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미방
엄마의 딸인 맘시들과엄마가 된 맘시의 글 보다가울컥해서 가져왔어 솜털까지 예쁜 사랑
엄마랑 여행다니거나 그럴 때, 내가 가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거든. 이렇게 나다니기 좋아하고 활발한 사람인데 다음 생엔 혼자(혹은 엄마의 엄마랑 둘이 같이)좋은거 다 누리고 살라고 엄만 혼자 살아도 잘 살 분이라며.그냥..과거에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사셨으니까 말 그대로 다음 생에라도 잘살라고 한 말이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니들 없이 혼자 잘 살겠냐고 씁쓸해하면서 말씀하셨어
카카오 꽁짜티콘 받으라고 보내주니까 받자마자 별도달도 따줄게 이렁거 보냄ㅠ기엽고 사랑해 흑흑
우리엄마는 나 예쁘다고 한 적 없는데.. 저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받아봄
부럽다
미치겠어 ㅠㅜㅜㅜ 눈물나 ㅠㅅ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이란 뭘까....ㅜㅜ 부모가 되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겠지.. 울엄마두 맨날 자식이 있어보기 전까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래..
개키우면서 남들은 예쁜개아니라고해도 세상에 우리개보다 예쁜개가없는데 직접낳은애는 얼마나 예쁠까 그런생각은해 애는안낳고싶지만
엄마랑 여행다니거나 그럴 때, 내가 가끔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거든. 이렇게 나다니기 좋아하고 활발한 사람인데 다음 생엔 혼자(혹은 엄마의 엄마랑 둘이 같이)좋은거 다 누리고 살라고 엄만 혼자 살아도 잘 살 분이라며.
그냥..과거에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사셨으니까 말 그대로 다음 생에라도 잘살라고 한 말이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니들 없이 혼자 잘 살겠냐고 씁쓸해하면서 말씀하셨어
카카오 꽁짜티콘 받으라고 보내주니까 받자마자 별도달도 따줄게 이렁거 보냄ㅠ기엽고 사랑해 흑흑
우리엄마는 나 예쁘다고 한 적 없는데.. 저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받아봄
부럽다
미치겠어 ㅠㅜㅜㅜ 눈물나 ㅠㅅㅠ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이란 뭘까....ㅜㅜ 부모가 되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겠지.. 울엄마두 맨날 자식이 있어보기 전까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크기래..
개키우면서 남들은 예쁜개아니라고해도 세상에 우리개보다 예쁜개가없는데 직접낳은애는 얼마나 예쁠까 그런생각은해 애는안낳고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