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높고 깊고 넓어
사람으로는 이해하고 수용하기 어려은 진실
사람이
이 세상에는 없고
경험해 보거나 느껴볼 수 없는
사랑이나 진실에 대하여
육신의 지식이나 이론으로는 들었고 안다하여
그 아는 것이 보여지고 믿어져
나에게 실제가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고백시를 보고 찬송을 부르면서도
그 시를 쓴 분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느껴볼 수 없기도 합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 신성의 말씀과 사랑이
인성 안에 녹아 들어 흘러 나오고
열매된어 나타날 때에 그 맛을 알게되며
흐르고 하나되는 교제가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주님도
"하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과 3년여 함께 노숙하며
보고 배워온 제자들도 부활하신 주님을
뵙고서야 그가 하신 말씀이 믿어졌고
오순절 성령이 임해서야
"주와 합하여 한영"이 된 것입니다.
본다는 교만
안다는 교만은
흐름을 막아버립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그래서 주님도
공생에 처음 입을 열어 가르치신 말씀중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입니다.
"목마른 자"는 와서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어버지의 재산을
창기와 먹고 마심으로 다 탕진하고
굶어 죽게 되어서야 돌아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에서 아버지를 알고 만나게 됩니다.
누가복음 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큰 아들은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카인처럼 동생을 죽이고 싶었을 것입니다.
큰 아들은
"여러해 동안 아버지를 섬겼고
명을 어김이 없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오히려 아버지를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5: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아멘!!!
2025. 03. 04 02:02
청천홍심
첫댓글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3.
하늘을 두루 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