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필테쌤한번더라고말하지마요/
https://theqoo.net/total/2115754992
요절한 예술가들의 이야기
평온한 일상과 소소한 웃음 속에서 문득 '이것이 삶의 전부일까'라고 느낀 적이 있다면 이 책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 것이다. 괴롭고 고통스러워도 '그릴 수 밖에 없었던' 천재 화가들의 이야기가 삶의 다른 방식을 엿보는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요절한 천재라 하면 고흐나 모딜리아니 같은 외국의 화가를 떠올리지만, 이 책에 소개된 화가들은 모두 우리 화가들이다. 멀리는 조선시대의 윤두서부터 가깝게는 아직도 그의 부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류인(柳仁)까지... 모두 어떤식으로도 주변과 시대, 운명과 불화를 겪었고 미친듯이 그림에 몰두함으로써 삶을 유지해 갔던,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로 인해 이른 죽음을 맞았던 사람들이다. 서문 말미에 결연히 놓인 '저주받은 삶, 그러나 축복받은 화가, 예술만이 그들을 구원하리라'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저자는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구성을 피하고, 주제에 따라 화가들을 나누었다한다. 예를 들어 애절한 사랑 끝에 자멸한 이중섭과 손상기를 함께, 시대와의 불화가 강했던 윤두서와 오윤, 류인을 함께 묶는 식이다. 같은 주제로 묶였으나 이를 어떻게 자기 식으로 표현했는가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전체적으로 시처럼 아름다운 문장과 마치 그들 곁에서 평생을 같이 했던양 생생한 묘사가 글의 감동을 더한다. 풍부한 작품 도판이나 관련 자료도 반갑지만, 각각을 화가의 삶과 연결해 의미를 읽어내는 속깊은 작품분석이 읽는 맛을 더한다.
저자 : 조용훈(趙容勳)
1959년 서울 출생. 서강대 국문과 및 대학원 졸업. 한국 현대시를 전공했고 그림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 시와 그림이라는 친연한 두 예술장르를 문화 주제론적으로 통찰하는 것을 과제로 삼고 이에 관한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추가로 팔도 이새뀌덜 내가 해달라고 할 땐 안 해주더니 알엠이 말하니까 비빔면도 사이즈 키워준다함 ㅡㅡ
주4일 아직도 안됫냐고 해줘
생생우동 좀만 양 더 늘려달라고 해줘
쌍쌍바 왤케 작아졌냐고 해줘
배민 배달료 개오바라고 해줘
필테 가격 내려달라고 해줘
설마...rm으로 욕망이 돋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욕망방지짤도 올려둠....난 그저.....저 영향력이 부러운 직장인1일뿐..
문제시........어쩌지........
+본문과 너무 관련없는 무맥락 혐오 댓글 자제부탁
알엠 좋아 다른 것도 뭐 키울 거 없나?
배라 슈퍼펭귄시리얼 그립다고 얘기좀ㅜㅜ
주4일 부탁한다👍
알엠청년 혹시 짜파게티는 생각없는가
그래 세상에 좋은영향 미쳐줘라
숙소에서 배달시켜 먹을때 플라스틱 너무 많다고 함 해주라 히히
신기하다..
집근처 도서관에 있다! 읽어봐야지
용기내챌린지 함 해줘라!
짜파구리도 너무 양 적어.. 알엠아 부탁혀
도너츠꼬깜 먹고싶다고 한번만..링키바 먹고싶다고 한번만..
제발 신라면도 제발 제발
윤석열 사퇴해달라구 해봐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웃곀ㅋㅋㅋㅋㅋ
펫샵에서 동물 사지 말라고 해주라 제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책 재미있겠다
심상정님이랑 사진 한장만..!
222!!!
우와 ㅋㅋㅋㅋ진짜 대박
인생 너무 재밌겠다 ㅠㅠ
허니통통 먹고싶다고 올려줘 제발
rm씨 부탁합니다
주4일 한번만
야 인생 살맛나겠다 주4일제 밀어줘라.... 제발...ㅠㅠ 롯데 에센 재출시 안하냐고 트윗한번만 해줘ㅠㅠ
주4일... 제발 한번만요....
제발 배달비 무료
주4일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