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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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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모든 사람이 나를 알아보는 것 같은데 나만 아는 사람이 없었다' 외로움의 무게를 견뎌야 했던 유명인들 (bgm)
너를 껴안고 잠든 밤이 있었지 추천 5 조회 5,618 14.05.22 01:1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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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5.22 01:16

    첫댓글 외롭지 않은 삶이 있을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5.22 20:20

  • 맞아 진짜 저만큼 유명하지 않아도 공연 하고 내려왔을때 나는 모르는 ㅅ람들이 인사해주고 아는척 할때 당황스러웠던적 느낀적 있는데 근데 인사 해줘야되곸ㅋㅋ 근데 유명한 사람들은 얼마나 그게클까 게다가 친구도 연인도 제대로 못만날것같음.... 보는눈땜에

  • 14.05.22 01:18

    인기도 돈도 명예도 많은 사람들도 이렇게 외롭구나 다 똑같은 사람이네

  • 14.05.22 01:18

    인생이란뭘까..진짜진정사랑하는사람과함께하는것이 최고아닐까

  • 14.05.22 01:18

    저렇게 화려해보이는 사람들도 외로움을 느끼는구나 나만 느끼는 감정이 아닌것같아 한편으로는 위로가 된다

  • 14.05.22 01:22

    이노래 마잭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랜데 제목이 항상 궁금했음.. 근데 저런 배경이 있었구나.. 언니덕에 알고간당 뭔가 알고나니까 더 와닿네 ㅠㅠ

  • 작성자 14.05.22 02:57

    ㅠㅠ나도 지인짜 좋아하는 노래야 사연은 짠내나지만ㅠㅠ 걍 나는 외로울때 you are not alone보다 이 노래를 먼저 찾게 되더랏.... 이것도 더 와닿아서그런거겠지ㅠㅠ

  • 14.05.22 01:26

    누구나 외로운 거 구나... 저 유명한 사람들도 그런 고독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게 반대로 나한텐 위로도 되는 것 같아. 고독감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구나

  • 14.05.22 01:26

    난 외로움이 너무싫어 삶은 외로움과 함께라는말도 싫어

  • 14.05.22 01:27

    다 외롭지. 여기에 있는 우리들도 결국 외로워서 이곳에 있는게 아닐까..

  • 14.05.22 01:28

    나도 이 밤 참 외롭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5.22 02:59

    여시야 익숙해지는것같다가도 금세낯설어져서 겁난다는말ㅠㅠ진짜 공감간다 읽는데 마음속에 뭔가 파드득거리는 느낌이났어 너무 공감가서ㅠㅠ

  • 14.05.22 01:36

    여시들 댓글도 넘 좋다. 하나하나 내 마음에 내려앉는 것 같아서 좋앙...

  • 14.05.22 01:38

    누구나 다 외로워서 개인이 가진 고유의 외로움이라는 건 누구도 충족시킬 수 없는거 같아 참 그 본질로 가면 어려운거 같다 인연이 생기면 외롭지 않을까? 나는 또 그건 아니라고 봐서

  • 14.05.22 02:24

    언니! 에디뜨 삐아프 부분에 오타 있는듯! 죽음이 외로움보다 덜 무섭다여야 되는것 같은데 죽음이 외로움보다 더 무섭다라고 써있어서 읭? 했어...

  • 작성자 14.05.22 02:55

    헐 맞네맞네!!! 지금 컴퓨터 꺼서 수정못하니까 자고일어나서해야겠다 고마워여시야!!

  • 14.05.22 03:49

    이 글이 넘 아프다ㅜ

  • 14.05.22 07:25

    나만 외로운줄 알았는데 다들 누구나 그런감정을 가지는구나 ㅠㅠ

  • 14.05.22 10:09

    진짜 외로워 ㅠㅠ 인간은 누구나 외로운건지 나만 더 와로운건지 ㅜㅜ

  • 14.05.22 10:33

    좋은 글 고마워...슬픈 글인데 동시에 위로도 받고 간당 스크랩도 열어둬서 너무 고마워! 갠카로 가져갈게♥♥♥

  • 나같은 평범한 일반인도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는데 저런 예술인들이나 연예인들은 더 힘들었을거같아

  • 14.05.22 21:59

    나도 외로워..누가 나 한테 연락 좀 해줘.ㅠ

  • 14.05.23 01:14

    “쓴다는 것, 그것은 최고로 고독한 삶이다. 작가는 고독 속에서 작품을 완성하며 그리고 정말 훌륭한 작가라면 날마다 영원성이나 영원성의 부재와 맞서 싸워야만 한다.”
    - 1954년, 노벨문학상 당선 소감,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거 엄청 와닿는다....갠카에 비공개로 스크랩 해갈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5.30 00:41

  • 14.06.12 03:06

    마잭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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