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잡덕학과 전공중
2008년 개봉해서 800만명대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던 영화 과속스캔들
모두가 알다시피 이 영화의 남주인공은
ㅇㅇ 차태현임
근데 차태현은 감독이 원했던 픽은 아니었고 1순위 내정자가 있었다고 함
그사람은 바로
임창정 아저씨..
참고로 감독이 캐스팅하려고 1년이나 쫒아다녔지만 결국 거절크리.. 그 역할은 후순위였던 차태현에게로....
위에 기사보니까 기다리던 작품 때문에 해운대도 거절했다는데 결국 그 작품은 못찍고 해운대,과속스캔들은 초대박 났으니 나같아도 땅치고 후회할듯
개인적으로는 임창정이었으면 좀더 올드한 느낌났을거같아서 차태현이 더 나은듯싶음(그냥 내 의견일뿐임. 문제시 여시들 말이 다 맞음ㅇㅇ)
첫댓글 거절해서 다행이네
다행이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차태현이랑 임창정 3살 차이밖에 안나더라..ㅋㅋㅋㅋ 10살은 나는줄...
ㅁㅈㅁㅈㅋㅋㅋㅋㅋ
ㅁㅈ
차태현이 해서 흥행한거지 뭐
각자 맞는 역할이 있는듯
시계가 주인을 맞았네 시계가 주인을 맞았어
할 운명이 아니었던거지 뭐..ㅜㅜ
다행이다
차태현니 해서 흥행한 느낌
임창정이었음 나는 안봤을지도
하 다핸이다 ㅜ
으악
차태현이 캐릭터에 잘어울림
와 영화 망할뻔햇내
사고친 느낌이 아님.. 걍 제나이에 낳은것같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태현이해서 다행이다 진짜
차태현이라 다행
다행임ㅠ
차태현이 찐 젊은 할아버지 느낌이었고
임창정이었음 그럴만한데? 이랬을듯
진짜 다행이다
개다행 ㅠ
아 ㅈㄴ싫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차가 잘 한듯? 의외성
진짜 다행
하기로 했던 작품도 못 하고.... 짜증날듯
아니야 차태현이야 ㅠㅠㅠ
근데 개웃김겤ㅋㅋㅋㅋㅋ차는 06년도 사진인데 왜 임은 2020년대 사진이야ㅠㅠㅋㅋㅋㅋ 저러니까 더 늙어보옄ㅋㅋㅋ거의 차태현 아빠 수준임
솔직히 임이 했으면 이렇게 흥행 못했을 듯...너무 안어울려
임이었으면 과속 아니고 정속임
차태현이라 잘된듯
차태현이 백만배 나음 글고 임창정이 했으면 저느낌 안나서 흥행 못했을듯ㅋㅋ
헐 차태현이 나아
다행이다
차태현이 훨 잘 어울려
와 시바 다행이다...
웁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