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짓을 저지를정도의 사고방식이라면 그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칠거고,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당해주거나 매번 법을 빠져나갈 수 있거나 누구의 원망도 사지않을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언젠가는 더 나쁜 사람 혹은 더 큰 법, 질서에 의해 책임지게 될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아주 당연한 인과관계라는거?
있는데 카르마, 업보가 전해지고 발현되는 방식이 세상이 좋다고 하는 게 꼭 좋은 건 아니고, 세상이 나쁘다고 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닐 거 같아.. 모든 사건은 해석되길, 받아들이기 나름일 거 같고, 생사 너머에 다른 깨우침이 있을 거 같음..... 인간의 한 생으로 왈가왈부할 수 없는 뭔가가 잇슬 거 가틈. 티벳 스님들도 계속 다시 태어나는데 티벳 지독하게 고통받는 것도 이유가 있다고 하잖아. 거듭 태어나는 어느 생애에서라도 한 영혼마다 반드시 느껴야만 할 기쁨이 있고, 고통이 있는 게 아닐가 싶어짐.
있음
난 불교공부해서 있댔는데
전두환보면 없는거같어
다음생에 벌받는건 뭔 의미가 있냔말임
없는거같아…. ㅠ 예전엔 동화책 소설에서나 보고 희망가졌던거 같은데 이제보니 현실에 카르마 없어서 그렇게 픽션으로 사람들이 만들어서 승화시켰나봄
있는데 언제 어떤식으로 돌아오는지 다름 이생에 업이 다음생에 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전두환 편하게 뒤진거 보셈
22 그리고 백 누구? 친일파 그놈
없는것같은데 있다고믿고있어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
있는것같으면서도 나쁜짓하고 잘 사는 사람들 보면 없는거같기도하고ㅠ
뭔가 묘하게 있음 진짜로
존재해 현생의 나쁜습관도 내일 업이되는 카르마임
없는 것 같기도 한데 나쁜 일 많이 하고 산 인간들 잘 먹고 잘 살면서도 무당이든 뭐든 좀 종교적인 거에 집착하고 하는 거 보면 그 무의미한 데에 대한 집착이 카르마 그 자체인 거 같아서 또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럼 육식하며 살아온 인간들은 일단 다 문제인데요
걍 사회생활 좆같이 해서 돌아오는 건 자업자득인 거지 먼 카르마여
없는것같긴 한데 있었으면 좋겠음
나는 나쁜짓을 하면 그 나쁜짓의 질량이 보존되어있다가 다시 돌아온다! 이거보다도
나쁜짓을 저지를정도의 사고방식이라면 그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살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칠거고,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당해주거나 매번 법을 빠져나갈 수 있거나 누구의 원망도 사지않을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언젠가는 더 나쁜 사람 혹은 더 큰 법, 질서에 의해 책임지게 될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아주 당연한 인과관계라는거?
카르마는 전생의업을 후생에 받는거라 현생에지은죄를 현생에 받지않아서 느껴지지않음 내가 만약 현생에 덕을쌓아 다음생에 그 덕을받을때 그걸 나쁘게 쓰면 그또한 업이되어 그다음생에 죗값을받을테고. 업보의 생에서 그 업보를인정하고 덕을쌓으면 그다음생에서 그 덕을보는게되겠지
있는거같음 ㅠㅠ 나만해도 착한일하면 유난히 운이 좋더라
있어
없다고는 못할듯..
있는데 카르마, 업보가 전해지고 발현되는 방식이 세상이 좋다고 하는 게 꼭 좋은 건 아니고, 세상이 나쁘다고 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닐 거 같아.. 모든 사건은 해석되길, 받아들이기 나름일 거 같고, 생사 너머에 다른 깨우침이 있을 거 같음..... 인간의 한 생으로 왈가왈부할 수 없는 뭔가가 잇슬 거 가틈. 티벳 스님들도 계속 다시 태어나는데 티벳 지독하게 고통받는 것도 이유가 있다고 하잖아. 거듭 태어나는 어느 생애에서라도 한 영혼마다 반드시 느껴야만 할 기쁨이 있고, 고통이 있는 게 아닐가 싶어짐.
헉스 나도 공감
난 모르겟어.. 나쁜짓 하거도 잘먹고 잘사는 놈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
없음. 착한짓 나쁜짓은 인간이 정한 기준인데 업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님. 업보가 있으면 굳이 인간이 의도를 가지고 복수를 행할리도 없고 복수라는 단어가 필요가 없음
있다고 느끼는게 내 주변 지나가는 남 흉보는 애 있는데 늘 본인 주변에 일면식 없는 사람이 본인 흉 보는 사람이 나타난다거나 흔치 않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거보고 느꼈다..
있어 후손이나 전생 후에 고통받는다고 생각
악의로 한 일은 자기한테도 피해를입히는듯..
있다고 믿고싶지만 없음
있는것같기도하고 없는것같기도하고..
본인한테 안 돌아가면 자식한테 돌아가더라… 어떠한 형태로든 돌아간다고 생각
나도 언제 어떤식으로는 꼭 돌아간다고 생각...
없어 ㅋㅋㅋ 잘먹고 잘살다 가는 사람 존많
후손이 겪는다는데 그게 뭔 의미 있어? 바로 자식이면 몰라도 ㅋㅋ 내가 나쁜짓해서 잘살고 누군지도 모르는 후손이 겪으면 걘 또 무슨죄야
없어도 있다고 생각해야 세상이 지탱됨 모두가 없다없다하면 사회는........할많하않
잘먹고잘살던데 나쁜놈들
있는데 죄책감이란게 있는 사람한테만 오는것 같아.
흠 혹시 이게 아닐까
죄책감 있음-> 본인이 돌려받음을 인지함-> 개선 이렇게 가는데 죄책감 없는 빡대갈들은
죄책감 없음-> 본인이 돌려받은 줄도 모름-> 똑같이 병신짓 반복 이렇게
난 있다고 생각!
빠르던 늦던간에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감
존재해야만해 동물학대 하는놈들 언젠간 꼭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ㅠㅠ
없어 ㅎㅎ
난 있다고 봐 근데 이게 현생이 아니라 다음생에 있지 않ㄴㅏ 하는.......
닥 있
나도 어떤 형태로든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게 내 눈에 안보일뿐
그런거 없음
없는것같애..
응 있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