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은 연기를 하고 싶어서, 출연을 하고 싶어서 헌신하려고 한단 말이죠. 근데 그 헌신이 옷을 벗는 건 아니거든요. 그게 아주 미묘하게 이용되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걸 근절시키려면 제도를 들여야 해요. ‘인티머시 코디네이터’라는 게 있어요. ‘하비 와인스타인(성범죄 파문으로 Me too 운동을 일으킨 영화 제작자)’ 때문에 만들어진 직업군인데, “노출 씬을 찍을 때는 옆에 어드바이저가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없죠. 원본 영상 https://youtu.be/Dm-Whx_DxjU?si=r-oYG9stD12HK7Nb
첫댓글 공감.. 불필요한 노출장면 너무 많이 봤어
맞는말.. 공개적인 곳에서 발언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길
와 저런 어드바이저가 있다는걸 첨 알았네.. 진짜 우리나라도 도입되어서, 간절한 마음을 이용한 불필요한 노출 강요 없어졌으면..
유지태씨 같이 배우로 성공한 ‘남자’가 말해줘서 고맙다. 이런거에 고마워해야한다니 씁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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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역했음
좋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오
이런 직업도 있구나 덕분에 알게되네 꼭 필요한 직업인듯
진짜... 꼭 필요해보여...
꼭 들여왔음 좋겠다 위에 여시들말처럼 아가씨도 그렇고 난 봉준호 살인의 추억의 그 정사씬 도대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 다른 신인배우들도 모두가 자길 기다리는 환경에서 거절하기 어려웠다고도 하고 너무 폭력적이고 기괴해
신인들 옷벗기는건 은교부터 시작임... 은교에서 여자신인은 최고노출, 수위없음+ 남자는 나이 있는 탑배우 이거로 시작한거임ㅠ
곡성에서도 굳이 그 씬 왜 있는지 모르겠어 한국영화 중 그런 장면 한두개가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