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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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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운전면허 절대 안따려고했던 사람들도 어쩔수없이 따는 경우
Suede 추천 0 조회 38,610 24.07.04 23:09 댓글 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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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04 23:45

    운전 너무무서운데.. 이런글보면 진짜 필요할거같은데 너무 무서워...배워야하나....

  • 24.07.04 23:47

    나도.. 택시로 이동할수 없는 거리나 상황이 생기더라

  • 24.07.04 23:50

    아 정말 부럽다ㅠ….난 그냥 차 공포증이 있어서 차 타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워 그리고 실신 자주해서 운전은 위험해서 포기함….
    진짜 저런 거 생각하면 따야하는데ㅠㅠ

  • 24.07.04 23:52

    나도ㅠ엄마아파서 응급실가는데 아픈엄마가 운전함ㅠㅠㅠ보호자로가는 내가 조수석타고가는데 그후로 보험넣어달라하고 같이 차탈땐 내가 하기시작..

  • 24.07.04 23:53

    나도 어제 엄마랑 오랜만에 만나서 저녁까지 먹고 엄마 모셔다드리고 오는데 너무 뿌듯했음..

  • 24.07.04 23:59

    나도 엄마 병원진료가야하는데 택시도 안잡히거 나 운전못해서 같이 버스카도 갔을때.. 차사야겠다고 맘먹고 차 삼

  • 걍...삶의질이 올라감...제발 따주라 제발 제발 ..

  • 24.07.05 00:06

    나도 할머니 아프시고 땄음... 운전 노관심에 무서워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혔음ㅋㅋㅋㅋ

  • 24.07.05 00:13

    난 일때문에.. 대중교통은 제약이있음...

  • 24.07.05 00:14

    나도 이사가면 바로 중고차 사서 운전할려고

  • 24.07.05 00:14

    진짜 운전할줄알아야해 기동력이 있어야함 ㅠㅠ 다들 꼭 면허 따자

  • 24.07.05 00:17

    이거 찐 ^^...

  • 24.07.05 00:29

    맞아 운전하니까 진짜 엄마데리고 어디든 갈 수 있음 걍... 해봐야 깨닫는거 같애 생활반경이 달라짐
    그리고 울집 댕댕 새벽에 갑자기 토하고 그럴때 내차가지고 걍 바로 24시 병원 달려갈 수 있고 걍 운전이 최고야

    엄마가 울집 댕댕 이상한거 같아 병원 가봐야할 거 같은데 하고 카톡오면 바로 차갖고 집가서 데리고 병원 달려감

  • 24.07.05 00:28

    최근에 엄마 병원 다니게 돼서 내가 같이
    다니는데 운전 못했으면 대중교통 타고 다닐 거 생각하니 아찔했음 ㅠ 10년 넘게 핵장롱이었는데 다시 배운거 진짜 잘한 일인 듯

  • 24.07.05 00:44

    와 딱 내 생각…. 일한다고 타지 나와있는데 부모님 오셔가지고 같이 지하철타고 다니니까 넘 미안하더라고 그래서 요새 운전 연습하는 중

  • 24.07.05 00:46

    엄마 코로나 때 맹장 터지고 열나서 주위 응급실 다 거절 당하고 한 시간 거리 직접 운전하면서 가는거 보고.. 진짜 면허 따야겠다 생각함 병원에서 진짜 조금만 늦었으면 복막염이라해서 진짜 죄송했음

  • 24.07.05 00:49

    이거 완전 맞아 내차로 엄마 데려다 주고 데리러 가고 하니까 좋고 장보기도 더 수월해지고 있으면 무조건 도움됨

  • 24.07.05 00:53

    나도 평생 운전대 잡을 생각 못했는데 30대 되어서 최근에 면허 땄어ㅠㅜ
    일단 내가 불편한 것도 크지만 그보다 내가 부모님 모시고 어디 가는것도 못하고.. 물론 택시 타면 편한데 언제까지 그럴수도 없구

  • 헐 찐이야 울엄마 항암치료땜에 운전시작함

  • 24.07.05 00:58

    ㅇㅈ 뭔일있을때 바로 튀어가야할 기동성이 차말곤없어..따로 살기도하고 ㅠㅠㅠ

  • 24.07.05 01:05

    따긴했는데...장롱면허됨 연수받아야하는데....

  • 24.07.05 01:15

    ㅠㅠㅠㅠㅠ하

  • 24.07.05 01:59

    나도 울아빠 고비넘기고 외래 다닐때 진짜 많이 도움됐음 ㅠㅠ 집에 운전할줄아는사람 아빠랑 나뿐인데 아빠거동이 힘들어서 지금도 어디 갈데있으면 내가 다 운전함ㅠㅠ 곧 분가할 예정인데 엄마한테도 면허 따라고 하는중 ...

  • 와 이생각을 못했네 엄빠 아프면 내가 운전해야하는구나

  • 24.07.05 04:14

    따야겠다…

  • 24.07.05 08:09

    맞아 그래서 연수 받을려고ㅠㅠ

  • 24.07.05 08:32

    나도 운전 노잼인데 엄마 대리해줄 땐 운전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 듬

  • 24.07.05 08:37

    나도 저래서 운전 시작함 엄마가 집에 운전하는 사람 한명은 있어야 한다구해서 ㅠ

  • 24.07.05 08:39

    맞아 근데 우리 엄마도 할머니 병원때문에 40살에 면허따고 연수받앗어.. 우리아빠도 결혼하고 식구들때문에 땄고

  • 24.07.05 08:47

    그나마 사람은 택시라도 탈 수 있지 반려동물 아플 때가 찐임 진짜

  • 24.07.05 08:57

    내차가 없어서 운전연수받기가 좀 그렇더라..

  • 24.07.05 10:05

    운전면허학원에서 학원차로 연수해줘~~! 걱정 노노

  • 24.07.05 09:06

    마저.. 엄마랑 여행가고 병원가고
    따길잘했다 진짜

  • 나도 엄마가 외할머니 병원 모셔다 드리는 거 보고 장롱면허 탈출함.

  • 24.07.05 09:27

    큰일났다 내 미래노

  • 24.07.05 09:33

    아 ㅆㅂ,, 장롱면허인데,,,,, 시험 다섯번 떨어지고 딴거라 절대 운전 안한다고 다짐하고 살아가는데.. 연수라도 제대로 받아야하나.. ㅅㅂ차가없는데...차를 뽑아야 하나..

  • 24.07.05 09:52

    궁금한거 있는데...! 시력 마이너스로 엄청 안 좋은 여시들도 차 잘 몰고 다녀..??! 내가 양안이 시력 차이가 엄청 크거든 왼쪽은 손가락 한 마디 만큼만 보이고 오른쪽은 0.8 정도? 안경도 맞추려했더니 도수를 많이 올리면 어지러워서 못 쓴다고 살짝만 올려서 맞췄는데 그것도 어지러워서 잘 안 써.. 안경 안 써도 일상생활에서는 큰 불편함 없음 근데 이제 걱정되는게 시력 안 좋은 왼쪽으로 차 오나 옆을 볼 때 나는 오른쪽 눈으로 봐야하니까 더 고개가 꺾이잖아 운전할 때 그런게 문제일 것 같아서 ㅠ 주변에서는 운전하지마라함..ㅠ 그리고 길치에다가 멀티도 안 돼서 걍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하ㅠ

  • 24.07.05 10:20

    맞아.. 난 강아지 아플 때 택시타고 짜증나는 일 많았어서 택시 타기도 싫고 주변 사람들한테 부탁하고 그래서 운전해야겠다고 그때 제일 많이 생각함 ㅜㅜ

  • 24.07.05 11:16

    나도 그래서 배워둠...ㅋㅋ

  • 24.07.05 12:23

    나 우리 댕댕이 아팠을 때, 내가 차가 있어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동물병원이 차로 40분거리에 있어서..

  • 24.07.05 12:58

    운전 어느정도하면 익숙해져?

  • 24.07.05 13:05

    30중반되면 꼭 차뽑아야지 ㅠㅠ

  • 24.07.05 14:29

    나도 얼마전에 시작했는데 이 이유가 제일 큼 ㅋㅋ 결혼생각도 거의 없고...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려면 차+운전 해야겠다

  • 24.07.05 16:25

    동병때문에 고민이긴한테 초보때 사고냈던 기억때문에 운전 못하겠어 나를 갖다박는것도 무서운데 내가 사람 치면 어떡해 ㅠㅠㅠ ㅅㅂ 평생 못할듯

  • 맞아.. 콘서트같이 몸피곤하고 늦게 끝나는 볼일일때 데리러가는거 체감상 거의 10년치 효도더라

  • 24.07.05 21:29

    혹시몰라. 꼭 면허 따놔 진짜 언제 쓰일지 몰라...

  • 24.11.21 22:59

    여시 혹시 캡쳐 속 이 글씨체 뭔지 물어봐도 될까...

  • 24.11.22 00:49

    dear사이다

  • 24.11.22 02:53

    @ㅂㅣ빔밥 헉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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