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name_enter/85357657
나 체질상 164 41인데 사진에선 어떨 땐 개마르게 나오고 어떨땐 평범해보이게 나와
연예인들 대체로 다이어트를 빡세게하는거같기는한데 뭐 애초부터 마른사람도 있고 억지로 안먹고 빼는 사람도 있고 하는듯다 체질이야… 마르든 안 마르든 본인 체질에 맞게 살아야지 체질에 안맞는 몸무게를 가지려고 하는게 문제임
160 안넘는키인데도 40후반대에 쓰러진적잇는데..(평생건강체질ㅇㅇ지금은통통함)40초반이면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
166 47 일때 쓰러짐
163 40초반이었울시절에 우산 들고다닐때 바람 많이불면 내몸까지 밀리는 느낌이었음 몸에 힘이없어 진짜
나 저체중인데 심할 땐 키빼몸 120 돼봄 엄마가 진짜진짜 걱정함 엄마한테 미안할 정도였음… 그리고 자주 어지럽더라
스무살때 165 51> 43됐는데 머리 우수수 빠지고 소화 못 해서 보통 1인분양 먹으면 속에서 안 받아줌 기력 없고 편도랑 임파선 면역력 떨어지면 오는 질환 달고살고 일주일에 한번 무조건 응급실감ㅅ음
난 살 안찌는 체질이라 아무리 잘 먹고 운동해도 163 42인데 생리 주기적으로 잘 하고 건강해...
체질 아니면 유지하기 얼마나 힘들까 뭐 체질이 걍 바뀌어 버릴듯.. 난 근육형인데 155에 53나갈때두 주변에서 살 그만 빼라 했음 딱 좋다고 근데 사십키로대면 얼마나..ㅠ
난 160인데 48시절이나 55인 지금이나 큰 차이 없음.. 그냥 추위를 덜타는 거 정도...?
찐팬들 기괴함실제로 봤으면 거의 기아수준인 건 눈치깠을텐데 그런데도 이쁘다 찬양하는 거면..ㅋㅋ
맞아 나 약 부작용 땜에 168에 55던 시절에도 맨날 골골거리고 기립성 저혈압 때문에 조심하면서 일어남... 지금은 단약하고 60 넘었는데 튼튼해 그때나 지금이나 근육은 많은 편이었는데도 그래서 체지방 진짜 중요한 거 체감했어
168에 43이였을때 딱 지금 아이돌처럼 사진 나오더라 47~49는 그냥 보통 몸 처럼 나오고
나 통뼈라 163 49,50 인데도 다들 마른애, 뭐 옷입어볼일있음 다 나보고 입어보라하고 그랬는데 내친구는 166 43-45 이래서 한약먹고 외모관련 직업으로 면접가면 너무 말랐는데 몇키로냐고 물어볼정도였아… 아이돌들 내친구만 할듯ㅋㅋ…..
체형도 엄청 작은데 마르기까지해서 진짜 뼈로 걸어다님
나는 그냥 보통~통통한 체질인데 이제 모두가 날씬에서 마른체형이 일반적이니니까 통뚱소리들음ㅋㅋㅋㅋㅋㅋㅋ키에비해 뚱이라고도 들음ㅋㅋㅋ씨발탱
나 체질상 164 41인데 사진에선 어떨 땐 개마르게 나오고 어떨땐 평범해보이게 나와
연예인들 대체로 다이어트를 빡세게하는거같기는한데 뭐 애초부터 마른사람도 있고 억지로 안먹고 빼는 사람도 있고 하는듯
다 체질이야… 마르든 안 마르든 본인 체질에 맞게 살아야지 체질에 안맞는 몸무게를 가지려고 하는게 문제임
160 안넘는키인데도 40후반대에 쓰러진적잇는데..(평생건강체질ㅇㅇ지금은통통함)40초반이면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
166 47 일때 쓰러짐
163 40초반이었울시절에 우산 들고다닐때 바람 많이불면 내몸까지 밀리는 느낌이었음 몸에 힘이없어 진짜
나 저체중인데 심할 땐 키빼몸 120 돼봄 엄마가 진짜진짜 걱정함 엄마한테 미안할 정도였음… 그리고 자주 어지럽더라
스무살때 165 51> 43됐는데 머리 우수수 빠지고 소화 못 해서 보통 1인분양 먹으면 속에서 안 받아줌 기력 없고 편도랑 임파선 면역력 떨어지면 오는 질환 달고살고 일주일에 한번 무조건 응급실감ㅅ음
난 살 안찌는 체질이라 아무리 잘 먹고 운동해도 163 42인데 생리 주기적으로 잘 하고 건강해...
체질 아니면 유지하기 얼마나 힘들까
뭐 체질이 걍 바뀌어 버릴듯.. 난 근육형인데 155에 53나갈때두 주변에서 살 그만 빼라 했음 딱 좋다고 근데 사십키로대면 얼마나..ㅠ
난 160인데 48시절이나 55인 지금이나 큰 차이 없음.. 그냥 추위를 덜타는 거 정도...?
찐팬들 기괴함
실제로 봤으면 거의 기아수준인 건 눈치깠을텐데 그런데도 이쁘다 찬양하는 거면..ㅋㅋ
맞아 나 약 부작용 땜에 168에 55던 시절에도 맨날 골골거리고 기립성 저혈압 때문에 조심하면서 일어남... 지금은 단약하고 60 넘었는데 튼튼해 그때나 지금이나 근육은 많은 편이었는데도 그래서 체지방 진짜 중요한 거 체감했어
168에 43이였을때 딱 지금 아이돌처럼 사진 나오더라
47~49는 그냥 보통 몸 처럼 나오고
나 통뼈라 163 49,50 인데도 다들 마른애, 뭐 옷입어볼일있음 다 나보고 입어보라하고 그랬는데 내친구는 166 43-45 이래서 한약먹고 외모관련 직업으로 면접가면 너무 말랐는데 몇키로냐고 물어볼정도였아… 아이돌들 내친구만 할듯ㅋㅋ…..
체형도 엄청 작은데 마르기까지해서 진짜 뼈로 걸어다님
나는 그냥 보통~통통한 체질인데 이제 모두가 날씬에서 마른체형이 일반적이니니까 통뚱소리들음ㅋㅋㅋㅋㅋㅋㅋ키에비해 뚱이라고도 들음ㅋㅋㅋ씨발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