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pt/7377735
땀띠날때 바름
첫댓글 91년생 케이스 기억나 냄새랑 ㅋㅋㅋ
까아악 나 이거 초딩때까지 바름ㅋㅋㅋㅋ 땀띠땜에
난 지금도 발라 얼마나 좋게
나이거아직도발랔ㅋㅋㅋ 꺅
이거 아직도 팔아?
아직도 팔아!?? 나 땀띠 이번에 제대로야ㅠ
@덜덜이
@잠든 나의 얼굴을 보면서
엄마가 앞뒤로 뒤집어 가면서 온몸에 저거 발라줬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나나 ㅋㅋㅋ 저거 향 너무 좋아했어
저게뭐지 우리집은 존슨즈였는데
집에있었어 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가 말해주는게 어렸을때 씻고나서는 혼자 쪼그려 앉아가지고 스스로 저거 팡팡 두드리고 있었대ㅋㅋㅋ
귀여워ㅠㅜㅜㅜㅜ
울집도 저거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
여름 필수템.... 씻고 바닥에 수건깔고 누워있음 엄마가 발라줌ㅋㅋㅋ사타구니랑 짬찌에 땀띠생겨서ㅋㅋㅋㅋ
초딩 1학년쯤 어린이였을 때도 발라줬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이거 우리 시절 개잇템 ㅜㅜㅋㅋㅋ
개잇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grg
와 추억이다 진짜
난 지금도 발라ㅋㅋㅋ 앞머리랑 팔에
지금 코에서 냄새나
집에 항상 있던거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냄새 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당연 땀나 온갖데 다 발라 ㅋㅋㅋ겨드랑이랑 사타구니 등도 바름
안돼... 모공 막아서 악화될 수 있어... 요새는 그래서 가루분 잘 안써ㅠㅠ잘씻고 보습해주고 통풍 잘 시켜주면 돼! 아니면 피부과!
냄새 개좋아 저 퍼프 보들보들레트로 유행일때 재생산하지ㅠㅠㅠ
하 요즘 너무 더워서 땀띠났는데ㅜㅜ
지금 아가들은 안쓰나???
나 이거 향 너무 좋아 미춰버리게 좋아 인중에 묻히고 계속 맡고싶어
정확히기억 안나는데저런 가루형이안좋다고 해서요즘은 안 바른다던데바를 여시들은 찾아보고 해
효능효과에 ‘아기를 목욕시킨 뒤에’ 이거 오ㅑ캐 귀엽냐
와 이거 우리집에 아직 있더랔ㅋㅋㅋㅋㅋㅋ거의 다 썻지만..
와 나도 발랐음ㅋㅋㅋ 잠지에
저거 발라달라고 바지벗고 누워있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
저거 아직 집에 있음 2n년 전 샀던거 그대로 ㅋㅋㅋㅋ
기저귀갈때 엉덩이 팡팡~~하는거 어릴때 옆에서 구경함🧐ㅋㅋㅋ 애기향나
미친 개추억이다
헐 나도 이거
엄마한테 발라달라고 궁디 까고 엎드려서 기달렸어ㅋㅋ
요즘애들은 이런거 안바르나? ㅋㅋㅋㅋㅋㄱ
요즘엔 저 가루가 날려서 호흡기로 들어가는게 안좋다고 팩트?처럼 압축된 파우더로 많이 써!
이거 추억이다ㅠ
아 저거구나 엄마가 엉덩이에 팡팡 쳐주던거
첫댓글 91년생 케이스 기억나 냄새랑 ㅋㅋㅋ
까아악 나 이거 초딩때까지 바름ㅋㅋㅋㅋ 땀띠땜에
난 지금도 발라 얼마나 좋게
나이거아직도발랔ㅋㅋㅋ 꺅
이거 아직도 팔아?
아직도 팔아!?? 나 땀띠 이번에 제대로야ㅠ
@덜덜이
@잠든 나의 얼굴을 보면서
엄마가 앞뒤로 뒤집어 가면서 온몸에 저거 발라줬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나나 ㅋㅋㅋ 저거 향 너무 좋아했어
저게뭐지 우리집은 존슨즈였는데
집에있었어 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가 말해주는게 어렸을때 씻고나서는 혼자 쪼그려 앉아가지고 스스로 저거 팡팡 두드리고 있었대ㅋㅋㅋ
귀여워ㅠㅜㅜㅜㅜ
울집도 저거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
여름 필수템.... 씻고 바닥에 수건깔고 누워있음 엄마가 발라줌ㅋㅋㅋ사타구니랑 짬찌에 땀띠생겨서ㅋㅋㅋㅋ
초딩 1학년쯤 어린이였을 때도 발라줬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이거 우리 시절 개잇템 ㅜㅜㅋㅋㅋ
개잇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grg
와 추억이다 진짜
난 지금도 발라ㅋㅋㅋ 앞머리랑 팔에
지금 코에서 냄새나
집에 항상 있던거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냄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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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땀나 온갖데 다 발라 ㅋㅋㅋ
겨드랑이랑 사타구니 등도 바름
안돼... 모공 막아서 악화될 수 있어... 요새는 그래서 가루분 잘 안써ㅠㅠ잘씻고 보습해주고 통풍 잘 시켜주면 돼! 아니면 피부과!
냄새 개좋아 저 퍼프 보들보들
레트로 유행일때 재생산하지ㅠㅠㅠ
하 요즘 너무 더워서 땀띠났는데ㅜㅜ
지금 아가들은 안쓰나???
나 이거 향 너무 좋아 미춰버리게 좋아 인중에 묻히고 계속 맡고싶어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저런 가루형이
안좋다고 해서
요즘은 안 바른다던데
바를 여시들은 찾아보고 해
효능효과에 ‘아기를 목욕시킨 뒤에’ 이거 오ㅑ캐 귀엽냐
와 이거 우리집에 아직 있더랔ㅋㅋㅋㅋㅋㅋ거의 다 썻지만..
와 나도 발랐음ㅋㅋㅋ 잠지에
저거 발라달라고 바지벗고 누워있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
저거 아직 집에 있음 2n년 전 샀던거 그대로 ㅋㅋㅋㅋ
기저귀갈때 엉덩이 팡팡~~하는거 어릴때 옆에서 구경함🧐ㅋㅋㅋ 애기향나
미친 개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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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이거
엄마한테 발라달라고 궁디 까고 엎드려서 기달렸어ㅋㅋ
요즘애들은 이런거 안바르나? ㅋㅋㅋㅋㅋㄱ
요즘엔 저 가루가 날려서 호흡기로 들어가는게 안좋다고 팩트?처럼 압축된 파우더로 많이 써!
이거 추억이다ㅠ
아 저거구나 엄마가 엉덩이에 팡팡 쳐주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