 그런가 학교를 굉장히 힘들게 다녔거든요. 준비없이 갔던 대학이라 적응을 못해 힘들기도 했구요^^;;;; 올 해는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히히 마이쌍도 월요일부터는 학교를 가겠네요!! 우리 한 번 열심히 다녀보아요!! ㅎㅎㅎㅎ
응! 벌써 내일이 학교 가는 날이예요 이상하게 평소엔 열시 열한시에도 퍼뜩퍼뜩 잠들다가 오늘은 잠이 안오네요 아무래도 모처럼 학교가는 날이라 떨려서 그런가봐요 3월 첫 날인데다가 월요일, 개강에 회사원 출근에.. 학교가는 길이 무지무지 막힐 듯 싶네요 알람은 5시 50분...ㅠ.ㅠ 제가 이런식으로 통학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투정부리지말고 열심히~! 한번 해보려구요 같이 힘내요 다 잘 될거예요^*^ 2009년 화이팅 파링두 마이쌍두 화이팅>.<
첫댓글 네 ~ ♡ 저도 정말 여전히 연호필이 곁에 남아있어서 좋아요 ^^ 마이쌍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진짜로 연호필을 맨날 오지는 못하지만 가끔 생각날때 언제와도 따뜻한 곳이라 정말 든든해요 ㅠㅠ 앞으로도 쭉 이어나가요 ~~~^^
모든 연호필가족들이 향유님처럼 든든히 후원해주시리라 믿습니당^*^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글이 남겨져있네요...아직까지도 글이 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고해야할까..........감회도 새롭고 여기서 많은 분들이랑 만났었는데, 정말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궁금하네요(웃음) 전 지금 일본이랍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일본에서 연호필에 접속하고 있네요;
일본 생활은 어떤가요 좋은가요?^*^ 저도 옛기억에 젖어 써둔 글에 하나하나 리플이 달리는걸 보면 너무나도 신기하답니다 아직도 연호필을 잊지 않으시고 가끔씩은 들려주신다는게 좋기도하구요. 우리도 참 질긴 인연이예요 제가 아는 그 란이 맞으시겠죠?^*^
그 란이 맞아요ㅎㅎㅎ 진짜 쓴 글에 답글이 달린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해요- 재미있기도 하고(웃음) 정말 인연이란 대단한것 같아요ㅎ
정말로 정말로 우리 인연 길고 끈질기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그 란이 맞는거죠? 아휴 얼마만에 연락하는건지.. 정말로 고마운건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연호필이랑 마이쌍 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와줬다는거. 그냥 지나칠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댓글 남겨줘서 모처럼 연락되니 기분이 정말 좋으네요^*^ 그나저나 일본에는 무슨일로 가있는거예요?
공부라고 할까.... 4월달부터 일본에서 대학생이되요..;;;;;;; 으하핫; 사실 수능공부가 하기 싫어서 도망왔다고 해야하나-_-;;;;;;;;;;; 덕분에 싫어하는 한자 공부 한다고 고생하지만요;; 아, 혹시 네이트온 하시면 hosuk330@naver.com추가해줘요~ㅎ
하하. 인사하기도 민망하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ㅎㅎ 나 살기 바빴다는 핑계라면 웃어넘겨 줄 수 있나요....^^; 정말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반갑기도 하고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서 연호필에 들려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저도 돌아오는 월요일부터는 다시 직장인+대학생이 되네요..^^; 올해가 2학년인데 내년이면 졸업이에요,,, 작년엔 너무 긴장해서 그런가 학교를 굉장히 힘들게 다녔거든요. 준비없이 갔던 대학이라 적응을 못해 힘들기도 했구요^^;;;; 올 해는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히히 마이쌍도 월요일부터는 학교를 가겠네요!! 우리 한 번 열심히 다녀보아요!! ㅎㅎㅎㅎ
응! 벌써 내일이 학교 가는 날이예요 이상하게 평소엔 열시 열한시에도 퍼뜩퍼뜩 잠들다가 오늘은 잠이 안오네요 아무래도 모처럼 학교가는 날이라 떨려서 그런가봐요 3월 첫 날인데다가 월요일, 개강에 회사원 출근에.. 학교가는 길이 무지무지 막힐 듯 싶네요 알람은 5시 50분...ㅠ.ㅠ 제가 이런식으로 통학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투정부리지말고 열심히~! 한번 해보려구요 같이 힘내요 다 잘 될거예요^*^ 2009년 화이팅 파링두 마이쌍두 화이팅>.<
와우 벌써 2010년9월이예요... 세월 정말빨라 요~ 나도 1300분중 한명이라니 와우 ~
아.....진짜 보고싶어요
ㅋㅋ 그쵸그쵸 ?? 우리 카페에서 이야기 안한지 디게 오래됫죠?? 나름 마이쌍님은 나랑 이야기가 잘통하는 여인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