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국교ㅋㅋㅋㅋ국교가 레알이지ㅋㅋㅋㅋㅋㅋㅋ가을운동회는 여름 방학 끝나고나서부턴 학년별로 애국조회 끝나면 5,6학년은 부채춤 연습하고 또 다른 날에는 1학년 꼬마신랑 꼬마신부 춤연습하고…수업시간에 창밖으로 애들 연습하는거 구경하면 썬생님이 커텐다 쳐~ 해서 창문 가리고….그랬지……….어언……30년 전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내내 진짜 재밌던 기억뿐 … 아침 찬공기 맞으면서 돗자리 들고 신나게 뛰어가면 이미 여기저기 자리 맡아놓은 듯 깔아둔 돗자리들이 형형색색 보였고 고학년 되니까 명당 어딘지 알아서 거기 찜해두고 점심 되면 엄마와서 같이 밥먹고 달리기하고 공책받고… 청백 계주 뛸때 도파민 오졌는데 ㅋㅋ 진짜 추억이다 ㅜ
첫댓글 야 저 영감왜불러st랑 부채춤 다 해봄ㅋㅋㅋ
동네잔치ㅋㅋㅋ 온동네사람다오고 잡상인도 많이옴ㅋㅋㅋㅋ
요새는 이런거 안해?
동네 축제라는 말 실감한다... 재학생이 1500명을 넘었으니까... 선생님에 학부모까지 더하면 족히 이천명은 참석하는 대형 행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봉국교ㅋㅋㅋㅋ국교가 레알이지ㅋㅋㅋㅋㅋㅋㅋ가을운동회는 여름 방학 끝나고나서부턴 학년별로 애국조회 끝나면 5,6학년은 부채춤 연습하고 또 다른 날에는 1학년 꼬마신랑 꼬마신부 춤연습하고…수업시간에 창밖으로 애들 연습하는거 구경하면 썬생님이 커텐다 쳐~ 해서 창문 가리고….그랬지……….어언……30년 전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땡볕에 연습시키는거 아동학대..
게다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시끄럽다고 민원폭탄~
저때가 그립네ㅜㅜ
진짜 동네축제였지 ㅋㅋㅋㅋ 도시락 먹을 자리 찾는 것도 일이었음 사람 많아서
부채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랑 음악줄넘기 넘어줘야하는데
청군백군 나눠서 문구점에 그 헤어밴드랑 손목아대같은거 팔곸ㅋㅋㅋㅋㅋㅋ점심에 김밥먹거나 아니면 교실 잠깐 들어가면 햄버거나 콜팝 나눠줌
헐..저기에 왠지 나있을듯
수업 안 하고 나가서 학년 단체 율동 연습하는거 좋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었고 너무 그리워 ㅠㅠㅠ...
나 그래서 그냥 어른들 끼리 모여서 피구하고, 운동회하고 그런 플랫폼 생기면 좋겠어...
미술시간도요.. 누가 폐학교 하나 사서 좀 해주면 안될까 방과후 n교시 이런 이름으로
ㄱ난다.. 가족달리기 해서 개비 엄마 언니 나 같이 뛰고 박 터트려서 빨랫비누 받고.. 리 이어달리기 해서 우리 마을 언니가 1등하고.. 세제에 비누에 이거저거 타갔던 마을잔치 기억난다
6년 내내 진짜 재밌던 기억뿐 … 아침 찬공기 맞으면서 돗자리 들고 신나게 뛰어가면 이미 여기저기 자리 맡아놓은 듯 깔아둔 돗자리들이 형형색색 보였고 고학년 되니까 명당 어딘지 알아서 거기 찜해두고 점심 되면 엄마와서 같이 밥먹고 달리기하고 공책받고… 청백 계주 뛸때 도파민 오졌는데 ㅋㅋ 진짜 추억이다 ㅜ
나 저 때 의문이 있었어 박 터트리기 진짜 애들이 고사리손으로 콩주머니 던진다고 열리는거 맞아? 선생님들이 타이밍봐서 연결된 실같은걸로 열어주는거지? 그때도 의심스러웠는데 그이후로 안했으니까 의문을 잊고있었네 🤔
부채춤 생각난다ㅋㅋ
부채춤 연습 힘들었짘ㅋㅋㅋㅋ
계주가 찐인데..요즘은 안혀..
벌써 클론노래 들린다
나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