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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토끼장이 설치된 철장 구조물에 의해 3세 원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장 A씨 등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내사(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41분쯤 이 어린이집이 관리하던 야외 토끼장에서 3세 원아의 검지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원아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현장에서 절단된 손가락 부위가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은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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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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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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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휴 삼켰네 토끼가
토끼는 잡식성이라 다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