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절빗일단 체한게 확실한지 허릿줄기를 위에서 아래까지 주먹으로 두들겨내려가면서 아픈걸 확인해! 체한 사람은 등이나 그 언저리를 아파하는데 그럼 그때 엄지와 검지 중간에 남는 살같은데 빨간펜으로 동그라미 그린 부분에 세게 누르면 아픈부분이 있는데 여길 계속 주물러줘! 확실하게 내려가게하려면 손가락 사이에 있는 살은 다 주물러주는게 좋고! 손끝은 신경 말단이라 손끝도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아~ 계속 주무르다가 좀 괜찮아지는거 같으면 다시 허리 두들겨가면서 통증이 아래로 내려갔다거나 사라져가는지 확인해주고 여전히.아프다 그러면 양손을 다 그런식으로 주물러줘~~ 허리가 아픈건 혈이 뭉쳐서 그런거니까 그 혈이 풀리는걸
나 프로 구토러인데,, 이때까지 수백번의 구토를해본 결과.. 일단 음식물 다 개워내고 노랗고 연두한 위액 나오기 시작하면 그냥 물 벌컥벌컥 마시고 위 중화 시켜~! 이때 물마셔도 어차피 다 토로 나옴.. 중화시킨다음에 토하는게 부드럽고 속 덜 따갑게 나옴.. 그리고 누울때 왼쪽으로 두다리 접어서 끌어안듯이 누우면 토기가 덜함.. 무조건 잠 드는게 최고! 자고 일어나서 거의 다 내려가 있는경우가 90퍼라서ㅋㅋㅋ 나는 두다리 끌어안고 자려고 무조건해..
난 일주일에 4번은 체함.. 소화도 느리고 ㅠ 울아빠랑 내가 그래.. 조만간 위내시경 함 할까봐
체해서 머리 아프면 진짜 염라대왕이랑 하이파이브 하고옴 진짜 죽을 것 같아
체기 있을때 한시간동안 별짓을 해도 안낫다가 브라 후크 푸니까 바로 내려가더라..
꼭꼭 씹어 먹어야 해 침이 소화 도와줘
꼭꼭 안 씹고 넘기면 바로 체할 것 같은 직감이 와....
토할때 느낌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ㅠ ㅠㅠㅠㅠ 그래서 제발제발 토는 안돼 하면서 기도함 ㅠㅠㅠ
체한느낌넘싫어 ㅠㅠ 트름나오면 갠차나질거같은데 트름절대안하고
에구 체한 여시들 많네 나도방금 체해서 토하고옴...ㅠㅠ
아 나 토하는거 쌉극혐 진짜개싫어해ㅠ
나 완전 체했을때 민간치료사 정도쯤 되는듯 애들 체했을때 내가 다 치료해줌...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나는 체증에 잘 안걸리는 편이라 ㅋㅋ
@유디절빗 일단 체한게 확실한지 허릿줄기를 위에서 아래까지 주먹으로 두들겨내려가면서 아픈걸 확인해! 체한 사람은 등이나 그 언저리를 아파하는데 그럼 그때 엄지와 검지 중간에 남는 살같은데 빨간펜으로 동그라미 그린 부분에 세게 누르면 아픈부분이 있는데 여길 계속 주물러줘! 확실하게 내려가게하려면 손가락 사이에 있는 살은 다 주물러주는게 좋고! 손끝은 신경 말단이라 손끝도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아~ 계속 주무르다가 좀 괜찮아지는거 같으면 다시 허리 두들겨가면서 통증이 아래로 내려갔다거나 사라져가는지 확인해주고 여전히.아프다 그러면 양손을 다 그런식으로 주물러줘~~ 허리가 아픈건 혈이 뭉쳐서 그런거니까 그 혈이 풀리는걸
@유디절빗 확인해주는거야~
난 체하고 기절까지 한적 있어서 체하는거 넘 무서움 ㅠㅠ
진짜 심하게 체하면 토할때 침이랑 담즙밖에안나오는데 계속토함 턱에 침샘 미친듯이 아프고... 따는게 그나마 효과있음
토하면 진짜 개운해..
나도 가끔가다 엄청 체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름 내보내려고 계속 노력하고 두드리고 움직이고해야 겨우 내려가더라...
나진짜 꼬꼭 잘 씹어먹거든??근데 체를 잘해.. 그 느낌있어 밥먹다가 어? 나 이거 한숟갈먹으면 체할거같은데? 이느낌오면 바로 먹는거 멈춰야됨. 무시하고 먹으면 백프로 체함
체해서 연어왔어 ㅠㅠㅠㅠㅠㅠ눕고싶은데 앉아있는게 낫겠지?ㅠㅠㅠ 몸도 쑤셔 ㅠㅠ
진짜 너무 싫어 속은 울렁거리고 머리 깨질거같고 얼굴 진짜 창백해짐 ㅋㅋㅋㅋ
난 체하면 눕는게 직빵이던데 그만한 방법을 찾질 못했어
근데 토하면 진짜 쑥 내려가는거 ㄹㅇ인체의 신비
8번 토하고 응급실 가서 수액맞고 부활함.. 수액맞는 와중에도 화장실 달려가서 토했음ㅠㅠㅋㅋ 진짜 숨도 크게 안쉬어져서 죽을뻔했어
나 엄청 잘 체하는데 토하면 진빠져서 잠드는건지 기절하는건지ㅠㅠ 암튼 의식없어서 일상생활 불가
손따면 직빵인 게 너무 신기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 열개따고 쑥 나음 가끔 손가락이 아프고 열개 딸줄 몰라서 놀란 마음에 체증을 잊은게 아닌가 의심이 가지만...하여간 효과 좋음
체한 거
헐 나 과식하다가 급체 와서 식은땀나고 온몸에 힘빠져서 쓰러지는 줄 알았는데
인체의 신비는 갑자기 똥싸니까 가라앉음...
몸살인줄알앗는데 체한건가보다,...
나 프로 구토러인데,, 이때까지 수백번의 구토를해본 결과.. 일단 음식물 다 개워내고 노랗고 연두한 위액 나오기 시작하면 그냥 물 벌컥벌컥 마시고 위 중화 시켜~! 이때 물마셔도 어차피 다 토로 나옴.. 중화시킨다음에 토하는게 부드럽고 속 덜 따갑게 나옴.. 그리고 누울때 왼쪽으로 두다리 접어서 끌어안듯이 누우면 토기가 덜함.. 무조건 잠 드는게 최고! 자고 일어나서 거의 다 내려가 있는경우가 90퍼라서ㅋㅋㅋ 나는 두다리 끌어안고 자려고 무조건해..
그놈의 준비언제되냐고 식도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