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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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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정신과 보호병동(폐쇄병동)에서 반입 금지인 의외의 물품들.jpg
내년엔뷔페가자 추천 0 조회 10,496 21.02.26 15:25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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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26 15:27

    첫댓글 없던 정신병도 생길듯

  • 21.02.26 15:29

    그럴수도있는데 저거 제한안하면 있는 정신병으로 자살하고 자해하니까,,, 병원입장에서는,,,,

  • 21.02.26 15:29

    @조디 휘태커 병원 입장 뭐라하는건 아녀 걍 나였음 못견딜거같아서

  • 21.02.26 15:30

    @한남또 긍게 아니 나도 뭐라하는건아니고 사람들이 그렇게 힘드니까 창의적으로 죽으랴고 하더라고,,,,,

  • 21.02.26 15:28

    하 아주 술술기억나네 다신 정신과입원가족의 간호를 하고싶지 않다^^
    돈은 돈대로깨지고 아주 이렇게 좆같을수가없음

  • 21.02.26 15:28

    친구 들어갈때 휴대폰 두고간다고 ㅠㅠ 먼저 전화줬던거 생각난다... 생각보다 안되는게 많구나 싶었음 오늘 안부 전화해봐야지

  • 21.02.26 15:28

    병동마다 다르긴 한데 우리는 핸드폰 반입 안되고 위에 나온 물품 정도는 가능..칼 가위 제외지만

    예전 병원에선 옷으로 목매서 자살하신분도 있었고..

    지금 병원은 효도비디오로 sd카드에 야동받아보는 사람도 봄..ㅡ.ㅡ

  • 21.02.26 16:12

    wow..

  • 아이고.. 환자도 의료진도 힘들겠다

  • 21.02.26 15:31

    드라이기 못쓰는게 제일 불편해ㅠㅠ 머리 걍 수건으로 탈탈 털고 방치해서 말리는게 제일 힘들었어 밤에 화장실도 못가게해 잠자라고

  • 21.02.26 16:06

    맞아ㅠ 샤워시간 정해져있고 2명이상 들어가야 승인됨 좀 빡친 건 여잔 새벽5시부터 7시라면 남자는 8시부터 10시까지였음

  • 병세나 증상에 따라 다르긴하나 대병에서 스마트폰 가능 다만 사진 못찍게 카메라 가림. 1시간정도 병원내 외출도 가능. 혹시 입원 원할경우에 상담하면서 물어보길.

  • 21.02.26 15:34

    아이고 참..쉽지않네

  • 21.02.26 15:34

    아크릴거울은안뾰족할수가있나..??아크릴도깨지면뾰족할거같은데

  • 21.02.26 15:35

    빨간티도 안됨!!손소독제 같은 소독종류도 보호사가 관리함!!!근데 저거 다 없어도 생활하는데 아무지장없고 평화로움..시간 존나잘가~

  • 21.02.26 15:38

    와... 엄청 타이트하구나

  • 21.02.26 15:39

    사진은왜못찍지 ??

  • 21.02.26 15:42

    맘 아픈데.. ㅠㅠ

  • 와 힘들겠다

  • 진짜 근데 저렇게 해야함...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살시도함 ㅠㅠ

  • 21.02.26 15:46

    실습할때 비닐 늘려서 줄처럼 만들어서 자살시도한거 봄...

  • 21.02.26 15:50

    나 실습할때 교수님이 말해주신건데 화분도 안된댔나? 검사한댔나?했음 흙안에 뭘 숨길까봐

  • 21.02.26 15:53

    와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 21.02.26 15:53

    병원마다 다른데 샤워기 보통 천장 끝? 벽에 높게 고정돼있는 병원이 대부분일걸 샤워기 줄로 자해 못하게 하려고..ㅠ 진짜 별의별 방법으로 자살, 자해시도 많이 해서 생각도 못한거 많이 규제해

  • 와 검정티랑 비닐봉지 진짜 의외다. 와 돌돌이 색연필도 안되네? 가름끈도 안된다고???
    샤워볼도 안되면 손으로만 문질러야돼?ㅠ

  • 21.02.26 16:00

    더 힘들어지지않을까

  • 21.02.26 16:04

    나 폐쇄병동에 3개월 정도 입원했었는데 내가 있던 병원은 담배 한개비당 500원으로 팔았어 불은 흡연실벽에 구멍이 있고 그 옆에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열이 생기면서 필 수 있게 되더라

  • 21.02.26 16:07

    닌 우울증인데 심하진 않은데 가끔 입원하고 싶다 생각해 아니면 고등학교 다시 가고파 규칙적인 생활..스스로는 못할 것 같아서 ㅠㅠㅠ

  • 21.02.26 16:17

    환자나 의료진이나 정말 힘들겠다..

  • 21.02.26 16:20

    나 있던 병원 환자 휴대폰 충전기로 목매서 자살한적있어

  • 21.02.26 16:29

    위험한 건 다 안돼... 답답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정말 편하게 잘 지내심 환자들끼리 친해지기도 하고

  • 21.02.26 16:33

    근데 저렇게 다 강제로 금하면 더 좋아지나..?

  • 21.02.26 19:39

    @수프에뭘넣어 헐.....

  • 21.02.26 16:46

    방충망에 얼굴 비벼서 자해하시는 분도 있고 테이프 얼굴에 감아서 돌아가신 분도 있고 .. 사고가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몰라서ㅜㅜ 진짜 죽으려고 시도하면 접시물에 코 박고 죽는경우도 있어ㅜㅜ

  • + 귀걸이 피어싱 반지 다 안되더라구

  • 21.02.26 17:01

    나도 폐쇄병동 있어봤는데 안 되는거 정말 많지만 막상 지내보면 없어도 뭐... 근데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규율이 엄격하단 이유로 선생님들한테 항의하는 분들 많긴 해...

  • 21.02.26 17:01

    알콜이신 분들은 그 산책 나가서 꽃잎 같은 거 주워모아서 그거 발효? 시켜서 알콜화하는 분들도 봤어ㅋㅋㅋ 진짜 폐쇄병동 기상천외함 실내화도 끈 있는 거 ! 이런 거 안되고 병동 들어가는 의료진도 끈 있는 거 못 신고 이런 것두 있어!!

  • 예전에 실습했는데 폐쇄병동은 교대할때 건조대 그 대 갯수까지 확인한댓어,, 빼서 자해할까봐

  • 21.02.26 17:27

    우리는 보호자가 간식 시켜주는데 치킨은 순살만 가능해ㅋㅋㅋ그래서 모르고 사온 보호자 대기실에서 직접 뼈발라서 주는경우도 있음..

  • 21.02.26 18:29

    저렇게 규율이 빡세도 가져올 사람은 다 숨겨서 가져오더라... 면도날 숨겨갖고 들어온 또래 여자애 봄ㅠ

  • 21.02.26 18:43

    진짜 자해할 사람은 다 자해해 치약 끝으로 자해하는 사람 봤음 티머니로도 긁고.....

  • 댓글보니까 다 너무마음아프네...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다들 행복해지면좋겠다 ㅜㅜ

  • 21.02.26 19:57

    예전에 정신과실습할때 레크레이션준비하면서 선물로 양말준비했는데 양말 찝는 그 쇠같은거도 다 빼라그랬었어

  • 21.02.26 19:58

    진짜 안돼... 인권 이야기 해봤자 생명을 유지하는게 그 외의 부가생활보다 우선시되기 때문에..
    대신 그만큼 프로그램이 진짜 꽉 짜있고 그건 개인자유참여라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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