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흑우와트
모든 사람들이 문득 문득
한번쯤 궁금해했을 것 같지만......!!!!
직접 찾아 볼 정도로 궁금하지는않았을 것 같은
이동진 평론가가 빨간안경만 쓰는 이유
제가 한번 찾아봤는데요
그 이유는





사진들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빨간 뿔테 안경이 제일 잘어울려서

감사합니다.
하면 혼날거 같으니까
기사에 의하면
이동진 평론가는 자신이 빨간 안경을 쓰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내고 스스로가 낙오자처럼 느껴져 한없이 우울한 어느 날, 그동안 쓰던 안경테가 부러져 안경점을 찾았다. 오랫동안 평범한 안경테만 써 오다가 문득 무엇이 신경쓰이길래 쓰고 싶은 안경테도 못사는가 싶어서 '빨간 안경'을 덜컥 사 버린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작은 용기를 내서 산 '빨간 안경' 덕분에 자신의 태도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동진은 “처음 빨간 안경을 썼을 때는 ‘이 나이에 너무 주책인가?’라고 걱정했다. 그런데 ‘내가 회사도 그만뒀는데 왜 눈치를 봐야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빨간안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동진은 “그때부터 내게 빨간안경은 남 눈치를 보지 않기 위한 갑옷 같은 존재다”고 덧붙였다.
그렇다고 합니다......
진짜 끝인데요....저는 이만.......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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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이루가 부른 까만 안경 개사한 거지?ㅋㅋ 댓글 보자마자 바로 떠오름!
이렇게 빨간밤인데 말이죠..
퇴사뽕에 쓴거 ㅇㅈ
와 나도 회사눈치 안보고싶다
우와 이런 사연이 있었네 신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 ㅈㅅ일보 기자였대
오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ㅋㅋㅋ 예전에 같은 비행기 탔는데 빨간안경 때문에 한번에 알아봤어.. 안경을 먼저 알아보고 그 다음에 사람을 알아봄 ㅋㅋㅋㅋㅋㅋ
알겟어요 검은안경 쓰라 안할게요
오 원래 직장다녔구나
그 아오이유우 남편도 그런 경우인가
저기요 그런 소리 그렇게 침착하게 하지 마세요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착하게 하지말랰ㅋㅋㅋㅋㅋㅋ
이런 전문가도 회사관두고 남눈치를 보았다니.. 너무 신기해 나였음 시바 조까셈하고 존나나는 평론가셈ㅋ 이러고 개나댓을듯
자신만의 의미있는 물건을 만들고 늘 지니고 있는 사람이구나 멋있다
이제는 상징성으로 쓰고 다니는 듯ㅋㅋㅋㅋㅋ이동진=빨간 안경이야
빨간 안경이 본체잖아
🙂🙃
남 눈치를 보지 않기 위한 갑옷같은 것....멋지당
나도 항상 하는 생각인데 ㅋㅋㅋ 실천력이 다르네 ㅠ 멋져
아뭐야 감사합니다보고 바로 나갈뻔했네ㅋㅋㅋㅋ
오 의미 좋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