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 내 일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다 진짜 저런데도 안 버리는 이유는 뭘까 걍 그 남자의 자발적인 노예가 되겠다는 거 밖에 더 있어? 여자의 이해심은 어디까지일까 나도 같은 여자지만 정말 궁금함 어디까지 이해해주고 넘어가주고 오히려 본인을 검열하고 스스로를 옥죄일지 룸싸롱도 이해 바람도 이해 섹파도 이해 뭐 사랑이 뭘까 헤테로의 사랑이 뭘지 점점 의문이 간다 (나도 헤테로)
예전에 팀장이었던 사람 자기 아내가 머리 바꾸고 싶어한다고 근데 내가 하지말라했다고 얘기하는데 그거 듣고 여자직원들 다 분위기 싸해지고 아내분은 머리를 허락맡고 잘라야되냐니까 존나 당황하면서 얼굴 벌게진거 생각난다.. 그게 얼마나 이상한건지 생각 자체를 못했으니까 걍 내뱉었겠지
여시에서도 남친 웅앵... 하면서 자주 본거같은...
아직도 모르나? 그 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코르셋을 사랑하는거라고. 역할놀이.
지랄이다
놀랍지 않음
연애하는 한녀들 일상아님??
머리 하기 전에 남친한테 허락맡고 하잖아ㅠ
ㅋㅋㅋ 아 내 일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다 진짜 저런데도 안 버리는 이유는 뭘까 걍 그 남자의 자발적인 노예가 되겠다는 거 밖에 더 있어? 여자의 이해심은 어디까지일까 나도 같은 여자지만 정말 궁금함 어디까지 이해해주고 넘어가주고 오히려 본인을 검열하고 스스로를 옥죄일지 룸싸롱도 이해 바람도 이해 섹파도 이해 뭐 사랑이 뭘까 헤테로의 사랑이 뭘지 점점 의문이 간다 (나도 헤테로)
생각해보니 한 10년전?숏컷했을 때 아빠 충격받았던거 생각남. 나는 한평생 거의 단발로 살았고 까까머리 숏컷도 아녔는데ㅋㅋ,,지금은 그러덩가 말덩가~하는데 정신적으로도 독립이 완료된게 큰 듯
예전에 팀장이었던 사람 자기 아내가 머리 바꾸고 싶어한다고 근데 내가 하지말라했다고 얘기하는데 그거 듣고 여자직원들 다 분위기 싸해지고 아내분은 머리를 허락맡고 잘라야되냐니까 존나 당황하면서 얼굴 벌게진거 생각난다.. 그게 얼마나 이상한건지 생각 자체를 못했으니까 걍 내뱉었겠지
저러고살라혀
ㅎ... 그냥 그렇게 사세요
죠
반대로 남자 머리도 여자한테 허락맡거나 디자인 추천받고 해?
진심 딴세상 얘기같음
울 갭은 다 예뻐 이래서 겨우 이혼 안 당하고 사는듯
지들이 몬데
아..ㅋㅋ이슬람이랑 한국이랑 다른점이 없다는 생각이 점점 확고해져간다
나 너무 충격이다.. 이게 현실이라니
나 다니는 학원에서도 긴머리 고수하는 아줌마 있었는데 짤르고싶다해서 짤르라니까 남편이 짤르면 가만안둔다했다고 못짤른대 왜저러고살지 생각함
머리카락이랑 결혼했나보네
미친…. 이게 진짜야..? 개충격
자아가 없어???
남친한테 말 안하고 단발로 자르기 이런 깜짝카메라도 유행햇엇능데뭐
와 미친;; 내가 뭘 본거야 존나 조선시대야 ?
허락ㄱㅋㄱㄱㄱ ㄱㅋ 허락?
왜저렇게 사냐
저런걸로 나 컨트롤 하려하면 진짜 그날 뒤지는거야
시발 뭐 무슬림이야 뭐야
실제로 본적 여러번 있어ㅎ
그리고 남친.남편이 싫어해서 머리 못자른대ㅋ..
그냥통제하고싶어서 그런거같음
내소유라고생각하니까? 그런듯ㅎ
우리집은 아빠가 그럼...남들다 단정하게 잘잘랐다하는데 혼자 맘에안들어함 어렸을때부터 머리자르는거 졸라싫어해
미친
이게 2024년 1월 5일 글이라니
야마방에 ㅈㄴ많잖아 ..
지랄이다 진짜 하지말란다고 안하는것도 완전 웃기네 자아 어딨음?
그리 사슈 ㅋ
미쳤다 진짜.....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어이가없네
히잡이네ㅋㅋ
시발 짜증나
남편이 뭐야 남친이어도 저러는 애들 존많
이런데도 단백질히잡이 아니라니ㅠ~~~~~
괴담이다 진짜 머리도 내맘대로 못함???
🤮🤮🤮🤮🤮🤮🤮🤮
지랄
예전에 여시에서도 머리 짧게 잘랐다고 존나ㅈㄹ하던 남친이랑 헤어진썰도 있었음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기르자
뭐야 시발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