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비중의 기준이 되는 물질은 공기이며, 가스의 무게와 공기의 무게를 비교한 값이 비중이 된다. 정의를 보면, 기체의 질량과 그 기체와 같은 조건·체적의 공기질량과의 무게비를 뜻하며, 일반적으로 표준상태(0℃, 1atm)의 기체와 표준상태의 공기를 비교한다. 이때 공기의 기준부피(22.4ℓ, 1 mol)의 질량은 9g으로 한다.
비중을 구하는 수식을 보면 다음과 같으며, 예를 들어 메탄(CH4)의 비중을 구해보면, 약 0.55임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메탄의 무게는 16g이다.
가스의 무게 ÷ 공기의 무게 =16 ÷ 29 = 0.55
위와같이 비중을 구할 수 있으며, 메탄의 비중 0.55가 뜻하는 것은 공기와 무게를 비교했을 때 공기의 0.55 배가 된다는 뜻이다. 또한 주의해야 할 것은 무게를 무게로 나누었기 때문에 비중의 단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온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압력에는 섭씨온도(℃)와 화씨온도(。F)가 사용된다. 섭씨온도의 경우는 물의 끊는 점과 어는 점을 100등분하여 끊는 점을 100℃ 어는 점을 0℃로 정해 사용하는 온도이고, 화씨온도의 경우는 물의 끊는 점과 어는 점을 180등분하여 끊는 점을212。F 어는점을 32。F로 정해 사용하는 온도이다.
화씨온도 절대온도 화씨온도 랭킨온도
액비중
액체의 비중을 액비중이라 부르며, 기준이 되는 물질은 4℃의 물이다. 4℃의 물 1는 질량이 1g이기 때문에 밀도의 단위는 이나 로 할 경우 밀도의 값과 비중의 값이 같게 된다.
압력의 단위 및 종류
각 분야 및 나라마다 여러 가지가 사용되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압력의 단위는 다음과 같다.
기압(atm)
㎏/㎠
수은주(㎜Hg)
수주(㎜H2O)
1
1.0332
760
10.332
0.968
1
735.7
10.00
지구 중심에서 끌어 다니는 힘, 즉 중력에 의해 공기분자들이 모여 지구주위에는 대기압(공기가 가지는 압력)이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대기압이 기준이 되는 압력을 기압이라하며 단위는 atm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대기압을 이용해 처음으로 사용한 압력이 수은주이며, 같은원리를 이용해 수주를 측정하였다.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공기가 누르는 힘(1atm)에 의해 수은이 올라간 높이를 수은주로 표기한다. 위의 실험을 토리첼리(torricelli)의 실험이라 하며, 이실험을 통해 공기가 누르는 1atm의 힘을 수은이 올라간 높이로 환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압력을 보면 공기중에서의 압력을 "0"으로 놓고 압력을 측정한다.
예를 들어, 그림과 같이 배관이 공기중에 관통된 경우 압력계를 보면 0의 압력을 표시한다.
대기압+게이지압력=절대압력
이렇게 공기의 압력을 "0"으로 하고 측정하는 압력을 게이지압력이라하며, 공기의 압력을 "1.0332로 놓고 측정하는 압력을 절대압력이라 한다. 결론적으로 게이지압력은 대기압이 빠진 압력이므로, 게이지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압력이 전체적인 압력인 절대압력이 된다.
현재, 각 실무분야에서는 대부분 게이지압력을 사용하며 절대압력은 학문분야에 사용된다.
증기압
투명한 내압용기를 진공으로 하여 액상의 액화석유가흐를 넣어 일정온도에서 밀폐시키면 액체의 일부는 기화되고, 어느정도으 압력에 이르면 더 이상 기화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 때의 액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압력을 증기압 또는 포화 증기압이라고 하며, 동일성분·동일온도라면 용기에 들어있는 액체의 양과 관계없이 압력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 증기압의 원리
뚜껑이 없는 용기에 액상의 액화석유가스를 넣으면 액상의 증기압은 증발하기 시작하게 되어, 분자가 대기중으로 날아가버린고 액상의 액화석유가스는 오기에 남아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뚜껑이 있는 용기에 액상의 액화석유가스를 넣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 액체상태의 액화석유가스가 일부 증발하여 기체가 되어 용기내의 공간을 채우고, 일정한 압력을 갖게 된다. 용기내의 액화석유가스압력은 결국 이 가스가 갖는 압력이며, 이 압력이 상부로부터 액면을 눌러 액체상태의 액화석유가스는 더 이상 증발하지 못하고 그대로 액체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용기밸브를 열어 용기내 상부공간을 채우고 있는 가스의 일부를 사용하면, 그 공간부분의 가스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압력이 낮아진다. 그 결과 액면에 가해지는 압력도 감소되어 액체상태의 액화석유가스는 다시 증발하여 가스를 발생하게 된다. 용기밸브를 닫으며 가스가 증가하여 압력이 상승하고 결국 증발이 정지되어 일정한 압력을 유지하게 된다.
액화가스의 부피팽창
모든 물질은 온도가 높아지면 팽창하여 부피가 커지고 반대로 온도가 내려가면 수축하여 부피가 작아진다. 고체의 경우 증감하는 부피의 크기 작지만 액체나 기체의 경우는 증감하는 부피의 크기가 크다. 일반적으로 모든물질이 위의 법칙에 따르지만, 한가지 예외 물질이 있다. 물은 0℃에서 4℃까지 온도가 상승하게되면 반대로 그 부피가 작아지고, 4℃를 넘어 온도가 높아지면 그 부피는 커지게된다.
폭발범위
가연성가스는 산소와 같은 조연성가스가 있어야 연소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순수한 천연가스나 LP가스는 점화원이 있어도 연소나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가연성가스가 조연성가스와 적당히 혼합되어야만 연소,폭발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 범위를 연소범위, 연소한계, 폭발범위라고 한다.
프로판의 폭발범위
이 범위(한계)는 공기와 가연성가스의 혼합물 중의 가연성가스의 부피(용량)%로 표시되며, 연소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농도범위를 상한이라하며, 최저농도를 하한이라한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천연가스와 액화석유가스의 주성분의 폭발범위를 보면, 메탄의 경우 5∼15%, 프로판은 2.1∼9.5%, 부탄은 1.8∼8.4%이다. 이 경우 연소범위를 보면, 메탄의 경우 하한이 다른 가스와 비교하면 높은 쪽에 속하고, 반면에 프로판과 부탄의 경우는 하한이 낮은 쪽에 속한다. 하한이 낮을 경우 가스가 조금만 누출되어도 연소나 폭발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며, 하한이 높을 경우 많은 양의 가스가 누출되어야 연소나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 다시 말해, 프로판이나 부탄의 경우는 연소범위가 낮아 연소나 폭발이 자주일어날 수 있으나, 그 피해범위가 좁다는 것을 뜻하며, 메탄의 하한이 높아 프로판이나 부탄보다 연소나 폭발은 자주 일어나지 않으나, 피해범위는 크다는 것이다.
고압가스의 분류
고압가스는 취급·저장하는 상태에 따라 압축가스·용해가스·액화가스의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압축가스
수소(H2), 산소(O2), 질소(N2), 메탄(CH4)과 같이 상태변화 없이 압축 저장하는 가스를 말한다. 판매할 목적으로 용기에 충전할 때, 이들 압축가스의 용기내의 압력은 약 12MPa 이상이다.
액화가스
프로판(C3H8), 염소(CL2), 암모니아(NH3), 탄산가스(CO2), 산화에틸렌(C2H4O) 등과 같이 상온에서 압축하면 쉽게 액화되는 가스로서, 용기 내에서는 액체 상태로 저장되어 있다.
용해가스
아세틸렌(C2H2)을 예로 들 수 있으며, 매우 특별한 경우로서 압축하면 분해폭발하는 성질 때문에 단독으로 압축하지 못하고, 용기에 다공물질의 고체를 충전한 다음, 아세톤과 같은 용제를 주입하여 이것에 아세틸렌을 기체상태로 압축한 것을 말한다.
다음으로, 가스의 연소성에 따라 다시 가연성가스, 조연성가스, 불연성가스로 분류할 수 있다.
가연성가스
프로판, 일산화탄소(CO), 석탄가스, 수소, 아세틸렌과 같이 공기(산소)와 혼합하면 빛과 열을 내면서 연소하는 가스를 말한다. 암모니아의 경우 연소하기 어려운 가스이나, 조건에 따라서 연소하므로 역시 가연성가스로 취급된다.
- 가연성가스를 분류하는 법적인 규정은 다음과 같다.
(1) 폭발한계(연소범위)의 하한이 10% 이하인 것
(2) 폭발한계의 상한과 하한의 차가 20% 이상의 것
※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제2조 제1항 제1호)참조
조연성가스
산소, 공기등과 같이 다른 가연성물질과 혼합되었을 때 폭발이나 연소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주는 가스를 말한다.
불연성가스
질소, 아르곤, 탄산가스 등과 같이 스스로 연소하지 못하며, 다른물질을 연소시키는 성질도 갖지 않는 가스, 즉 연소와 무관한 가스이다.
독성가스
마지막으로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 가스를 독성가스라 분류하며, 법적으로 허용농도가 200ppm 이하인 가스이다. 예로는 연탄사고의 주범인 일산화탄소(CO, 50ppm), 암모니아(25ppm), 염소(1ppm), 아황산가스(5ppm) 등이 있다.
<허용농도>
건강한 성인 남자가 그 분위기에서 하루 8시간 작업을 하여도 건강상 지장이 없는 독성가스의 농도를 말하며, 쓰이는 단위로는 ppm(백만분의 일)이 사용된다
가스개요 | 비중 | 온도 | 압력 | 증기압 | 팽창 | 폭발범위 | 주요고압가스 | 독성가스
상 태 : 복숭아냄새(약한 아몬드냄새)의 무색기체, 무색액체, 증기는 약간 방향족, 푸른색의 액체
화학적 성질
반응성 : 물, 암모니아수, 수산화나트륨용액에 쉽게 흡수된다. 장기간 저장하면 중합하여 암갈색의 폭발성 고체가 된다.
기타성질 : 알칼리와 접촉하면 폭발 가능성, 산화성은 없다.
위험성
인화점 : -17.8℃
발화점 : 538℃
폭발범위 : 6 ∼ 41%
인체영향 : 독성이 강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량의 가스를 흡입하면 곧 죽는다. 2 ∼ 3회 흡입하면 호흡마비를 일으켜 졸도한다. 소량의 경우는 우선 호흡경련등의 자극증상이 있고 점차 호흡마비로 쓰러진다.
삼켰을 경우 : 현기증, 구토, 체온상승, 호흡곤란, 경련 등을 일으키며 사망의 위험이 있다.
접촉 : 피부로도 쉽게 흡수되어 중독을 일으킴.
눈에 접촉 : 비자극적이지만 흡수될 경우 독성이 매우 강함.
최소치사량은 공기 1g중 0.2∼0.3㎎의 농도에서 즉사한다. 시안화수소의 중독은 급속히 나타나지만 치사량 이하의 경우는 회복이 빠르다.
단시간복용 : 무의식
만성폭로시 : 인체영향이 드물다.
저농도 : 무기력, 두통, 메스꺼움, 경련, 구토
산화에틸렌(CH2CH2O)
물리적 성질
녹는점 : -113℃
끓는점 : -10.4℃
밀 도 : 1.52(vap)
비 중 : 0.8711
상 태 : 상온에서는 무색가스, 저온하에서는 액체. 상쾌한 향기의 유동성의 중성액체, 특징 있는 에테르 냄새, 고농도에서 자극적 냄새가 난다.
기타성질 : 공기보다 5배정도 무겁다. 기화하면 약 450배 팽창한다.
화학적 성질
부식성 : 금속에 대해서는 부식성이 없으며, 산화에틸렌이 포함되어 있을 때에는 아세틸라이드를 형성하는 금속(예: 구리)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기타성질 : 액체는 안정하나 증기는 폭발성, 가연성가스
위험성
인 화 점 : -17.8℃
발 화 점 : 429℃
폭발범위 : 3 ∼ 100%
인체영향 : 낮은 농도일지라도 폭로되면 메스꺼움과 구토가 일어난다. 아주 낮은 농도에서 연속적 폭로에 의해 후각마비를 일으킨다. 고농도 증기흡입에 의해 마취효과와 함께 기침, 구토를 유발하며 눈과 기도자극에 의해 기관지염, 폐수종으로 발전된다. 피부의 액체접촉은 즉각적인 자극은 없으나 신발이나 옷등에 묻었을 때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수포가 생긴다. 눈에액체가 들어가면 심한 화상을 입게 되고 각막염을 일으키게 되며 피부에 닿게 되면 급속한 증발 때문에 동상이 발생될 수도 있다. 전신독성은 거의 없으나 드물게 두통, 구토, 소화불량, 설사, 임파선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아황산가스(SO2)
물리적 성질
녹는점 : - 101℃
끓는점 : - 34℃
밀 도 : 2.3(vap, air=1)
비 중 : 1.46(liq)
용해물질 : 물에는 쉽게 녹으며, 알코올과 에테르에도 녹음. 환원성이 있음
기타성질 : 건조된 아황산 가스를 2∼3기압으로 압축하면 액화하며, 액체 아황산가스는 철, 구리를 부식하지 않으며 냉동용으로 사용, 수용액은 아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수분이 있으면 아황산으로 각종색소의 표백작용을 하고 액체는 각종 무기, 유기화합물의 용제로 사용한다.
화학적 성질
부식성 : 온기가 있으면 금속 등을 부식한다
위험성
인체영향 : 아황산가스는 자극성이 심한 가스로 즉시 기도반사작용을 일으 킴과 함께 눈, 코, 및 기도를 강하게 자극시킨다. 냄새는 좋은 경고가 되는데, 1ppm이하에서 식물의 잎에 장애를 주고 사람에게는 감기, 기침을 악화시킨다. 용량비 3∼5ppm을 감지할 수 있으며, 이전에 맛으로 느낄 수 있다. 대기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6∼12ppm에서 코·목구멍을 자극하고 그 냄새는 0.3∼1ppm에서 검출된다. 8∼12ppm의 농도를 흡입하면 목을 자극, 기침, 가슴조임, 눈물이 나오며 눈이 쑤신다.
염화수소(HCl)
물리적 성질
녹는점 : ∼114.2℃
끓는점 : ∼85℃
밀 도 : 1.639g/ℓ(0℃, 1기압(vap))
비 중 : 1.194(liq)
용해물질 : 비이온화용매에는 녹지 않으나 물에는 대단히 잘녹고 770g/ℓ (20℃. 1기압), 503배 (0℃. 1기압) 82.3g/100cc의 비율로 녹는다. 알코올, 에테르에 녹는다.
상 태 : 순수한 것은 무색투명 또는 담황색 액체로서 자극적인 냄새가 있는 기체이다. 습한 공기중에서 발연한다.
기타성질 : 발연성, 자극성의 액체 110℃에서 물과 공비점혼합물이 되며 이 경우 염산농도는 20.24%이고, 상온에서 방치하여도 변화하지 않는다. 공업용은 염산제이철을 함류하고 있으며 황색이며 순품은 무색 액체이다. 25%이상의 농도의 것은 발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부식성이 강하고 강산성이다. 또, NH3를 만나면 유독성인 백색연무가 발생한다.
화학적 성질
반응성 : 강산, 금속용해, 크롬산염등 산화제와 반응하여 염소를 발생
부식성 : 인체에 대한 유독성이 강함.
기타성질 : 용매로서 사용 대개의 염화물은 이에 녹지 않으나 염화주석(Ⅳ) 는 녹는다.(이중에서 이온화하지 않는다.) 수소 와 염소 혼합기체는 폭발이 가능하며 부식성이 있다.
위험성
인화점 : 염화수소 자체는 폭발성이 없음(금속과 반응해서 수소를 발생하 고 이 수소가 공기와 혼합해서 폭발을 일으키는 일이 있다.)
폭발범위 : 6 ∼ 88%
혼재금지품 : 화약류, 독물, 방사선물질, 물 또는 공기와 작용하면 위험이 있는 물질, 산화성 물질, 가연성 고체, 유기과산화물
인체영향 피부접촉 : 염증(가려움,통증)을 일으킨다.
눈 : 시력감퇴 또는 시력상실의 우려가 있으며, 결막염을 일으키고 염화수소의 존재시 오랜시간 작업하면 치아가 부식된다. 염산을 삼키면 구토, 위통을 느낀다. 진한 염산가스인 경우 들어 마시면 기침이 나거나 코나 목에 염증을 유발함. 묽은염산은 대개 해가 적다고 하지만 장기간 염산의 증기등에 접하면 치아가 부식되고 위험성도 따른다. 많은양을 흡입하면 폐수종으로 사망. 진한 가스나 증기를 흡입하면 인체의 조직을 손상시키고 목의 통증이나 경련을 일으켜 사망하는 수가 있다. 0.15∼0.2%의 염산을 함유하고 있는 공기를 흡입하면 수분내 사망하게 된다. 50∼ 100ppm의 경우에는 1시간, 5∼10ppm에서는 수시간을 견딜수 있다. 피부나 점막에 부착하면 염증을 일으켜 가벼운 병세나 통증을 느끼고 또 코의 점막이나 잇뿌리에 출혈이 있는수가 있다. 진한 염산을 먹었을 때는 구토나 위통을 일으키고 성인의 경우에는 15 ∼ 20g에서 사망한다.
이황화탄소(CS2)
물리적 성질
녹는점: ∼112℃
끓는점: 465℃
비 중: 1.263(20℃), 2.67(vap, air=1)
용해물질: (0.101 / 100 H2O 20℃), 물에는 잘 녹지 않으며 알코올, 에테르에 용해
상 태: 무색 또는 엷은 황색 휘발성 액체. 보통은 악취(계란썩은 냄새)를 가지고 있음
화학적 성질
반응성 : 저온에도 강한 인화성이 있다. 가열시 폭발할 수도 있고 분해되어 서서히 황색으로 된다. 뜨거운 물체나 불꽃과 접촉시 분해하여 이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을 생성한다.
기타성질 : 발화점 100℃에서 공기중에서 대단히 연소하기 쉬우며, 이 증기와 공기가 혼합한 것은 폭발성이 있다. 유지, 밀납, 수지,생고무, 유황, 황린등을 녹인다. 일광하에서는 서서히 변질(황색을 띠며 불쾌한 냄새가 증가 된다. 가성소오다는 서서히 반응하여 치오탄산염 Na2CS3를 생성한다. 액을 유동하면 정전기로 인하여 폭발가능성이 있으며 생고무, 유황등을 용해하며, 강산화제, 화학적 활성이 큰 금속, 유기아민등과는 격렬하게 반응하며, 산화성은 없으나 폭발성, 연소성이 있다.
위험성
인화점 : - 30℃(밀폐식)
발화점 : 90℃
폭발범위 : 1.3 ∼ 50%
혼재금지품 : 화약류, 유기과산화물, 산화성물질, 방사성물질
유해성 : 유해성이 있음. 피부를 방호하고 호흡보호기가 필요함
연소성 : 상온상태에서 발화한다. 저인화온도의 물질화재에 물소화는 무효하다.
반응성 : 안전하며 화재시에는 화학반응은 일어나지 않는다.폭발범위가 넓으므로 작업전 통풍환기를 충분히 실시하고 수시로 증기농도 체크, 흡착제는 불연성(마른모래, 흙등)을 사용정전기, 충격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 급적 장구는 방폭형을 사용 생고무가 포함된 보호구는 사용하지 않으며 작업시 2차 오염에 유의하고 연소시 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바람을 등지거나 공기호흡기를 사용한다.
인체영향 : 신경독이며 중독은 대부분 그 증기(공기 1ℓ에 대하여 0.1㎎이상은 위험)를 마심으로써 오는 것이며 피부로부터 흡수되는 경우도 있다.
흡입시 : 오심, 현기증, 두통, 의식불명, 정신장애, 정신착란, 전신마비
삼켰을때: 두통, 구토, 다발성신경염, 정신착란, 혼수상태
피부 : 홍반, 심한통증, 피부로 흡수되어 중독되는 수도 있음
눈 : 심하게 자극, 통증 홍반 급성중독의 경우는 순환기계장애를 일으키며 만성의 경우는 폐와 신경을 침해한다.
일산화탄소(CO)
물리적 성질
녹는점 : ∼205℃
끓는점 : ∼192.2℃
밀 도 : 0.97(공기보다 가벼운 것)
비 중 : 0.841(liq), 0.968(vap)
용해물질 : 물에는 녹기 어렵고 알코올에 녹는다
상 태 : 무미, 무취, 무색의 기체. 독성이 강하고 청색의 화염을 발생하며 연소하여 이산화탄소를 발생 환원성의 가연성 기체이다.
화학적 성질
반응성 : 금속과 반응하여 금속카보닐을 생성. 청색의 화염을 내며 연소하여 이산화탄소가 됨. 초매표에 접촉하면 700 ∼ 800℃에서 이산화탄소와 탄소로 분해한다.
기타성질 : 환원성이 강함, 산화성이 없으며 폭발성과 연소성이 있다.
위험성
발화점 : 608.9℃(발화온도)
폭발범위 : 12.5 ∼ 74.2%(질소 또는 산소와 혼합)
인체영향 : 일산화탄소의 흡입에 의해서 계속해서 체내에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우선 산소결핍에 민감한 중추신경계가 그 영향을 받아 두통, 현기증, 귓속에서 소리가 나며 심장고동, 맥박증가, 구토가 일어나고 나중에는 마비상태가 된다. 일산화탄소가 매일 발생되고 있는 곳에서의 작업자는 피로, 현기증, 불면증이외에도 건망증등의 신경계 증상이 많다고 지적되고 있다. 생활주변에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로서 그 존재를 알 수 없으므로 자기자신도 모르게 중독되는 사고가 많다. 공기 중의 허용농도는 50ppm이며 그이상이면 200ppm에서 2 ∼ 3시간에 두통을 느끼고 800ppm에서 45분간 흡입하면 두통(빈혈증), 구토가 나오고, 1000ppm이 되면 2 ∼ 3시간 흡입시 사망하게 된다.
응급처리
중독자가 발생하면 신선한 공기에서 안정, 보온을 시키면서 산 소호흡, 고압산소 치료기 등을 사용하면서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산소흡입, 인공호흡, 차를 마신다.
포스겐(COCl2)
물리적 성질
녹는점 : -128℃
끓는점 : 8.2℃
비 중 : 1.435(liq), 3.5(vap)
용해물질 : 벤젠, 톨루엔에 쉽게 용해, 물에도 분해
상 태 : 순수한것은 무색, 시판품은 짙은 황록색, 저비점이며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액체(기체)
기타성질 : 사염화탄소, 브롬화수소에 대해서 약 20%의 농도에서 용해하며 수용액에서 서서히 분해하여 이산화탄소와 염산을 생성하며 표준품질은 순도는 97%이상이며, 유리염소 0.3%이상이다.
화학적 성질
반응성 : 서서히 분해하하면서 유독하고 부식성이있는 가스를 생성
부식성 : 부식성이 있음
기타성질 : 300℃에서 분해하여 일산화탄소와 염소가 된다. 자체에는 폭발성 및 인화성이 없다.
위험성
인체영향 : 포스겐은 강한 자극제로서 허파꽈리에 심한 손상을 입힌다. 이 것이 폐수종을 생성, 질식으로 이 르게 된다. 포스겐의 흡입으로 호흡정지, 숨막힘, 급속한 기침, 가슴답답함, 눈물, 호흡곤란을 느끼며 청색증 을 일으킬 수 있다. 포스겐은 눈에 띄는정도의 기도 반사작용이 없으므로 치사량에 폭로 되어도 증상이 비교적 느리므로 5 ∼ 6시간이 지날 때까지 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문에 폭로 후 즉시 가벼운 증상을 보이는 사람도 5 ∼ 6시간후에 사망하는 수 있다. 포스겐 중독 중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혈담과 기침이 나오며 수 개월간 지속되는 쇠약증이 있다. 부피로서 20ppm을 함유하고있는 대기는 2분 이내에 폐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25ppm정도로서 30분 정도이면 매우 위험하게 된다. 90ppm이라면 30분 이내에 죽는다. 포스겐 냄새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0.5ppm(용량)을 감지할 수 있으며, 1ppm의 농도에서 사전주의가 필요하며, 2ppm일경우 냄새가 약간 강하다.
황화수소(H2S)
물리적 성질
녹는점: - 82.9℃
끓는점: - 61.8℃
비 중: 0.96(liq)
용해물질: 에탄올, 이황화탄소
상 태: 썩은 계란냄새의 무색기체
기타성질: 약한 이염기산에서 산성을 나타냄 많은 탄화수소을 용해하며 공기 중에서 연소하여 이산화황이 됨.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주의
화학적 성질
반응성: 강질산, 강산화성물질, 금속흄과 격렬한 반응 공기와 혼합하면 폭발혼합물생성, 연소하여 유독한 아황산가스 발생
부식성: 인체, 금속, 목재에 부식성이 있음
위험성
발화점: 260℃
폭발범위: 4.3 ∼ 46%
인체영향 : 눈, 코, 목등의 점막을 자극한다. 고순도의 가스를 흡입하면 두통, 현기증, 보행이 잘안되고 호흡 장애를 일으키고, 눈에는 궤상을 일으키며 신경계통에 장애를 주어 사망하는 수도 있다. 연소를 시작하면 이산화황을 발생하여 중독의 위험도 있다. 황화수소는 냄새로서 알기 쉬운것이나 조금지나면 후각이 마비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눈: 점막을 자극하여 눈물흘림, 각막염, 통증, 각막수포, 광공포증, 시각불명료등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