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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카페 게시글
유쾌방 공감 12년만에 생각이 바뀜.jpg
미리리 추천 1 조회 46,301 24.11.21 17:37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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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21 17:46

    첫댓글 ㅜㅜ

  • 24.11.21 17:47

    ㅠㅠ

  • 24.11.21 17:59

    TT

  • 24.11.21 18:38

    ㅠㅠㅠㅠㅠㅠㅠ

  • 24.11.21 18: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11.21 18:49

    나두 보내고 나니까 이생각 들더라구….그놈의 손 코 엎드려 뭐한다구 시켰나 몰라 그런거 안해도 상관없는데…

  • 24.11.21 19:21

    나두...주인님 갑작스레 떠나보내고 츄르 반쪽짜리 남은거 보니까 슬펐음. 그냥 다 줄걸...뭐가 아깝다고 반쪽만 줬을까...

  • 24.11.21 19:45

    ㅠㅠ

  • ㅠㅠ

  • 24.11.21 20:22

    ㅠㅠ
    이제 겨우 8개월 된 우리 주인님...
    안돼!! 하며 혼내고 윽박질렀던거 슬퍼지네요...ㅠㅠ

  • 24.11.21 20:23

    ㅠㅠㅠㅠㅠㅠ

  • 24.11.21 21:42

    ㅠㅠㅠㅠ 안줘서 더 오래 살고 더 옆에 있을수 있던거라고 생각해요 ㅠㅠㅠㅠ 너무 후회되는 일이지만 ㅠㅠㅠ

  • 24.11.21 23:18

    마지막 날에라도

  • 24.11.22 10:23

    진짜임 ㅜㅜ 울 어무니도 울 멍뭉이 물 줄 때 수돗물 끓여서 그걸 식혀서 줬었는데 그거 엄청 후회하셨음ㅜㅜ 근데 당시에 내가 몰래 삼다수 주고 그랬는데, 그거 얘기했더니 잘했다고 하심

  • 24.11.22 13:13

    강아지 생수먹으면 안돼요...?? 왜 후회하시지ㅠ

  • 24.11.22 16:53

    @달콤쌉싸르미 생수 주는 거 당연히 되는데, 뭔가 생수는 멍뭉이가 아닌 사람이 먹는 거라 생각을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어무니가 줄 때는 수돗물 끓인 거 식혀서 줬었어요.
    저는 그 때 수돗물 끓인 게 별로 안 남아있으면 몰라 삼다수 있는 거 따라서 주기도 했음

  • 24.11.22 12:48

  • 24.11.22 15:0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11.22 16:40

    내 냥새꾸.. 어릴때 혼냈던거 어제 짜증낸것도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하루 미안해.. 더 잘할께..

  • 24.11.22 17:27

  • 24.11.22 19:48

    ㅠㅠㅠ

  • 24.11.27 20:19

    눈물...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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