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있는데...! 시력 마이너스로 엄청 안 좋은 여시들도 차 잘 몰고 다녀..??! 내가 양안이 시력 차이가 엄청 크거든 왼쪽은 손가락 한 마디 만큼만 보이고 오른쪽은 0.8 정도? 안경도 맞추려했더니 도수를 많이 올리면 어지러워서 못 쓴다고 살짝만 올려서 맞췄는데 그것도 어지러워서 잘 안 써.. 안경 안 써도 일상생활에서는 큰 불편함 없음 근데 이제 걱정되는게 시력 안 좋은 왼쪽으로 차 오나 옆을 볼 때 나는 오른쪽 눈으로 봐야하니까 더 고개가 꺾이잖아 운전할 때 그런게 문제일 것 같아서 ㅠ 주변에서는 운전하지마라함..ㅠ 그리고 길치에다가 멀티도 안 돼서 걍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하ㅠ
운전 너무무서운데.. 이런글보면 진짜 필요할거같은데 너무 무서워...배워야하나....
나도.. 택시로 이동할수 없는 거리나 상황이 생기더라
아 정말 부럽다ㅠ….난 그냥 차 공포증이 있어서 차 타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워 그리고 실신 자주해서 운전은 위험해서 포기함….
진짜 저런 거 생각하면 따야하는데ㅠㅠ
나도ㅠ엄마아파서 응급실가는데 아픈엄마가 운전함ㅠㅠㅠ보호자로가는 내가 조수석타고가는데 그후로 보험넣어달라하고 같이 차탈땐 내가 하기시작..
나도 어제 엄마랑 오랜만에 만나서 저녁까지 먹고 엄마 모셔다드리고 오는데 너무 뿌듯했음..
나도 엄마 병원진료가야하는데 택시도 안잡히거 나 운전못해서 같이 버스카도 갔을때.. 차사야겠다고 맘먹고 차 삼
걍...삶의질이 올라감...제발 따주라 제발 제발 ..
나도 할머니 아프시고 땄음... 운전 노관심에 무서워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혔음ㅋㅋㅋㅋ
난 일때문에.. 대중교통은 제약이있음...
나도 이사가면 바로 중고차 사서 운전할려고
진짜 운전할줄알아야해 기동력이 있어야함 ㅠㅠ 다들 꼭 면허 따자
이거 찐 ^^...
맞아 운전하니까 진짜 엄마데리고 어디든 갈 수 있음 걍... 해봐야 깨닫는거 같애 생활반경이 달라짐
그리고 울집 댕댕 새벽에 갑자기 토하고 그럴때 내차가지고 걍 바로 24시 병원 달려갈 수 있고 걍 운전이 최고야
엄마가 울집 댕댕 이상한거 같아 병원 가봐야할 거 같은데 하고 카톡오면 바로 차갖고 집가서 데리고 병원 달려감
최근에 엄마 병원 다니게 돼서 내가 같이
다니는데 운전 못했으면 대중교통 타고 다닐 거 생각하니 아찔했음 ㅠ 10년 넘게 핵장롱이었는데 다시 배운거 진짜 잘한 일인 듯
와 딱 내 생각…. 일한다고 타지 나와있는데 부모님 오셔가지고 같이 지하철타고 다니니까 넘 미안하더라고 그래서 요새 운전 연습하는 중
엄마 코로나 때 맹장 터지고 열나서 주위 응급실 다 거절 당하고 한 시간 거리 직접 운전하면서 가는거 보고.. 진짜 면허 따야겠다 생각함 병원에서 진짜 조금만 늦었으면 복막염이라해서 진짜 죄송했음
이거 완전 맞아 내차로 엄마 데려다 주고 데리러 가고 하니까 좋고 장보기도 더 수월해지고 있으면 무조건 도움됨
나도 평생 운전대 잡을 생각 못했는데 30대 되어서 최근에 면허 땄어ㅠㅜ
일단 내가 불편한 것도 크지만 그보다 내가 부모님 모시고 어디 가는것도 못하고.. 물론 택시 타면 편한데 언제까지 그럴수도 없구
헐 찐이야 울엄마 항암치료땜에 운전시작함
ㅇㅈ 뭔일있을때 바로 튀어가야할 기동성이 차말곤없어..따로 살기도하고 ㅠㅠㅠ
따긴했는데...장롱면허됨 연수받아야하는데....
ㅠㅠㅠㅠㅠ하
나도 울아빠 고비넘기고 외래 다닐때 진짜 많이 도움됐음 ㅠㅠ 집에 운전할줄아는사람 아빠랑 나뿐인데 아빠거동이 힘들어서 지금도 어디 갈데있으면 내가 다 운전함ㅠㅠ 곧 분가할 예정인데 엄마한테도 면허 따라고 하는중 ...
와 이생각을 못했네 엄빠 아프면 내가 운전해야하는구나
따야겠다…
맞아 그래서 연수 받을려고ㅠㅠ
나도 운전 노잼인데 엄마 대리해줄 땐 운전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 듬
나도 저래서 운전 시작함 엄마가 집에 운전하는 사람 한명은 있어야 한다구해서 ㅠ
맞아 근데 우리 엄마도 할머니 병원때문에 40살에 면허따고 연수받앗어.. 우리아빠도 결혼하고 식구들때문에 땄고
그나마 사람은 택시라도 탈 수 있지 반려동물 아플 때가 찐임 진짜
내차가 없어서 운전연수받기가 좀 그렇더라..
운전면허학원에서 학원차로 연수해줘~~! 걱정 노노
마저.. 엄마랑 여행가고 병원가고
따길잘했다 진짜
나도 엄마가 외할머니 병원 모셔다 드리는 거 보고 장롱면허 탈출함.
큰일났다 내 미래노
아 ㅆㅂ,, 장롱면허인데,,,,, 시험 다섯번 떨어지고 딴거라 절대 운전 안한다고 다짐하고 살아가는데.. 연수라도 제대로 받아야하나.. ㅅㅂ차가없는데...차를 뽑아야 하나..
궁금한거 있는데...! 시력 마이너스로 엄청 안 좋은 여시들도 차 잘 몰고 다녀..??! 내가 양안이 시력 차이가 엄청 크거든 왼쪽은 손가락 한 마디 만큼만 보이고 오른쪽은 0.8 정도? 안경도 맞추려했더니 도수를 많이 올리면 어지러워서 못 쓴다고 살짝만 올려서 맞췄는데 그것도 어지러워서 잘 안 써.. 안경 안 써도 일상생활에서는 큰 불편함 없음 근데 이제 걱정되는게 시력 안 좋은 왼쪽으로 차 오나 옆을 볼 때 나는 오른쪽 눈으로 봐야하니까 더 고개가 꺾이잖아 운전할 때 그런게 문제일 것 같아서 ㅠ 주변에서는 운전하지마라함..ㅠ 그리고 길치에다가 멀티도 안 돼서 걍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하ㅠ
맞아.. 난 강아지 아플 때 택시타고 짜증나는 일 많았어서 택시 타기도 싫고 주변 사람들한테 부탁하고 그래서 운전해야겠다고 그때 제일 많이 생각함 ㅜㅜ
나도 그래서 배워둠...ㅋㅋ
나 우리 댕댕이 아팠을 때, 내가 차가 있어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동물병원이 차로 40분거리에 있어서..
운전 어느정도하면 익숙해져?
30중반되면 꼭 차뽑아야지 ㅠㅠ
나도 얼마전에 시작했는데 이 이유가 제일 큼 ㅋㅋ 결혼생각도 거의 없고...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려면 차+운전 해야겠다
동병때문에 고민이긴한테 초보때 사고냈던 기억때문에 운전 못하겠어 나를 갖다박는것도 무서운데 내가 사람 치면 어떡해 ㅠㅠㅠ ㅅㅂ 평생 못할듯
맞아.. 콘서트같이 몸피곤하고 늦게 끝나는 볼일일때 데리러가는거 체감상 거의 10년치 효도더라
혹시몰라. 꼭 면허 따놔 진짜 언제 쓰일지 몰라...
여시 혹시 캡쳐 속 이 글씨체 뭔지 물어봐도 될까...
dear사이다
@ㅂㅣ빔밥 헉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