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노래하는 사람인건 이미 만날 때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라며 “대학교 다닐 때 만났고, 안성준은 폭력을 일삼았다. 한번 때리기 시작하니 싸울 때 두 번 세 번은 끝도 없더라”라고 말했다.
A씨는 “신천에 살 때 지하주차장에서 다리를 발로 차서 멍이 시퍼렇게 들었다. 걸어가던 내 머리를 잡아서 끌고 간 안희재(안성준의 본명)를 정확히 기억한다”며 “다시는 안 때린다고 말하던 말을 믿었지만 몇 번이고 맞았다. 담뱃재를 방바닥에 그대로 털고 침을 뱉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안성준과의 관계를 정리했으나 SNS 메시저를 통해 “미안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A씨는 설명했다.
그는 “내 눈에만 안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야기가 달라졌다. 잡초 뜯기듯이 머리카락이 뜯겼는데 ‘K-트로트를 널리 알리고 싶다’ 등 본인 인성과는 다른 인터뷰를 하더라”라며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추운 듯이 온몸이 떨린다. 내가 피해자인데 내가 겁을 먹고 있다. 나만 꽃뱀 취급 받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프로그램 사진을 찍어 대화방에 올리는 순간 모든 친구들이 증거, 증인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말했다”라며 “적어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인성은 본디 발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트로트를 알릴 자격이 없다고 나는 대중으로써 판단했고, 대중들도 너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첫댓글 헐 시청률도 14.4퍼네
울엄마도 어제 보시던데ㅠ...
ㄹㅇ 어제 실시간 문자투표던데
으 ;;;
얼굴을 가져와주면 좋지않을까 더 많은 여시들이 알게 ㅠ
링크만 들어가면 뜨는데...? 안들어가도 미리보기로 떠!
@윤세리와 리정혁 모바일은안뜨고 피씨는 뜨나봐~
헐
아 눈빛 맘에 안들었어 삼촌도 ㅈㄴ욕했는데 어쩐지 멀쩡한놈이없노
어쩐지 관상이 맘에 안들더라니.... 그럼그렇지 진짜 한국남자는 쎄하다하면 거를 이유가 생기는구나
와 진짜 쎄하더니;
와..미친..폭력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