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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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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금귤탱귤 추천 0 조회 12,223 21.09.10 16:13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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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10 16:50

    와.. 본가내려가면서 돼지고기김찌 먹고싶다 생각하면서 갔거든... 도착하면 밤 1신데 끓여놨더라 아침에 다시 끓여야 맛있다구 물론 새벽에 한입 했읍니다

  • 21.09.10 16:54

    맞아 ㅋㅋ 존나 기가맥혀

  • 21.09.10 16:55

    근데 이거 진짜 왜지? 엄마가 만든 000이 먹고 싶다고 생각만 했는데 옴마가 해놨어 ;; 내 머리 꿰뚫고 있누

  • ㅇㄱㄹㅇ 오늘저녁메뉴도 통함

  • 21.09.10 17:16

    태초에 한몸이었던 유일한 사람이니까❤

  • 21.09.10 17:42

    태초에 한몸이었던 유일한 사람이란말 너무 좋다 엄마 아프셔서 댓보는데 눈물날뻔.!

  • 21.09.10 17:44

    @춘배냥냥쓰 어머니 건강하실거야 여샤🥰🙏❤❤❤❤

  • 마쟈 ㅋㅋㅋㅋㅋ삼겹살 땡긴다 생각하며 집오면 엄마가 이미 사다놓고 그랬음 밀국인데 엄빠랑 같이 살때가 그립다ㅠㅠㅠ

  • 21.09.10 17:28

    소오름 나만 이런경험 잇는거 아니엇구나 진짜 신기함

  • 21.09.10 17:33

    대박 나도그래 난 아빠랑도그래....

  • 21.09.10 17:47

    소름 진짜 자주 이래 넘 신기

  • 21.09.10 18:06

    헐 나는 우리집만그런줄알았어 자취할때내가 이거먹고있다하면 엄마도전화해보면 그날그거먹고계심 ㅋㅋㅋ

  • 21.09.10 18:35

    와씨 나만이런거아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엄마랑 진짜 자주이럼ㅋㅋㅋㅋㅋㅋ그리고 동생이랑도 자주통해ㅋㅋㅋ

  • 21.09.10 18:44

    난 동생이 사준적도 았어 ㅋㅋㅋㅋ 같이살면 아나봐

  • 21.09.10 18:46

    마저 ㅋㅋㅋㅋㅋ엄마랑 이런거 잘통해

  • 21.09.10 18:54

    맞아 넘 신기해 딱 먹고싶다 생각한거 엄마가 해놨을때

  • 21.09.10 18:54

    오 맞아 진짜 대박 신디

  • 21.09.10 19:03

    헐 나 ㅈㄴ많아 신기해

  • 21.09.10 19:04

    헐 나 진짜임 ㅋㅋㅋㅋㅋ

  • 21.09.10 19:09

    맞아 진짜 신기해ㅋㅋㅋㅋㅋㅋ

  • ㅁㅈ 너무신기해 왜지 ??ㅋㅋㅋㅋ

  • 21.09.10 19:31

    헐 맞아 이럴때있어 진짜 뜬금없는거 먹고싶던중인데 엄마가 해주거나 사올때

  • 21.09.10 19:40

    어찌보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한정적이어서 예측 가능할 수있는 거지만 괜히 기분좋고 신기함 ㅋㅋㅋㅋ

  • 21.09.10 19:41

    아니 이거 ㄹㅇ임 나 엄마랑 별로 안친한데 이래 개신기

  • 21.09.10 19:51

    오 나도 저런적 있음ㅋㅋㅋ
    아 글고 난 신기한게 가끔가다 정말 뜬금없이 뭔가 먹고싶어져서 언니한테 얘기하면 언니가 그거 먹었음 ㅋㅋ
    이것도 신기해 ㅋㅋㅋ

  • 21.09.10 19:53

    와… 먹을거 겹칠때도 신기한데
    엄마나 나나 저혈당에 저혈압이란 말야
    하루는 버스 타고 오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리자마자 헛구역질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절해있는데 엄마도 퇴근하고 오면서 당떨어져서 너무 힘들었대ㅠ

  • 21.09.10 19:59

    와 대박 신기해 나 오늘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사왔는데 집에 엄마가 떡볶이 한 솥 만들어놓음ㅋㅋㅋㅋㅋㅋㅠㅠ 이 글을 오늘 딱 본 것도 신기하다

  • 21.09.10 20:04

    헐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10 20:38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이럴때 진짜 많아

  • 21.09.10 20:41

    헐헐 완전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신기해 한두번이 아니고 자주 그럼

  • 21.09.10 20:43

    된찌 먹고싶다 하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된찌해놓으면서, 너가 먹고싶어할 거 같더라, 이러는 경우 일년에 여러번임;;

  • 진짜 이럴때 신기해 나 만들어준 공장이 맞나봄ㅋㅋㅋ

  • 21.09.10 21:31

    헐 소름이야!! 갑자기 퇴근하는데 A가게에서 파는 두부 먹고 싶어서 퇴근하고 얼른 갔는데 방금 다팔렸다 그래서ㅠㅠ 집에 왔는데 그 집 두부가 있었어 엄마가 퇴근하다가 들어오는길에 갑자기 생각나서 사왔다는거야 ㅋㅋ 엄마가 마지막 두부 사간거였어ㅠㅠ 진짜 신기했는데 이거 보니까 확 생각나네..!

  • 21.09.10 21:42

    오 신기해 ㅋㅋㅋ나도 며칠전에 장어 먹고싶었는데 비싸고 먹을 사람도 없어서 체념하고 주말에 본가갔는데 엄마가 장어 먹자고했어

  • 21.09.10 22:31

    난 엄마한테 이따 전화해야지하면 엄마가 전화와!

  • 나도 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온김에 여기 가자고 할까말까...하면 거기 가자고 함 먹고싶은 음식도 ㅋㅋㅋㅋ

  • 아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11 02:39

    진ㅋ자야대박이다

  • 21.09.11 13:27

    우리집은 엄마랑 아빠가 서로 그러는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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