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내는 공간에 '아직도 등업이 되나요?'라는 댓글이 달린 것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모두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저는 스물넷의 가을을 조분조분 보내고 있네요.
회원수가 0명이 될 때까지 연호필은 폐쇄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보면서 연호필에 붙어 살다시피 했던 저의 청소년기가 떠오르던데...^^
저 뿐만 아니라 연호필 가족 모두들의 오래간의 추억이 깃든 곳이니 지키는 것 역시 제 몫입니다.
연호필이 개설된 것이 2001년, 그럼 우리는 '응답하라 2001~' 정도 되려나요?
모두들 그립습니다. 함께하던 그 시절까지요.
첫댓글 :)
♥
문득 생각이들때 가끔씩 들려요~
추억이 많은곳이라 오래로래 이카페가 운영되었음 합니다~
새벽 세시! 옛 생각 나는 시간이죠.
헤... 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마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