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겨우 36세 밖에 안 되는데 암에 걸린 침례교 여성도를 한 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있어서 별로 오래 살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신유에 대해 깨닫게 된 침례교 목사님이 매일 그녀를 심방해서 성경 말씀을 읽어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침대에만 박혀 있었습니다.
하루는 목사님이 집으로 가다가 말했습니다. “주님, 이해가 안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는 주님의 치유하심을 믿습니다. 이 여성도는 내가 읽어주는 성경 말씀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 말을 하자마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아니다. 그녀는 성경 말씀을 믿지 않는다. 그저 지적으로 동의하고 있을 뿐이다. 만일 그녀가 말씀을 믿었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튿날 그가 그녀의 집으로 가서 성경 말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네, 나는 그대로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아니오, 집사님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만일 집사님이 믿으셨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집 만일을 하고 있을 거에요.”
그러자 그녀는 마치 목사님이 그녀의 뺨을 때리기라도 한듯 깜짝 놀라 목사님을 쳐다 보았습니다. 말귀를 알아 들은 것입니다. “목사님, 옆방으로 가 계세요, 내가 일어나겠습니다.” 그녀가 목사님께 말했습니다. 그녀는 일어나서 실내복을 입었고, 목사님은 떠났습니다, 남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아내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어나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침례교 목사님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19년의 세월이 흘러 갔는데 그녀는 아직도 치유가 된 그대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집안일도 잘하고 있고요.”
혹자는 이렇게 말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나도 그렇게 해보면 좋겠네.” 그렇게 해보는 것으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녀는 해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했습니다. 그녀는 말씀을 그녀의 영 속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그저 지적으로 행동한 게 아니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주제넘게, 혹은 어리석게 행동하지 마십시오, 말씀이 당신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십시오. 그런 다음에 믿음으로 행동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그저 말씀을 듣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기적은 나타나는 것입니다.
환상기도로 암을 치유함 (케네스 해긴)
지난 1957년 9월 내가 아는 분 중에 82세된 여성복음 전도자가 위암으로 2년간 병석에
누워 계셨습니다.어떻게 그토록 장수할수 있었는지 의사들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의사들이 개복하여 악성 종양이 여러개 있는 것을 보고 그냥 그대로 꿰매어 버렸습니다. 더 이상 자기들은 할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잠언4:20-24절을 읽어 주고 싶은 마음에 들었습니다.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병석에 누워 있을 때 이 구절 말씀을 붙잡았는데 한곳을 놓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을 계속했습니다.“잠4:21절은 말씀을 네 눈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고 말합니다.이 구절이 나에게 전환점이 되었어요. 나는 내 자신을 죽을 것으로 보았어요.그러다가 이 구절을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내 눈을 떼지 않았을 때 나는 내 자신을 산 것으로 보기 시작했어요.나는 전에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일들을 내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보기 시작했어요.”
나는 그 소중한 여성에게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저렇게 거대해진 배를 볼때마다 그것이 오그라진 모습을 그려 보십시오.자신이 다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그려 보세요 하나님은 당신이 이렇게 죽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당신이 원한다면 죽게 되겠지요,하지만 먼저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유하게 하시고 난 다음에 죽도록 하십시오,이렇게 죽지 마세요.하나님은 그런식으로 죽는데서는 영광을 얻지 못할것입니다.
그후 1958년 5월 내가 텍사스주에서 집회를 하는데 한 여자가 찾아왔다.그리고 나를 꼭 껴안으면서 “목사님,저를 알아보지 못하시겠어요”나는 그녀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자신이 누구라고 밝히자 이번에는 내가 두 팔을 벌려 그녀를 안고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알고보니 여러달 전에 내가 사역을 해 드렸던 바로 82세된 여자 전도사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때 나더러 죽지 말라고 하신게 기뻣어요,내가 금장 죽어서 천국가는 것은 천하에 가장 쉬운 일이었을 거예요.하지만 목사님께서 떠나신 후 새롭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나는 나의 거대해진 배를 볼때마다 그것이 오그라진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내 자신이 다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내 자신이 건강해진 것을 보았습니다.두세달 안에 내 배가 줄어 들었어요.시간이 지나자 내 배는 평평해졌고 모든 증상들은 사라졌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붙잡고 상상하며 묵상하여 말씀이 만병통치약임을 체험하자
하나님이 당신 안에서 행하신다는 고백으로 암을 치유함
얼굴 한쪽에 악성 종양이 생겼던 사람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 종양은 커다란 자주빛 가지나무 처럼 생겼는데 그의 머리만한 크기로까지 자랐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걸 만지려고 하질 않았습니다. 예진을 했었는데 그대로 내버려 둬야 좀더 살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신유를 믿었기 때문에 치유집회라는 집회는 다 참석을 해봤습니다. 치유 전도자들이 그에게 안수를 했었습니다. 목사님이 기름을 바르고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께서 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보니까 그 종양이 아직 그대로 있긴 하지만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줄어들고 있는게 보였어요. 온 교회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었지요
약 3,4개월 지나니까 종양이 점점 더 작어졌어요, 마침내 어느날 그 남자가 교회에 나왔는데 그의 얼굴에 전혀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종양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고, 그의 얼굴의 모든 피부는 신생아 피부처럼 보였습니다!“
목사님이 어떻게 된거냐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기가 성경을 읽어가다가 빌2:13절을 보게 되었다고 목사님께 말했습니다. 아침마다 거울을 볼 때 그 종양에다 손을 얹고 “하나님이 이 종양 안에서 역사하고 계신다. 빌2:13절에 내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내 영 안에서 행하실 뿐 아니라 또한 내 몸 안에서도 행하고 계신다” 라고 말했습니다.
날마다 주간마다 계속 그 말을 하고 또 하고 했습니다. 약 3개월쯤하고 나니까 그 종양이 줄어들기 시작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 모든 것이 깨끗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을 축복하시려고 특별히 선별해내신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말씀을 보았고, 말씀을 읽었고, 스스로 말씀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말씀이 말한 것을 받았던 것입니다.
응용 기도문
나는 예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나았다. 귀신은 이미 나에게서 떠났다. 성령께서 내 속에서 치료로 역사하고 계신다.
=모든 기도는 완료형으로 해야 한다. 병은 특히 더 그렇다. 그리고 물질은 심어놓고 완료형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오직 현재형으로 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령이다. 또한 사역적인 기도는 현재형으로 해야 한다.
“성령님은 내 돈 속에서 내 돈이 오도록 역사하고 계신다”
말씀을 굳게 잡고 입으로 고백해서 암을 치유함
1981년 조엘 오스틴의 어머니는 간암에 걸렸다.의사들은 몇 주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다.
이소식을 안 어머니는 불평과 패배의 말을 하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입에 두기 시작했다.어머니는 믿음으로 충만한 말을 하기 시작했다.건강과 치유를 외치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하루 종일 들을수 있었다.“나는 죽지 않고 살 거야.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할것야.”어머니는 걸어 다니는 성경이셨다!
언젠가 나는 이렇게 물었다,
“어머니,도대체 어떻게 죽지 않으시겠다는 거예요?”
“얘야,나는 주님과 그분의 권능안에서 누구보다도 강하단다.”
어머니는 성경을 열심히 찾으시다가 가장 좋아하는 치유의 말씀을 30-40개정도 찾아내 종이에 적어 매일 큰 소리로 일고 선포하셨다.어머니가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의 말을 섞어 사용하시자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다.조금씩 병세가 호전되기 시작했다.점차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가 불어나기 시작했다.내가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며칠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은 어머니가 20년동안 살고 계신다.
이렇게 말씀을 호몰로게로 고백하며 하루 종일 붙잡고 있으면 어떤 문제든지 해결된다.
마12:20]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시91:16]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간암에서 치유받은 선교사님
간암에 걸려서 사형선고를 받았던 목사님이 병 고침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그분은 콩고에 선교사로 갔다가 간암에 걸려 고향으로 돌아와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양지바른 곳에 침대를 두고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순간 목사님의 마음이 환해지더니 벧전2:24절의 말씀이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는 말씀을 보는 순간 성령님의 음성이 목사님의 마음에 울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로마 군인들에게 등이 갈기갈기 찢어지도록 채찍을 맞았다.그리고 내가 너를 대신해서 질병의 형벌을 청산했다.‘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이것을 믿느냐?” 성령님의 음성을 듣자마자 목사님은 병이 고침을 받았다는 확신으로 가슴이 뜨거워 졌습니다.그래서 그 목사님은 즉시 부인을 불러 활기찬 목소리로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이 성경 말씀 보시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고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령께서 내게 말씀하셨소 나는 이제 간암 환자가 아니오.하나님께서 고쳐주신 정상이오.정상인이 드러누워 있을수만 없지 않소.이제 나는 새로운 힘을 입어 얼이나 활동해야 겠소”그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의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목산님은 곧 건강을 회복하게 되어 전보다 더 열심히 많은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말씀을 문자적으로 그대로 믿으면 놀라운 표적이 당신을 기다립니다.그러므로 우리모두 말씀을 문자적으로 믿어 놀라운 표적을 체험 합시다.
환상기도로 암이 치유됨
미국에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기 전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는 “에스콰이어”라는 잡지를 샀는데,그 안에 게제된 놀라운 기사를 보고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아무리 의학이 고도로 발전하고 있다지만 암의 말기 현상에 이르면 생명을 보존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스콰이어”잡지에 지적인 암 치료 방법이 발표되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약이나 수술방법의 발견이 아니었습니다.그것은 의사들이 암 환자들에게 꿈과 환상을 가지게 함으로써 놀라운 결과를 얻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꿈과 환상이란 그들의 몸에 있는 백혈수에 의해 암세포가 몸 밖으로 밀려나가고 건강해진 모습을 환자들 자신에게 주야로 바라보게 하면서 마음 속에 건강해진 자신의 모습을 그리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결과 몇 달 밖에 살수 없던 환자가 일년이나 넘게 살았고 암환자 중 태반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였다는 임상보고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젊은 이에게는 환상을 ,늙은이에게는 꿈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를 베푸시는 방법을 인용하여 오늘날 의학계에서도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행함으로 중풍에서 치유받음
인도 선교사로 잘 알려진 스텐리 존스 목사님은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신 분으로 유명합니다.존스 목사님은 모든일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여 건강하게 살았으나 89세가 가까웠을 때 갑자기 중풍으로 쓰러졌습니다.존스 목사님은 수개월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그는 간호사에게 부탁했습니다.아침이든 낮이든 자신을 보면“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라고 말해 달라고 말입니다.
목사님은 자신은 온몸이 마비 되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그래서 그 믿음의 말을 간호사가 하도록 부탁하였던 것입니다.그래서 간호사들은 존스 목사님을 보면 언제나“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으라”고 말해 주었고 그러면 목사님은 “아멘”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이일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웃었습니다.그러나 존스 목사님은 입으로 말하는 말의 힘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아시는 분이었습니다.그는 아직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인도의 히말리라 산지로 휴양을 갔습니다.그곳에서 가서도 목사님은 계속해서 간호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고 되 풀이하여 말했습니다.그렇게 지낸 얼마 후였습니다.
과학자들은 모든 사람의 몸에 매주 암세포가 자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다행히 하나님이 주신 강력한 면역체계 덕분에 우리 몸에는 ‘자연 살해 세포’가 생성된다.이 세포는 주로 비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파괴한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두려움과 걱정,근심.스트레스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자연 살해 세포를 파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스트레스는 우리의 면역체계를 약화 시켜 우리 몸을 질병에 취약하게 만든 다는 것이다.
반면 행복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항상 웃고 사는 사람의 몸에는 정상인보다 많은 자연 살해 세포가 생성된다는 것이다.얼마나 멋진가!기쁨으로 가득한 사람의 면역 체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기능을 끝까지 발휘한다.
웃음은 몸 전체에 메시지를 보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웃으면 특정한 화학 물질이 몸 전체로 분비되어 긴장을 완화 시키고 건강 유지를 돕는다는 연구가 속속히 나오고 있다.웃는 법을 배우라.근심과 스트레스는 날려 버려라 .
웃음은 승리한 자만 할 수 있는 행위이다.그러므로 웃자 그러면 승리가 당신에게 다가올 것이다.
부활절 성찬
김미자 집사의 남편은 말기 위암이었다. 암세포가 임파선까지 전이돼 의학적 치료는 끝난 채 임종만 기다렸다. 그녀는 남편의 죽음이 두려웠다.
진통이 찾아올 때는 더욱 두려웠다. 그 고통을 지켜볼 수밖에 없던 김집사가 부활절 성찬예배에 참석했다. 그녀는 남편을 위해 자기 몫의 성찬을 챙겼다. 떡은 손수건에 싸고, 포도주는 작은 병에 담았다. 성찬 예배가 끝나기 무섭게 집으로 달려와 고통 속에 식은 땀을 흘리며 쓰러져 있는 남편에서 성찬을 내밀었다.
“여보, 오늘 부활절 성찬입니다. 당신을 위해 내 몫을 받아왔어요. 이 떡은 십자가에서 살을 찢어 영생 하라고 주신 주님의 몸이고, 이 포도주는 우리를 위해 대신 고통 당하신 주님의 피랍니다.” 남편은 아내의 뜨거운 사랑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며 성찬을 받았다.
기적이 있었다. 평안이 오고 고통이 모두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방 언 기 도(1)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20세기 후반 미국의 영성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목사님인데 그목사님에게 어느날 저녁 알지 못할 불안이 엄습해 왔다.그것은 가족중에 누군가가 아주 위험에 처했다는 영감이었다.그는 이런 불안을 영감으로 알고 한시간 가량 아주 강하게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기도를 맞추었을대는 어딘지 모르게 승리한 것 같은 느낌이 왔다.그리고 그는 방언으로 찬양하다가 잠자리에 들었다.그리고 꿈을 꾸었다 그 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꿈에 나는 루이지아나주 쉬리브포트에 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나는 호텔 밖에 서서 호텔 이름이 적힌 간판을 보고 있었습니다.다음순간 나는 호텔 안에 있었는데 내 남동생 팻도 거기 있었습니다.나는 그가 한밤중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아파하 누워 있는 것을보았습니다.
그는 호텔 데스크를 불러 자기가 아프다고 말하고는 정신을 잃었습니다.나는 앰블란스가 빨간 불을 켜고 그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면이 바퀴어 나는 어떤 병원 복도의 벽에 기대어 서 있었습니다.홀 거너편에 문이 있었고 그 문은 덛혀 있었지만 나는 동생이 그 안에 있고 의사도 함께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한 의사가 나오더니 문을 닫았습니다.그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내 앞으로 걸어와서는 “그는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꿈에서 나는 “아닙니다,그는 죽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서야 의사는 나를 쳐다보더니“글쎄요.내가 당신보다는 잘 압니다.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확인하고 선언했습니다.그는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주 예수님게서 내게 말씀 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 당신도 바로 골치 안픈 광신자들 중에 하나군요.그러면 내가 보여 드리죠”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는 그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시트를 덮어 쐬운 채로 테이블 위에 사람 몸이 놓여 있었습니다.그 의사는 시트를 휙 제끼고는 “여기 보십니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나의 동생은 눈을 깜밖였습니다. 의사는 더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내 동생은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나를 쳐다 보면서 “당신은 내가 모르는 무언가를 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물론 알고 있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이 일을 위해 방언으로 중보기도 했다는 것을 알고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이 일은 오월에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에서 설교를 시작해서 집을 떠난지 15개월만인 8월 말에 텍사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집에 도착한지 15분도 채 되지 않아 내 동생 팻이 차를 집 앞에 세웠습니다.
“형님이 떠나 있는 동안 나는 죽을 뻔했습니다”
“나도 안다.지난 오월이었지 않니?” ‘그래요“ ”네가 쉬리보포트의 한 호텔에 있었고 밤에 아팠지? 그래서 너는 교환을 부르고는 정신을 잃었었지.사람들은 너를 병원으로 급히 데리고 갔고 너는 의식이 없었지. 그 일후에 의사가 네게 잠시 동안 네가 죽었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지 안그렇니?“ ”그렇습니다.누가 형님께 말했습니가?어니미가 말했나요?“
“아니다.나는 어머니를 뵙지도 않았고 아무도 만난 사람이 없다 .우리는 20분 전쯤 여기 막 도착했단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습니다?” 그는 “일어난 그대로 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방언기도의 능력입니다. 우리모두 방언기도를 많이해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체험한 체험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언기도의 능력(2)
오래전 오순절 목사이자 선교사인 어느 형제와 그의 아내 불랑쉬가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있을때 일어났던 일입니다.
선교사의 장인,장모는 뉴잉글랜드 지방의 한 농장에 살았습니다.그녀의 아버지 형제는 구원 받지 못한 알콜 중독자였고 간경화증으로 죽어가고 있다가 우드워쓰 에터자매의 한 집회에 참석하여 깨끗이 치유받고 구원과 성령충만도 받았습니다.이일이 있을때 그들의 사위와 딸은 아프리카의 선교사로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침 해가뜨기전 아침 5시경에 마굿간과 집에 중간쯤에 우유통을 두고 그는 부엌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침을 준비하던 그의 아내가 그를 쳐다보고 말했습니다.무슨일 있어요.당신 얼굴이 창백해 보이네요.어디 아프세요“
”아니 난, 아프지 않아요“ ”그런데 웬일이예요?“
“나도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그런데 불랑쉬에게 무슨일이 있는 것 같아요,그애의 모숨이 위험하니 우리 기도합시다,”
그는 부엌 바닥에 무릎을 꿇고 성령으로 신음하며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오전 5시 브터 오후2시까지 중단하지 않고 9시간 동안 신음하고 울부짖으며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오후 2시가 되자 부담 감이 사라졌습니다. 그는 웃으면서 방언으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우리는 응답 받았다”그는 함께 기도하던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 당시는 통신 수단이 오늘날과 달랐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배편으로 아프리카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불랑쉬 남편인 선교사가 그의 장인,장모에게 불랑쉬는 열대성 열병에 걸렸으며 한번 걸리면 살아 날수 없는 그런 열병이라는 것과 어떻게 불랑쉬가 죽음 직전까지 갔는지 전과정을 말해 주었습니다.
사실 그녀는 죽은 것으로 여겨 졌으나 갑자기 건강해 져저 일어났습니다!
불랑쉬 부부와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기도 노트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 시차를 조정해 보니 불랑쉬가 나아서 일어난 시간이 정확히 오후2시 즉 그 부담감이 그녀의 아버지를 떠났던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성령의 감동이 오던지 아니면 기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방언과 방언 찬양을 합시다 그러면 이와 같은 일이 당신에게도 일어남니다.
이것이 방언기도의 능력입니다.
방언기도의 능력(3)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1953년12월 첫 금요일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집회를 인도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해긴 목사님이 집회 기간중 그 교회 성도로부터 식사를 초대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기도하고 싶은 충동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거실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히 방언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 중보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잃어버린 양을 위해 하는 기도했는데 그는 한시간 가량 눈물을 흘리며 큰 소리로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그렇게 기도를 하자 부담감이 사라지고 승리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며 방언 찬양이 나왔습니다.
그날밤 주님이 환상을 보여 주여 주셨는데 그 내용은
내가 설교를 마치고 강단에 기대어 서더니 앞줄에서 두 번째 좌석에 않아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을 보았습니다.그사람을 가리키면서“형제,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주시는데 형제는 70세가 넘은 나이이며 지옥이 엇다는 마음으로 가르침 받고 자랐군요.그런데 하나님은 내게 말씀 하시기를 당신은 지금 한발은 이미 지옥에 한발은 지옥으로 미끄러지고 있는 중임을 말해 주라고 하십니다”나는 그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제단앞에 나와 무릅을 꿇고 구원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내가 그를 위해 중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그를 위해 기도하며 진통을 겪는 중임을 알았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도 내가 무엇인가를 보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래서 그들이 내게 물어 보았습니다.나는 그들에게 그 사람에 대해 묘사를 했고 그가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 설명을 했습니다.
다음 주일 밤에 내가 이전 금요일에 보았던 대로 정확하게 모든일이 일어났습니다.나와 함게 기도했던 사람들이 그날밤 예배후에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긴 목사님 우리는 목사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기전에 그 친구가 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앉으라는 곳에 그는 앉았으며 목사님이 본대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우리는 그 사람을 전에 본적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전에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아셨습니다.
그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함게 구원받았습니다.예배가 끝난후 그 사람은 담임목사와 나를 껴안으려고 다가 왔습니다.
그는 목사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이 내가 70이 넘었다고 하셨는데 나는 72세입니다.오늘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 건물안에 들어왔습니다.이 목사님이 말씀 하시기를 내가 지옥이 없다는 것을 믿도록 양육 받았다고 하셨는데 사실 나에 부모님은 유니버설 리스트 (믿음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구원 받는다고 가르치는 이단)였고 그들은 지옥은 없다고 내게 가르쳤습니다.목사님은 또 내가 한 발은 지옥에 미그러져 들어가고 있는 중임을 내게 말해 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나는 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나는 피닉스에 왔습니다.나는 추운 북쪽에서 왔는데 심한 심장 마비를 일으켜서 의사는 따뜻한 이곳에 오면 건강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가 ‘그는 주일밤에 구원 받았습니다“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금요일 밤 내가 해산의 진통을 격으며 방언으로 기도할 때 영적 아이가 태어났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방언 기도를 많이해 이런 체험을 합시다.
신유에 대하여(1)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신유에 관한 일곱가지 원리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우리가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듯이 예수님을 우리의 치료자와 의사로 영접하면 평생건강하게 장수하다 죽을때도 병없이 잠자듯이 죽을수 있다고한다.잠깐 그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고자 한다
신유의 기적으로 94살까지 건강하게 살던 할머니와 손녀딸의 대화 내용이다
신유의 기적이 성경적이라는 것을 신유집회에 참석했던 손녀 딸이 깨달았을때 그할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할렐루야 네가 그것을 깨달았다니 정말 기쁘구나” “할머니 그게 무슨 뜻이에요?”하고 손녀딸이 묻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40여년전 난 우리 감리교회에 신유에 관하여 설교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그분은 우리가 나와서 그리스도를 우리의 치료자와 의사로서 영접 하라고 초청하였단다.마치 우리가 주님을 구주로 영업할때와 똑같이 말이다.나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나갔단다.너도 이젠 지난 40여년을 기억할 만큼 나이도 들었는데 지난 40년간 너는 내가 아픈 것을 본적이 있느냐?“,”어머,아니에요.우리는 그저 할머니는 매우 강한 체질의 소유자라고만 생각해왔지요!“,”아니란다“ 할머니는 이어서 ”나는 예수님을 나의 의사로 모셔들였단다.나는 40년간 아파본 적이 없었지 .이제 내 나이 93세인데 내가 아픈곳이나 질병도 없이 본향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아는게 너희에겐 관심이 쏠리지 않니? 나는 내 평생에 단 하루도 아프지 않을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우리는 불쌍한 노인이 노망을 들었다고 생각했으나 할머니는 오히려 그 칩회에 계속 나가라고 격려했습니다“할머니는 94세까지 사셨습니다.그녀는 날이 밝으면 남자들과 손자들은 들에 일하려 나가야 하므로 새벽에 다른 가족들과 함께 일어 나곤 했습니다.아침 식자를 하고 나서는 아침식사때 사용된 접시를 씻고 말리고 부엌청소를 하고 손녀딸은 그동안 침대를 정리하고 나머지 집안을 청소했습니다.9시까지는 그들의 바느질 방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손녀딸이 바느질 하는 동안 할머니는 성경을 그녀에게 읽어 주셨습니다.그녀는 기억하기를 ”어느날 아침 식탁에서 할머니는 자기가 오전 10시에 돌아가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우리는 별 관심 없이 들었지만 제 남편은 들에 일하러 나가기전에 ‘ 할머니가 아침에 뭐라 그랬지? 돌아가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게신 모양이지?’ 하고 말했습니다.우리는 할머니가 의미한 바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할머니는 8명의 아이들과 어른 세명의 아침 식사 그릇 설거지를 다 하신후 부엌을 닦으신후 9시에 바느질 방에서 그녀의 손녀를 마나셨습니다.그리고 그녀에게 성경을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그손녀는 ”정확히 9시50분에 할머니는 내게 고개를 돌리더니 ‘내가 이것을 읽어 주마 ’하시고는 요한게시록 20장과 21장을 읽으셨습니다.약10시쯤 두장을 다 끝내시더니 ‘저기 예수님이 계시는구나, 이제 나는 가야만 한다!안녕!’ 하시고 손을 흔들더니 의자에 앉으신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오 할렐루야, 우리는 너무나 많이 하나님을 값싸게 팔아버렸습니다.당신은 혹시 ”그것이 하나님의 나에 대한 뜻이 아닐수도 있지요 “라고 말하실수도 모르지만 당신이 이 경우라면 지금 즉시 하신 말씀을 최소해야 합니다.당신은 병들것과 병들어 일찍 죽을 것을 말하고 있는데 당신은 당신의 말한 것을 얻게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그리스도인들이 고통과 고뇌를 가져오는 암이나 다른 무서운 질병으로 고통받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아닙니다.우리가 이땅위에서 온전한 시간의 길이를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시편91:16절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신유에 대하여(2)
1930년대 초에 한 젊은 오순절 교단 부흥사가 폐병으로 죽어가면서 한 말입니다.그는 자기 이야기를 내게(케네스 해긴목사)직접 말해 주었습니다.그는 양쪽 폐를 통해 출혈을 하면서 침대에 누워 있게 되었습니다.그는 그의 장인의 농장에서 살기위해 그의 가족을 그리로 이사해야만 했습니다.어느날 그의 장인은 들에 나가서 밭을 갈고 있었고 사모님과 장모님은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습니다.이 젊은 부흥사는 하나님게 애원하기를 침대에서 나가서 4분의 1마일쯤 길을 따라가서 그곳에 나무와 풀로 거처를 만들 수 있는 힘을 달라고 했습니다.그는 마음속 깊이 이제 기도하여 병을 치료받거나 가족들이 내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거나 둘중에 하나가 되도록 결심하였습니다. 그는 덤불 까지는 이르렀으나 기진하여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비로 그가 원했다 하더라도 그는 도움을 요청 할 소리를 지를 수도 없었습니다.아무도 그가 어디에 있는 지를 몰랐습니다.“죽은 시체를 찾는 독수리가 그들을(가족들을) 내게로 인도할때가지 그들은(가족들) 너를 찾지 못할것이다”라고 마귀가 분명히 말했습니다.“그래 좋다 마귀야! 내가 여기 나온 이유를 알려주마 네가 조금난 힘을 다시 얻기만 하면 나는 치료 받을 때가지도 기도하거나 이 자리에서 죽기까지 기도할것이다”그가(폐병환자 목사님) 말했습니다.“그리고 나는 거기에 누워 있었지요 .기도를 시작 할 힘이 조금 생기기를 기다리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나는(환자 목사님) 가는 곳 마다 병고침을 받으려고 기도 요청을 카드에 적어 제출했었다.수백명이 나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아니 수천명이 기도했다 미국의 모든 신유 도자들은 내게 손을 얹었다.모두가 기도해 주었다.”만일 이 모든 기도를(중보기도)다 합한다면 수백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이 모든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이 내게 안수했습니다.하나님은 신유 전도자들을 사용하십니다“,”나는 이렇게 결단을 내렸습니다.나의 하나님!내가 무엇인가를 잘못했습니다!나는 이제 더 이상 기도하지 않겠습니다.내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나는 내가 어디서 잘못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나는 그 기도요청하는 카드들을 체출하지도 말았어야 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랐습니다.나는 하나님께서 이미 내것이라고 말씀 하신 그것을 내게 달라고 애원하였던 것입니다. 성경은 내가 치료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주님 !나는 여기 누워서 당신을 찬양하려고 합니다.나는 치료가 나타날때까지 당신을 찬양 하렵니다.“”나는 단지 속삭이기 시작했습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할렐루야!에수님 감사합니다.’한 10분간 ‘예수님 감사합니다’를 속삭인후 나는 팔굽을 당에다 대고 팔을 들만한 힘을 얻었습니다.그리고 나서 또한 10분간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두손을 들었을 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더 크게 높일만한 힘을 얻었습니다. 두시간이 지난 후에는 나는 내 발로 일어서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고 어지나 크게 소리를 질렀는지 몇마일 덜어진 곳에 사람도 그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보십시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고 있는 바에 합심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행하였을때 응답을 받았던 것입니다.
막11;24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이말을 주님이 해긴 목사님께 해석해서 말씀 하시길‘‘먼저 믿어라 그리하면 그대로 될것이다“라고 하셨다 우리도 이렇게 함으로 신유의 이적을 체험하자
공부 1등하는 기도(케네스 해긴)
주님, 구약 성경에 보니까 다니엘과 히브리 사람들의 세 자녀들은 바빌론에 있는 학교에 다닐 때 학교 학장의 호감을 받게 해주셨습니다(단1:9) 하나님, 내가 모든 선생님들의 호감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내가 읽어보니 그들이 3년간의 훈련을 마친 후에 세 히브리 아이들은 다른 학생들보다 10배나 총명했다고 했습니다(18-20) 주님, 나는 하나님의 생명을 내 안에 소유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4절은 말씀하기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했습니다. “빛은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10배나 더 잘하도록 모든 배움과 지혜에 지식과 기술을 부여해 주십시오”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 생명이 내 안에 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다. 이생명은 빛, 즉 나의 발전을 말한다. 그것은 내 영을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나의 정신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내 안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내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생명이 있다. 내영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나를 다스린다. 생명의 빛 가운데서 걷는 것을 내 심령의 목표로 삼는다. ”
그리고 나는 수업시간 외에는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수업시간에 모든 것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당시 해긴목사는(17살때) D학점을 맞아 간신히 낙제를 면했었습니다.그러나 그가 이렇게 기도한후 그의 성적표마다 올 A를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역사하십니다.그러므로 당신의 자녀가 우등생이 되기를 원하면 해긴 목사처럼 기도하자.
“주님 내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발전이 있습니다.그러니 내가 10배나 더 잘하도록 배움과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주옵
감동에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실 때 환상이나 예언으로도 인도하시지만 그러나 그보다 더 정확하게 인도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내적증거(성령의 감동 또는 영감)이다.
한번은 해긴목사에게 주님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네가 내적 증거를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내가 너를 부자가 되게 해 주마 이는 영적인 것은 물론 재정적인 것 까지 삶의 모든 일에 내가 너를 안내할 것이다”
그러므로 부자가 되고 싶으냐 그러면 내적증거를 따라라.그리고 내적 증거를 따랐다면 당장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하나님의 시간처럼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며 기다려라 이는 마치 곡식을 심자마자 내일 열매를 맺기를 바라지 말고 가을이 되기를 기다리는 것 같이 그렇게 여유있게 구경하며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해긴목사가 예를 든 사람이 있는데 2차대전 직후에 화학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14.000달러를 투자했는데 당시에 이돈은 아주 큰 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공인회계사와 증권전문가는 말하기를 그 회사는 투자가치가 없는 회사이니 투자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이상하게도 영적으로 좋은 느낌이 오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다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투자했다고 한다. 그들의 말처럼 처음 십년동안은 자기가 투자한 돈의 반정도도 받지 못할정도로 어려웠다고 한다.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자 이제는 투자한 원금을 돌려 받을 정도로 그 화학회사는 성공했고 그후 30년이 지난 후에는 무려 그 회사 주식이 14.000달러에서 4.000.000달러로 올랐다고 한다.이렇게 영적증거인 감동에 의해 움직이면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영적인 좋은 느낌이(감동) 와서 지금 당장 투자했다고 해서 그것이 금방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30년 정도 흐르고 나자 감동대로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감동대로 순종하여 영적인 복과 물질적인 복을 받자
판단을 받지 않도록 자신을 살펴라(케네스 해긴)
여러해 전 하나님께서 그 당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치유전도자들 가운데 한 분과 애기를하라고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분의 사역을 지켜 봤더니 내가 여태 보지 못했던 굉장한 치유들이 일어났습니다.소경이 눈을 뜨고 귀먹고 말못하는 사람들이 즉석에서 치유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너가 그사람에게 가서 말하라.만일 그가 네 동료 목사들에 대하여 사랑으로 행하지 안으면 오래 살지 못할것라고 말하라”
하지만 그분은 자신을 살피지 않았습니다.3년이 못되어 그는 죽고 말았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었겠습니까?아닙니다.그런데 이 분의 사역으로 치유와 기적이 많이 일어났습니다.오랄 로버츠 목사님은 나에게 말했습니다.“내가 보기에 저 분은 가장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어요.내가 만나본 그 누구보다도 더 큰 믿음을 가졌던 분입니다”“내가 보기에도 맞는 말씀입니다.그분은 믿음의 사람이었어요,마귀에게도 도전할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하나님께 도전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마귀에게도 도전하고 잘 해 나갈수 이었습니다.하지만 하나님께 도전하기 시작한다면 문제가 복잡해 집니다.그런 식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그가 일찍 죽은 것은 하나님의 최고 뜻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자신을 살핀다면 하나님께 판단을 받지 않을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판단을 받지 않는 방법은 바로 주의 몸을 분변하여 성찬에 참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치유받기는 쉽다.
1950년대 초에 내가 택사스에서 집회를 하고 있을 때 한 여자가 휠체어를 타고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1950년에는 소아마비 왁진이 아직 발명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 부인만 소아마비에 걸린게 아니라 그녀의 여섯 살된 딸까지도 소아마비에 걸려서 걷지를 못했습니다.
우리집회에서 어린 딸은 치유가 되었습니다.엄마의 무릎에서 뛰어내려 교회의 의자 사이 통로를 달렸습니다.하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내가 안수를 해주자 그 어머니가 성령을 받고 방언을 하였습니다.나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자매님은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을 한것과 똑 같이 쉽게 치유를 받을수 있습니다.,따님이 받은 것 과 똑 같이 쉽게 받을수 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해긴 목사님 저도 그렇게 믿을수 있다면 좋겠어요”그녀는 구원을 받았고 성령충만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치유받는것이 그렇게도 쉽다는 것을 믿지 못했습니다.그리하여 그녀는 계속 의자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16년이 지난 어느날 그녀에게서 이런 편지를 받았습니다.
“해긴 목사님 .제가 휠체어를 벗어 던졌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그녀가 고침받는 데는 여러해가 걸렸습니다.하나님께서 그녀를 고치는데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이 아니라 그녀에게 그처럼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녀가 이처럼 점진적으로 치유를 받은 것은 그녀가 진리의 말씀을 점전적으로 붙잡았기 때문입니다.만약 그녀가 딸처럼 즉석에서 믿었더라면 그녀도 그 자리에서 일어났을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충만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아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충만해도 믿음과 축사는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믿음을 가져 표적을 체험합시다
건강의 양식 5월8일 합심기도의 방법
예수님께서 마18:19-20절을 통해 말씀 하시길 두세 사람이 그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그가 그들 중에 계신다고 하셨습니다.예수님이 그들중에 계시면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예수님은 그들이 합심하여 구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그곳에 계시는 것입니다.요14:14에서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 하리라”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합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예를 들면 당신이 동의하고 있는 어떤 것이 다른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경우,그 상대방도 당신과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한마음이 안되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과 일치가 되게 하십시오.
가끔 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이렇게 묻습니다.“해긴 목사님 ,저와 한 마음이 되어 주시겠습니까?”그런 다음 그들이 원하는 바를 나에게 말합니다.나는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요.마음을 합해 봅시다.내가 기도하겠습니다.당신이 잘 듣고 마음을 같이 하십시오”만일 우리가 둘다 기도한다면 하나는 이쪽 방향으로 하고,또 하나는 저쪽 방향으로 할 수가 있겠지요.그러면 우리는 한 마음으로 일치가 안될것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내가 기도한 후에 그 사람에게 묻습니다.
“이제 됐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네, 그렇게 될줄로 확실히 히망합니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말합니다.
“아닙니다,응답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나는 믿고 있고 당신은 희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여기에는 합심이 없습니다.
합심기도는 능력이 있습니다.다른 사람과 내가 합심하여 기도할 때 우리는 그것이 이루어진 걸로 여깁니다.그러면 합심기도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건강의 양식 5월1일 두마음을 품지 말라(의심)
내가 택사스 어느교회에서 부흥회를 하고 있었습니다.내가 말씀을 전하려 하자 어느 여성도가 회중 가운데서 일어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희 옆집에 사는 자매님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말씀 하시길 오늘밤 자정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8시였습니다.그래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 자매님의 치유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그리고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셨다고 믿는분이 얼마나 되는지 손좀 들어 보시겠어요?”하자 대부분 손을 다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것에 대하여 찬양과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었습니다.다시 헌금기도를 드리려 하는데 이 여자가 다시 일어나 말했다.“목사님 아무게 자매님을 위해 기도를 계속해야 겠어요 의사 선생님은 그녀가 간밤에 죽은걸로 생각했어요.아시다 시피 저는 그 자매 옆집에 사는데요,오늘 아침 8시에 그 집에 가봤더니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환자가 위기는 넘겼습니다,위기에서 벗어났어요.침대에서 내려와 하루에 두 세 번씩 의자에 앉게 하세요 곧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말을 계속했습니다.하지만 그 자매는 아직도 너무너무 약합니다.(당연히 그러겠죠,쭉 침대에 누워 있다가 이제 방금 위기를 넘겼으니까요.)하나님께서도 그녀를 만지셔서 좋아진 것이겠죠.하나님께서 완전히 치료해 주시도록 우리기도합시다. (기억하세요.우리가 전날 밤에 치료를 완전히 끝내 주시도록 기도를 드렸습니다)그런데 그녀는 다시 치료를 위해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말씀 하셨습니다.“좋습니다.자 일어나셔서 다시금 그녀를 위해 기도합니다”목사님께서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내 영으로 다음과 같은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들이 내손에서 그녀를 빼아갔으므로 그녀는 죽게될 것이다. 3일내로 그녀는 죽을 것이다.”그것은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이었습니다.
과연 주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사흘 되던 날에 그여자는 죽었습니다.우리가 그녀를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렸다가 다시 하나님의 손에서 뺏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했어야 했습니까?
그녀가 완전히 치유되도록 다시 기도할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두 한 마음으로 일어나서 이렇게 했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우리 모두 일어나서 그녀가 건강해진 것을 인정합시다.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좋겠습니다.”그런식으로 했더라면 우리는 믿음을 계속 유지했을것이며 그녀는 3일안에 죽지 않고 완전히 치유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줄로 믿자
치유는 당신의 영에서 시작된다.
(건강의 양식6월6일 케네스 해긴)
치유는 당신의 영에서 시작됩니다.치유가 당신의 몸에 나타나기 전에 당신의 영에서 치유를 받았다고 믿는 것입니다.바로 그게 나의 인생에 있어서 나에게 일어났던 가장 위대한 일들 중에 몇가지를 받았던 방법입니다.
나는 육신의 치유,재정.기타 많은 것들을 이런 방법으로 받았습니다.먼저 내 영에서 그것들을 받았습니다.내 육신으로 그것을 보기 전에 나는 이미 그것을(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속에서는 알았습니다.
나는 고요하였습니다.나에게는 안식이 있었습니다.내 속에서는 평안과 확신과 신념이 있었습니다.그러다가 마귀가 내 생각속에 들어와서 나로 그것을 의심하게 하려고 할때 나는 웃기를 시작 하였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질문 할지 모릅니다.
“그런 믿음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해야 얻을수 있나요”!로마서 10:17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 암았느니라”
만일 당신이 성경.즉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면 당신의 영에 확신과 신념을 불러 일으켜 줄 것입니다.당신은 요동하지 않을 것입니다.인생의 폭풍이 불어닥칠 때 당신 속에서는 안식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시게 하라(6월20일자)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이란 사람에 대한 성경의 기사를 읽어 보십시다.
열왕기하5:9-14
“1절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저는 큰 용사나 문둥병자더라...9절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절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11절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12절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13절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14절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선지자 엘리사가 나아만에게 사역하기 위해 밖에 나가지도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 보십시오.아람왕의 군대 장관이자 큰 용서인 나아만이 엘리사를 만나보지 못했습니다.엘리사는 그의 종을 보내어 나안에게 어떻게 할것인지 알려줬습니다.
나아만은 하마터면 다음과같이 말함으로써 그의 치유를 놓칠뻔 하였습니다. “내 생각에는(방식에는) 그 선지자가 친히 나와서 나를 위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까 하였노라”자기 방식대로 해주기를 원하다가 치유를 놓쳐 버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그냥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일하시게 하고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만약 신유와 문제해결과 재정의 복을 받기 원한다면 내방식인 깨달은대로 믿지 말고 하나님의 방식인 말씀을 그대로 믿어라. 그러면 그대로 될것이다”
치유는 안에서 밖으로 역사한다(7월1일자)(해긴 목사의 재정문제 해결방법)
치유는 안에서(영) 시작한 다음 밖에서(육체) 나타납니다.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모든 것은(재정.건강.문제) 그런 식으로 역사합니다.안에서 시작하여 밖으로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거듭날 때 다시 태어나는 것은 그들의 영입니다.그들의 몸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강단 앞으로 나와서 감정적으로 흥분이 된 것을 여러번 묵도하였습니다.여기저기 펄쩍펄쩍 뛰면서 서로 포옹하는 것을 보게됩니다.그런 다음 그들은 두 번 다시 보이지 않습니다(실족한것이다)그들이 얻은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감정적으로 기분만 높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냉정하지만 영으로 믿은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 교회의 가장 훌륭한 신자가 되었습니다.왜 그럴까요 그들의 행동은 영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치유도 이와 똑 같습니다.
당신은 마음으로,영으로 내면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영이 먼저 받은 것을 말함)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육신의 눈으로(육안) 보기 전에 당신 안에서 뭔가를 알수 있는 것입니다.육안으로 보기전에 믿음이 있으면 영적으로 이미 풍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믿고 있던 돈이 나에게 있지만(영적으로 영에 돈이 풍족한다고 함으로 영적으로 풍족한 것을 말함) 내 손에는 한푼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로는 내 손에 한푼의 돈도없다).나는 내 안에서 그것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영적으로는 풍족하다고 영안으로 보는것).나는 그저 웃으며 이렇게 말할것입니다.(주머니에는 돈이 없지만 영적으로 풍족하다고 생각하며 이렇게 말한다는 것이다.우리도 이렇데 해긴목사처럼 똑 같이 말하자)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그건(돈은) 내것입니다.내가 가진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돈을 가진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이렇게 믿고 고백함) 나는 내 영안에서 응답을 받았습니다.(이렇게 호몰로게오 한다는 것이다).다음에 그것이(돈에 대한 이 기도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치유(재정,문제 포함) 받았다는 것 역시도 내영으로 알고 있습니다.내 몸이 건강한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안 것이 아니었습니다.다만 내영으로 그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해긴 목사님처럼 이렇게 영으로 먼저 믿어 재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기타 모든 문제를 해결하자
병에 걸리지 않고 소천한 목사님(케네스 해긴 목사의 성령의 기름부음 129페이지)
미국의 침례교 목사였으며 당시에 방언을 말했고 성령치유를 설교하던 목사님인데 이 목사님이 죽기 바로 전에 있었던 일을 그의 딸을 통해 들은 이야기이다.
그의 딸이 사는 주에서 회의가 있었을 때 나는 그의 딸을 방문했다.그의 딸로부터 그 목사님은 93세였던 어느날 아침 식탁에에서“내가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구나”라고 선언했다.
그 목사님의 딸과 그분보다 상당히 젊었던 그의 아내는 그가 틀림없이 노망기가 들기 시작했다고 판단하고는 그가 현재 자기 집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의 딸이 이렇게 말했다“엄마와 내가 설거지를 끝내고 거실로 갔어요.아빠는 거기 의자에 앉아서”내가 오늘 집에 간다고 너희들에게 말했었지.거기에 예수님이 계시는구나.잘 있어!라고 말씀 하셨어요“
흔들 의자에 앉아서 그분은 세상을 떠났다,나는 그 목사님을 가까이 따르고 싶다. 할렐루야
우리도 벧전2:24절을 근거로 예수님의 나의 치유자로 모시고 살면 평생 질병에 걸리지 않고 또 죽을 때 병으로 죽지않고 하나님께 부름받아 갈수 있으니 우리 모두 예수님을 치유자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비전이 확장되다.(환상을 믿습니다 62페이지)
케네스 해긴 목사가 처음 방언을 말하고 나서 이렇게 선포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예수님께서 구원하시고 치유하시는 것을 전하겠습니다.나는 예수께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또한 그분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전하겠습니다.이제 나는 대서양 해안에서 태평양 해안까지 전하고 다닐것입니다.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까지 그것을 전할것입니다.나는 멕시코만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그것을 전할것입니다.”
그리고 50년이 지난후 케네스 해긴목사는 이렇게 고백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것을 감당할수 있도록 나의 사역을 축복해 주셨습니다.내가 현장 사역에 몸담고 있던 여러해 동안,나는 미국과 캐나다를 백만 마일 이상 내 자동차로 여행했습니다.나는 처음에는 지역교회 목사로,그리고 북아메리카를 누비던 전도자로,그리고 이제 국적인 선지자와 교사로,지금까지 반세기에 걸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을 선포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가 날마다 기도하며 하는 이런 사명적인 기도와 선포는 시간이 지난후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모두 사명적인 기도와 선포를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공 시킵시다.
믿음과 믿는것에 대하여(건강의 양식 268페이지)
믿음과 믿는것이라는 두 단어를 살펴보겠습니다,여기서 믿음이라는 동사는 명사입니다.그러나 “믿는다”라는 말은 동사입니다.능동형 동사입니다.즉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당신은 의사의 말이나,변호사의 말이나,사랑하는 사람의 말에 근거하여 행동하듯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행동하시면 됩니다.만일 당신에게 뭔가를 주시겠다는 어머니의 말씀이 있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나는 엄마가 말한 것을 믿는가?나는 엄마의 말에 믿음을 갖고 있는가?그저 단순하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그게 엄마가 하신 말씀이야 그러면 됐어”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가족 안에 들어가는 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하지만 당신은 지금 가족안에 들어와 있고 하나님에게 있는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그것은 믿음을 가지는 문제가 아닙니다.그것은 무엇이 당신의 것인지 찾아낸 다음 그것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문제입니다.
“만일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나는 노력하여 믿음을 얻을 필요가 없습니다.아는 이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나는 단시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에서 말씀하시는 것에 근거하여 행동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모두 진리를 인정했다면 말씀대로 믿어 (행함)놀라운 응답을 체험하자”
영을 의식하는 자가 되자(마음과 영은 같은 것이다.건강의 양식 270페이지)
내가 다음과 같이 고백했을 때 나는 나의 믿음에 무진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는 영적 존재입니다.나는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나는 몸 안에서 삽니다(살전5:23)”
나의 영은 나의 마음입니다.나는 마음으로 믿고 영으로 믿습니다.내가 이럿을 알았을 때 나의 몸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중단했습니다.나의 감정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그만 두었습니다.몸을 의식하는 대신 영을 의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만일 당신이 몸을 더 의식하는 쪽이라면 몸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됩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만나 기분이 어떠세요? 라고 말합니다.그러면 그 사람은 이렇게 반응을 보일것입니다.“목이 좀 아프네요” 사람들은 영을 의식하기보다는 몸을 더 의식합니다.몸이 그들을 지배합니다.몸이 그들을 다스립니다.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전부가 육신의 몸에 관한 것입니다.겉사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나에게 기분이 어더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내 기분을 말하지 않습니다.나는 나의 느낌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습니다.“아주 좋아요.감사합니다>”라고 나는 말합니다.
나는 건강과 치유를 믿습니다.그래서 나는 건강과 치유를 이야기합니다.그러면 나의 몸은 그런 말들에 반응을 보입니다.
“나는 영입니다.나는 혼을 가졌습니다.그리고 나는 몸 안에 거합니다.나의 몸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즉 나의 몸이 나를 지배하게 하기보다는 나의 영의 사람 즉 나의 마음이 나를 지배하게 합니다.그 결과 나의 몸은 나의 영과 조화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마음이 영인 것을 믿는다면 육체의 고백을 하지 말고 영의 고백 즉 마음의 고백을 합시다.그래서 놀라운 응답을 받읍시다“
케네스 해긴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됨을 인하여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나는 하나님께로서 났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나의 친아버지시고, 나는 바로 하나님의 친자녀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말씀에 기록되기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의 풍성함대로 나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하였습니다(빌 4:19). 나는 그 말씀을 내 마음에 믿습니다.마8:17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병을 짊어지셨습니다. 그가 짊어진 것을 나는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병을 짊어지셨으니 나는 자유합니다. 나는 치유되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내 마음에 믿습니다. 나는 그것을 내 입으로 말합니다. 그것은 내 것입니다. 나는 지금 그것을 가졌습니다. 주님이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십니다. 나의 영적인 필요가 채워졌습니다. 나의 재정적 필요가 채워졌습니다. 모든 물질적 필요가 채워졌습니다. 나의 모든 필요가 채워졌습니다. 나는 그것을 내 마음에 믿습니다. 내가 그것을 내 마음에 믿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내 입으로 말합니다. 그대로 이루졌다고 말입니다..
형
형이 돈을 보내 주어서 고맙고 나는 형이 욕이나 하지 않았을까 걱정했다.
사실 2004년 12월 31일 꿈에 하나님은 형에게 20억을 요구하라는 것이었다.내가 보기에는 형에게 올해 200억이 떨어질 것 같아 왜냐하면 200억에 대한 십일조가 20억이거든.그래서 20억을 요구하라고 한것일것거야.
내 꿈대로 진짜 형에게 200억이 떨어지면 나에게 20억을 그때 주어(그렇게 되었으면 나도 좋고 형도 좋고 가족들도 좋고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그렇게 되길 기도할게...
염치는 없지만 형에게 여유돈이 생기면 후에 생기는 대로 주었으면 좋겠다.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지하에서 물이 나서 빨리 이전하는 바람에 지금 이사하는 건물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이층이기는 하지만 건물이 오래되어 낡았고 또한 공간이 교회 하기엔 너무 좁거든 ...
그래서 한번더 이사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먼저 처럼 여유돈이 생기면 다른 사람 주지 않고 나에게 주어 ..
내가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성공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이기에(한시도 놀거나 쉬지 않거든) 성공하면 후에 형에게 값을 것이는가?
형도 알겠지만 지금 개척교회들이 사실 말도 못하게 어렵고 사정이 좋지 않아. 우리도 교회도 역시 그렇고..
그러나 나는 노력해서 반드시 성공할거야 ..꼭 그렇게 만들거야..그래도 형이 준 돈이 헛되지 않게 할거야..
건강의 양식 10월3일자 (고백을 통해 치유됨)
얼마전에 편지 한통을 받았는데, 그것이 당신에게 격려가 되고 축복이 될 것이기 때문에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해긴 목사님!
제남편이 목사님의 사역을 통하여 치유를 받았습니다.남편과 제가 수년동안 하나님께 빌고 간구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그런데 치유는 우리가 이미 가진 것임을 깨닫고 그 말씀위에 서기로 결심했을 때 제 남편의 치유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데는 겨우 몇 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우리는 말씀을 우리 자신들에게 선포함으로써 말씀 위에 섰을 뿐만 아니라,또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포하였습니다.
제 남편이 처음 병을 얻은 것은 나이 40인 1970년이었습니다.진단 결과 앉은뱅이는 아니지만 굉장히 고통스러운 형태의 관절염이었습니다.지난5년 동안 남편은 꼼짝없이 침대에 있어야만 하였습니다.그가 일어나는 때라고는 화장실에 가거나 의사를 보러 가거나,고통이 너무 심하여 완화제를 얻기 위해서 병원에 가는 때 뿐이었습니다.지난 2,3년 동안은 그의 다리와 발에 추가로 신경증세가 발생하여 어찌나 고통스럽던지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끊임없이 그의 몸을 괴롭히는 그 무자비한 고통 때문에 그가 흐느껴 우는 소리에 제가 잠을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2년 전에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신자가 되었으나,남편의 몸에는 아직 아무런 변화도 없었습니다.제가 해긴 목사님의 책들을 사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아무런 변화도 없었습니다.마침내 약 3개월 전에 목사님의 저서인 “봄철의 믿음의 양식”을 읽던 중 깨달음이 왔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를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성령충만한 교회에 등록했습니다.장로님들이 오셔서 남편에게 기름을 바르고 기도해 주셨습니다.치유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믿음의 고백을 지켜 나갔습니다,
그런데 2주전에 통증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몇일 후에는 그의 발에 무감각증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일주일 전에는 그가 뒤뜰의 나무를 손질했습니다.오늘은 남편이 우리 차를 운전했습니다.그는 이제 통증이 없습니다!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말씀을 전포함으로 놀라운 표적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두려워 하지 마라(건강의 야식 285)
하나님께서는 우리더러 그의 말씀에 주의하라고 하십니다.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내가 길거리에서 누구를 만났는데 그가 이렇게 말했다고 칩시다.
“해긴 목사님 얘기좀 하고 싶습니다”.그래서 내가 이렇게 반응을 보입니다 “아,네 지금 당장은 얘기할수 없어요.내가 주의를 기울여아 할 일이 있거든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내가 다른 일을 먼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라고 하셨습니다.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것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순절 운동의 선구자인 도널드 기가 말하길 그의 집안에서 모든 남자가 40세 이전에 죽었다고 하였습니다.그가 그 나이쯤 되었을 때 두려움이 그를 사로 잡았습니다.그의 친척들이 경험한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그러자 마귀가 말했습니다.
“너에게 똑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너는 곧 죽을것이다.너는 사십을 넘기지 못해 ,그건 불치병이야.의사들이 고칠수 없는 병이라구”그가 어느날 도로를 따라 차를 몰고 갈 때 그 두려움을 맞닥뜨려 차 밖으로 던져 버렸습니다.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두려워 하지 않을거야.왜냐고?성경에 ‘두려워 말라’ 하였거든(사41:10)”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 더 크신이가 내안에 계셔.”
그가 40세에 죽었습니까?아닙니다.그가 주님과 함께 있으려고 천국으로 갔을때는 거의 구십에 가까웠습니다.그의 집안에서 사십세를 넘겨 생존한 첫 번째 남성이 되었습니다.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요?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기 시작했습니다.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러면 놀라운 표적이 따를 것입니다.
영으로 웃는 것(희락의 은사)
(케네스 해긴 목사의 책 중에서)
나는 어떤 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의 목사는 문제가 많은 분이었습니다.그 목사는 내게 13년 동안이나 무거운 영에게 사로잡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집회에서 레마 찬양단원 중 하나가 갑자기 웃기 시작했습니다.그러자 몇 사람이 그 웃음에 동승해서 같이 웃기 시작했습니다.그 목사가 나중에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찬양단원들을 보면서 그 사람들이 웃으니까 저도 그냥 자연히 같이 웃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저는 영적인 웃음으로 웃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웃고 웃고 또 웃었습니다.다음날 아침 일어났을 때 13년 만에 처음으로 그 어두운 영으로부터 벗어난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저는 또 다시 웃기 시작했습니다.
기쁨은 승리입니다.또한 악한 영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모두 항상기뻐하라는 데살로니가 전서5:16절 말씀에 의지해 항상 기쁨으로 살아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성경 말씀만 묵상해서 물질의 복을 받은 예
해긴 목사님이 스위프트 목사님의 교회에 가서 부흥회를 할 때 스위프트 목사의 간증을 들은 내용이다.(스위프트 목사님도 순복음교단 목사님이었다)
“해긴 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모두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지“내가 이것을 어떻게 깨달았는지 말해 주겠네,나는 1908년에 성령을 받았네,1911년에 나는 아내와 함께 중국에 선교사로 나갔지,몇군대 연결되 있는데 한 선교 단체가 우리를 후원했고 그들은 한달에 103불씩 일년에 1,236불을 보내 주었다네,우리는 1911년을 거의 전부 중국에서 선교사로 살았다네,
나는 비밀 기도를 하는 장수가 있었는데 내가 그곳에서 기도할때마다 하나님의 영은 내 영을 다루시며 말씀 하셨다네 ‘사식서를 제출하거라.만일 이 사람들이 네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믿는다는 것을 알게되면 그들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 성령 세례의 증거하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너를 후원하지 않을 것이다.너는 그 동안 아무 말도 없었는데 이것은 마치 거짓으로 아닌 척하며 돈을 받는 것과 똑 같다.너는 성경이 가르치고 있을 것을 설교할수 없다. 은밀히 몇몇 사람에게는 전달될지 모르지만 만일 네가 공개적으로 이에 대하여 설교를 한다면 그것으로 끝이 날것이다.나는 네가 완전한 진리를 설교하기를 바란다.’
‘주님 그러나는 어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마침내 나는 주님께 여쭈었다네.‘내가 그렇게 한다면 나의 아내와 나의 아이들은 이곳 중국에서 모든 후원이 끊어질 것입니다.1921년에 미국에서 살면서도 후원자가 없이는 살기가 힘들텐데 중국에서야 오죽 하겠습니까.나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대답 하셨다네,‘나는 네가 이 선교 거점을 그들에게 되 돌려 주기를 바란다. 네가 그들로부터 도둑질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너는 다른 곳으로 가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라.’‘주님 아무도 후원하는 사람이 없이 1912년 중국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란 말씀입니까?’
‘주님 우리는 할수 없을 것입니다.’
‘내거 너를 부자가 되게 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너는 알지 못하느냐’
“마침내 나는 사직서를 내고 다른 이동하여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처음 6개월간은 힘들었다네”
스위프트 목사님은 제게 계속 말했습니다.“처음 6개월간은 나와 내 두 어린 자식들은 중국에서 굶어 죽을것만 같았네,영국에서 오던 후원은 끊어졌고 미국에서 아무도 우리를 후원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지,우리가 어떻게 했겠나?”
“나는 침착하고 조용하게 온화한 상태로 머물러 있으면서 많은 기도도 하지 않았다네 ,나는 단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을 기억나게 해 드렸을 뿐이었지,하나님께서 무언가 하실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네.”
“그해가 다 지났을 때 내가 확인해 보니 하나님께서는 3,750불을 내게 주셨다네!”
1912년도에 3,750불이란 돈은 오늘날 15,000불이나 그이상 되는 금액이었습니다.그는 매년 1,236불씩 후원금을 받았습니다.그해 그는 세배나 되는 돈을 받았습니다.하나님을 그를 부요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하나님께 되돌려 주면 그것이 응답으로 오는데 스위프트 목사님과 같이 6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합니다.말씀을 묵상(뒤돌려 주는것)하며 기다리면 틀림없이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성찬식에 대한 해긴목사의 말(건강의 양식 1월19일자)
“고전11:29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신체적으로 약하거나 병든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일찍 죽는 사람도 있어서는 안됩니다.몸을 올바로 분변하지 않기 때문에 약하고 병든 사람이 많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이 말속에는 두가지 적용사항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바울은 주님의 성만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부서진 떡은(성찬) 당신의 신체 보전을 위해서 부서진 예수님의 상한 몸을 상징합니다.당신은 그저 일상적인 의식으로 그 부서진 몸에(성찬) 참여 할수 있는데 그럴 경우 당신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이 될것입니다.
한편 그 부서진 떡 조각을 손에 들고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저의 신체 보전을 위해서 예수님의 몸이 부서진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저의 죄를 사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피를 흘리셨습니다.
제가 주님의 부서진 몸에 참여 한다는 증거로, 싸인으로 떡을 먹습니다.따라서 저는 치유가 되었습니다.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얻었습니다.나는 더 이상 병이 없습니다.당신이 이렇게 성찬을 대하면 당신은 건강해 질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성찬을 대할 때 의식으로 대하지 말고 진짜 주님의 살과 피임을 알고 대합시다.그리고 병든자가 있으면 “이 성찬을 먹음으로 나는 병이 없고 치유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먹읍시다.그러면 당신은 건강해 질것입니다.
따지는 기도를 하자
누군가가 따지는 기도가 가장 좋은 기도라고 말했는데 나도(해긴) 가끔 그렇게 생각한다.
아주 오래전 노예 제도가 있던 시절에 환란중에 처했던
한 흑인 여자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그의 16세 딸이 경매장에서 팔려 갈 참이었다.
그 어머니가 머리를 숙이고서 기도했다.“주 하나님 만일 제가 처한 이 한란처럼 당신이 환란에 처해 있다면 ,또 당신이 나를 도울수 있는 만큼 쉽게 제가 당신을 도울 수 있다면 제가 그것을 하겠어요”하고 따지며 기도했다.
그랬더니 거기에 한 미국 상원의원이 나타났다.그의 15세 된 아들도 함께 나타나서 이 소녀가 그 어머니에게 떨어지는 것을 보고서 눈물을 흘렸다.
자기 아버지에게로 달려 가서는 “아빠 돈 10불을 빌겨 주세요”했다.아빠가 10불을 주자 그는 그 경매장으로 달려갔다.그리고 10불에 소녀를 샀다.그리고 소년은 매매 대금을 쥐고서 앞으로 당당히 나가서 그 소녀를 그 어머니에게 되돌려 주었다.
하나님은 그여자가“만일 당신이 나를 도울수 있는 만큼 쉽게 제가 당신을 도울수 있다면 제가 그것을 하겠어요”라고 한 기도를 들으셨던 것이다.나는 이 이상스런 늙은 흑인 여자의 기도를 한번 이상 말했다.그 결과 응답을 받았다.
찬양을 하면 마귀가 비켜선다
“나는 존 오스틴 목사님과 나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나는 택사스 주 휴스턴에서 집회를 하고 있었는데 오스틴 목사님이 내 집회에 오셨습니다.한번은 집회가 끝난후 오스틴 목사님이 같이 점심 식사를 하자고 했습니다.그리고 가는 도중에는 자동차 파는 곳에 잠깐 들러 흥정하던 차를 살수 있도록 흥정을 마치자고 했습니다.
우리는 자동차 파는곳에 갔습니다.오스틴 목사님이 사고 싶어하던 차가 있었습니다.우리가 들어가서 그 차를 보려 갔을 때 메니저가 와서 그가 도와줄 일이 없냐고 물었습니다.오스틴 목사님은 ‘네,나는 이 차를 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그 매네저에게 그가 전에 흥정을 했던 세일즈맨의 명함에 흥정해 놓은 차 가격이 적혀있는 것을 건네 주었습니다.
그 매니저는 그 숫자를 보더니 상스러운 말을 하시 시작했습니다.‘우리는 당신에게 이 차를 이 가격에 팔수 없습니다.’오스틴 목사는 그가 다른 세일즈맨과 흥정을 할 때 그가 써준 것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 차를 사러 온 것이었습니다!
매니저는 다시 한동안 상스러운 말을 계속 했습니다.그는 매우 키가 큰 사람이었습니다.오스틴 목사는 키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그 매니저의 얼굴에 들이대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영광!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오스틴 목사가 이런 말들을 하자마자 그 매니저는 상스러운 말들을 즉시 중지했습니다.
오스틴 목사는 말했습니다.“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 만큼 나도 말할것입니다.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저주하면 나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그 매니저는 그 순간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되자 그는 이 도시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 같이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오스틴 목사는 그 전에 세일즈맨이 적어준 가격에 그차를 살수 있었습니다.마귀는 찬양을 아주 싫어합니다.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면 마귀는 입을 다물고 뒤로 물러나고 당신의 길에서 비켜섭니다.그러므로 우리 모두 찬양을 합시다.
영광이에게 편지쓴 것(2003년6월28일 토요일 씀)
영광아!
아빠가 영광이에게 편지 쓰기는 처음인것 같다.
아빠가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신경질을 부리고 화를 내고 또한 멍청하다는 말과 바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참 미안하고나!
아빠가 너에게 약속하기를 화내지 않고 또한 바보라는 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해 놓고 요즘은 지키지 못하는것 같구나!
아마 영광이 너가 생각하기는 아빠가 약속을 잊어 버렸나 하겠지만 잊지는 않고 있다.
미안하구나 아들아!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말이다.
원래 아빠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데 너 에게만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구나!
아들 영광아 !
너를 혼내고 나면 너가 잘했든 못했든지 간에 아빠는 몇일 동안 마음이 아빠 견될수가 없단다. 너는 그것을 아마 모를거야!
얼마전에도 너를 심하게 혼내고 나서 지금까지도 마음이 아프단다.그래서 이편지를 쓰는거야.
아마 너도 마음이 아픈줄 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너를 혼내게 되는구나!
또한 너가 크면서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멍청하다는 말이나 바보라는 말을 써서 혼내서는 안되는데 말이다.
너를 심하게 혼내고 기도하는
하나님이 아빠에게 하시는 말씀이"영광이는 멍청하지 않고 오히려 너가(아빠)더 멍청하다 하시며 너가 보기에는 멍청하게 보이는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엔 너무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하는구나"
영광아 너는 하나님이 너를 이렇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라!
아바도 이제는 심한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은 하겠지만 장담은 못한다 대신 너도 잘 할려고 노력해라 .
그리고 너가 멍청해서 멍청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로 너가 바보라서 바보라 하는것이 아니라 할수 있는 욕이라는 것이 아빠에게는 그 말밖에 없단다.그래서 욕 대신 쓰는 말이야! 물론 이말도 써서는 안되는데 말이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나는 너가 아빠나 엄마 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때로는 하나님게 눈물 흘리며 기도하며 자랐으면 하는 마음 너무 간절하다.
너를 책임지고 너를 도와 주실수 있는 분은 너직 너희 아버지인 하나님 뿐이란다.
아들아! 아빠가 너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 아빠가 비록 성공했다 하더라도 너에게 해 줄수 있은것은 없단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아빠와 엄마가 바라는것은 너가 좀 아빠 엄마 말을 잘 듣고 기억했다가 그대로 했으면 한다.
너는 그것을 못해 항상 혼나!
영광아!
아빠와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생각지 너는 잘 알지 못할것이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아 너를 사랑한다..........
아빠가..............
하나님 이번에는 죄송하게 됐습니다
어떤 사람이 간절히 기도하기를 “저에게 3천만원만을 주신다면 천만원은 병든자를 위하여 천만원은 가난한자를 위하여 오백만원은 헌금으로 나머지 오백만원은 저를 위하여 쓰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삼촌이 세상을 떠나며 그에게 3천만원을 물려 줌으로써 그 기도가 응답되어 졌습니다.그러나 돈을 손에 쥔 이 사람의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병든 사람은 의사가 잘 돌봐 줄것이고 가난한 사람이야 내 돈천만원쯤으로야 어림도 없지 않겠어? 그러나 3천만원을 한곳에 투자한다면 가장 적절 하겠지? 하나님이 나 쓰라고 주신 건데 .
이렇게 생각한 그는 결국 3천만원 모두를 가지고 사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그리고 다시 기도하였습니다.“하나님 이번에는 죄송하게 됐습니다”사업을 해서 다음에 더 많이 생기면 그때는 꼭 하나님과의 약속을 이행하겠습니다.
이렇듯 사람이 서원 기도를 했다해도 이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던 많은 신앙의 선배들을 봅니다 그중에서도 입다는 비록 경솔히 서원을 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외종딸을 하나님께 바치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입다처럼 손해 볼찌라도 지키는 성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케네디가의 비극
전미국 대통령 존 에프 케네디(1917-1963)는 재임
기간중 좋은일을 많이 하기도 했지만
오늘날 미국을 타락시킨 장본인이며 또한
그의 가문을 멸망시킨 장본이기도 합니다.원래
미국은 청교도들로 인해 시작된 나라인지라
초등학교에 성경공부시간이 의무적으로 있었고
이 성경으로 어린이 교육을 시킴으로 인해
미국이 세계최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의 재임기간중 이 성경공부시간을
없엤습니다.그 결과 그의 형제중
하나는 중풍병에 걸려 폐인이 되었고
또한 형제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었고
케네디 대통령 본인은 역시 오스랄드의 총격에 의해
살해당하는 비운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케네디가의 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역시 대통령 후보에
올랐지만 암살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마직막 남은 에드워드 케네디조차 여비서와
추문으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어
정치에서 매장당했고
그리고 케네디 대통령의 아들 주니어 케네디는
핼기 추락사고로 몇 년전 바다에서 죽었습니다.
결국 케네디 대통령은 본인은 명성은 얻었지만
그의 가문은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이것이
하나님과 성경을 대적한자의 결과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아버지
케네디 대통령 의 아버지는 큰 양조장을 해서 큰 돈을 벌어서 자식들을 공부 시켰다. 그런데 그의 형은 조종사를 하다가 죽고 여동생은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해 죽고 누나는 정신질환에 걸렸으며 케네디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전 미국의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성경을 없애는 무서운 일을 저질러서 그는 암살을 당하고 그의 맡아들은 암살을당하고 둘째는 약물중독으로 사망 동생역시 대통령 입후보자로 연설하다가 암살당함 그의 아버지가 자기가 술로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을 멸망하게된 이유 때문에 자기의 가계가 멸문지화가 됬다고 나중에 고백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하고 모욕하면 그 당시는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금세와 네세에서 반드시 심판하신다 하나님을 만만히 보고 무시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기도는 당신의 힘이다
선교사이며 아프리카 탐험가였던 리빙스턴이
별세했다는 소식은 당시 기독교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소코틀랜드의 한 교회에서 리빙스턴의 뜻을 기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아프리카의 미개천지이며 미개지역인
칼라바 해안지대에서 원주민 선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선교 운동에 솔선 해서 나선 사람들중에
슬레서(1848-1915)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고향은 스코틀랜드 애버딘이며 그때 당시 그녀는
어느 한 방직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프리카 선교에 나서게 되었습니다.그후 그녀는
30년 동안 아프리카 원주민들과 생활하면서 선교를 했고
후에는 원주민들의 지지를 받아 오코용 주의 영사까지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후일 이런 간증을 남겼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저의 생애는 해마다,날마다,아니 시간마다
기도 응답의 연속이었습니다.저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우리의 손에 들려진
가장 능력있는 무기입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성도가 가진 최고의 무기를 들자면 그것은 바로 기도임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있다고 자처하는 사람들도
감히 넘볼수 없는 것이 바로 기도이며
삼손이 나귀의 턱뼈로 불레셋인을 물리쳤던 것 만큼이나
커다란 무기가 곧 기도입니다.
당신도 슬레서양과 같이 기도해 놀라운 하나님의 힘을
체험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링컨이 대신 쓴 편지
아브라함 링컨은 대통령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종종 군인 병원을 찾아가 부상당 한 병사들을 위로하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링컨은 죽음을 눈앞에 둔 병사에게 다가가서 도와 줄 것이 없는가를 물었습니다.그러자 병사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보낼 편지를 대신 써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병사는 이렇게 내용을 불러 주었습니다.“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당신의 귀한 아들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부상을 입었습니다. 제가 어머니 곁으로 다시 돌아갈수 없다 할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들에게 하나님이 대신 찾아가 주실 겁니다.”
링컨 대통령은 편지 끝에 군인의 이름으로 사인을 하고 이렇게 덧 붙였습니다.“아브라함 링컨이 당신의 아들을 대신 하여 이 글을 적었습니다”그리고는 병상에 누워 있는 군인에게 편지를 건네 주었습니다. 잠시후 편지를 읽은 군인은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그렇다면 .당신이 링컨 대통령!” 예,제가 링컨입니다.또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다?“ 한가지 청이 있는데 ,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그러면 하늘나라 가는데 힘을 얻겠습니다.” 링컨은 말없이 청년을 어머니에게로 그리고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요나단이 다윗과 사울의 사이에서 다윗을 변호한 것처럼.
또한 주님이 당신과 하나님의 사이에서 중보의 역할을 해 주셨던처럼
당신도 이땅에 사는 동안 화평케 하는 중보의 역할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또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주님과 그와 화평케 하는 중보의(전도) 역할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한국의 새 역사를 만드는 위대한 집 되소서
미국 뉴 햄프셔에 있는 조그만 오두막집앞에 “이집은 비록 조그만 하지만 미국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낸
위대한 집입니다”라는 글이 써 있습니다.
비록 가난했지만 하나님을 사랑했던 죠나단 에드워드와 그의 아내 사라는 12명의 자녀를 낳고 성경대로 교육을
시켰습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12살에 미국의 예일대학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직장에서 불렀지만 그는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고 하나님께 헌신해 목사가 되어 미국의 대부흥 운동을 일으켰던 사람이다)
그후 4-5대가 지났을때 이 모두막집에는 1394명의자녀가 태어 났는데 그 중부통령이1명,대학총장이13명,장관
및차관이80명,지사가3,시장이3명,변호사가100명,
판사가33명,대학교수가66명,의사가56명,장군이75명,
목사 선교사가100명,총530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낸 위대집이라 해서 관광지가 된 것입니다.
같은시대 예수를 믿지 않고 술과 놀음과 음란한 생활만 하던 맥스죽스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4-5대가
지난후 그의 후손이 560명이 되었는데 그중
310명이 거지로 살다 맥스죽스처럼 객사해서
죽고 150명은범죄자 였는데 그중7명이 살인자
였고 100명이 알콜중독가였고 여자중50%는
창녀로 살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죠나단과 사라처럼 살것인가 아니며 맥스죽스처럼 살것인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용서해 보셨습니까?
영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 차례 탈영을 시도하다가 붙잡힌 한 병사가 마지막
재판을 받기위해 웰링턴 장군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사형 선고를 받을것이 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탈영병은 두려움에 벌벌 떨었고 ,장군은 심각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장군은 병사에게 말하길 “더 이상 자네를
다룰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네. 내가 수 차레 질책도 했고 훈계도 해 보았지 않나 그러나 아무런 소용이 없었지 않았던가!
이제 자네에게 대하여 마지막 방법을 취하야 하겠네”
이렇게 말하고 웰링턴 장군은 잠시 말을 멈춘후
판결을 내리려 하였습니다. 그때 한 병사가 말했습니다.
“장군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게 이 병사의 마음을 돌려놓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장 군님께 말씀드려도 되겠습니다?” 웰링턴은 허락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가지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일입니다.
즉 그를 용서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병사의 말을 들은 웰링턴 장군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보니 그의 말대로 탈영병을 용서해 준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웰링턴은 탈영병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죄를 용서한다는 판결을”내렸습니다.
그 이후로 탈영병은 다시는 탈영을 하지 않고 무사히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용서 ,이것은 비뚤어진 우리의 이웃을 치료하는
가장 놀라운 처방인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죄와 허물과 잘못 가운데 있는 우리를 아무 조건없이 용서해서 처방해 준 것 같이 우리도 내 이웃과 형제와 자매의 허물을 용서해 주는 성도가 됩시다.
담배! “목숨 태우는 마약”
“담배연기가 당신의 목숨을 태웁니다”
세계 보건기구(WHO)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게 흡연인구는 11억명을 넘어 섰으며 담배로 인한 사망자가 연간400만명에 달한다.
“한국도‘담배의 천국”이라는 부끄러운 꼬리표가 붙어 있다.
특히 성인 남성의 흡연율은 3명 가운데 2명꼴인 70%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담배 한 개피를 피우면 5분30초의 수명이 허공으로 날아간다.
지금까지 밝혀진 유해성분은 발암물질과 독성 화학물질을 합쳐 무려 4000여종에 달한다.
이들 물질 가운데서도 가장 해로운3대 물질은 타르,일산화탄소,티코틴이다.
특히 타르는 인체에 치명적인 독물이다.
담배연기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는 타르 속에는 20여종의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저타르 담배,순한담배,초 저타르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몸에 낫다고 생각하는 흡연자가 많다.
타르 수준을 낮추면 니코틴 함량도 낮아져 흡연자들은 은연중 니코틴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해 자주 담재를 피우고 더 깊이 빨아들인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안전한 담배는 없다.담배의 해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마음을 독하게 먹고 금연하는 방법뿐이다.
흡연자들이여,지금 당장 금연을 실천하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교훈
“동포기리는 싸우고 욕하지 맙시다.때리면 맞고 욕을 해도 그대로 들읍시다.동포기리는 악을 악으로 대하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대합시다”
미국의 교포 이민자들에게 이렇게 외치며 몸소 실천하며 앞장서는 청년이 있었스니다.그는 미국인 농장에서 일하는 동포들에게 말했습니다.
“미국의 과수원에서 귤 한개를 정성껏 따는 것도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독립을 위하는 길입니다”
그는 앞장서서 노동을 하며 정성껏 일하는 모범을 보였으며,교포들의 생활태도가 차츰 변해갔습니다.
많은 미국인들도 우리 동포를 보는 눈길이 달라졌습니다.상냥한 한국인,정직한 한국인 ,부지런한 한국인으로 탈바꿈이 되었습니다.
첫째. 정직하게 살자
둘재,질서를 지키자
셋째.협동하자
그리고 꿈에라도 성실성을 잊어 버리지 말자.
이것이 정직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도 절대 필요한 우리 겨래의 지도자,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이었습니다.
현충일 (6월6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혼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는 기념일을 현충일이라 한다
국가가 조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우리나라도 1948년8월 정부수립후 2년도 채 못되어 6.25동란을 맞았고 이에 40만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간공서 공휴일에 관하건0을 재정하여 매년6월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12월(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되었다.
국갑훈처가 주관이 되어 기념행사를 행하는데 서울에서는 국립묘지에서 행해진다.추모대상은 6.25동란에 전사한 국군뿐 아니라,우리나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다.
현충일이 단순히 선열의 넋을 기리고 그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켜져서는 안될 것이다,국민이 각자가 우리나를 지키기 위해 행하여야 할 사명을 새롭게 하고,국민 전체의 화합을 다지는 게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손님과 주인
신앙이 좋고 선한 정치를 했던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종종 궁궐을 빠져 나가서 서민들과 사귀고 대화하는 것을 즐겼다.
한번은 믿음이 좋은 한 과부의 집을 찾아갔다.
여왕은 과부와 함께 신앙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대화중에 과부의 믿음에 감동을 받은여왕은“아주머니를 찾아 준 손님중에 가장 고귀한 손님은 누구입니까?”하고 물었다.
여왕은 과부가 “예수님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을 기대하며 자신도 “저도 그렇습니다”라고 맞장구를 치려 했는데,전혀 뜻밖의 대답이 나왔다.
“가장 귀한 손님은 두말 할 것도없이 여왕 폐하입니다.
제 생애 최고의 손님이십니다”라고 하는게 아닌가!그러자 실망한 여왕은 “아주머니를 찾아 주신 최고의 손님은 예수님이 아닐까요?‘하고 물었다.
그말에 그녀는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했다.
“폐하,예수님은 결코 손님이 아닙니다.제 주인입니다.예수님은 제 집에 처음부터 계신 분입니다.저는 그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손님으로 모시는가,
주인으로 모시는가?
당신은 선데이 크리스찬인가 아니면
진실한 크리스찬인가?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마음에 가끔 심방하시는 심방자가 아닌 내 영혼의 주인으로 모시자!
전쟁에 망울진 우정의 꽃 봉우리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전쟁 뒤에는 무수한 뒷이야기가
숨어 있게 마련입니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도 듣기에 흐뭇한 뒷 이야기가 있습니다.]
남군과 북군의 싸움이 한창인 격전지에서 북군을 진두 지휘를 하고 있는 리장군은 남군의 사령부를 지키고 있던
스톤웰 장군에게 이런 전문을 띄웠습니다.
“당분간 격전은 없을 것 같소.이곳은 무사하오.군량도 무기도 군사들의 사기도 모두 만족스럽소.며칠후 장군을 만나러
한번 사령부를 방문할 계획이요”
그런데 오히려 스톤웰 장군이 방무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사령부로부터 8마일이나 떨어진 눈보라 속을 달려 리 장군에게 도착했을때는.리 장군이 아침 식사를 마치고
막 자리에서 일어서려는 순간 이었습니다.
예기치 않은 귀한 손님의 방문에 화들짝 놀란 리 장군은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서있을 수 없었습니다.
“아니 무슨 일로 이리로 황급히 눈보라 속을 달려 오셨소?”
그러나 스톤웰은 호탕한 웃을 웃으며 애개 했습니다.“나를 보러 당신이 사령부로 온다고 하지 않았고? 그래서 당신의 바램을 내가 먼저 이루어 주는 것이 우정이 아닐까 해서 이렇게 왔소이다”
전쟁의 와중 속에서도 마음을 나눈 이들이야 말로 진실한 우정의 곡을 피운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요나단의 전사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슬퍼하는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도 진실한 우정의 또 한 면을
엿불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귐과 기도 응답
몇 년전 어떤 의사가 영국의 연로한 여성 그리스도인에게 물었다.“
제가 하나님께 5파운드를 달라고 기도하면 받게 될까요?”
연로한 그 여성은 질문으로 대답을 대신했다.“선생님은 웨일즈의 왕자를 소개 받으면 당장 그에게 돈을 구하실 겁니까?”
“아니오, 그 사람을 좀더 잘 알 때까지는요.”라고 대답했다.“그렇지요?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조금 안 뒤에 감히 하나님께 이것저것을 구하려고 한다.
기도는 두 친구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성경은 대화에서 하나님측이다.나는 성경을 읽을때 속으로 간구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른다.그말씀을 들을때 내 영혼은 엎드려 경배한다. 성경해석가 그레이엄 스크로지는 이렇게 썼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아륀다.”성경과 기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긴밀한 사귐의 줄을 이루는 두 가닥 선이다.
모세,느헤미야,에스라,다니엘의 위대한 기도를 읽어보라. 그들은 기도 할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다시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언어다.기도할 때 하나님께 성경 말씀을 생각나게 해 달라고 간구하라.그리고 상황에 맞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다시 아뢰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사모해야 한다.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과 사귐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사귐이 있을때 비로소 기도가 응답되는 것이다.
*당신도 록펠러처럼*
아직도 금세기 최고의 부자하면 마이크로 소포트사의 빌게이츠가 아닌 죽은지 약70년이 되었지만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1839-1937)를
들고 있다.
존 록펠러 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사람들은 대답하기를 석유왕이며 세계최고의 부자며 자전사업가로 말한다.
그는 살아 있는동안 미국의 시카코 대학을 비롯해24개의 명문대학을 섭립했고 록펠러의학 연구소와 4,928개의 교회를 건축하였고 사회사업을 위 해 7억5천만물(6천억)을 썼는데 이는 기원후2천년동안
매일 남을위해 72만원씩 쓴 액수라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가 세계최고부자이며 사회사업를 할수 있었는가?
어떤 기자가 어느날 이부분에 대하여 질문했다
“록펠러 회장님 지금까지 오랫동안 세계최고의 부자로 살고 계시는데 그렇게 부자로 성공하게된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했다.이에 대해 그는 말하길 어머님이 세가지 신앙의 유산을 주었는데 그것이 저의 성공에 비결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기자는 다시 “그러면 그 세가지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말하길 첫 번째 유산은 철저한 십일조생활입니다
“저는 적은 용돈을 받아도 언제나 십일조를 했어요.” 그는 실제로 십일조만 계산하기위해 40명의 직원을 두어 계산했다고 합니다.당신도 성공하고 싶다면 철저한 십일조를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록펠러처럼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재 유산은 교회에 가면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남들보다 바빴지만 40분 일찍 교회에와
맨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리고 세 번째 비결은 목사님 말씀엔 절대로 순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떤 일이 있어도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목사님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98세까지 살았는데 나이가 많아 눈이 침침해 성경책이 보이지 않을땐 사람을 두어 성경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이런 철저한 신앙새활이 20세기 에서 21세기 까지 세계 최고 부자로 남게 만든것입니다.
당신도 이런 록펠러와 같은 사람이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록펠러와 같이 철저한 신앙생활을 해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한국의 록
펠러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썬다싱의 생애에 대하여
썬다싱은 1896년 인도의 카시밀과 쟈무 고원과 히말라야를 위로하고 인도의 젖줄인 인더스와 간지스가 흐르는 곳인 판잡지방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인도의 소부족인 시크족이었고 그들의 신앙은 조상을 숭배하는 시크교를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썬다이고 성은 싱인데 사자의 용맹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원래는 시크족의 성이 다 달랐는데 18세기 인도로 부터 시크족이 핍박을 받으며 성을 하나도 통일했다. 그래서 시크족의 성은 다 싱이란 성을 갖게 되었다.
그는 어려서 시크족안에 장로교 선교사가 세운 미션스쿨을 다녔는데 그의 아버지는 시크족에서 유지였고 시크교를 철저히 숭배하는 자였다. 그의 어머니는 썬다 싱이 14세때 죽었는데 그녀는 시크족이었지만 시크교만 믿는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하는 다신론자였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선교사에 의해 죽기전에는 예수를 영접했다.
썬다싱이 프란체스교 와 같이 경건한 생할을 할수 있었던 것은 그의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 그의 어머니는 철저한 경건주의자였는데 그는 그 어머니를 어려서 촞아 다니며 경건생활을 철저히 배웠다.
그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똑똑한 아이로 그를 보는 자들마다 그를 칭찬했는데 그의 어미니가 죽은후에는 성격이 빗나가 폭력배들과 어울리고 기독교를 미워하는 사람으로 변해 미션스쿨에 다니면서 많은 말썽을 부리웠고 심지어 경건시간에 경건에배를 드리지 못할정도로 에배를 방해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그가 동네 폭력배들과 어울려 다니며 나쁜짓을 하면서 그는 인생의 허무를 일찍 열여섯살때 경험을 한다 그는 심한 허무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새벽5시에 지나가는 기차 선로에 누워서 죽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 자살을 앞두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만약 당신이 살아 계시다면 내가 5시에 자살하려 하는데 나타나 나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그는 목욕제기를 하고 죽을 각오를 하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러나 아무 응답이 없고 이제 한시간 정도면 새벽기차가 지나갈 시간이 되어 죽을 시간이 가까이 오자 그는 하나님께 더욱더 간절히 기도한다.
그런데 그때 다메섹도상에 주님이 나타난것 같이 썬다싱에게 주님이 영광가운데 나타나신다 그리고 말씀 하시길 "썬다야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박해 하려 하느냐?나는 네가 찾는 '길"인 에수니라 너를 구원하러 왔도다"하며 나타난다 그는 이일로 인해 자살을 멈추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주님의 종이 된다. 그는 자살하기 4일전에 미션스쿨 교장에게서 성경을 구입해 성경을 다태웠던 사람 이었다.그때 그의 나이 만16세가 채 안됩었다. 그는 이 체험후 시크교를 숭배하는 아버지와 시크족 사람들에게 자신이 주님을 만나 개종했음을 알린다
사람들이 그를 설득하려고 애를 쓰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간다 할수 없이 아버지는 시크족과 시크교냐 아니면 에수냐 둘중에 하나를 택하라 한다 결국 그는 부족을 버린다 그로인해 그는 아버지로 부터 집에서 촞겨나는데 아버지는 개종한 아들을 죽이려고 마지막 저녁식사를 먹게하는데 그 음식안에는 독약을 넣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헤로 독약을 먹고도 살아난다. 15년 후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회개하고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썬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죽는다.
썬다는 39년을 살았는데(1928.9월) 그의 일생 선교지는 인도지전지역 이었지만 주 선교지는 불교국가 티벹이었다 그는 히말라야를 9번 맨말로 넘고 10번째 넘다가 실종된다.그가 실종된후 인도와 티벹정부는 그의 시채를 찾으려 노력했고 또한 그의 전도여행 경로를 추척해 그의 시체를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차지 못한다 이로 인해 후새 사람들은 그가 순교 당했다 또는 빙벽에서 덜어져 죽었다 또는 엘리야와 에록같이 휴거했다 하고 소문이 무성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순교해 죽었을것이라 믿는다.
그는 역대 3대 신비주의 자에 속할정도로 기도와 묵상생활을 많이 했다. 그는 성경을 읽으며 묵상했고 읽고나서 묵상하기도 했다.그는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설교도 했는데 그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구름떼 처럼 몰려 들었고 마치 주님의 설교를 듣는것 같다고 청중들은 고백하였다. 그런데 그는 설교를 할때 원고를 준비하지 않고 설교전 2-3시간전에 말씀을 계속 묵상해서 얻은것을 가지고 설교했다고 한다.
그는 꽃과 식물과도 대화를 했고 사자와 표범 같은것들이 그에게 순종했다고 한다.프란체스크처럼 말이다.
그는 죽기전 즉 마지막 티벹선교를 위해 히말라야를 넘기전 나환자촌의 홧슨원장에게 마지막 편지를 썼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늘 티벹을 향해 떠납니다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험로이긴 하지만 행20:24절에서 바울과 같이 나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내게 맡겨준 임무를 다 할려고 합니다. 내가 간간히 소식을 전하겠지만 만약 저로부터 아무 소식이 없거나 또한 저에 관해서 안부를 알수 없으면 7월경에 수바투의 제 숙소로 오시어서 방을 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편지를 쓴후 그는 실종되었다.
그가 인도 전지역과 티벹을 전도하는 동안 죽을고비와 돌과 구타를 당하고 모욕을 당한것은 이루 말할수 없다
그러나 그중 대표적인것은 티벹에서 전도를 하다 고발되어 재판을 받아 사형에 처해졌는데 티벹에서의 처형방법은 소가죽에 물을 뭍혀 꽉 조여 입게하고 햇볕에 말려 질식하게 하는 방법과 또는 우물 깊은곳에 던져 뚜컹을 잠구고 죽이는 방법인데 썬다는 우물에 던져저 죽는 처형에 가해졌다. 그래서 던져졌는데 그 우물에는 물은 없었고 다른사람들의 시체만 있었다 그는 그곳에서 3일 동안 있으며 기도했는데 그때 천사가 나타나 그 잠겨져 있는 열쇠를 열고 구출해 주었다. 그리고 다시 복음을 전하다 잡혔는데 그 뚜컹을 열어준 사람을 찾았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 열쇠는 재판관 한사람만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기 때문이다.결국 그는 그곳에서 추방을 당했지만 우물에서 구출 받은것은 바로 천사가 구출해 준것었다.
또한 그가 히말라야 산맥을 티벹인과 넘다가 갑자기 닥친 한파로 인해 고생하며 산을 넘는데 동상걸린 사람이 넘어져 있는것을 보고 그를 엎고 넘었다 그러나 그 동료는 자기 혼자 살겠다고 갔는데 날씨가 얼마나 추었던지 혼자 살겠다고 간 사람은 결국 얼어죽고 썬다와 등에 엎힌 사람만 살았다 이 예화는 아주 유명한 예화이다
그는 또한 히말라야 카일라스산을 거쳐 티볕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가 만소르와르 호수가에서 다달았을때 호수가 길목에 큰 돌십자가상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혹시 눈 덮인 골자기에 혹시 다른 십자가 상이나 예수 믿는자가 있을가 싶어 찾아 헤멘다 그러다 그만 발을 잘못되져 넘어저 정신을 잃게 된다.그리고 눌을 떠서 보니 어느 신선같은 사람이 자기 앞에서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있는것이었다.
그는 다름이 아니라 크리스찬이란 이름을 가진 대성사 즉 마하리시였는데 그는 17세기 초에 알렉산드리아에서 출생한 사람으로 젊어서는 이슬람교를 믿다가 성프란시스의 조카인 예르나우스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는다 그후 그는 75세까지 여러나라를 다니며 전도한다.그러나 그이후 썬다싱이 살아 있을 당시인 1900년대 까지 카알라스산에서 209년을 묵상하며 세상을 기도하며 살게된다.아마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300살이 넘었을것이다.
그가 먹은 식물은 각종약초와 식물의 뿌리를 빻은 것을 음식으로 먹었다고 한다..썬다싱은 이것을 사실임을 증명하기 위해 1912년 처음 그를 만난후 1916년과 1917년에도 만났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와 헤어질때 그가 말하길“앞으로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 했는데” 그 놀라운일이란 썬다싱이 그와 헤어져 이제 목적지를 눈앞에 두었는데 그 목적지가 눈앞에 왔을대 이미 날은 저물었는데 거기다 앞에는 강이 가로막혀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낙담을 하고 있는데 반대편에서 어떤 사람이 모닥블을 쪼이고 있는것이었다 그런데 그가 말하길 “걱정하지 마시오 내가 도와 드리겠소”하고 그가 걸어와서 썬다싱을 꽃가마 태운후 강을 건너 주었다 그래서 썬다싱이 고맙다고 인사를 하려고 뒤 돌아 보는까 그가 사라진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는 모닥불과 모닥불을 피운 흔적조차 없었던 것이다 이것이 그 가 말한 놀랄만한 일이었던 것이다 즉 천사가 그를 도왔던 것이다.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는 죽음
영국에서 제일 위대한 여왕있던 엘리자베스 1세의 임종이 가가웠을때 대영 제목의 뛰어난 의사와 의술이 총동원 되었으나 그녀의 죽음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임종의 자리에서 여왕은 통곡을 하며 “누구든지 생명의 한치라도 연장해 준다면 100만 달러의 상금을 주겠노라”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생애에 최대의 부와 권력과 명성을 누렸고 일만 벌 이상이나 되는 호화스런 의상들 언제든지 명령대로 움직이는 수많은 신하들,해가지지 않는다고 할 만큼 강대한 제국의 주인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의 부와 명성 ,또는 악함과 선함,세상의 그 무엇도 하나님이 한번 정하신 죽음을 비켜 갈 수는 없습니다.
훌륭한 전도자요 ,부흥사로서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했던 디엘 무디 역시도 죽음을 피할수 없었으나 그의 모습은 오늘 많은 성도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그는 임종을 앞두고 말하길 “지구가 점점 멀어지는 것이 보이는구나.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라고 하면서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과연 죽음의 문턱에서 어떤 고백을 할수 있겠습니까? 실로 삶과 죽음의 문제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깨닫고 우리의 생명을 그리스도께 맡김으로 그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성도된 우리의 삶의 원칙이 아니겠습니까?
살아 있기 때문에
가정 불화와 사업의 실패를 경험한 30대 후반의 한 가장이 온갖 인상을 찌푸린 채 인생문제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노만 빈센트 피일 목사를 찾아왔습니다.따뜻하고 온화한 표정으로 맞아준 목사를 향해 그는 다자고짜 실패와 고통의 아픔이 담긴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설움을 토했습니다.
“목사님 ! 나에게는 왜 이렇게 많은 문제가 생기는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그러자 피일 목사는 그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잔잔한 말씨로 타일렀습니다
“지금 이 도시엔 15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에 그는 “그렇지만 목사님! 전 문제가 없는 곳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방법을 알려 주세요.부탁입니다”하면서 애원 하듯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그러자 피일 목사는 창빡으로 보이는 근교 공동묘지를 가리키며 대답했습니다“저 공동묘지에만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속속히 어려움이 출현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윗은 언제 어떤 모양으로 압살롬의 군대에게 변을 당할는지 알 수 없는 불안하고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령움속에서 더 간절히 신앙의 힘을 빌었음이 분명합니다.일허듯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문제가 없는 곳으로의 도피가 아니라 그 문제와 담담히 해결해 나가는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