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ann.nate.com/talk/362904394
고맙습니다...본문-갑자기 배고프다며 온 딸이 마음에 걸리네요
말씀 주신거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이 빨게지도록 울었네요 부랴부랴 택시타고 딸 자취방 따라가고 싶었지만 막상 용기가 안나서 하룻밤 생각하려고 그냥 잤어요 항상 강하고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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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ㅠㅜ엄마 보고시퍼
눈물나ㅠㅠㅠㅠ
나도 가끔 저럴때있어 너무사는게 벅차고 힘든데 엄마한테 힘들다는말도 못하고... 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나도 ㅠ
이런 글 보면 엄마도 사람이고... 엄마도 두렵고 무섭구나 이런 거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그냥 딸이니까 무슨 일있냐고 물어보면 되는데... 방법은 모르겠고 한마디 뱉은 말에 사이 틀어질까봐 무섭고 그래서 글 올려서 물어보고... ㅠㅠ 엄마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잖아 못해서 물어보잖아 ㅠㅠ 그게 너무 비상이야...
아 눈물 엄청 난다 ㅠㅠㅠㅠㅠ나 느끼한 거 싫어해서 엄마한테 살갑게 안 구는데나도 무너질 것처럼 힘들면 그냥 엄마 생각나더라...ㅠㅠ배고프다고 온 딸 너무 눈물나네
ㅠㅠㅠㅠㅠ쁘에우ㅜㅜㅜㅜ엄마ㅠㅜㅜ
비상…
ㅠㅜ엄마 보고시퍼
눈물나ㅠㅠㅠㅠ
나도 가끔 저럴때있어 너무사는게 벅차고 힘든데 엄마한테 힘들다는말도 못하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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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나도 ㅠ
이런 글 보면 엄마도 사람이고... 엄마도 두렵고 무섭구나 이런 거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그냥 딸이니까 무슨 일있냐고 물어보면 되는데... 방법은 모르겠고 한마디 뱉은 말에 사이 틀어질까봐 무섭고 그래서 글 올려서 물어보고... ㅠㅠ 엄마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잖아 못해서 물어보잖아 ㅠㅠ 그게 너무 비상이야...
아 눈물 엄청 난다 ㅠㅠㅠㅠㅠ
나 느끼한 거 싫어해서 엄마한테 살갑게 안 구는데
나도 무너질 것처럼 힘들면 그냥 엄마 생각나더라...ㅠㅠ
배고프다고 온 딸 너무 눈물나네
ㅠㅠㅠㅠㅠ쁘에우ㅜㅜㅜㅜ엄마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