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나는 연모
스토리 흥미롭고 여주 너무 좋고 남주 걍 그럭저럭인데
서브남주가 진짜 안 땡김... (논란있는 배우 아님 걍 취향이 아님)
그래도 여주 존멋으로 나온대서 나중에라도 보긴할 건데..
진짜 안 땡김...
그리고 힘쎈여자 도봉순도
서브남주 진짜 안 땡기게 생겨서 못 보고 있었는데
학폭논란 ㅈㄴ 크게 팡파레로 터지기까지 함
그래도 뽀블리 개사랑해서 참고 보긴할 건데.. 아직은 못 보겠음..
옛날 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해서
옥탑방 고양이
개명작이라길래 보고싶은데
남주도 솔직히 아... 스러운데 걍.. 참고 볼만함
근데 서브남주.. 아저씨 몬데요 시바ㅜ 진짜 안 땡김
스토리는 또 재밌어보여서 보고싶은데 하.. 난감함 걍
쓰고보니까 다 서브남주들이네..
남주든 서브남주든
그냥 이상하게 안 땡김 or 논란때문에 못봄 등등
자유롭게 얘기해주라
남주 하나로 안 보기에는 여주가 어떻고 여성서사가 어떻고
이런 태클은 XX
나도 다 알아
말 그대로 안 보는 게 아니라 못 보는 중인 거여
언젠가는 극복하고 꼭 볼 거임
정도전
이연애는불가항력? 연기땜에 하차함 어지간하면 다 보는데 못참았어
멜로가체질은 마스크걸 보고나니까 볼 수 있었어. 거짓말처럼 정봉이가 ㅈㄴ멀끔해지더라..
미스터선샤잉
오타 너무 귀엽다 여샤
신데렐라 언니... 걍 연기를 못하시는거같아서 보기 힘들어...
시카고타자기,,,,
쾌걸춘향.... ㅋ
경성스캔들 재탕을몬하네
정도전 공주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