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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 전설(傳說)의 골목길 A Legendary Alleyway
진주조개 추천 5 조회 82 26.05.01 13:4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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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14:22

    첫댓글 어둠이 내려 앉으면
    골목길 숨바꼭질 깡통차기에 밤이 깊어가고
    고무줄 놀이하는 여자 아이들 고무줄 칼로 자르고
    좋아하던 그 시절
    지붕개량에 마을 안길 넓히기
    새마을 깃발 아래 모여 신작로 청소하기
    그때가 그립습니다
    전기가 처음 들어오던 날
    신천지가 따로 없었지요
    잠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제 고향집은 어느 아파트 주차장 아래
    잠들어있습니다

  • 작성자 26.05.01 18:15

    창내 김종환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 시절을 잘 묘사하셨네요
    여아들의 고무줄을 칼로 자르다니요
    동네 가구장이 였군요
    골목길에서 깡통차기 구슿치기했던기억이 그립네요
    추억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5.01 17:19

    진주조개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01 18:27

    석우 박정재 시인님 고맙습니다
    어렸을 때 기어을 더듬어 봤습니다
    새마을 노래가 들리고 초가가 기왓집으로 탈바꿈하던 시절이 꿈만 같습니다

    Good luck

  • 26.05.01 18:10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작성자 26.05.01 18:29

    스마트 가이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이 상전벽해로 달라졌습니다
    경제대국이 되고 군사강이 되어 아무나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Good luck

  • 26.05.01 21:09

    오월의 첫날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는 전국이 흐리다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에 5달을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 26.05.02 09:03

    ,착한서씨님 반갑습니다
    어느새 여왕의 계절 5월이 되었습니다.
    장미꽃이 활짝 피어 웃고 있네요
    지난달과 같이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5.02 06:09



    그 옛날의 골목길
    저희도 부산서는 골목길 안에 살았답니다
    저를 보고 어느 남학생이 쫓아오는 바람에
    혼비백산한 적도 있고
    집에 와서 엉엉 울어대니
    어마마마께서 깜짝 놀라셔서
    저를 달래주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26.05.02 09:12

    골목길이 정다운 길이 되어야지요
    남학생이 예쁘다고 손을 잡이주려고 뛰어오면 반가워야지요.
    저는 어릴 때
    도깨비나
    귀신이 나올까 밤길이면 무서웠답니다

  • 26.05.02 06:09



    재미있게 지으신
    골목길
    그 전설을 잊지 못합니다
    시제를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요?

  • 작성자 26.05.02 09:16

    재미 있다니 고압습니다.
    시제가 시의 전부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5.02 06:09



    Those childhood friends who were as pure as dandelions
    We played hide and seek,
    Playing jump rope.
    Hide and seek was the most joyful game
    between them, sir.
    You did so too, sir?

  • 작성자 26.05.02 09:53

    There were no equipment to play with
    in the ashes of the Korean War, so girls played rubber bands and pebbles(콩돌 놀이?), and boys played marbles(구슬치기)
    It's a miracle for such a country.
    I think chiltrens are so happy right now

  • 26.05.02 06:09



    Sometimes, the stars in the night sky lived together
    And sometimes the moonlight falling from the sky was rolling in the alley
    When Saemaeul's song played
    The electric light has taken over the alleyway
    At my home the "Saemaeul" song was played all morning,
    and my father wanted my younger sister played whenever
    morning comes, sir.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모두모두 일어나


  • 작성자 26.05.02 10:12

    Golmook-gil disappeared and a high-rise apartment buildings were built there.
    The big roads were built and there's cars running on it

    A miracle has happened in Korea.
    No country can ignore Korea.

  • 26.05.02 06:09



    Your BGM is so nice and cheerful
    llike hide and seek game, sir.
    Are you okay?
    I wish you have great May all month long, sir.
    May is the month of home.
    You receive much 효도 and have wonderful time
    with your lovely family, sir.
    Be blessed and take a wonderful care of yourself, sir.
    Thanks for your lovely poem, sir.

  • 작성자 26.05.02 10:23

    May is the Queen's season and the Rose's season.
    It's the month of the 5.16 Revolution.
    Rose bloomed on the ground of the ruins.

  • 26.05.02 06:13



    I scrapped to some cafes and thanks a lot
    sir~~~~~~~~~^^

  • 작성자 26.05.02 10:25

    Thank you so much.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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