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년엔뷔페가자https://theqoo.net/1741967891
[약스압] 정신과 보호병동(폐쇄병동)에서 반입 금지인 의외의 물품들 - 스퀘어 카테고리
물론 병동마다 기준이 다르고 무명이는 입원 해본 곳이 두 곳 뿐이기에 개인의 경험을 너무 일반화 하는데? 싶을 수 있지만 대충 분위기가 이렇다는 것만 알아두길 사고가 적은 병동이라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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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없던 정신병도 생길듯
그럴수도있는데 저거 제한안하면 있는 정신병으로 자살하고 자해하니까,,, 병원입장에서는,,,,
@조디 휘태커 병원 입장 뭐라하는건 아녀 걍 나였음 못견딜거같아서
@한남또 긍게 아니 나도 뭐라하는건아니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드니까 창의적으로 죽으랴고 하더라고,,,,,
하 아주 술술기억나네 다신 정신과입원가족의 간호를 하고싶지 않다^^돈은 돈대로깨지고 아주 이렇게 좆같을수가없음
친구 들어갈때 휴대폰 두고간다고 ㅠㅠ 먼저 전화줬던거 생각난다... 생각보다 안되는게 많구나 싶었음 오늘 안부 전화해봐야지
병동마다 다르긴 한데 우리는 핸드폰 반입 안되고 위에 나온 물품 정도는 가능..칼 가위 제외지만예전 병원에선 옷으로 목매서 자살하신분도 있었고..지금 병원은 효도비디오로 sd카드에 야동받아보는 사람도 봄..ㅡ.ㅡ
wow..
아이고.. 환자도 의료진도 힘들겠다
드라이기 못쓰는게 제일 불편해ㅠㅠ 머리 걍 수건으로 탈탈 털고 방치해서 말리는게 제일 힘들었어 밤에 화장실도 못가게해 잠자라고
맞아ㅠ 샤워시간 정해져있고 2명이상 들어가야 승인됨 좀 빡친 건 여잔 새벽5시부터 7시라면 남자는 8시부터 10시까지였음
병세나 증상에 따라 다르긴하나 대병에서 스마트폰 가능 다만 사진 못찍게 카메라 가림. 1시간정도 병원내 외출도 가능. 혹시 입원 원할경우에 상담하면서 물어보길.
아이고 참..쉽지않네
아크릴거울은안뾰족할수가있나..??아크릴도깨지면뾰족할거같은데
빨간티도 안됨!!손소독제 같은 소독종류도 보호사가 관리함!!!근데 저거 다 없어도 생활하는데 아무지장없고 평화로움..시간 존나잘가~
와... 엄청 타이트하구나
사진은왜못찍지 ??
맘 아픈데.. ㅠㅠ
와 힘들겠다
진짜 근데 저렇게 해야함...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살시도함 ㅠㅠ
실습할때 비닐 늘려서 줄처럼 만들어서 자살시도한거 봄...
나 실습할때 교수님이 말해주신건데 화분도 안된댔나? 검사한댔나?했음 흙안에 뭘 숨길까봐
와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병원마다 다른데 샤워기 보통 천장 끝? 벽에 높게 고정돼있는 병원이 대부분일걸 샤워기 줄로 자해 못하게 하려고..ㅠ 진짜 별의별 방법으로 자살, 자해시도 많이 해서 생각도 못한거 많이 규제해
와 검정티랑 비닐봉지 진짜 의외다. 와 돌돌이 색연필도 안되네? 가름끈도 안된다고???샤워볼도 안되면 손으로만 문질러야돼?ㅠ
더 힘들어지지않을까
나 폐쇄병동에 3개월 정도 입원했었는데 내가 있던 병원은 담배 한개비당 500원으로 팔았어 불은 흡연실벽에 구멍이 있고 그 옆에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열이 생기면서 필 수 있게 되더라
닌 우울증인데 심하진 않은데 가끔 입원하고 싶다 생각해 아니면 고등학교 다시 가고파 규칙적인 생활..스스로는 못할 것 같아서 ㅠㅠㅠ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나 있던 병원 환자 휴대폰 충전기로 목매서 자살한적있어
위험한 건 다 안돼... 답답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정말 편하게 잘 지내심 환자들끼리 친해지기도 하고
근데 저렇게 다 강제로 금하면 더 좋아지나..?
@수프에뭘넣어 헐.....
방충망에 얼굴 비벼서 자해하시는 분도 있고 테이프 얼굴에 감아서 돌아가신 분도 있고 .. 사고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몰라서ㅜㅜ 진짜 죽으려고 시도하면 접시물에 코 박고 죽는경우도 있어ㅜㅜ
+ 귀걸이 피어싱 반지 다 안되더라구
나도 폐쇄병동 있어봤는데 안 되는거 정말 많지만 막상 지내보면 없어도 뭐... 근데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규율이 엄격하단 이유로 선생님들한테 항의하는 분들 많긴 해...
알콜이신 분들은 그 산책 나가서 꽃잎 같은 거 주워모아서 그거 발효? 시켜서 알콜화하는 분들도 봤어ㅋㅋㅋ 진짜 폐쇄병동 기상천외함 실내화도 끈 있는 거 ! 이런 거 안되고 병동 들어가는 의료진도 끈 있는 거 못 신고 이런 것두 있어!!
예전에 실습했는데 폐쇄병동은 교대할때 건조대 그 대 갯수까지 확인한댓어,, 빼서 자해할까봐
우리는 보호자가 간식 시켜주는데 치킨은 순살만 가능해ㅋㅋㅋ그래서 모르고 사온 보호자 대기실에서 직접 뼈발라서 주는경우도 있음..
저렇게 규율이 빡세도 가져올 사람은 다 숨겨서 가져오더라... 면도날 숨겨갖고 들어온 또래 여자애 봄ㅠ
진짜 자해할 사람은 다 자해해 치약 끝으로 자해하는 사람 봤음 티머니로도 긁고.....
댓글보니까 다 너무마음아프네...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다들 행복해지면좋겠다 ㅜㅜ
예전에 정신과실습할때 레크레이션준비하면서 선물로 양말준비했는데 양말 찝는 그 쇠같은거도 다 빼라그랬었어
진짜 안돼... 인권 이야기 해봤자 생명을 유지하는게 그 외의 부가생활보다 우선시되기 때문에.. 대신 그만큼 프로그램이 진짜 꽉 짜있고 그건 개인자유참여라 ㄱㅊ
첫댓글 없던 정신병도 생길듯
그럴수도있는데 저거 제한안하면 있는 정신병으로 자살하고 자해하니까,,, 병원입장에서는,,,,
@조디 휘태커 병원 입장 뭐라하는건 아녀 걍 나였음 못견딜거같아서
@한남또 긍게 아니 나도 뭐라하는건아니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드니까 창의적으로 죽으랴고 하더라고,,,,,
하 아주 술술기억나네 다신 정신과입원가족의 간호를 하고싶지 않다^^
돈은 돈대로깨지고 아주 이렇게 좆같을수가없음
친구 들어갈때 휴대폰 두고간다고 ㅠㅠ 먼저 전화줬던거 생각난다... 생각보다 안되는게 많구나 싶었음 오늘 안부 전화해봐야지
병동마다 다르긴 한데 우리는 핸드폰 반입 안되고 위에 나온 물품 정도는 가능..칼 가위 제외지만
예전 병원에선 옷으로 목매서 자살하신분도 있었고..
지금 병원은 효도비디오로 sd카드에 야동받아보는 사람도 봄..ㅡ.ㅡ
wow..
아이고.. 환자도 의료진도 힘들겠다
드라이기 못쓰는게 제일 불편해ㅠㅠ 머리 걍 수건으로 탈탈 털고 방치해서 말리는게 제일 힘들었어 밤에 화장실도 못가게해 잠자라고
맞아ㅠ 샤워시간 정해져있고 2명이상 들어가야 승인됨 좀 빡친 건 여잔 새벽5시부터 7시라면 남자는 8시부터 10시까지였음
병세나 증상에 따라 다르긴하나 대병에서 스마트폰 가능 다만 사진 못찍게 카메라 가림. 1시간정도 병원내 외출도 가능. 혹시 입원 원할경우에 상담하면서 물어보길.
아이고 참..쉽지않네
아크릴거울은안뾰족할수가있나..??아크릴도깨지면뾰족할거같은데
빨간티도 안됨!!손소독제 같은 소독종류도 보호사가 관리함!!!근데 저거 다 없어도 생활하는데 아무지장없고 평화로움..시간 존나잘가~
와... 엄청 타이트하구나
사진은왜못찍지 ??
맘 아픈데.. ㅠㅠ
와 힘들겠다
진짜 근데 저렇게 해야함...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살시도함 ㅠㅠ
실습할때 비닐 늘려서 줄처럼 만들어서 자살시도한거 봄...
나 실습할때 교수님이 말해주신건데 화분도 안된댔나? 검사한댔나?했음 흙안에 뭘 숨길까봐
와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병원마다 다른데 샤워기 보통 천장 끝? 벽에 높게 고정돼있는 병원이 대부분일걸 샤워기 줄로 자해 못하게 하려고..ㅠ 진짜 별의별 방법으로 자살, 자해시도 많이 해서 생각도 못한거 많이 규제해
와 검정티랑 비닐봉지 진짜 의외다. 와 돌돌이 색연필도 안되네? 가름끈도 안된다고???
샤워볼도 안되면 손으로만 문질러야돼?ㅠ
더 힘들어지지않을까
나 폐쇄병동에 3개월 정도 입원했었는데 내가 있던 병원은 담배 한개비당 500원으로 팔았어 불은 흡연실벽에 구멍이 있고 그 옆에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열이 생기면서 필 수 있게 되더라
닌 우울증인데 심하진 않은데 가끔 입원하고 싶다 생각해 아니면 고등학교 다시 가고파 규칙적인 생활..스스로는 못할 것 같아서 ㅠㅠㅠ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나 있던 병원 환자 휴대폰 충전기로 목매서 자살한적있어
위험한 건 다 안돼... 답답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정말 편하게 잘 지내심 환자들끼리 친해지기도 하고
근데 저렇게 다 강제로 금하면 더 좋아지나..?
@수프에뭘넣어 헐.....
방충망에 얼굴 비벼서 자해하시는 분도 있고 테이프 얼굴에 감아서 돌아가신 분도 있고 .. 사고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몰라서ㅜㅜ 진짜 죽으려고 시도하면 접시물에 코 박고 죽는경우도 있어ㅜㅜ
+ 귀걸이 피어싱 반지 다 안되더라구
나도 폐쇄병동 있어봤는데 안 되는거 정말 많지만 막상 지내보면 없어도 뭐... 근데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규율이 엄격하단 이유로 선생님들한테 항의하는 분들 많긴 해...
알콜이신 분들은 그 산책 나가서 꽃잎 같은 거 주워모아서 그거 발효? 시켜서 알콜화하는 분들도 봤어ㅋㅋㅋ 진짜 폐쇄병동 기상천외함 실내화도 끈 있는 거 ! 이런 거 안되고 병동 들어가는 의료진도 끈 있는 거 못 신고 이런 것두 있어!!
예전에 실습했는데 폐쇄병동은 교대할때 건조대 그 대 갯수까지 확인한댓어,, 빼서 자해할까봐
우리는 보호자가 간식 시켜주는데 치킨은 순살만 가능해ㅋㅋㅋ그래서 모르고 사온 보호자 대기실에서 직접 뼈발라서 주는경우도 있음..
저렇게 규율이 빡세도 가져올 사람은 다 숨겨서 가져오더라... 면도날 숨겨갖고 들어온 또래 여자애 봄ㅠ
진짜 자해할 사람은 다 자해해 치약 끝으로 자해하는 사람 봤음 티머니로도 긁고.....
댓글보니까 다 너무마음아프네...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다들 행복해지면좋겠다 ㅜㅜ
예전에 정신과실습할때 레크레이션준비하면서 선물로 양말준비했는데 양말 찝는 그 쇠같은거도 다 빼라그랬었어
진짜 안돼... 인권 이야기 해봤자 생명을 유지하는게 그 외의 부가생활보다 우선시되기 때문에..
대신 그만큼 프로그램이 진짜 꽉 짜있고 그건 개인자유참여라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