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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고향 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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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人調査硏究資料
Network-Marketing
NETWORK MARKETINGⅠ
1. 왜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을 해야 하는가? 2. Network Marketing의 수입(收入)의 특징(特徵) 3. Network Marketing이 돈을 많이 버는가? 4. Network Marketing에서 잘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5. Network Marketing의 시대적(時代的) 고찰 6. 새 천년(千年)을 맞이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7. 사업(事業)을 시작(時作)하기 전에... 외 참고자료 |
NETWORK MARKETINGⅠ
1. 왜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을 해야 하는가?
2. Network Marketing의 수입(收入)의 특징(特徵)
3. Network Marketing 돈을 많이 버는가?
4. Network Marketing에서 잘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5. Network Marketing의 시대적(時代的) 고찰
6. 새 천년(千年)을 맞이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7. 사업(事業)을 시작(時作)하기 전에
8. 전문가(專門家)의 조언(助言)
9. 당신도 재벌(財閥)이 될 수 있다.
10. 국제전화(國際電話) 선불카드 다단계 마케팅 피해(被害) 우려
11. 다단계 마케팅(Multi-Level Marketing) 성공요인 (1)∼(3)
12. 한국경제(韓國經濟)의 위기(危機) 실상
13. 글로벌 리더십의 조건
14. Network Marketing의 역할(役割)
1.왜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을 해야 하는가?
이 질문(質問)은 시대별(時代別)로 두 가지의 답변을 들 수가 있는데, 가까운 5-10년 안의 일과 현재의 일로 답변할 수 있다. 먼저 5-10년 이후의 유통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 위의 질문은 누구나 네트웍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理由)를 설명(說明)하기 위함이다. 더욱 솔직히 말하자면, 누구나 네트웍마케팅을 하게 되어 있다는 말과 같다.
이 말에 어떤 이는 의구심이나 말도 안 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선진국(先進國)에서는 이런 일이 트랜드(Trend)1)화 즉, 추세로 현재 진행 중이고, 곧 당신도 그것을 느낄 것이다. 당신이 만약 "절대 난 네트웍마케팅에 가입을 하지 않을 꺼야"라고 마음을 먹었다면, 아마 당신은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힘들지도 모른다. 이 말이 심하게 들릴 지도 모르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일은 벌써 진행 중임을 당신은 알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유통(流通)의 추세가 소비자(消費者) 중심적(中心的)으로 이동(移動)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상의 생산자(生産者), 중간유통업자, 소비자 중에서 실제로 가장 필요가 없는 중간유통업자들이 지금껏 가져갔던 이익금(利益金)을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더욱더 싼 제품을 공급하고 생산자는 제품의 품질을 높여 상품의 경쟁력(競爭力)을 갖추게 된다.
이것이 현재의 유통의 추세이다. 각박한 경쟁사회에서 기업은 자생하기 위하여 이러한 유통형태로 현재 이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대기업이 이 Network Marketing 사업을 진행 중이고 또한 Network Marketing사업에서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중이다. 언젠가 대형 할인점(discount store)이 생겼을 때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가? "귀찮게 차를 가지고 물건을 사러 가야하다니 과연 저것이 장사가 될까?"라고 그러나 지금은 대형 할인점(割引店)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쇼핑이라는 것은 아무리 작은 물건(物件)이라도 눈으로 직접 보고 또 손으로 만져도 봐야 지만 그것이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라 알고 있었지만 지금은 홈쇼핑(Home-Shopping)으로 직접 만지지도 보지도 않고서 물건을 믿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생산자(生産者)는 최상의 상품과 최선의 서비스를 해야 지만 소비자가 구매(購買)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래야 지만 경쟁사회(競爭社會)에서 생존하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당신이 기존의 유통을 이용하려 해도 유통의 전체가 네트웍마케팅(Network-Marketing)과 같은 첨단유통(尖端流通)으로 변하기 때문에 당신은 최소한 Network Marketing의 상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될 것이다.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그 고정관념(固定觀念)을 먼저 버리는 것이 지금 이야기하는 가장 값진 정보와 기회가 당신의 것으로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 성공이라는 가치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경제적 그리고 시간적인 자유를 보장받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신에게 이 세 가지의 질문을 잘 생각해 보라.
첫째, "당신은 성공(成功)하고 싶은가?" 그리고 성공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사업(事業)은 사람들에게 완전(完全)한 성공의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직장(職場)에서 내몰리고 실업자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고 또 소득은 줄고 물가는 상승해 생활이 되지 않아 현재의 소득이상의 소득을 얻기 위해 또 다른 일을 찾는 사람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새로운 직업이나 직장을 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창업을 생각하려고 하니 자본(資本), 경험(經驗), 시간(時間), 그리고 실패할지도 모르는 불안감 때문에 쉽게 창업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現實)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시간(時間), 자본(資本), 경험(經驗)에 구애받지 않고 실패 또한 존재(存在)하지 않는 사업이다. 이 말에 당신은 "어떻게 실패가 없는 사업이 있나"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지만, 이 사업은 진정 실패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關心)을 가지고 더욱더 알아본다면, 실패는 절대 없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에 지금껏 잘못 알고 있던 고정관념(固定觀念)을 던져 버리고 이 사업의 비전(Vision)2)을 발견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만 가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국(美國)의 클린턴 대통령이 그리고 몇 년 전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시 유통(流通)의 변화(變化)와 추세 그리고 한국이 나아갈 유통이라는 점을 대통령 취임사(就任辭)에서 말한 적이 있는 사업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현재 미국의 1970년 이후에 생겨난 거부(巨富)들 중의 30%이상이 바로 이 위대한 사업에서 완전한 성공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것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진행 중인 상황이고 필자의 가까운 사람들 중에서 먼저 이 사업을 시작해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성공자(成功者)들을 정기적으로 만나 사업을 논하고 도움을 받고 있다. 정말 완전한 성공의 기회가 되는 사업임에 틀림없으며 더 이상의 궁금증은 페이지를 넘기면서 차차 알게 될 것이다.
둘째, 현재 당신의 직업(職業)이나 사업이 정말 당신의 마음에 드는가?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생존(生存)하기 위해서 자신의 귀중(貴重)한 꿈을 포기한 체 매일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당신은 당신의 꿈을 기억하는가? 진정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맘에 드는가? 그리고 그 일에 대한 노력의 대가(代價)가 마음에 드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 당신은 여태껏 새로운 정보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여기에 정말 가장 값진 정보가 당신에게 전해지고 있음을 당신은 다시 한번 인지해야 한다.
1). 완전한 성공(成功)의 기회인 네트웍마케팅 사업.
당신이 하고 있는 그 일을 당신은 언제까지 할 것인가? 5년, 10년, 인생의 3분의 1이나 절반(折半), 아니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그 일을 하겠는가? 정말 당신은 당신이 원하지도 않는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당신은 벌써 당신의 삶을 포기하고 당신의 자녀(子女)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까? 연세대학교 사회학(社會學), 경제학(經濟學) 등의 여러 분야에 교수로 있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현재에 당신의 지위(地位)를 상류층으로 바꾸려면 3대(代) 동안의 계획(計劃)하고 노력해야 된다고 했다.
지금 당신 앞에는 당신이 여태껏 알지 못했던 귀중(貴重)한 정보(情報)가 있다. 옛말에 "인생(人生)에서 딱 3번의 기회(幾回)가 온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기회는 한번이 올지 아니면 아예 기회조차 없을지 알 수 없다. 당신은 굉장한 운(運)을 가졌습니다. 이 사업(事業)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삶을 연연하다 죽어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지금이 당신 최대(最大)의 기회이며, 최선(最善)을 다해 이 기회를 잡아야 할 때이다.
2). 성공(成功)을 가져다 주는 사업
이 사업의 비전(vision)은 너무나 방대하다. 만약, 당신이 사업을 시작해서 3-6개월 간의 꾸준한 노력으로 한 달에 40-60만원정도 받게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 수입은 아마 특별(特別)한 일이 아니면 평생(平生) 동안 매달 그 수입 이상의 수입이 들어 올 것이다. 그 이유는 사업을 진행(進行) 중에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 수 있다.
3). 상품(商品)의 재구매(再購買)
이 사업에서 유통(流通)되는 상품에는 여러 가지 유형의 상품이 있다. 아마 모든 상품이 네트웍마케팅(Network-Marketing)으로 유통될 것이다. 벌써,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벌써 진행되고 있으니까. 아마 이 사업을 이용해 상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회사들을 보게 된다면 당연하다 생각이 들 것이다. 특히, 무형의 상품 = 통신상품(휴대폰, 삐삐, 전화카드...), 신용상품(신용카드 ...), 보험상품(생명보험, 자동차보험...)과 소비성 상품에서 비롯되는 고정매출과 재구매(再購買)로 인해 자신의 소득은 점점 더 늘어만 갈 것이다.
당신과 당신으로부터 형성된 Network안의 모든 사람들이 쓰는 신용카드, 보험, 전화요금(KTF 선불요금제)등으로 인해 꾸준히 고정매출이 생기고, 이 사업의 80%이상이 소비성 제품 = 농산물(쌀, 고추장, 김치, 미역, 특산품...), 화장품(기초, 색조, 기능성, 화장도구...), 세제(가정용, 차량용, 환경친화성), 각종식품(커피, 차, 식용유, 음료, 꿀, 건식류, 건강보조식품...), 각종 필터(공기정화기, 정수기...), 책(월간지, 전문지 카탈로그...), 각종 개인위생제품(비누, 샴푸, 치약...), 심지어 기저귀나 화장지(化粧紙) 등 사용하지 않으면 생활이 되지 않는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되는 재구매(再購買)로 인해 매출이 창출된다. 따라서, 노력 후의 소득은 점점 더 늘어만 갈 것이다.
4). 새로운 신상품(新商品) 출시
상품의 종류(種類)가 정말 다양(多樣)하지만 아직까지 나오지 못한 제품들은 많이 있다. 만약 색조화장품이 신상품(新商品)으로 출시가 된다면, 당신이 지금까지 구축한 네트웍의 소비자와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3)의 수가 만약 200명이라면 그 중의 반이 여자이고 그들 중의 10%만이 제품을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기만 해도 10개의 색조화장품의 매출이 증가될 것이다. 실지로 새로운 신상품이 출시 될 때 엄청난 매출이 생기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신상품 출시로 인해 당신의 매출은 증가(增加)가 될 것이다.
5). 새로운 '디스트리뷰터'와 소비자(消費者)의 증가
이 사업을 하다 보면 자신의 하위 'distributor'의 관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의 관리에 시간을 쓰다보면 자신의 소비자를 늘이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자신의 매출은 점점 늘어만 갈 것이다. 왜냐 하면, 자신의 하위 'distributor'는 스폰서(Sponsor)의 관리로 인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어 또 다른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를 만들어 많은 소비자를 형성시키기 때문이다.
혼자서 100%의 노력으로 소비자를 구축하는 것보다 개인의 1%의 노력을 100명이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더욱더 효율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이 네트웍마케팅의 원리라 할 수 있다.
6). 능력(能力)있는 리더(Leader)의 출현
만약 당신이 사업을 시작하여 1년 이상의 노력으로 성공의 모습을 갖춘다면 사업의 확장(擴張) 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능력 있는 리더들이 자신의 네트웍(Network) 상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당신 보다 더욱더 뛰어난 리더(Leader)들이 사업의 성장(成長) 속도를 빠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예전의 당신에게 사업제의를 거절했던 사람들이 당신의 성공을 보고 난 후에 그들이 직접(直接) 찾아오게 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매스컴(mass communication)이나, 다른 매체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사회적(社會的)으로 많이 알려진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 사업을 도와 달라고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수입이나 사업의 성장이외에 명예와 많은 친구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사업은 더욱더 많은 비전(Vision)과 이익(利益)을 당신에게 가져다 줄 수 있다. 이 사업은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기회이다. 당신은 살아오면서 많은 기회를 놓친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의 후회는 이미 늦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사업을 신중히 생각하고 더 많이 알아보십시오. 만약, 이 사업을 놓친다면, 어쩌면 당신은 생애(生涯)의 가장 귀중(貴重)하고 가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3Dkig102@hanmail.net">kig102@hanmail.net)
2. 네트웍마케팅의 수입(收入)의 특징(特徵)
Network Marketing은 기존(旣存)의 사업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입 역시 기존의 사업과는 많이 틀리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수입의 특징(特徵)이 의심이 갈 정도로 특이(特異)하게 되어 있다.
1). 무제한(無制限)의 수입
이 사업의 수입은 무한(無限)합니다. 사실 저도 이 말에 대해서 사업초기에 많은 의구심을 가졌지만, 정말 그러했고, 또 현재 그런 수입을 받는 사람들이 있으며 또한 계속(繼續)해서 생겨나고 있다.
2). 연속적(連續的)인 수입
현재 당신의 직장(職場)이나 사업에서 당신이 하루 아니 한 달을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동안의 소득(所得)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하루 아니 한 달 이상 사업을 하지 않아도 그 동안의 노력으로 인해 소득이 연속적으로 생긴다. 그것은 사업 초기부터 그러한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 후에 어떠한 단계에 이르면 연속적인 수입이 보장된다.
3). 수입의 양도(讓渡)
현금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는 있어도 연속된 수입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 해 줄 수 있는 사업은 아마 이 사업뿐일 것이다. 이 사업에 성공한 당신이 만약 불의에 사고를 당하거나 생명을 잃는다 해도 당신의 아내 또는 당신의 자손3대까지 양도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자손이 또한 이 사업을 계속 한다면, 그 자손으로부터 또다시 3대까지 양도가 됩니다. 따라서 이 사업은 자신의 성공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가문이 성공의 집안으로 되는 것이다.
4).위기(危機) 속의 기회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이 사업은 불경기를 모르는 사업입니다. 사업이라 함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경기가 나빠지는 것이 당연지사이지만 이 사업은 경기가 나빠지면 더욱더 잘되는 사업이다. 왜냐하면, 경기가 나빠지면 많은 사람들이 또 다를 수입원을 찾기 때문에 자본금이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이 사업에 많이 참여한다. 이번 IMF에도 더 많은 성공자들이 배출된 것을 보면 정말 이 사업은 위기 속의 기회가 되는 사업이 아님을 알 수 없다.
5).배수(倍數)의 법칙(法則)
이 사업의 발전에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배수의 법칙으로 당신의 수입이 당신의 노력에 관계없이 늘어날 수도 있다. 당신이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노력했다면 당신으로 인해 형성된 네트웍의 많은 'distributor(디스트리뷰터)'들은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이다.
그 들의 활동에 의해서 이 사업은 자신의 혼자 일하는 것 보다 비교도 안될 만큼 많은 양의 일을 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한 일은 없겠지만, 만약 당신이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당신으로 인해 사업을 알게 된 사람은 계속해서 사업을 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당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와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혼자 사업을 하지만, 1*1=1, 2*2=4, 4*4=16, ....... 100*100=? 이것이 배수의 법칙이다.
이것은 네트웍마케팅의 커다란 비전 중의 한 부분 일뿐 당신은 이 사업의 더 많은 비전을 보아야 할 것이다. 여하튼, 이 사업은 기존사업의 수입구조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의 기회를 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사업자의 그룹 매출은 월 평균 10억원이 넘는다. 그의 경우에 평균(平均) 수입이 월 1억원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그러나 그는 적어도 3년 정도(程度)의 전력을 다해 네트웍마케팅에 전념(專念)하는 특별(特別)한 경우이다.4)
3. 네트웍마케팅이 돈을 많이 버는가?
일반적(一般的)인 개인이 이 네트웍마케팅(Network-Marketing)에 참여하여, 다음과 같이 일한다면, 수입(收入)은 이렇게 될 것이다.
1). 매주 10시간 이상 Network-Marketing 사업 활동(活動)을 한다.
2). 현재 생활을 영위할 수입원(收入源)이 있다.
3). 적어도 6개월 정도 충분히 소비자를 확보(確保)하는데 전념한다.
4). 매주 20명 이상의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활동을 6개월간 지속한다.
- 이 사람은 월수입 100만원을 6개월 이후에 올릴 수 있을 가장 확실(確實)한 후보이다. 여기서의 100만원은 평생 동안 매달 고정적(固定的)으로 받는 로열티 같은 수입(收入)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업을 한다면... 수입은 점점 더 늘어갈 것이다.
5). 네트웍마케팅에서 무엇이 가장 힘든 일인가?
대표적(代表的)인 Network-Marketing 리더(Leader)인 '마크 야넬'은 "이 사업은 사업의 초기 1년 동안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지적하는 가장 어려운 일은, 초기 사업에서 사람들의 거절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이다. Network-Marketing 조사(調査)에 의하면, 탑 리더(Top Leader)들도 가장 싫어하는 일은? 판매라고 했다. 또한 초기(初期)에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바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거절이었다고 했다.
당신이 Network-Marketing의 유경험자(有經驗者)라면, 위의 말에 대하여 공감(共感)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만일 당신이 네트웍마케팅에 대하여 아직 초심자라면,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든지 지금부터 말하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이 Network-Marketing은 당신이 싫던 좋든 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야 하고,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팔아야 한다는 점이다. → 물류(物類)
만일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번다? 혹은 더 나은 방법이 있다고 당신에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分明)히 함정이 있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판매하는 일이 아니고, 사업이라고도 하며, 판매가 아니라 판매하는 장치(裝置)를 만든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말장난일 뿐이다. 당신은 누군가를 모집(募集)하고, 그들이 제품(製品)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누군가에게 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다.
- 네트웍마케팅의 가장 중요(重要)한 원리(原理)이고, 또 사업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어떻게 하여 새로운 사람들을 그룹에 참여시키는 가에 대한 교훈(敎訓)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50년의 역사가 있고, 또 수천 개의 회사들이 영업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으며, 수많은 백만장자들이 탄생하는 지금에도 한결같이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당신이 직접 누군가를 모집하는 가장 힘든 일을 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당신이 만난 혹은, 앞으로 만날 어떠한 Network-Marketing의 백만장자(百萬長者)도, 이 어렵고 힘든 일 거쳐서, 적어도 그는 사람들로부터 거절당하는 고통을 이겨낸 사람일 것이다. 이것을 마크 '야넬'은 "거절의 로켓(Rocket)"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거의 미사일(missile)을 제대로 한방 맞으면,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는 것이다, 좀 과장된 말이지만, 대부분의 초심자(初心者)들이 자신 주변(周邊)의 친지나 혹은 친구들에게 이 사업을 이야기했다가. 강력(强力)한 저항(抵抗)을 받으면, 그곳에서 사업을 끝낸다는 말이다.
- 만일 당신이 이 Network-Marketing에서 돈을 벌고, 그리고 꿈을 실현할 것을 목표로 했다면, 한가지 충고(忠告)를 해야겠다. 그것은 초기에 거절 로켓을 맞고 혼절하지 말라는 것이다. 누구나 심한 거절을 받게 된다. 이것이 진실이다. 당연히 모든 사람들은 당신을 염려해서 혹은 그들이 잘 몰라서, 거절하는 것뿐이다. 그들의 거절에는 그만한 이유(理由)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당신의 반응(反應)이다.
당연한 거절에 대하여, 심하게 충격(衝擊)을 받는 것이 문제라는 말이다. 처음 용감하게 이 일에 덤벼든 사람들이, 단지 몇 사람을 만나서, 거절당하고 나서는 의기소침(意氣銷沈)해지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을 우리들은 많이 목격했다. <저는 이일에 적성(適性)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누구도 이일에 적성이 맞아서 시작한 사람은 없다. 다만, 하다보니 잘 된 경우는 있다.
- 세상에 누가 단 몇 명, 혹은 몇 십 명을 만나보고 나서, 자신이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평가(平價)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런 도사라면, 도로(道路)에 좌판을 깔고 운명철학관을 운영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우리가 이 Network-Marketing에서 훌륭한 스폰서(Sponsor)를 만나야 성공한다고 하는 것은 바로 이 점 때문이다. 훌륭한 스폰서란, 자신들의 사업초기에 이런 거절 로켓(Rocket/미사일 missile)을 많이 맞았고, 잘 극복(克復)했기에 나름대로 방법(方法)을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절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하는 모든 사업자들이 Network-Marketing의 방랑자들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해진 순서이다.
- '마크-야넬' 자신도 처음 56명인가 59명인가로부터 연속적(連續的)으로 거절당했다고 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다음 사람을 모집했다고 했다. 폴 마이어는 연속적으로 120명인가 130명으로부터 거절을 받았지만, 결국에는 다음 사람에게 보험(保險)을 팔았다고 했다. 거절 공포증(恐怖症)과 함께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두려움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판매 공포증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판다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많은 Network-Marketing 사업자들은 솔직히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환상적(幻想的)인 시스템(System) = Network-Marketing이라고 생각하고 이곳에 뛰어든 것이다. 이것은 가장 흔한 미끼이다. 그런데, 도대체 판매(販賣)가 없는데 어디서 수입이 발생한단 말인가? 거절과 판매에 관한 올바른 이해(理解)를 갖는 것이 이 사업에서 대 성공을 거두는 사람으로 남느냐, 아니면 초기에 자퇴하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어쨌든, 이 Network-Marketing에서 이 두 가지가 큰 도전(挑戰)이 될 것이다. 거절 공포증과 판매 공포증 ?
당신이 충분한 도전 정신만 있다면, 이런 장애물은 결국 극복할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의 스폰서라인(sponsor-line)에서 백전 노장인 스폰서(sponsor)를 찾아내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 3Dkig102@hanmail.net">kig102@hanmail.net)
6). 네트웍마케팅(Network-Marketing)에는 함정이 없는가?
많은 사람들이 질문(質問)하는 내용이다, 왜 함정이 없겠는가? 네트웍마케팅을 표방한 유사(類似) 다단계판매 조직에는 대단히 많은 함정이 있다.
첫 번째 함정은, 아무나 사업에 성공(成功)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사업은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고소득 사업자가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접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나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아무나 다 정상에 설 수 있다는 말로 이해(理解)한다면, 반드시 함정에 빠질 것이다. 어떤 종류의 정상적인 네트웍마케팅도 서서히 성장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간혹 단기간 혹은 1~2개월에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개의 경우 다음과 같은 특별(特別)한 상황(狀況)이 아니었다면, 거의 피라미드 조직(組織)일 것이다. 다만, 단기간에 고소득(高所得)을 올리는 몇 가지 경우는 있다.
- 첫째, 타이밍 맞게 준비(準備)된 회사가 도약기(跳躍期)를 맞이하는 시점(時點)에서, 일부 단기간에 고소득이 생길 수 있다.
- 둘째, 특정 회사(會社)나 관련 아이템 혹은 사업자 그룹이 이동(移動)함으로써 일시에 네트웍(network) 규모(規模)가 확장(擴張)되어 고소득이 생길 수 있다.
- 셋째, 특정(特定) 회사가 사업을 시작할 때, 그 시작(始作) 기에 발빠른 사람이 먼저 줄을 선 경우, 간혹 약간의 고소득이 생길 수 있다.
- 넷째, 다운라인(Down-line) 사업자(事業者)들에게 무리한 매출을 할당하여, 일시에 매출을 끌어올리면 단기간에 고소득(高所得)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라미드(Pyramid) 조직에서 피도 눈물도 없이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면, 가능할 수 있다. 만일, 정상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 조직에서 활동(活動)한다면, 다음과 같은 일을 하는 셈이 된다고, 어느 네트웍회사의 최고 직급에 도달한 사업자는 말한다.
- "Networ k본사는 포주와 같고, 사업자(事業者)들은 매춘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상당수(相當數)의 빈곤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여성들이, 자신들을 무대에 세워주고, 성공자로 치켜세우며, 영웅처럼 취급해주기 때문에, 가정과 가족과 그리고 개인적(個人的)인 생활을 전부 네트웍마케팅에 희생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들은 이미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의 중독자인 셈이다."
-<레너드 클레멘츠>
- 만일 당신이 우연히 어떤 다단계판매회사(多段階販賣會社)에 참여하여, 단기간에 돈을 벌고 성공자(成功者)로 대접을 받게 된다면, 이 환상 때문에 또 다른 회사에서도 그런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미친 듯이 이 회사 저 회사를 방황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共通點)은, 언젠가는 화려한 옛날이 재현(再現)될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면서, 이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심한 경우에는, 알콜 중독자나 혹은 마약 중독자(中毒者)와 증세가 비슷해진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서울의 테헤란로에서 자주 만난다. 이들 대부분(大部分)은 전형적인 실패자들이다.
- 이 유사(類似) Network-Marketing의 함정에 빠지면, 잃어버릴 것들은 대표적(代表的)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첫째, 친구들을 잃을 것이다. 왜냐 하면, 많은 좋은 친구들을 여기 저기 회사에 팔아먹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하소연처럼 "이제는 더 이상 끌고 올 친구가 없어요" 가된다.
- 둘째, 빈 털털이가 될 것이다. 이 다단계판매(Multi-Level Marketing)의 함정은 돈을 벌기보다는 많이 쓰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다. 왜? 사람들을 설득(說得)하고 끌고 오려면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가? 우리가 아는 어떤 사람들은 여기서 몇 만원 저기서 몇 만원 빌려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거의 거지와 다름이 없지만, 그래도 판매조직(販賣組織)의 변두리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 셋째, 폐인이 될 것이다. 왜? 자신에 대한 존경심(尊敬心)과 자신감, 그리고 열심히 땀흘리면서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이미지가 사라진 이후에는, 미치거나 아니면 수행자(修行者)가 될 길이 남게 된다.
위의 말들이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는가?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만일 누구든지 Network-Marketing의 실상(實狀)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면, 이것은 큰 위험을 내포(內包)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는 아무나 다 할 수 있다. 다만...... 진정한 네트웍마케팅은 상당한 인내심(忍耐心)을 요구하며, 많은 땀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4. 네트웍마케팅에서 잘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가끔은 있다. 많은 연구와 조사에 의하면, 역시 네트웍마케팅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적극적인 스타일인 사람들이 앞선다. 상당수의 리더(Leader)들은 모험적(冒險的)인 성향(性向)이 강한 사람들이었다. 좋게 말하면, 개성이 강한 타입이고, 나쁘게 말한다면 고집이 있는 사람이다. 이들은 도전적(挑戰的)이고, 투기성(投機性)이 강하며, 끈기와 설득과 뛰어난 언변(言辯)을 소유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리더들은 성격이 밝고 낙천적이며, 뛰어난 사교성을 지닌 사람들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욕구를 빨리 알아내고, 사업에 참여(參與)시키는 수완가(手腕家)들이다.
- Network-Marketing의 탑 리더들은, 새로운 사람들을 쉽게 사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사람들을 모아서 그룹을 형성(形成)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전형적(典型的)인 조직가(組織家)이다. 어떤 경우, 강력한 리더십(Leadership)을 지닌 이런 Leader의 순간적(瞬間的)인 잘못된 판단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기도 한다. 우리는 Network-Marketing은 한마디로 뛰어난 Leadership의 소유자(所有者)들이 잘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목표 추구형이며, 과감하게 전진하는 형이다. 가끔은 투자(投資)되는 비용이나 혹은 업무적(業務的)인 스트레스(stress)를 무시하고 완전히 Network-Marketing에 몰두하는 겨우도 있다.
-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사업에서 앞장서게 되지만, 많은 경우에 수명이 짧은 것도 생각해 봐야 한다. 왜냐하면, 너무 밀어 부치는 스타일은 한번 의욕이 꺾이면,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네트웍마케팅에서 요구하는 이상적인 성격은, 유들유들 하면서 은근과 끈기의 스타일(style)이다. 장기적인 플랜에 입각하여, 치밀하게 사업을 전개(展開)하는 약간의 내성적이며 추진력(推進力)의 사람들이 롱런(Longrun)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이 Network-Marketing은 리더십(Leadership)의 모든 기술을 요구한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정열(情熱), 자신감(自信感), 친근감, 감수성(感受性), 효과적인 대화능력, 목표 추진력(推進力), 개척정신 등의 Leadership이 많이 요구되는 특별한 분야이다. 다행스러운 점은, 당신이 어떤 성격의 소유자(所有者)라고 하더라도, 끈질긴 맛이 있다면, 결국 이러한 Leadership을 지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Network-Marketing은 많은 사람들을 대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1). 네트웍마케팅에서 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가?
이것은 적절(適切)하지 못한 질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이 질문(質問)에 대한 이해(理解)를 돕고자 하는 것이다.
- 먼저, 지적(指摘)해 둘 것은, Network-Marketing에서만이 유일하게 많은 실패자들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실패자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따라 약간은 다르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업종에서 실패자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일반 회사를 창업(創業)한다고 해보자. 실제로 창업한 회사들 중에 도대체 몇 개나 성공적(成功的)으로 사업을 하는 것일까?
얼마 전 자료에서 본 것이지만, 1년에 도산하는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적어도 1만 개 이상이라고 한다. 이 말은, 1만개 이상의 신생 회사가 실패했다는 말이 된다. 가장 성공률이 높다는 프랜차이즈(Franchise)5) 사업에서도 수백 개 중에서 겨우 수십 개만이 적절한 이윤을 올린다는 통계(統計)도 있다.
- 일반 세일즈(Sales)를 시작하여, 몇 사람이나 성공하는 것일까? 보험 세일즈를 시작한 수천 명중에서 겨우 수십 명만이 생활비(生活費)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Network-Marketing에서도 이와 거의 비슷한 비율로 성공과 실패의 명암(明暗)이 엇갈릴 뿐이다.
- 첫째, 이 Network-Marketing에서 실패한 대부분(大部分)은의 사람은 이 사업을 근본적으로 오해(誤解)했기 때문이다. 즉, 쉬고 빠르고 크게 돈을 번다는 것에 매료되었던 사람들이다. 만일 그렇지 않았는데도 실패했다면, 다음과 같은 경우일 것이다.
- 둘째, 누군가 한두 명의 고액(高額) 소득자(所得者)를 모델로 누구나 그와 같이 될 것이라고 기대(期待)했기 때문일 것이다. <마크 야넬의 지적> 이런 경우(境遇)도 아니라면,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 셋째, 신뢰(信賴)하는 누군가의 꼬임에 빠져서, pyramid 구조(構造)에 들어갔던 것이다. 이와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 Network-Marketing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 결론적(結論的)으로, Network-Marketing 사업에서 실패한 대부분은, 자신이 기대한 것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직 이 분야만이 불로소득(不勞所得)이 가능한 것으로 오해했던 것도 한 몫 했던 것이다. 만일 당신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평범한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Network-Marketing에서 실패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주부(主婦)는, 매달 50만원 정도의 수입이 더 있어야 가정 경제가 유지되기 때문에, 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분은 약 3개월 후에 이 수입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제 사업(事業)을 해서 3년째 접어드는데, 이분은 성공한 분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원하는 수입을 달성(達成)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수입도 월100만원 정도(程度)가 고작인데도......
Network-Marketing은 소수(小數)의 슈퍼스타(Super Star)도 배출하지만, 많은 부업 소득자들도 배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Super Star를 목표로 할 수는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사업의 성공률은 다른 사업과 거의 비슷하다는 점을 강조(强調)하고 싶습니다.
5. 네트웍마케팅의 시대적(時代的) 고찰
만일 우리들이 현재의 한국 내의 경제적인 위치에서 이 Network-Marketing을 생각하지 않고, 정상적(正常的)인 경제 활동이 가능한 상황에서 생각한다면, 이 Network-Marketing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제시할 충분한 잠재력(潛在力)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특정(特定) 회사나 조건을 염두에 두지 않고, Network-Marketing의 원론적(原論的)인 측면(側面)을 말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당신이 실제로 참여한 특정의 회사나 혹은 현재의 당신 입장이 이 글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누가 Network-Marketing을 선택하는가? 만일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현재의 직업에 만족(滿足)하지 못한다. 원하는 충분(充分)한 수입을 얻지 못하고 있다. 시간의 여유가 없다. 그러나, 할 수만 있다면,,, 원하는 만큼 충분한 수입이 가능하면서, 가족(家族)과 함께 지낼 시간도 낼 수 있고, 심지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는 자유를 누리면서, 일하는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選擇)하고 싶다."
- 만일, 누군가 위와 같은 입장에 있다면, 그에게는 곧 Network-Marketing에 하나의 대안(代案)이 될 수 있음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바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현재의 당신 상황(狀況)에서 손쉽게 선택(選擇)할 수 있는 얼마 되지 않는 자영사업(自營事業)의 기회 중에 네트웍마케팅이 속한다는 점이다. 현재의 당신이 처한 재정적(財政的)인 혹은 개인적(個人的)인 곤란에서, 독립적(獨立的)인 새로운 사업을 시도(試圖)하려면, 현실적(現實的)으로 난관(難關)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이라야 말로, 누구에게나 열려진 문과 같은 것이다.
- 시대적(時代的)으로 Network-Marketing이 가능하게 된 것은, 바로 전통적(傳統的)인 유통의 구조가 붕괴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다. 다시 말해서, 매장이 아니면 방문 판매 세일즈맨(sales-man)을 통하여 제품(製品)을 구입하던 방식은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점차로 쇠퇴하고, 반면에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는 유통 방식이 직접판매(다이렉트 셀링/Direct Selling)의 모든 형태들이다. 아마도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한 직접 판매 방식이 주류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世界的)인 선두 Network-Marketing 회사들은 이미 이런 인터넷을 활용(活用)한 Network 방식을 채택(採擇)하고 있다.
- 직접판매(Direct Selling)란, 한 마디로 말해서, 유통의 단계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쩌면, 생산자가 직접(直接) 소비자에게 유통(流通)하는 원시적인 상태로 회기(回期)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직접판매의 궁극적인 종점은 바로, 각 가정에서 원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시스템(System)인 것이다. 이것의 원조는 통신판매로 볼 수 있다. 기존의 많은 유통단계를 거치는 동안에 가격이 상승하고, 많은 물류 관리비용 및 인건비 등이 추가되는 것으로 직접적인 피해자는 역시 소비자이다.
- 전세계적(全世界的)으로 최근 수 십 년 동안에 발전하고 있는 유통이 곧 통신판매입니다. 즉, 광고를 보고 소비자들이 집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통신 판매는 단계가 상당히 축소된 형태입니다. 프랜차이즈(Franchise) 즉, 체인점을 통한 판매도 Direct Selling의 일종이며, 약간의 중간 단계만 있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이용하여, 본사와 대리점이 각 가정이나 개인에게 직접 접촉하는 단계(段階)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직접판매(直接販賣)의 형태를 오늘날 크게 확산되어 있는, 대형 양판점 또는 창고형 대형 마켓(Market) 이다. 'E-마트', '프라이스 클럽', '킹스 클럽', '월마트' 등 이름들은 이미 낯설지 않다. 이런 대형 매장들은 제품들을 거의 공장도(工場渡) 가격(價格) 혹은 원가(原價) 이하로 판매하기 때문에, 가격 파괴라는 유행어를 창조하기도 했다. 실제로 소비자들의 이런 할인 매장 이용률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 가장 효과적(效果的)인 직접판매(直接販賣)의 형태는 역시 네트웍마케팅입니다. 이것은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가 다른 소비자를 확보하는 형태로서 건전(健全)하게 육성(育成)한다면, 많은 이점을 가진 방법이다. 오늘날의 기업은 결국에는 직접판매(Direct Selling)형태 중의 하나를 기본으로 유통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통단계(流通段階)는 축소될수록 이윤 창출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점차로 밖에서 쇼핑을 하거나 한가하게 원거리(遠距離)에 물건을 사러 다닐 사람들이 적어졌다는 점입니다. 문명의 이기로 생활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인만큼 생활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드물 것입니다. 사회 전반을 살펴 보라!. 온갖 형태의 직접판매(直接販賣) 방식이 쇼핑의 시간을 단축하는데 포커스(focus/초점)6)를 맞추고 있다. 이제는 집 앞의 대형 할인매장에서 자동차와 생필품(生必品)을 함께 팔게 되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른다.
- 모든 형태의 Direct Selling은 점차로, 가정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다. 케이블TV나 위성 방송망(放送網)은 24시간 집안에서 모든 제품들을 구매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어쩌면 홈쇼핑(home-sopping)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노령화 추세에 있는 시점에서, 노인 층의 증가와 독신자(獨身者)들의 증가는 홈쇼핑의 시대로 유통을 몰고 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존 네이스비트'가 '매가트랜드2000'의 후편에서 말한 대로, 앞으로 사회는 더 작은 규모의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事業者)들의 사회로 바뀔 것입니다. 이런 변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터넷의 발전(發展)이다.
- MS의 '빌 게이츠'가 몇 년 전에 인터넷을 얕잡아 보았다가 큰 위기를 맞이하자. 전략(戰略)을 전면 수정하여 인터넷에 총력(總力)을 기울이고, "이제는 모든 가정에 정보고속도로를 건설한다?"는 그의 '미래로 가는 길'이란 1995년도 시각에서 '디지털 신경망'이라는 2000년대의 새로운 비전을 '생각의 속도' (1999년 출판)에서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 Internet의 급속한 팽창으로, 곧 전자상거래, Cyber Sopping의 문화가 우리들 일상생활(日常生活)의 일부가 될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이런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은 결국 재택 근무자(勤務者)들의 증가를 부추기고, 파트타임(part-time) 사업자들이 증가하게 만들며, 나아가서는 소비자 중심의 유통문화를 형성하는 역할을 할 것임을 예견(豫見)할 수 있다. 이런 홈 비즈니스(Home Business)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곧 네트웍마케팅이라는 점을 인지하는 기업과 사업자들은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3Dkig102@hanmail.net">kig102@hanmail.net)
※ 대인판매 (對人販賣, personal selling)
매스 미디어(mass media/텔레비전, 신문 등)에 의한 광고에 중점을 둔 '매스 셀링(mass selling)'에 대응하는 말이다. 판매원(販賣元)이 고객과의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통하여 제품이 소비자의 욕구에 적합함을 알리고, 그 가치성(價置性)을 전달하여 제품의 이용가능성을 상기시켜 주는 판매방식이다. 개별방문은 대면접촉으로 이루어지므로 고객의 특성을 직접 파악할 수 있으며, 판매원은 의사소통기술(communication skill) 등 여러 가지 판매전략을 동원함으로써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일반적으로 고객을 방문하는 빈도는 고객의 업무규모와 거래량에 좌우되는데, 방문의 유형에는 고객분포를 동심원상으로 나타낸 다음 가장 가까운 곳을 우선적(優先的)으로 방문하는 원형순회방법(circular routing method), 지역별로 접근하는 편중접근방법(cloverleaf approach method),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객을 먼저 방문하는 교대(우선순위)접근방법(skip-stop approach) 등이 있다. 이 판매방식(販賣方式)은 광고(廣告)나 홍보(弘報)를 통한 '매스 셀링(mass-selling)'과 통합적(統合的)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6. 새 천년(千年)을 맞이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7)
인터넷 세계의 1년은 현실세계에서 10년이 넘습니다. 그만큼 시간은 빨라지고, 미국기업의 59%는 향후 10년내 직원을 50% 이하로 줄이겠다고 조사됐습니다. 냉혹한 현실과 기회의 갈림길에 우리는 서있습니다. 변화는 때로 두렵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결단만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모든 것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단을 내리십시오. 기대하는 만큼 우리는 꿈과 미래를 함께 할 것입니다
- "21세기는 新유목민의 시대, 방랑의 문화가 시작된다" Jacques Attali(자크 아탈리)는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수재'로 불리는 현대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이다. 프랑스 최고 정책의 입안과 결정이 깊숙이 관여한 고위 경제관료였으며 동시에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학자 겸 유명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아탈리'는 고위 공직 생활을 하면서도 새벽시간을 이용해서 끊임없는 저자 활동으로 그의 천재성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왔다.
1943년 알제리에서 태어난 '아탈리'는 '에콜 폴리테크닉'에서 공학을, '에콜 드민'에서 토목공학을, '시앙스포'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최고 지도자 양성소인 국립행정학교를 거쳐 1972년 '소르본' 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85년까지 '에콜 폴리테크닉'과 파리 9대학, 소르본 대학 등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1974년에 미테랑 당시 사회당 당수의 경제 고문으로 현실정치에 참여했다.
'아탈리'는 38세가 되던 해인 1981년부터 1991년까지 미테랑 사회당 정부의 특별 보좌관을 역임하였다. 재임시 '미테랑'은 '아탈리'를 두고 '개인용 컴퓨터(PC)'로 부를 만큼 그의 지적 능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리고 그는 곧바로 유럽부흥개발은행의 초대 총재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컨설팅 회사인 '아탈리 & 아소시에'(Attali & Assocoes) 대표 겸 세계 최초의 인터넷 은행으로 창설된 '플레닛 뱅크'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학에서 그의 작업은 주로 인간 역사에서 메가트랜드(megatrends)8)를 발견하고 이것을 이용해서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다. 그는 음악, 의료, 재산권, 그리고 인간행위의 다른 측면에 대해서도 이 같은 방법을 적용하여 왔다. 특히 그는 미래 문명의 경향을 특징짓기 위하여 '신 유목민(new nomad-ism)'이란 개념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가 저술한 소설은 주로 넌-픽션(nonfiction)9) 혹은 초현실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다.
- 우리가 과학과 기술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종간의 마찰과 대립이 있어왔습니다. 인류가 이러한 마찰과 대립을 왜 일으킨다고 보시는지요?
"20세기 말 현재에도 세계의 역사적,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수준은 같지 않다. 지역 간의 통합과 국제화의 물결 속에서도 어떤 국가에서는 민족주의가 강력한 이데올로기로서 자리잡고 있다. 국가가 없이 떠도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동구유럽과 중부유럽의 국가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 간의 통합이 성공을 거두어 국경을 통해서 발현되고 있는 민족주의의 발호를 잠재우길 바라고 있다. 지역통합을 이루어 내지 못한다면 UN10)에서의 회원국의 숫자는 아마 천 개가 넘게 될 것입니다."
- 프랑스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프랑스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교통과 통신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관광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는 문학을 비롯하여 오랜 된 문화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조성될 정보고속도로는 프랑스의 문화에 정보의 혁명을 접목시키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EU(European Union)11)의 통합과 더불어 그 중심에 설 국가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프랑스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노조의 역할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ㆍ정부 조직)12) 가 대체해 갈 것
- 노동조합에 대한 견해? "전 세계적으로 노동조합의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NGO 등 다른 형태의 조직들이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기 때문에 노동조합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은 한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제가 저의 책에서 말씀드렸던 유목민(Nomad)처럼 전 세계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피자'가 인류 공통의 음식이 될 수 있는 까닭
- 영어가 세계의 공용어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주장? "영어가 세계의 공용어로서 세계인이 글을 읽을 때 사용하는 공통적 언어가 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모국어를 사용하길 원하며 영어는 비즈니스를 위한 언어일 뿐입니다.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살펴보아도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영어가 쇠퇴하리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언어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10년 이내에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자동번역을 해 주는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리라고 믿고 있으며, 따라서 영어가 완전히 지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계 최강국으로서 미국의 미래? "미국은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실험하여 성공한 국가로서 다른 나라에게는 너무도 중요한 국가입니다. 미국은 더욱 강해질 것이며 자유와 민주주의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국가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다른 국가들에게도 언제나 개방된 사회로서 존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절대로 세계의 지배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첫째, 미국은 세계를 지배할 의사가 없으며, 둘째 전세계의 재정을 책임질 능력이 있는 세계정부가 되기는 어렵고, 셋째 다른 국가들이 그렇게 놓아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 미국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미국은 유럽에 비해 유연성(flexible)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예로 들어보죠. 인터넷은 일종의 또 다른 대륙입니다. 인터넷의 발명은 제7의 대륙을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인들은 유럽인들에 비해서 도전적이고 새로운 발견을 도모하며 기업가정신이 투철합니다. 언제나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고 새로운 세상을 정복할 자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은 유럽에 비해서 더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유럽에는 없는 다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통합된 영토, 통합된 시장, 단일한 통화, 이에 덧붙여 3억의 소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에는 이러한 것이 없으며 유럽은 유럽통합을 이루어 이러한 요소들을 조만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사람들은 농경사회 이전의 유목민 생활(Nomad-ism)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유목민 생활을 시작하리라고 예상합니다. 이제 사람들은 휴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방랑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 시작은 워크맨이었습니다. 휴대용 전화, 휴대용 컴퓨터,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공장기도 가능한 시대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유목민 생활(Nomad-ism)은 여행자의 문화인데 이제 농경사회의 정착생활은 이동의 생활로 변할 것입니다."
3). 미국을 위험에 빠뜨리는 3가지 요인
"저는 사회의 지배 엘리트13)를 하이퍼 계급(Hyper-classes)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유목민(Nomad)으로서 국제적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급입니다. 이들은 신기술을 만들어 내고 새로운 정보를 생산해 냅니다. 각 국가에는 엘리트 계층이 존재합니다만 이제 유목민 생활(Nomadic World)로 변한 국제환경과 신기술의 시대에 자국을 편입시킬 수 있는 엘리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새롭게 등장하는 엘리트들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정보기술자, 예술가, 디자이너, 정보시스템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네트워크의 개념도 포함시켜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네트워크의 시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네트워크 건축가도 사회의 엘리트에 포함될 것입니다."
- 네트워크는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 한국을 포함하여 아시아 국가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여전히 역동성을 가진 국가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미래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신기술을 개발해 내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은 아시아 지역에 전쟁을 막고 유럽이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동통화를 이루어내야 합니다. 유럽연합에서 프랑스나 독일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것처럼 중국, 일본은 리더로서 활약하고, 그 과정에서 아시아의 통합을 이루어 낸다면 아시아는 21세기 매우 풍요로운 대륙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한 국가가 지배적 국가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중국의 미래에 대한 전망은 대부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살펴보면 중국은 매우 권위주의적(Authoritarian) 국가였다. 중국의 미래? "저는 중국의 미래를 그렇게 낙관적으로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중국에는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지방으로부터 도시로 이동하는 인구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시 내에 빈민굴이 생겨나고 있으며 도시와 지방 사이의 불평등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도시화의 과정에서 수백만의 유목민(Nomad)들이 이동하여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에게 당면한 가장 큰 과제는 어떻게 도시화를 수행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4). 민주주의 실현 못하면 자유주의 도전 받을 것
"박애(Fraternity)'의 개념은 자신의 행복을 다른 사람들의 행복 속에서 찾는 것을 말한다. 경제활동이나 사회생활은 제로섬게임이 아님을 깨닫고 윈-윈(Win-Win)전략을 세워야 한다. 자신의 이익은 다른 사람들이 좋은 교육과 훈련, 풍요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을 때 성취될 수 있음을 아는 것이다. 정보혁명의 시대에 더 많은 정보를 생산해 내면 더욱 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로 요약되는 자유주의는 분명히 살아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의 균형 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자유시장경제가 너무 강하게 되면 민주주의를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민주주의에는 어떤 일도 이루어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자유주의가 붕괴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유주의 내에서 자유시장경제의 원리와 민주주의의 균형 점을 발견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 한국, 아시아 경제통합의 구심점 역할 기대
-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국가 내의 배분의 문제이겠죠. 빈곤은 다음과 같은 메커니즘을 만들어 낼 때 줄어들 것입니다. 첫째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가 없다면 빈곤을 해결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둘째 빈곤을 없애기 위해서는 미시적 금융구조를 확립해야 합니다. 셋째, 부유한 국가와 빈곤 국가 간의 재분배를 담당할 메커니즘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빈곤 국가는 금융, 투자에 있어 미약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미래는 매우 낙관적입니다. 한국은 민주주의, 신기술, 자유시장경제, 사회적 정의를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는 20년 동안의 장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능성이 있는 아시아 공동통화의 구조 속에서 한국은 주역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하여 한국은 21세기에는 더욱 강한 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덧 붙여 한국이 향후 20년 이내에 통일을 이룩하길 바랍니다. 한국은 동유럽을 통합시킨 유럽연합의 교훈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7. 사업(事業)을 시작(時作)하기 전에
어떤 판단(判斷)을 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올바른 정보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무엇인가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될 때 그것은 정보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1). 정보(情報)는 넘쳐 나고 있기 때문에 판단(判斷)을 그르칠 때가 많다.
2). 사실을 사실(事實)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치명적(致命的)인 결과를 초래하는 오류를 종종 보게 된다.
3). 정보의 제공자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인위적(人爲的)으로 전달할 때, 정보 전달의 의도(意圖)가 정보 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빌 바이런' 이란 사람은 외식(外食) 사업과 교육(敎育) 사업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다. 그가 20대였을 때에, 레스토랑 체인 사업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는 거의 10년 동안, 이 분야(分野)에 관련된 모든 정보와 자료(資料)를 입수하였다. 물론 사업의 성공(成功)과 실패(失敗)에 관한 충분한 사전 조사를 했습니다. 그가 마침내 외식사업을 시작했다.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대성공을 거두었다. 왜?
'마크 야넬'은 우연히 '뉴스킨' 사업을 통해서 백만장자(百萬長者)가 된 것일까요? 그가 말하길, 적어도 9년 동안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망하지 않고, 사업 프로그램을 자주 변경하지 않으면서, 피라미드(pyramid) 문제가 없는 그런 좋은 회사를 찾는데 무려 9년을 보냈던 것이다.
'나까지마 가오루'가 어떻게 '암웨이(Amway)'를 시작하자마자, 단기간에 억만장자 대열에 오르게 되었던 것일까? 그것은 그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출발하기 전에, 사업에 관한 모든 것들을 파악하는 데 충분한 시간과 돈과 노력을 투자했기 때문이다. 즉, 그는 자신의 누나가 'Amway' 사업을 하고 있었지만, 사업의 모든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미국 본사에 사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본사로 날아가서, 'Amway'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들과 성공하는 방법에 관하여 충분하게 조사하고 연구했던 것이다.
당신이 이 사업(事業)에 관하여,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들과 성공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입수(入手)하지 않은 채 사업을 시작하였다면, 틀림없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다음에 그것을 느낄 것이다. 대부분(大部分) 사람들은 네트웍마케팅사업에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Network-Marketing 사업을 준비하는 일에 실패했던 것이다. 이 사업에 관하여 충분(充分)하게 연구(硏究)와 조사하는데, 수십 년이 걸리지 않는다. 몇 시간 또는 며칠, 몇 달 안에 원하는 모든 정보를 발견(發見)할 수 있다.
8. 전문가(專門家)의 조언(助言)14)
만일 당신이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 사업에 관심이 있다며,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조사를 한다. 첫째, 회사 자체에 관한 것이다. 경영자, 회사의 운영상태, 그리고 제품에 관한 대외적인 평판 등을 조사한다. 좋은 회사와 좋은 제품은 다음 기준에 적합한 것입니다. 좋은 회사, 좋은 제품 경영자(창업자)의 경영 이념이 확실하다. 구매층이 넓다. (특히, 베이비 붐 세대가 최적이다.) 회사의 재정 상태가 양호하다. 재구매율이 높다.
지난 3년 간의 매출 기록이 상승세(上昇勢)이다. 구매 사이클이 짧다. DSA회원사 또는 적법(適法)하게 등록(登錄)된 회사이다. 5단계 이상의 레벨이 적용되는 보상제도(補償制度)를 갖고 있다.
둘째, 좋은 회사를 발견(發見)했다면, 당신에게 조직(組織)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줄 상위 스폰서(Sponsor)를 찾아라!. 스폰서는 다음 기준을 참고로 찾아본다.
교육(敎育) 능력이 있는가?
사업에 필요한 기초지식(제품, 제도, 회사)과 사업의 실무지식(모집, 설명, 동기부여, 조직 구축 기술)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 능력(能力)이 있는가?
스폰서 라인의 팀웍이 좋으며, 각종 이벤트 컨벤션(Event-convention)15), 리더쉽 세미나 프로그램(Seminar-program) 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대외적 신뢰도가 있는가? 성공한 경험과 평판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스폰서 라인(sponsor-line)으로부터 사업의 실무 교육을 이수하고 먼저 sponsor의 방법을 그대로 복제(複製)한다. 그 다음 자신의 방법을 개발(開發)한다.
1). 배워야 할 중요(重要)한 기술(技術)들
(1). 모집기술 (가망회원 명단 작성, 전화 상담 요령, 설명 요령)
(2). 세미나(Seminar)16) 기법(장소, 교육 내용, 운영 방법)
(3). 상담(相談) 기법(技法)
(4). 제품(製品), 사업의 거절과 회피에 대한 처리 방법
(5). 신규(新規) 사업자 교육(敎育) 방법
(6). 개인(個人)의 능력(能力) 개발 방법
(7). 조직 구축하는 방법<시스템(System)과 프로그램(program) 사용법>
넷째,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팀을 구축(拘縮)하는 일이다. 적절한 사람을 찾아내서 개발(開發)하는 것이 사업의 관건이다.
2). 마크야넬17)
네트웍마케팅에서 첫 번째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은, 이 사업에는 전업적인 방법과 부업적인 방법이 분명하게 다르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 서적(書籍)들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이 사업에서 85%는 부업자들인데, 이들에게 더 많은 책들을 팔기 위해서, 15%의 전업자들이 벌어들인 고소득의 수입을 미끼로 사용하는 것이다.
1개월에 1만~20만 달러를 벌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일생의 사업으로 전력을 다하여 모험적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전업적 사업가여야 한다. 그러나 단지 1개월에 여분의 5~6백 달러를 벌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다른 직업을 갖고 부업으로 시작해야 한다.
전업적 사업가(事業家)는 적어도 2~3년 동안 이 사업에 전력 투구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 너무나 자주, 처음 3개월 동안 그저 네트웍마케팅을 알듯 할 때 포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봤다.
부업적(副業的) 사업가는 먼저 지금의 생활을 유지 시켜줄 직업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최소한 6개월 동안은 소비자(消費者)를 만드는 일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최소 1주일에 10시간 정도는 이 사업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스폰서(Sponser)와의 교류(交流)를 자주 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提供) 받아야 한다. 그러면 6개월 안에 5~6백 달러 정도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많은 분들이 부업적으로 시작해서 자신의 소득(所得)이 예전소득의 두 배가될 때 전업적(全業的) 사업가로 발 돋음 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사업 진행이다. 사업의 관건은 적절한 회사를 발견하는 일에 달려있다.
이 말은 그저 좋은 회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20년 이상 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말하는 것이다. 좋은 회사를 고르는 것에 관한 너무 많은 이론(理論)들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몇 가지 참고 할 사항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조건들을 다 갖춘 회사는 가장 좋지만, 최소한 첫 번째 항을 포함하여 5개 이상인 회사를 선택하라!
(1). 회사의 자본금(資本金)이 적어도 10억원 이상의 회사이어야 한다. 충분한 자본금을 투자한 회사는 굉장히 안정적(安定的)이다. <참고 사항 : 회사설립시 필요(必要)한 법적 자본금은 3억원이며, 국내에 많은 회사<외국기업(外國企業)을 포함하여>들 중에 자본금 10억 이상인 회사는 불과 3~4개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회사들은 법적 자본금(資本金)을 겨우 넘을 정도 3억~5억 사이의 회사들뿐이다.>
(2). 적어도 2년 이상의 사업을 해 왔어야 하고,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충분한 현장경험이 있는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들이 많아야 한다.
(3). 회사의 제품이 소비성(消費性)이 많은 소모품 위주로 구성되어야 하며, 가격이 적당(適當)해야 한다.
(4). 'distributor'로서의 회원자격을 가지는 가입비(加入費)는 없거나 적어야 하며, 반품 규정(規定)이 관대해야 한다.
(5). 최소한 3단계까지 수입이 보장(保障)되어야 하며, 4~6단계 이상은 보조 수준이 최소한 4~5%이상이 되어야 한다.
(6). 국제적(國際的)인 사업이 가능한 Marketing이어야 한다.
(7). 직접판매 협회(協會) 또는 DSA의 회원사이어야 한다.
(8). 회사의 주주나 투자자(投資者)는 'distributor'가 될 수 없어야 한다.
짧은 시간에 큰돈을 벌기 위하여, 몇몇 회사들은 우수(優秀)한 제품을 가지고, 능력 있는 네트워크 전문가(專門家)들을 고용하여, 단기간에 사업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회사들은 단기간에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챙기고 고의로 부도(不渡)를 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서로 다른 4개의 다단계(多段階) 사기 회사를 설립하고, 2년 안에 폐업하여 버린 한 부부를 본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또 다시 5번째 회사를 설립하여 Network-Marketing을 위장한 pyramid 사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만일 당신이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에 대하여 아직 초심자라면,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든지 지금부터 말하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이 Network-Marketing은 당신이 싫던 좋든 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야 하고,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팔아야 하던지 인력개발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3). 리차드 포
제3의 물결의 저자로서, '리차드 포'는 사업의 성패(成敗)를 좌우하는 올바를 회사를 찾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기준(基準)을 말하고 있다.
(1). 회사에 대한 모든 과대선전, 과소 선전도 묵살하고, 직접(直接) 사실을 알아내야 한다.
(2). 다른 사람들이 잘 팔리는 제품이라고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지말고, "나는 이 제품을 팔 수 있을까?"라는 자문(諮問)을 하고, 실제로 제품의 가격, 효능(效能) 등을 테스트(Test) 해야 한다.
(3). 모든 홍보(弘報) 자료들을 조사한다. 자료의 내용을 그대로 믿지 말고, 검토하여야 한다.
(4). 기업 감시(監視) 기관과 의논(議論)하라! 즉, 시청(市廳), 통상부, 다단계 협회 등의 기관에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보원 등에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 사항도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5). 공개(公開)하기 꺼리는 부분을 찾아내야 한다. 회사의 재정 상태 및 자본상태를 조사한다. 상장기업들은 '던 앤 브레드스트리트'의 보고서를 구해서 확인(確認)하는 것도 필요하다.
(6). 회사의 지원(支援) 체계(體系)를 평가하라!.
사업용 판촉 자료, 교육자료(敎育資料), 훈련자료와 수신자 부담 전화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회사는 제품과 사업에 관하여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 질문에 정보를 제공하는 직통 전화를 갖고 있는지, 다운라인 정보를 팩스나 우편으로 제공하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제품 주문들 잘 처리하는지, 택배 및 배달 요금 기준, 제품주문시 신용 카드 사용이 가능한지, 24시간 주문이 되는지, 얼마나 빨리 주문이 처리되는지, 음성이나 팩스18)로 주문(主文)이 가능한지 알아보아야 한다.
(7). 보상제도(補償制度)가 적당한지 살펴보고 제품을 소매할 때 차익이 충분한지, 브레이크 제도가 있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8). 회사의 발전(發展) 국면을 조사(調査)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형성기, 집중기, 가속기, 안정기 중 어디에 속해있는 지를 알아보아야 하다.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다.
* 마지막 조언 : 스스로 찾아내라!. 많은 시간을 들이고 애를 써야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뜬소문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신문 보도를 무시한다. 친구나 동료들의 말을 무시하고 실상을 파악하라! (3Dkig102@hanmail.net">kig102@hanmail.net)
9. 당신도 재벌(財閥)이 될 수 있다.
얼마 전 평범(平凡)한 사람에게는 아주 충격적(衝擊的)인 보도가 있었다. 현대그룹의 그룹상속을 위해 정세영 회장의 현대자동차를 퇴직하고, 현대종합개발의 회장으로 취임(就任)을 한 일이 있었는데, 현대자동차 시절의 한 달 월급이 3,000만원이 넘었고, 퇴직시 받았던 퇴직금(退職金)이 자그마치 80억원이나 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모(父母), 학교(學校), 사회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운다. 언어(言語), 문화, 예술(藝術), 의식주(衣食住)에 관계된 모든 분야를 생존하기 위해 모든 것들을 모방(模倣)하고 배운다.
1)."그런데, 왜? '우리는 부자가 되는 법'은 배우지 못했을까?"
'우리는 생존(生存)하는 법'은 '배우지만 부자(富者)가 되는 법'은 배우지를 못했다. 왜?
지금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지금 당장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자의든 타의든 그만 두게 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당신의 미래(未來)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새 천년을 맞이한 지금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지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혹시, 꿈도 비전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 지요? 당신은 시간적(時間的) 경제적(經濟的)으로 얼마나 자유로우십니까?
당신은 당신의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습니까?
또, 그 노력의 대가가 충분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학력(學歷), 나이, 성별(性別), 시간(時間), 경험(經驗), 자본(資本) 등의 문제로 노력조차 할 수 없지는 않으셨습니까? 당신의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위해 얼마만큼의 자본, 경험, 시간이 있어야 합니까?
만약, 당신의 학력(學歷), 나이, 성별(性別), 시간(時間), 경험(經驗), 자본 등의 문제(問題)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신은 얼마만큼의 노력을 할 수 있을까? 당신이 당신의 노력과 열정(熱情)을 투자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우리는 당신과 비슷한 사람들의 성공을 많이 보아왔다. 그리고 성공하도록 도와준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와 줄 수는 있다. 다만, 당신이 노력과 열정 없이 우리에게 도움을 원한다면, 당신을 도와 줄 수는 없다. 당신은 오직 당신의 노력과 열정(熱情)만을 투자(投資)하면 된다. 노력과 열정(熱情)을 투자할 굳은 의지를 가졌다면 지금 바로 연락하라!
2).당신도 성공(成功)할 수 있다 !
당신은 평소 당신의 수입 이외에 여분(餘分)의 20만원 혹은, 30만원의 수입을 가지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이 50만원의 수입이 생긴다면, 당신은 곧 100만원, 그리고 당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그 이상의 고소득(高所得)도 당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가질 수 있다는 것도 곧 알게 된다.
3).이제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업, 커다란 기회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다. 흘려 듣지 말고 신중히 생각하여 기회를 잡아야된다! (3Dkig102@hanmail.net">kig102@hanmail.net)
4).다단계판매 현황과 한국형 다단계판매업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단국대학교 석사논문. 강경호 (1997)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라는 새로운 유통개념(流通槪念)의 핵심(核心)은 소비자가 유통(流通)에 직접 참여(參與)한다는 것이다. 즉, 다단계판매는 제품의 공급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去來)한다. 따라서 유통마진을 공급자(供給者)와 소비자가 나누어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케팅이란 '개인이나 집단이 제품과 가치를 창조하고 타인과 교환함으로써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회적(社會的) 관리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Marketing은 '현대 기업들간의 경쟁도구'가 되고 있다. 다단계판매라는 새로운 마케팅의 핵심개념은 중간 유통비용을 획기적(劃期的)으로 줄였다는 점이다. 다단계판매와 유사한 업종인 방문판매와는 조직 구조의 차이에 의해서 구별되며, pyramid판매와는 이익이 발생하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다.
다단계판매(Multi-Level Marketing)에 대한 법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과제항목을 살펴보면 다단계판매원의 등록(登錄), 상품의 상한가격과 표시, 다단계판매원의 탈퇴와 제품의 환불, 계약 체결과 관련한 제반규정, 다단계판매에 대한 광고방법과 표시사항, 후원수당의 범위(範圍), 계약서(契約書)의 작성 및 교부 등으로 나누어진다.
방문판매(訪問販賣)에서 회사와 판매원(販賣員) 사이의 관계는 '위탁판매관계'이다. 방문판매원은 회사로부터 제품을 위탁받아 팔 뿐이므로 팔았을 때는 수당을 받지만 팔지 못했을 때는 제품을 돌려주면 그만이다. 하지만 다단계판매에서 회사와 판매원 사이에는 '거래관계'가 형성된다. 때문에 다단계판매원이 파는 제품은 회사로부터 구매한 제품이고, 그 제품을 팔지 못했을 때는 그냥 돌려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반품(返品)과 환불(還拂)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 방문판매와 다른 점이다.
다단계판매원은 회사의 직원이 될 수 없다. 하지만 방문판매원은 급여를 받는 회사 직원이 될 수 있는 데 방문판매원(訪問販賣員)이 회사직원이 되면 판매원의 단계에 계산이 되지 않는다. 정상적인 다단계판매는 pyramid판매와는 달리 판매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강제조건도 부여하지 않는다. 좋은 상품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만을 부여한다.
80년대 후반 국내에 도입된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는 급속(急速)한 신장세를 보여 등록업체 수와 매출 면에서 상당한 신장을 이루었다. 국내 대기업들도 속속 시장에 신규 진입하고 있으나 판매기법과 효율성 면에서 외국계 기업에 크게 뒤쳐지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국내업체들이 무ㆍ점포(Store-less)전략을 기본으로 맨투맨으로 세일즈(Sales)하는 새로운 유통방식에 적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反證)이다 (97년 국내에 등록한 다단계판매업체(多段階販賣業體) 수는 160여개사, 이중에서 11개인 외국계회사가 차지하는 매출이 총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다단계업계는 피라미드(pyramid)로 흐를 수밖에 없는 영세(零細)한 자본구조, 무리한 회원확장 경쟁(競爭)으로 인한 과장(過狀) 선전과 물품강매, 조악한 상품과 과도한 폭리(暴利) 등이 문제점(問題點)을 안고 있다. 그러나 1~2년 안에 부실기업이 정리되고 정부의 시장개방(市場開放) 정책에 따라 신규 다단계회사(多段階會社)의 대거진입으로 2000년에 가면 300여 개의 다단계업체가 사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硏究)에 앞서 실시했던 서울지역 다단계판매원에 대한 설문조사(設問調査)를 보면, 다단계판매는 주부(主婦)들이 원하는 시간관리와 사회적(社會的)인 성취감을 적절히 만족시키는 판매방식(販賣方式)인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 103건, 전화면접 117건 등 총 225건에 대한 조사통계에 따르면 다단계판매에 만족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52% 이었으며, 만족(滿足)하지 않는 다고 응답(應答)한 사람은 16%로 나타나 판매원 자신이 대체로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 활동에 만족하고 있다.
또한 고학력자(高學歷者)가 비교적 많았으며 판매원으로 만족하는 이유는 성취감 때문이라는 응답이 35%로 나타나, 높은 수입과 효율적인 시간 관리 때문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중보다 높았다. 판매원들의 연령분포와 성별비중은 30~40대주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자녀들을 웬만큼 키운 뒤 사회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싶어하는 중년여성들의 의식을 엿보였다.
앞으로 다단계판매가 미래형 유통방식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국내업체들이 무ㆍ점포(Store-less)전략을 기본으로 맨투맨으로 세일즈(sales)하는 새로운 유통방식에 적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0. 국제전화(國際電話) 선불카드 다단계 마케팅 피해(被害) 우려
국제전화(國際電話) 선불카드 시장을 중심으로 다단계 판매업체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별정통신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접어들고 있다. 최근 HDN, '글로벨', '한초인터내셔널' 등 선불카드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다단계 업체들이 판매회원 모집에 적극 나서며 허위사실 유포나 실제 별정통신 국제전화보다 훨씬 비싼 가격의 선불카드가 유통되고 있어 이에 대한 일반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注意)가 요망된다.
관련 업계는『건강식품(健康食品), 자석요, 정수기(淨水器) 등에 이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통신상품인 선불카드의 다단계 판매가 시작,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다단계 판매의 특성상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악영향(惡影響)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우선 일반인(一般人)들에게 저렴한 국제전화인 별정통신이 익숙하지 않고 어떤 회사의 제품이 저렴한지 비교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다단계 판매를 통한 국제전화 선불카드의 유통을 부채질하고 있다. 선불카드에는 3만원, 5만원 등의 액면가만 표기돼 있을 뿐 1분당 미국 전화시 3백30원씩 과금이 되는지 5백원씩 되는지 이를 파악하기가 힘들다.
또한 별정통신 업계의 취약성도 다단계 판매 극성의 한 요인으로 받아들여진다. 지난 1일 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1백47개의 별정 사업자가 등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 1백여개가 별정 2호(설비 미보유 재판매) 사업자들이다. 별정 업체의 대다수가 단순 재판매 사업자들인 셈으로 이들 업체들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대규모 영업조직을 갖고 있는 다단계 판매업체와의 전략적(戰略的)인 제휴(提携)를 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必然的)인 수순을 밟는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로 한국통신의 호집중과 재과금 사업 협정을 맺은 57개의 별정 2호 사업자 가운데 상당수가 다단계 판매회사(販賣會社)와 독자적인 협정을 맺고 있다. 이들 별정 2호 사업자와 협정을 맺은 다단계 업체는 한국통신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뿐 한국통신(韓國通信)의 브랜드(Brand)가 아닌 자체 브랜드와 자체 빌링시스템(Billing System)19)으로 독자적인 가격으로 선불카드를 판매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선불카드를 구매했을 경우 다른 별정카드에 비해 비싸게 국제전화를 이용하게 된다.
이 같은 별정 2호와 다단계 업체와의 관계와 함께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재판매 사업자인 별정 1호 사업자와 다단계 업체와의 협정도 활발하다. 최근까지 HDN이 서울국제전화의 인터넷폰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판매해 왔으며 글로벨이 지난해 한국통신의 선불카드에 박세리 사진을 넣어 별도의 브랜드(Brand)로 판매한 것이 대표적(代表的)인 사례다.
선불카드의 특성상 빠른 현금회수가 불가피하며 이를 담보하기에는 다단계 영업조직이 효과적(效果的)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단계 판매 조직의 경우 한 명당 최소 24만원 이상 평균 40만원 정도의 선불카드를 구매해야 수당이 나오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수천 명에서 수십만 명에 이르는 판매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다단계 업체들은 회원을 대상으로 한 강매를 통해 빠르게 선불카드를 소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다단계를 통해 유통된 선불카드의 실제 사용량(使用量)이 최소 10%에서 30%를 넘지 않는다는 것도 다단계 판매를 통한 선불카드 유통을 활성화시키고 있는 한 요소(要素)다. 통신업체의 입장에서 이미 카드대금을 회수(回收)했지만 사용량이 30%에도 못 미칠 경우 70%에 해당부분은 고스란히 회사 이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다단계 판매(販賣)로 인한 선불카드 유통(流通)에 있어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은 여신을 통한 대량 할인구매 카드의 유통이다. 다단계 판매업체가 별정 1호 사업자나 별정 2호 사업자를 통해 현금(現金)이 아닌 여신으로 카드를 확보한 후 이를 유통시키고 사라져 버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경우 카드를 구매한 판매회원이나 판매회원으로 재구매(再購買)한 일반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전화(電話)가 안 되는 피해를 보게 된다.
이런 피해가 전체적(全體的)인 별정통신에 대한 불신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우려다. 한편 이런 다단계 선불카드 판매는 올 하반기 활발(活潑)해질 것으로 보이는 이동전화의 재판매 사업에도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의 대표적인 다단계 판매회사인 '암웨이'가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이중 '신세기통신'과 이동전화 재판매 협정을 맺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전화 재판매(再販賣)의 경우 다단계 업체가 대형 이동전화 대리점(代理店)의 역할을 맞으며 이동전화(移動電話) 번호를 서비스 업체로부터 특정국, 예를 들어 234국 전부의 번호를 재판매 형태로 싸게 구매하는 등의 형태를 갖게 될 전망이다. 20)
11. 다단계 마케팅 성공요인 (1)
새로운 라이프스타일(Life-Style)을 창조한다. 어느덧 다단계판매(多段階販賣)는 무ㆍ점포 직접판매 분야에서 하나의 업태(業態)로 자리잡았다. 다단계판매원(多段階販賣員)의 수는 이미 300만명을 넘어섰고, 각 가정(家庭)에서도 다단계판매회사(多段階販賣會社)의 제품 한두 가지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아직까지는 다단계판매를 표방하는 일부 pyramid판매업체들의 해악으로 인해 유통업계에서는 뜨거운 감자 취급(取扱)을 받고 있지만, 이미 국내 수위의 다단계(多段階)마케팅회사는 매출 규모 면에서 재계 순위 300위, 순이익 면에서 100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여러 가지 악조건(惡條件)을 극복하며 성공적(成功的)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단계마케팅회사들의 성공요인을 연재한다.
새로운 유통(流通)은 lifestyle을 혁신한다. 무ㆍ점포 직접판매의 한 형태인 다단계 마케팅(Multi-Level Marketing)도 소비자들의 lifestyle을 혁신(革新)한다. 더구나 그 정도가 다른 업태(業態)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전면적(全面的)이고 대대적인 양상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회원이 되고 회원은 다시 판매원이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다단계마케팅은 생활 편의적인 선택일 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높은 충성도(忠誠度)를 형성하고 가치관과 신념을 바꾸어주며 나아가서는 생활의 방편까지도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성공적(成功的)인 다단계마케팅회사들은 life-style을 혁신하는 다단계마케팅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격조 높은 컨벤션 통해 의욕고취! 과연 다단계마케팅은 왜, 어떻게 life-style을 혁신하는가? 대부분의 다단계마케팅회사에서는 일년에 한번씩 컨벤션(convention)을 개최한다. 적게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만 명까지 모이는 이 행사에서는 우수 판매원을 시상하고 신제품(新製品)을 발표하며 새로운 Marketing 계획을 발표한다.
전국에서 또는 세계 각국(各國)에서 모인 회원들에게 의욕(意慾)을 고취시켜주고 제품과 판매기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convention의 성격(性格)은 크게 대규모 군중집회인 랠리의 성격을 띄기도 하고 신제품 발표회(發表會)같은 성격을 띄기도 한다.
판매원(販賣員)들은 회사에서 개최하는 격조 높은 행사를 통해 동질감(同質感)을 느끼게 되고 성공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動機附輿)를 받게 된다. 일반 영업조직의 행사가 오락과 스트레스 해소에 중점(重點)을 두는 반면 다단계마케팅회사의 행사는 고급스런 분위기와 성공자들의 체험을 통해 성공하겠다는 동기를 부여(附與)한다는 점이 다르다.
다단계마케팅회사에서는 대규모 행사를 통해 회원들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판매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는 고급(高級) 마케팅 전략(戰略)을 사용(使用)하고 있는 것이다.
1). 부업(副業)과 평생직업 원하는 사람들에게 소구(訴求)
성공적인 다단계마케팅회사는 부업을 원하는 사람과 평생직업(平生織業)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사업에 참여시키기 위한 다양한 촉진전략을 사용한다. 판매원들은 판매활동(販賣活動)이 진척되고 판매원(販賣員) 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행사와 미팅에 참여하게 된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한 마케팅이기 때문에 모임은 중요한 의미(意味)를 갖는다. 소규모 미팅은 부업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을 위해 주로 저녁시간에 마련된다.
다단계마케팅은 부업이든 전업이든 상관없이 회원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업으로 사업을 진행(進行)해 본 후 적성에 맞을 경우 전업을 선택하는 것이 정석(定石)으로 되어 있다. 성공적인 다단계마케팅회사에는 낮에는 회사원(會社員)으로, 밤에는 개인사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사업을 평생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다단계마케팅에서 소비자(회원)들의 충성도(忠誠度)는 단지 제품력과 기술력에 의한 것이 아니며, 브랜드(Brand)의 인지도에 의한 것도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제품에 대한 충성도는 회사(會社)에서 제시(提示)하는 무형(無形)의 '성공'에 대한 충성도를 앞서지 못한다.
다단계마케팅회사는 회원들의 이상적(理想的)인 미래형(未來形) life-style을 만들어 주는 매개체(媒介體)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업과 전업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회원들 역시 성공을 위해 새로운 life-style을 창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21)
2). 독특(獨特)한 보상플랜은 다단계마케팅의 핵심(核心)
보상플랜은 다단계마케팅을 이해(理解)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다. 다단계마케팅 회사에서는 판매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며, 판매원들의 매출도 모두 제각각이다. 이들에게 수당을 나누어주는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보상플랜이다. 은행·신용카드 회사의 '멤버겟멤버(Member get Member)', 통신판매회사의 '우수고객 추천제도', 방문판매회사(특히 신방판)의 팀장 또는 지구장 조직, 보험회사의 '증원수당'등에서도 간단한 보상플랜을 발견할 수 있다. 다단계마케팅에서 조직이 확산(擴散)되는 원리(原理)가 그대로 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3). 보상플랜의 다양한 활용 -방판·보험회사(保險會社) 등에서도 응용
회사에서 직접 판매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통해 다시 소비자를 불러모으는 방식은 다단계마케팅에만 있는 방식은 아니다. 방문판매회사·보험회사·통신판매회사·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씨티'은행에서는 은행고객이 다른 고객을 추천할 때 추천한 고객의 수와 거래액에 따라 사은행사를 실시하는 '멤버겟멤버(Member get Member)제도'가 있으며, 통신판매회사인 한솔CS Club에서는 연회비 3만원인 회원을 1명 추천(推薦)할 때마다 1만원을 적립(積立)해주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化粧品)·청호나이스정수기 등 신ㆍ방판 회사와 보험회사에서는 본인의 소개로 입사한 판매원의 실적 중 일부를 수당으로 지급해준다. 기존의 판매원(販賣員)과 소비자를 통해 새로운 판매원과 소비자를 적극적으로 발굴(發掘)해나가는 방식인 셈이다.
그러나 판매액(販賣額)과 보너스를 계산(計算)할 때 레벨(level)에 대한 고려가 크지 않기 때문에 판매 중심적(中心的)인 방식이며, 판매가 저조하면 수당도 적을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http://dir.to/dskorea)
11-2. 다단계 마케팅 성공요인 (3)
1). 다단계마케팅회사의 전자상거래 도입(導入)
'일대일 마케팅'과 '인터넷 전자상거래'는 현대 유통을 읽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며 거스를 수 없는 대세(大勢)다. '직접판매'를 근간으로 하는 다단계마케팅회사들도 전자상거래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으나 도입과 운영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행착오(施行錯誤)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다단계마케팅회사의 전자상거래 도입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다단계전자상거래(ML-EC : Multi Level Electronic Commerce 또는 e-LM : Electronic Multi Level Marketing)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미래형 유통업태'임을 자부하는 다단계판매업계에서도 전자상거래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이다. 다단계전자상거래란 '인맥을 통한 무한소개판매'인 다단계마케팅이 전자상거래방식을 도입(導入)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판매방식이다.
이미 미국(美國)에서는 '뉴스킨'사가 인터넷사업 부문(部門) 자회사인 '빅플래닛(Big Planet)'을 통해 회원들에게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자사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암웨이(Amway)'사에서는 9월부터 '퀵스타(Quixtar)'라는 이름으로 전자상거래를 도입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영국계 회사인 '이웹코리아'가 최초로 도입했으며 다단계전자상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들도 3∼4개사가 사업을 준비중이다.
2). 다단계(多段階)기법은 쇼핑몰 홍보의 유용한 툴
현대사회(現代社會)의 전 분야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전자상거래(電子商去來)와 다단계마케팅의 결합이 확산되는 이유는 다단계마케팅과 전자상거래 모두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直去來)하는 방식이라는 공통점(共通點)을 바탕으로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은 회원관리와 회원상호간의 의사소통(意思疏通)에 일대혁신을 가져다 주며, 전자상거래는 다단계 마케팅사 회원들의 구매(購買) 편의를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는 제품(製品)을 팔고자 하는 측과 사려고 하는 측이 장소와 시간의 제한 없이 만나 매매(賣買)가 이루어지는 직접판매방식이므로 다단계마케팅의 입장에서는 전자상거래가 장소(場所)와 시간의 제한을 벗어나기 위한 중요(重要)한 '툴'이 되는 것이다.
또한 다단계마케팅(Multi-Level Marketing)의 폭발적인 구전광고 효과는 Shopping Mall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최대 관건인 Shopping Mall 운영자에게 유리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다. 이미 사이버 Shopping Mall의 성패는 처리속도·DB의 구축 등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아이템 선정이나 방문객(訪問客) 수·회원 수 등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가 하는 'Marketing적인 측면'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은 업계의 불문율이 됐다. 회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펼치고 있는 다단계마케팅회사의 입장에서는 이미 소비자 집단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전자상거래를 도입하는데 따른 리스크(Risk) 부담을 크게 줄일 수도 있다.
'이웹코리아'의 손준원 대표는 다단계전자상거래에 대해 "생산자(生産者)와 소비자(消費者)를 바로 연결해 주는 신개념의 인터넷 전자상거래로,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올바른 상품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부업이나 전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받게 되고, 생산업체(生産業體)는 비용부담 없이 전세계(全世界)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 및 마케팅을 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3). 추진(推進) 단계별(段階別) 리스크(risk/危險)관리는 필수
다단계전자상거래를 성공적으로 도입 시행하기 위해서는 예상 가능한 리스크(Risk)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수적(必須的)이다.
예상되는 위험요소에는
①도입 초기 기존(旣存) 회원들의 반발(反撥)
②일부 회원들의 폭탄광고 공세로 인한 갈등(葛藤)
③회원정보의 유출(流出)과 회원(會員) 뺏어가기
④매스컴과 사회단체(社會團體)의 공세(攻勢)
⑤운영기술과 테크닉(Technique)의 부족(不足)이 그대로 노출(露出)됨으로 인한 영업상의 타격(打擊) 등이 있다.
Internet상에서는 많은 양의 정보가 흘러 다니며, 익명성이 보장되고, 사용자들은 긍정(肯定)과 부정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다단계전자상거래회사가 회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시기 적절하게 해결해주지 못할 경우 의외의 치명타(致命打)를 입을 수도 있다. 다단계 Marketing사는 회사의 이미지와 일반인들의 여론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대한 사전 이해와 치밀한 사업계획(事業計劃) 없이 전자상거래를 도입했을 경우 제품공급·배송(配送)·회원등록 및 활동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문제점(問題點)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원들이 반대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조직적으로 반발하거나 Internet pyramid로 몰리는 등 오히려 회사(會社)에 대한 불신감(不信感)만 심어줄 수 있다.
전자상거래를 도입하는 다단계마케팅 회사들은 제품이 취급하기에 적합하고, 다른 쇼핑몰에 비해 경쟁력 있는 제품이 있으며, 확실한 마케팅 전략을 마련할 경우 Sopping-Mall 사업은 기회의 땅이 되겠지만, '가능성'에만 주목한 나머지 철저한 시장조사(市場調査)를 하지 않을 경우 신규시장을 개척(開拓)하기는커녕 기존 회원들만 등을 돌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4). 다단계전자상거래(ML-EC) 도입시 예상되는 효과와 문제점(問題點)
(1).효과(效果)
◈ 리크루팅(Recruiting)22)·사업설명 절차의 획기적(劃期的)인 개선
◈ 하위회원관리 및 상호간 의사소통(意思疏通)의 일대혁신
◈ 직장인·부업사업자의 후원절차 개선(改善)
◈ 구입·배송(配送) 시스템(System)의 자동화(自動化)
◈ 세계적(世界的)인 사업 확장이 용이(容易)
◈ 국내기업의 경우 유용한 글로벌마케팅(global marketing) 툴이 된다
(2).문제점(問題點)
◈ 관련 제도(制度)의 미비(未備)
◈ 주력 사업자 집단(30대∼50대)의 인터넷 수용(收用)에 한계(限界)
◈ '행운의 편지'방식의 폭탄메일의 증가로 사회적(社會的)인 여론 악화
◈ 시연·체험 위주의 상품의 경우 가격 경쟁력(競爭力) 취약
◈ 기존(旣存) 대면판매방식과의 융화에 어려움
◈ 일반 개인사업자의 경우 신용거래(信用去來) 확산(擴散)에 어려움23)
12. 한국경제(韓國經濟)의 위기(危機) 실상24)
1). 초과 투자(投資)와 과잉(過剩) 생산(生産)
지구경제가 공산경제시장의 개방(開放)으로 일제히 투자와 생산을 확대하기 시작한 `80년대 후반부터 한국경제는 설비투자와 대량생산에 탄력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 `88년부터 `95년까지 한국의 설비투자 증가율이 선진국의 2.5배에 달하고 있는 것에서 입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자체의 평균증가율도 이 기간 중에는 급속도로 높아져 `95년에는 설비투자 증가율이 30%를 웃도는 믿어지지 않는 현상도 빚어진 바 있다.
이러한 설비투자(設備投資)는 몇 개의 중요 산업에서 중복되어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준다. 반도체(半導體),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결국 이러한 초과투자와 중복투자는 과잉 생산으로 이어져 상품가격의 하락을 촉진(促進)하게 되었고, 이는 `96년에 주요 생산품(生産品)에서 가격폭락으로 나타나고 말았다. 대표적(代表的)인 사례(事例)로는 적정공급시점에서 10달러 이상을 유지하던 16메가D램이 한때 1달러가 무너지는 폭락세를 기록한바 있다.
이로 인해 유형 고정 자산에 비해 매출액이 미국(美國)과 일본(日本)은 3.5배인데 반해 한국(韓國)은 그 절반인 1.7배에 그치고 있다. 이것은 다시 고정자산(固定資産) 회전율에서도 나타나 미국이 3.39배이고 일본이 3.44배인데 비해 한국은 2.43배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과잉 생산으로 가동률(稼動率)이 급격히 하락한 자동차(自動車)의 경우 자본생산성이 일본의 11.4배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6.4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통계(統計)는 모두 한국의 설비투자가 너무 무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기업들의 자기자본 이익률을 `96년 기준으로 2.2%로 떨어트려 결국 구조적인 기업 도산 상황으로 몰고 가고 말았다. 따라서 한국경제는 초과투자 설비를 조정하고 과잉생산 구조를 조정하지 않으면 현재의 경제위기를 근본적으로 벗어나기 어렵다고 본다.
현재 투자의 선행지표로서 자본스톡조정압력(생산증가율-생산능력증가율)을 계산해 보면 `98년 상반기까지 -18.53으로서 이만큼의 설비감소 압력을 받고 있다. 특히 전자, 철강(鐵鋼), 자동차, 석유화학이 -25.57을 기록해 전체 설비의 1/4을 감축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다. 과거 `80년에서 `81년까지 우리는 -5 수준의 설비감축 압력을 받은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2). 대기업(大企業) 중심의 경직된 생산구조
한국경제(韓國經濟)는 단기간에 압축성장을 한 까닭에 몇몇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른바 엘리트 기업론(企業論)에 입각한 성장논리(成長論理)였다. 그러다 보니 30대 대기업이 한국경제의 국내생산을 50% 가까이 차지해 실질적으로 흐름을 좌우해 왔다. 이들은 한국 경제의 주전선수로서 압축성장을 주도한 공로는 인정(認定)해야 하지만 그런 만큼 금융을 독점(獨占)하고 무리한 설비투자(設備投資)를 주도해 오늘의 위기 사태를 가져오는데 피할 수 없는 원인(原因)을 제공(提供)하고 있다.
이들은 항상 자신들의 계열사를 하나로 묶는 계열 생산(生産) 구조(構造)를 가지고 있어 주문이 없더라도 그룹의 운영(運營)을 위해 내부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계획생산을 해야하는 처지에 있으며 그런 구조가 재고를 더욱 악화시키고 소비압력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금융회사도 가지고 있고 판매회사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의 재벌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어발 기업구조는 오히려 경직된 생산구조를 고착시켜 경기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를 드러내게 된다.
3). 수출(輸出) 중심의 지나친 해외의존(海外依存) 경제
우리나라가 작고 못사는 나라일 때는 수출(輸出)을 중심으로 성장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選擇)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 나라 규모가 커지고 경제의 수준이 향상(向上)되고 나면 여러 나라들과 더불어 사는 전략으로 서서히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오로지 수출 지상주의로 밀고 나가고 있으니 결국 성장속도(成長速度)가 언젠가는 급속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세계 곳곳에 수출기지(輸出基地)를 세우고 해외마케팅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지만 우리가 팔 수 있는 수준을 근본적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에 따라 이 역시도 지나친 해외의존 경제를 장기적(長期的)으로 추진한데 따른 짐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외채규모(外債規模)가 1,500억 달러인가 아니면 2,000억 달러가 넘느냐 하는 문제가 바로 이 같은 무리한 해외 진출(進出)의 부담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계는 이제 상호협력을 통해 보완적으로 산업구조를 가져가야 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어느 특정 국가가 특정품목을 독점(獨占)하고 장기적으로 무역수지(貿易收支)를 흑자(黑子)로 가져가는 현상은 이제 유지(維持)하기 어렵게 되었다. 아직도 우리는 위기돌파의 국가전략으로 수출만이 살길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실적(現實的)으로 수출은 줄고 있고 이미 7개월째 그것도 두 자리수의 감소(減少)를 보이고 있다.
아마도 다시 전세계(全世界) 시장이 살아난다 하더라도 이번 위기를 돌파하는 방식(方式)이 각국(各國)의 내수촉진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수출은 예전의 자리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4). 공급자(供給者) 중심의 일방 통행적 유통구조(流通構造)
그 동안 한국처럼 기업하기 쉬운 나라도 없었다고 본다. 시장에서 분쟁이 발생해도 기업중심이고 시장의 질서도 기업이 만들어 갔다. 정부도 항상 기업 편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은 모든 국민이 잘 알고 있었기에 소비자는 참고 지내왔다. 특히 그 중에서 유통질서가 바로 그런 류의 전형이었다. 공급자가 만들거나 지정한 판매망(販賣網)이 전국을 책임지는 그런 유통구조로서 가격이나 물류 모든 면에서 공급자(供給者)가 결정권(決定權)을 행사하는 그런 방식이었다.
그래서 한국 사회에서는 한때 유력 회사의 대리점(代理店)이나 특약점(特約店)을 하나하면 일생을 편하게 먹고산다는 인식도 있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유통단계(流通段階)가 공급자의 의도와 편의에 따라 만들어지고 이로 인해 유통구조(流通構造)가 복잡해지고 비용도 늘어나는 부작용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런 구조는 공급자(供給者) 자신은 물론이고 한국의 유통업까지 근본적(根本的)으로 발전하기 어렵게 만들어 물류비가 전체 매출의 16%를 차지하는 나라이지만 유통업(流通業)의 현실이 낙후(落後)될 수밖에 없는 실정을 초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13. 글로벌 리더십의 조건25)
디지털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세계적인 초경쟁 체제로 돌입한 게임에서 살아남으려면 경영자들은 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움직여야 한다. 이제는 자기가 일한 만큼이 아니라 생각한 만큼 월급을 받는 시대다. 더욱이 대대적인 인원 감축의 시대에 뒤이어 등장한 오늘날의 지식 노동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부와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좇아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있다. 이런 추세 때문에 인재를 확보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고, 효과적인 직원 관리가 경영자들의 새로운 역할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대표저자인 로버트 로젠(Robert Rosen)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세계적 컨설팅회사인 왓슨 와이어트 월드와이드와 3년 동안 공동 작업한 결과물로, 28개국 75명에 달하는 CEO를 직접 인터뷰하고 전세계 1,200명의 중역들을 조사하여 글로벌 리더십의 교훈을 추출하여 정리하고 있다. 또한 CEO에 대한 심층적 인터뷰로 리더십의 보편적 특징과 특수성을 도출했으며 글로벌지수(Global Quotient)를 만들어 글로벌 도전에 대한 준비상태를 측정하고 국가문화가 리더십과 사업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로버트 로젠은 리더십과 글로벌 조직론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심리학자로 피츠버그 대학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 취득 후, 현재 글로벌 1천대 기업의 중역 및 경영자들에게 리더십 컨설팅을 제공하는 헬시 컴퍼니즈 인터내셔널의 CEO(Chief Executive Officer)26)로 재직하고 있다. 공동저자인 패트리샤 다이(Patricia Digh)는 비영리리더십 실천본부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마샬 싱어 (Marshall Singer)는 피츠버그大 국제비교문화 교수이고 칼 필립스 (Carl Phillips)는 왓슨 와이어트 월드와이드의 경영자 컨설팅 담당이사로 일하고 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을 공동으로 저술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자들은 저술과정에서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였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방법을 체득하면서 이 책이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출간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밀레니엄시대를 앞두고 CEO의 중요성을 인식한 경영학자, 사회학자, 경제학자 등 다방면의 유명인사들이 CEO에 관련된 서적을 수없이 발간했다. 대부분의 서적들은 일반적으로 CEO들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하고 과거 업적을 다루는데 중점을 두었다.
반면 이 책은 자신의 회사를 세계적 기업으로 키운 CEO들을 직접 인터뷰한 결과를 정리 분석한 책으로 이전의 CEO 관련 서적들과는 크게 차별화 된다. 그런데 왜 지금 이 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가? 바로 시대적 요구 때문이다. 지금은 변혁의 시대로 다국적기업에 의해 세계의 산업이 재편되고 경제구조마저 급변하는 글로벌시대다. 게다가 세계질서마저 급변하고 있다. 이제는 경제, 경영뿐 아니라 문화에 대해서도 폭넓게 이해해야만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세계 각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문화간에는 유사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다. 따라서 여기에 대한 통찰력이, 즉 세계문화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으면 세계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다. 이처럼 문화 등 소프트 파워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CEO의 역할이, 그 중에서도 글로벌 리터러시(Literacy)27)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고 있다. 리터러시란 용어가 다소 생소한데 이는 어떤 지역 사정에 대해 훤히 아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책임질 CEO는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가? 그 해답이 바로 이 책 안에 있다. 먼저 이 책에서 활용한 인터뷰 질문내용은 CEO들 스스로가 자신을 돌아보는데 있어 큰 잣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집필자들이 CEO들에게 던진 질문내용은 아래 여섯 가지다.
① 글로벌(global)28) 환경에서 사업을 어떻게 운영하는가?
② 지금 어떤 사업적 도전에 직면해 있는가?
③ 당신의 리더십(Leadership) 철학은?
④ 세계 수준의 기업을 당신은 어떻게 이룩했는가?
⑤ 리더(Leader)의 문화를 어떻게 개발했는가?
⑥ 글로벌 리더십을 이해하는데 있어 당신 나라는 어떤 기여를 한다고 보는가?
인터뷰(Interview) 대상은 코카콜라, ING그룹, 삼성그룹, 프랑스 비벤디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CEO와 중역들이다. 집필자들은 이들 세계적 기업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가져야 할 네 가지 조건과 다섯 가지 사업전략을 도출해내고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인터뷰 결과는 매우 객관적이고, 통계적이면서도 실용적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다. 각 사례들은 각 기업의 특징, 국가별 기업문화, 국가개요까지 싣고 있어 전세계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전략을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이 책의 핵심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글로벌 리더십의 네 가지 조건으로 저자들은 개인적 리터러시, 사회적 리터러시, 사업적 리터러시, 문화적 리터러시를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 리터러시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즉 자신의 장단점을 끊임없이 의식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공격적 통찰,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겸손하여 남의 말에 충분히 귀기울이고 그로부터 배우는 자신감 넘치는 겸손, 성실한 유연성, 행동과 생각간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려 깊은 결단, 가능성을 중시하며 불가능한 것도 해낼 수 있다는 현실적 낙관주의 등 모순적인 사고방식을 요구한다.
사회적 리터러시(Literacy)는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도전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사회적 리터러시를 위해서는 데이터에 근거하여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인 실용적 신임, 자신의 모든 감각을 동원해 남의 말을 들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에도 귀기울인다는 의미에서의 진지하게 듣기, 또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높임으로써 위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의미에서의 건설적 조바심, 개인적인 학습과 성장을 중시하여 직원들에게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연결적 가르침, 독창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집단적인 위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조화시키는 협동적인 개인주의 진작 등을 요구한다.
조직을 결집하고 집중시키는 능력을 의미하는 사업적 리터러시는 혼란 탐험가, 지리학적 사업가, 역사적 미래주의자, 리더십 해방자, 경제적 통합자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요구한다. 즉 리더는 변화를 극복하면서 사람들을 지도하고 혼란에서 의미를 찾아내고 중요한 것을 짚어내 보여주며 발빠르게 환경을 창출해야 하며, 제품을 사고 파는 나라들을 끊임없이 조사해 사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사업상 중요한 요소를 선별하여야 하며, 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 시나리오(Scenario)29)를 작성해야 함은 물론 모든 수준에 걸 맞는 리더를 양성하고, 회사의 내·외부를 네트워크(Network)로 연결하며 또한 가치에 바탕을 둔 실적 위주의 조직을 창출해야만 한다.
문화적 리터러시는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문화적 리터러시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랑스런 창시자, 캐묻기 좋아하는 국제주의자, 과거를 존중하는 현대화주의자, 문화의 교량역할, 글로벌 자본가의 역할을 요구한다. 즉 자신의 문화에 대한 자각과 함께 세계인이라는 솔직한 감정을 보유해야 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리터러시를 갖추고 다양한 안목을 배양하며, 자신의 문화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해외에서 배운 새로운 아이디어로 자신의 나라를 현대화함과 동시에 다른 문화를 연결하여 동맹관계를 구축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을 이해하는 가운데 로컬시장 현황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문화적30) 다양성을 실현할 것을 요구한다.
집필진은 특히 글로벌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다양한 문화 차원에서 보기, 듣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운영하기 등을 할 수 있는 상태'로 개인적·사회적·사업적·문화적 리터러시의 네 가지 리터러시를 동시에 갖추어야만 글로벌 리더로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글로벌 마켓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글로벌 리터러시, 즉 국제사정을 훤히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21세기 문화모델을 세계문화, 국가문화, 기업문화, 리더십문화 등 네 가지 차원으로 분류 분석하고 이러한 네 가지 문화차원의 상호작용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세계문화는 지식, 테크놀로지, 변화, 글로벌화라는 네 가지 역동적 힘으로 구성된 것으로 국가, 산업, 사업 규모에 관계없이 영향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해당국가의 역사, 지리, 경제, 정치, 종교, 심리 등을 이해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대부분의 기업은 동일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회사의 특유한 방식으로 추진함으로써 각각 독특한 기업문화를 형성한다.
리더십 개념 역시 모든 시대, 모든 문명을 통해 보편적으로 나타나지만 문화적 배경에 따라 서로 다르게 표현된다. 따라서 이러한 네 가지 문화차원의 상호작용을 이해해야 글로벌 리더십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른 한편 글로벌 리더십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목표. 계획, 네트워크, 도구, 결과 등 다섯 가지 과제를 설정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더의 첫 번째 임무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목적을 분명히 밝히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아울러 비전 수립과정에서 일방적인 톱다운(top-down)31)식보다는 직원들을 참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 톱다운(top-down)식
책임자 또는 부서장에게 자금과 인사에 관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톱다운 운영제도라 하며, 부서장은 영업실적이나 업적에 따라 지원들의 급여를 조정하며, 영업실적이 부진하거나 업적이 적은 직원들을 다른 조직에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두 번째, 우리는 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즉 회사의 목적을 완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우선 낡은 위계조직, 관료주의, 통제시스템을 네트워크형 조직, 권한위임 등으로 대체하고 글로벌 목표와 로컬(Local)32)의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세 번째, 우리는 어떻게 함께 일할 것인가, 즉 믿음과 팀워크(Teamwork)33)로 뭉쳐진 회사분위기를 창조해야 한다. 지식관리, 네트워크 개발, 협력관계 구축이 핵심이다. 다시 말해 지식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정보를 입수, 소화해서 적절히 사용토록 지식관리를 철저히 하고 기업 전체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고 상호 신뢰적인 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비즈니스(Business)를 외부 전문가나 자원과 연결하여 융통성을 확대시키고 공급업체, 소비자, 고용인 등과의 협력관계를 조성해야 한다.
네 번째, 우리는 어떤 자원을 갖고 있는가를 염두에 두고 글로벌한 인재양성에 주력해야 한다. 특히 서로 문화가 다른 여러 국가에서 활동할 리더를 (예: 특정 지역의 언어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34)이 가능) 개발해야 한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21세기에 필요한 새로운 재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에도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성공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잣대를 갖고 있어야 한다.
가치 창조적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성공에 대한 개념과 측정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금융자본, 인적자본, 고객자본, 조직자본, 평판자본 등 '소프트 자산'을 새로운 종류의 자본으로 인식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 자산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성공에 대한 확실한 개념 정립과 함께 사회적, 환경적 책임감도 요구하고 있다. 이상과 같은 글로벌 리터러시의 획득을 위해서는 "오로지 당신만이 변화를 일으킬 힘을 갖고 있다"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의 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이들의 첨언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미디어를 이해하고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이용하여 미디어에 의한 정보를 올바르게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더 나아가 창의력과 학습능력을 증진시키며 궁극적으로는 정보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배양하는데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 목표관리(目標管理)시스템
목표관리시스템(MAP: MBO Action Program)은 비전 워크숍 목표 업적평가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와 질의 경영을 추구하는 내부경쟁 프로그램이다. 지나치게 경직적이라는 문제점을 현실에 맞게 개선한 프로그램이다. 즉 인간의 잠재력은 그에 대한 신뢰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알맞은 동기부여와 성취감여부에 따라 구성원들이 더욱 자발적으로 회사에 대한 기여도를 높일 수 있다는 신념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 바탕은 [인간에 대한 신뢰]에 두며, 수평적인 업무흐름보다는 수직적 구조가 강조된다.
MAP에서는 전략적 관점이 강조되고 고객 중심적이며 시스템 자체가 유연성을 지니며 톱다운(top-down)보다는 보텀업(bottom-up)35)이 강조되며 개인보다는 집단이 강조되어 있다. 특히 MAP는 목표의 설정에서 실시, 평가 및 피드백의 전 과정에 조직구성원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워크숍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있다.
※ 목표관리 [ management by objectives , 目標管理 ]
조직 전체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관련시켜, 목표달성이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흥미나 욕구를 만족시키는 관리방법. 리절트매니지먼트(results management)36) 또는 목표에 의한 관리라고도 하며, P.F.드러커 및 C.L.슐레가 주창하였다. 이는 기업목표와 개인목표를 합치시키고, 종업원의 근로의욕 향상을 꾀하며, 나아가서 기업의 목표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경우 관리자는 명령하지 않으며, 종업원의 자주적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종업원 상호간의 조정만을 관리한다.
※ 종합생산혁신
종합생산성혁신(TP : Total Productivity)은 고객만족과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재조명하고 제품경쟁력 향상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결정된 목표달성을 위해 각 부문이 전략적으로 목표달성을 추진하는 경영관리기술이다. 목표는 톱다운에 의해 결정하고 각 부문은 이 목표달성을 위해 일관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는데 활동의 초점을 맞춘다. 관리지표의 개발과 설정 및 운영 전체와 부분과제의 진단 등이 철저하게 뒤따라야 줘야 한다. 또 경영목표와 개별목표의 일치화도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소다.
중점과제에 대한 중점시책의 설정과 성과의 평가 설정방법의 운영 등도 역점을 두어야 할 사항이다.
※ MBO [ 엠비오, management buy out ]
회사 내의 경영진과 임직원에 의한 기업 또는 일부 사업부 인수. 기업의 전부 또는 일부 사업부나 계열사를 해당 사업부나 회사 내에 근무하고 있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인수하는 것으로 경영자 매수 또는 경영자 인수라고도 한다. 대부분 기업인수가 외부의 제3자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비해 회사 내의 경영진과 임직원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한계사업을 정리하는 동시에 인원을 조정할 수 있으며, 임직원 입장에서는 명예퇴직이나 실업의 공포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의 기회와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내부성장전략 [ 內部成長戰略, internal growth strategy ]
기업의 내부자원으로 제품과 시장을 다변화함으로써 기업을 성장시키려는 전략. 외부성장전략(外部成長戰略)에 대응되는 말이다. 내부성장전략은 신제품을 자사(自社)의 연구개발 부문에서 개발하고 기업의 기성 판매경로와 경영인재를 이용해서 다변화를 이루어 성장하는 방식이다.
그 장점으로는, ① 선발생산자(先發生産者)로서 높은 창업자적 이득을 얻을 수 있고, ② 새로운 기술과 노하우(know-how)가 사내에 축적되며, ③ 사내의 연구개발의욕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 등이다. 단점으로는, ① 새로운 사업의 개시와 새 제품의 개발에 필요한 리드 타임(lead time)37)이 길다는 것, ② 투자비용과 그 위험부담이 크다는 점 등이다. 따라서 내부성장전략의 채택에 있어서는 새 사업개시에 필요한 비용과 타이밍의 두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한다. 내부성장전략은 현재 가지고 있는 부문과의 사이에 시너지효과가 큰 성장기회에 대하여는 비용과 타이밍의 양면에서 보아 유리한 성장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14. 네트웍마케팅의 역할(役割)
1). 판매신장(販賣伸張)을 통한 경제위기(經濟危機) 극복
경제적(經濟的) 위기(危機)에는 판매전문가들이 많아야 한다. 결국 실물경제가 물꼬를 트는 것은 재고가 줄어들고 주문이 증가해야 하는 것인데 이는 판매 전문가들의 힘이다. 그러나 한국은 판매전문가를 어느 나라보다 많이 필요로 하면서 사회적으로 경시하는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인식이 사라지지 않으면 경제위기 극복은 필요이상의 시간을 소요하게 될 것이다.
특히 공개적(公開的)이고 집단적인 장소에서의 판매활동에 소극적인 일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보이지 않는 시장에서 개인적 네트웍으로 접근하는 네트웍마케팅은 한국의 현실에서 판매전문가를 길러낼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점포형 매장이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어 유통비용이 높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국민 1인당 소매점포가 미국에 비해 약 40%가 많다.
결국 점포는 많으면서 효율적인 소비사회 구축을 이루지 못한 것은 진정한 판매전문가를 길러내지 않고 그저 길목을 지키고 물건을 배급하는 단순 판매 기능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점포형 매장도 고비용 구조로 인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형편이어서 새로운 저ㆍ비용(低ㆍ費用) 구조의 판매형태의 확산을 필요로 하고 있다. Network-Marketing이 바로 저ㆍ비용구조의 판매 행태(行態)로 평가할 만하다.
2). 개인(個人) 성공의 기회 제공(提供)
이제 새로운 세상은 조직보다 개인이 성공하는 시대이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조적(創造的)이고 역동적(力動的)인 energy를 사회발전의 중심 에너지(energy)로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개인에게 성공의 기회를 줄 수 있는 터전이 너무나 미약하다. 그래서 누구나 거대한 집단에 들어가기를 원하고 그래야만 작은 성공이라도 누릴 수 있다.
또 설령 개인에게 성공에 도전(挑戰)하는 기회가 열려있다 하더라도 너무 많은 투자와 비용을 요구하는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정말 개인이 자신의 모험적(冒險的)이고 창조적(創造的)인 능력을 바탕으로 성공에 도전하는 기회가 열릴 수 있을 때 개인적(個人的) 역동성이 사회 에너지(energy)로 승화(昇華)될 수 있는 것이다. 네트웍마케팅(Network-Marketing)이 이런 개인적 성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3). 현명(賢明)한 소비자 집단(集團) 형성(形成)
이제 소비자는 새 시대의 파워집단으로 거듭나야 한다. 기업의 구조조정이나 제품(製品)의 구조조정이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에 의해 시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한 역할(役割)을 소비자가 하려면 소비자는 스스로 뭉쳐야 하고 서로가 높은 정보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소비자 권익(權益)은 공급자와 균형적(均衡的)인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지켜질 수 있는데 이런 정보력을 갖기 위해서는 연대에 의한 수평적(水平的) 집단형성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소비자 Network이라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이런 Network이 극히 미약한 실정이다.
미래(未來)의 소비자(消費者)는 바로 이런 힘을 바탕으로 품질(品質)과 가격(價格)에 압력을 가하고 유통구조(流通構造)에 압력을 가해 소비자의 권익(權益)이 보호되고 신장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능을 해야한다. 그런 점에서 소비자 정보를 공유하고 소비자간에 수평적(水平的)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Network-Marketing의 판매 Network은 그 자체가 또 하나의 현명한 소비자 집단(集團)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4). 소기업 판매시장의 안정화(安定化)
생산의 유연성(柔軟性)을 유지하고 기술혁신에 몰두하는 소기업들은 안정화된 시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사실 많은 소기업(小企業)이 중도에 좌절하는 것은 대부분 판로(販路) 부족 때문이다.
특히 대기업이 유통구조를 장악하고 현실에서 혁신적(革新的)인 소기업의 참신한 신제품(新製品)들이 소비자에게 접근(接近)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곳곳에 공동 판매시설을 세우고 있으나 그리 효과(效果)는 없어 보인다.
소기업 제품일수록 소비자가 확신(確信)을 가지고 소비해야 하는 물건이다. 따라서 직접 판매 방식에 의해 소비자에게 설명되고 이해되어야 시장통로 개척이 가능하다. 또한 광고(廣告) 선전비나 판촉예산이 부족한 소기업에게 직접 판매방식은 아주 적합한 판매경로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네트웍마케팅(Network Marketing)의 네트웍이 소기업 제품에게 길이 열려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언제든지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면 사회적(社會的)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Network-Marketing 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기회가 안정적(安定的)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이러한 역할은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肯定的)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바라건대는 한국의 각종 Network-Marketing 망이 참신하고 혁신적인 우리 소기업 제품들에게 활짝 공개(公開)되길 기대한다.
5). 국부론 [ 國富論 ]
영국의 고전파 경제학의 시조인 A.스미스(1723~1790)가 1776년에 발간한 주요 저서인 《국가의 부(富)의 성질과 원인에 관한 고찰(考察)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5편)의 약칭.
저자 : A.스미스 (Smith, Adam)
시대 : 1776년
10년에 걸쳐 완성한 이 대저에서 스미스는 부의 원천은 노동이며, 부의 증진은 노동생산력의 개선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생산의 기초를 분업(分業)에 두었다. 그는 분업과 이에 수반하는 기계의 채용을 위해서는 자본의 축적이 필요하며, 자유경쟁에 의해서 자본축적을 꾀하는 것이 국부 증진의 정도(正道)라고 역설하였다.
이 저서의 의의는
첫째로, 자본주의 체제가 가격의 기능을 통해서 질서를 형성하고 있음을 주장함으로써, 경제학을 처음으로 성립시켰으며, 둘째로 자연법적 예정조화(豫定調和)의 사상에 의해 고전파 경제학의 출발점이 되었고 동시에 이를 대성(大成)시켰으며, 셋째로 무역의 차액(差額)에 의한 화폐의 축적이 부라고 하는 중상주의(重商主義)나, 농업노동만이 생산적이라는 중농주의(重農主義)에 대해서, 산업혁명 초기에 있어서의 영국산업자본의 입장을 대표하는 이론을 수립하였고, 넷째로 산업자본이 요구하는 자유경쟁이‘보이지 않는 손’에 인도되어 사회의 이익을 증진시킨다고 설명하여, 경제적 자유주의를 주장한 점등이다.
국부론은 이 이전에 다만 단편적인 정책 주장만을 해 온 경제학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경제학사상 획기적인 저작이다. 한국에서도 1970년대에 중역(重譯)으로 소개되다가, 1992년 동아출판사에서 김수행(金秀行)의 완역으로 간행되었다.
<* 보이지 않는 손 [ invisible hand ]
영국의 고전파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Smith, Adam)가 사용한 말로서 개개의 모든 이해(利害)는 궁극적·자연적으로 조화를 이룬다는 사상. 영국의 고전파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가 저서《도덕감정론》(1759)과《국부론(國富論)》(1776)에서 각각 한 번씩 사용한 말로서 개개의 모든 이해(利害)는 궁극적·자연적으로 조화를 이룬다는 사상이다.
스미스는 이 용어를 1758년 이전에 사용하였으나, 사후(死後)인 1795년에 출판된《철학논문집》의 <천문학사>편에 주피터의‘the invisible hand of Jupiter(보이지 않는 손)’으로 표현되었다. 여기서 신(神)은 보이지 않는 손을 이용하여 사물의 규칙적 운행을 정지시키거나 교란시키는 존재로 등장, 후에 나오는 그리스도교의 신과는 역전적(逆轉的) 위치에 있다.
이와 같은 그의 견해는 무지한 미개인의 사고방식을 대표하는 것으로, 신의 질서에 관한 17~18세기적 이해에 선행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후의 《도덕감정론》에서 이 말은, 역전되어 신은 전능하며 사랑의 존재로서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은 개개인의 이익추구의 에너지를 인류 일반의 이익으로 연결시키는 통할자라고 표현하였다. 그의 자연적 유신론(有神論)은 보이지 않는 손을 기술적(記述的)·연역적(演繹的)으로 설명하려 한 것이다.
《국부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의 개념은 보다 경제학적 색채를 띠고 자연적 자유체제의 주장과 결부되어 중상주의적(重商主義的) 통치원리를 부정하게 되었다. 자본의 용도에 관한 개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사회전체 이익과 일치시키는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은, 구체적으로는 자유경쟁시장에 있어서의 경제적 균형 속에서 자본투하의 자연적 순서를 표현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자율성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6). electronic commerce [ 전자상거래, electronic commerce ]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이전에도 기업간 문서를 전자적 방식으로 교환하거나, PC통신의 홈쇼핑·홈뱅킹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으나,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상에서의 거래와 관련지어 생각하게 되었다.
협의의 전자상거래란 인터넷상에 홈페이지로 개설된 상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거래되는 상품에는 전자부품과 같은 실물뿐 아니라, 원거리 교육이나 의학적 진단과 같은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뉴스·오디오·소프트웨어와 같은 디지털 상품도 포함되며, 이들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광의의 전자상거래는 소비자와의 거래뿐만 아니라 거래와 관련된 공급자, 금융기관, 정부기관, 운송기관 등과 같이 거래에 관련되는 모든 기관과의 관련행위를 포함한다.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 시장(市場)이란 생산자(producers)·중개인(intermediaries)·소비자(consumers)가 디지털 통신망을 이용하여 상호 거래하는 시장으로 실물시장(physical market)과 대비되는 가상시장(virtual market)을 의미한다.
전자상거래는 기존의 조세 및 관세의 변화로 정부수입에 영향을 주고 통화 및 지불 제도에 대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해야 하고, 거래인증·거래보안·대금결재·소비자보호·지적소유권보호 등에 관하여 새로운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기업은 내부적으로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외부적으로는 시장이 전세계로 확대되어 나갈 것이다. 전자상거래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을 디지털경제(digital economy)라 하며, 미래는 실물경제와 디지털경제가 경제활동의 양대 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상거래는 정보통신기술과 정보시스템 개발기술의 발전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사회제도이며 새로운 문화라 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경제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와 사회구조에 획기적인 변화를 초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Telematics (텔레매틱스)란
`통신(Telecommunication)'과 `정보과학(Informatics)'의 합성어로 이동통신망과 위치측정기술(GPS), 지리정보시스템(GIS) 등을 활용해 운전경로 안내, 차량사고나 도난 감지, 교통 및 생활편의정보 등을 운전자에게 실시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를 말한다.
【휴대폰의 유형】/ 역동성(Dynamism)
- 플립업 (Flip up) : 휴대폰의 수신부가 상단으로 젖혀지는 방식
- 듀얼폴더 (Dual folder) : 폴더의 상하 양면에 액정을 장착한 제품
- 스마트폰 (Smart phone) : 휴대폰과 PDA기능을 복합한 제품
- 워치폰 (Watch phone) : 시계와 같이 손목에 차고 다니는 휴대폰
* Billing System(빌링시스템) 청구서(請求書) 작성(作成) 시스템.
1). Trend(트랜드) n. 방향(方向); 경향(傾向), 동향(動向), 추세(趨勢=Tendency); 유행(流行)
2). Vision (비전) ; foresight 시력(視力), 시각, 상상력(想像力), 선견(先見),
통찰력, 이상(理想), 비전이 있는 사람 foresighted person
위대한 비전을 지닌 정치가 a statesman of great vision
3). distributor(디스트리뷰터) 벨트 컨베이어로 운반되어온 석탄이나 광석 등 산적하물(散積荷物)을 저장소에 쌓아올리는 기계. 보통 스태커라고 한다. 레일 위를 컨베이어를 따라 주행하며, 하물을 벨트 컨베이어로부터 받아 기다란 붐(boom) 끝에서 좌우로 살포하여 저장한다. 여기서는 판매의 보상을 위로 밀어 올리는 듯한 보상플랜의 방식으로 나누어 가지는 네트웍마케팅의 판매원을 뜻한다.
4). http://my.dreamwiz.com/kig102/t-2-2.htm
5). Franchise (프랜차이즈) 가맹권, 특허, 특권, (독점판매)권, 총판(總販)권
6). focus(포커스/초점); n. (흥미, 주위 따위의) 중심점, vt. 초점을 맞추다, 집중시키다. ~ one's attention 주의를 집중시키다.
7). 미국의 미래학자 존 네이스비츠(John Naisbitts)의 인터뷰 전문 중 발췌
8). megatrends [ 메가트랜드 ] 1982년 미국의 미래학자 존 네이스비츠(John Naisbitts)가 저술한 베스트셀러《메가트랜드 Megatrends : The New Directions Transforming our Lives》로 생겨난 용어이다. 현대사회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저자가 지적하는 거대한 조류(trend)를 의미하는 것으로 탈공업화 사회, 글로벌 경제, 분권화, 네트워크 형 조직 등이 그 특징이다.
9). nonfiction (넌-픽션) ; n. 소설이 아닌 산문 문학/ 전기, 역사, 탐험, 기록 등
10). United Nations [ 국제연합, 國際聯合 ] ; 국제연합은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국제기구이다. 1946년 붕괴된 국제연맹을 계승한 것으로 유엔(UN:United Nations)이라고도 한다.
11). EU [ European Union ] : 유럽연합 약칭은 EU이다. 1957년 유럽경제공동체가 출범한 이후 단일 유럽법과 마스트리히트조약에 의한 EC(European Community:유럽공동체)의 새로운 명칭. 유럽의 정치·경제 통합을 실현하기 위하여 1993년 11월 1일 발효된 마스트리히트조약에 따라 유럽 12개국이 참가하여 출범한 연합기구이다. 목적 : 유럽의 정치·경제 통합의 실현, 주요활동 : 관세동맹, 유럽정상회담 개최
12). NGO [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 엔지오(NGO) 또는 국제비정부기구라고도 한다. 국제연합에 여론을 반영하기 위해 설립된 각국의 민간단체. 전 세계 시민단체들로 조직된 국제 민간단체이다. 국제연합헌장에 따라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의 자문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제기구로 등록된 INGO(International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ㆍ정부간 국제기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13). Alite [ 엘리트 ] 마스(mass 대중)와 대립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각 영역에서 정책의 결정, 조직의 지도, 문화의 창조에 참여하는 소수자를 말하며, 그들의 지배·지도를 받는 대중은 수동적 존재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14). 찰스 킹 교수
15). convention 컨벤션 ; 서부영화의 결투 장면이나 갱영화의 술집 장면같이 관습화된 영화적 요소. 이미 익숙한 요소들을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영화방식이다. 서부영화나 갱영화, 재난영화 등에서 보편화되었는데, 관객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거나 흥행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통용되었다.
16). seminar (세미나)「묘상(苗床)」의 뜻에서 n. 1). a 세미나 (지도 교수 아래서 특수 주제를 연구 토의하는 학습법); 연습(演習) b 세미나 연습실 2).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하는> 연구 집회; (대학원의) 연구과. a closed-door ~ 비공개 세미나
17). 마크야넬 대표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리더인 마크 야넬은 "이 사업은 사업의 초기 1년 동안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지적하는 가장 어려운 일은, 초기 사업에서 사람들의 거절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조사에 의하면, 탑 리더들도 가장 싫어하는 일은? 판매라고 했다. 또한 초기에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바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거절이었다고 했다.
18). FAX/ facsimile (팩시밀리)의 준말
19) Billing System(빌링시스템) 청구서(請求書) 작성(作成) 시스템.
20). [전자신문 99년 4월 19일]
21). [월간 마케팅 99년 5월호 / 한정현기자 (월간 다이렉트셀링)]
22). Recruiting <리쿠리팅/후원> 사업기회 제공(提供)>
23). [월간 마케팅 한정현 기자(월간 다이렉트셀링)
24). 제목: 엄길청 (경기대 교수/경제평론가)
25). 저자 : 로버트 로젠 외 출판사 세종서적, 서평 오승구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수석연구원)
26). CEO [ Chief Executive Officer ] 대기업(大企業)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한국의 대표이사(代表理事)와 같은 뜻이며, 대외적으로 기업을 대표하고 대내적(對內的)으로는 이사회(理事會)의 결의를 집행하고 회사 업무에 관한 결정과 집행을 담당(擔當)하는 등 대표이사와 유사한 지위(地位)·권한(權限)을 갖는다.
27). literacy [리터러시] n. 1 읽고 쓸 줄 앎, 식자(識字) (opp. illiteracy) a ~ rate 식자율(率) 2 교양 있음, 교육 받음 3 (특정 분야문제에 관한) 지식, 능력 information ~ (특히 도서관과 컴퓨터를 활용하는) 정보 활용 능력
28). global (글로벌) a. (1). 지구 전체의, 세계적인(worldwide), 전세계(全世界)의, 세계적 규모의; 전세계에 걸친 a ~ war 세계 전쟁, the dream of ~ peace 세계적인 평화의 꿈 (2). 전체적인, 포괄적인, 광범위한 our ~ problem 광범위한 문제, ~ rule 전체적인 규칙 (3). 구형(球形)의, 공 모양의
29). scenario [ 시나리오 ] ; 스크린에 영사할 것을 전제로 하여 영화형식에 따라서 문장으로 작성한 각본을 말한다. 원래 이 말은 16세기 이탈리아의 즉흥희극 콤메디아델라르테(commedia dell’arte)에서 극의 줄거리와 배우의 역할 등을 표시한 메모를 일컫는 것이었다.
30). 다문화주의 [ multiculturalism, 多文化主義 ] ; 문화주의는 문화의 향상과 문화가치의 실현을 인간생활의 최고 목적으로 하는 주의를 말한다. 그렇다면 다문화주의의 개념을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여러 유형의 이질적인 문화를 세계주의(cosmopolitanism)나 다원주의(pluralism)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수용하자는 주의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
31). top-down [톱다운] a. 1 말단까지 잘 조직화된, 통제가 잘 되어 있는; 상의하달 방식의 2 모든 것을 커버하는, 포괄적인 3【컴퓨터】톱다운 방식의
32). local [loukl] a. 1 공간의, 장소의 the ~ situation 위치 2 (특정한) 지방의, 고장의, 지구(地區)의, 지방적인, 한 지방 특유의 a ~ custom 지방의 관습 ~ taxes 지방세 local「전국, 전역」에 대한「지방」의 뜻이므로, 수도 또한 한 local이다. 수도에 대한 소위「지방」의 뜻에는
33). team-work (팀웍) ; n. 팀워크, 협동 작업, 팀이 협동하여 행하는 동작, 그들 상호간의 연대. 팀의 성원(成員)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각 역할에 따라 책임을 다하고 협력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34).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 / 통신, 通信) ; 근래에는 어떤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고 알리는 심리적 현상으로 의사소통이나 전달, 통신의 뜻으로 쓰인다. 어원은 라틴어의‘나누다'를 의미하는‘communicare’이다.
35). bottom-up (보텀업) a. 일반인[하급자, 비전문가]의, 하급자에서 비롯된
36). result [리설트] n. 결과(opp. cause), 성과, 귀착, 결말; [보통 pl.] (시험경기 등의) 성적, 최종 득점 meet with good ~s 좋은 결과를 얻다 vi. 결과로서 생기다; 기인[유래]하다, 귀착하다, 끝나다(end) ((in))【법】복귀하다 ((to))
* management [ 매니지먼트 ] ; 영리적 상품생산의 조직체로서의 자본주의 경영을 기업이라고 하며, 기업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영위하는 활동은 ① 다수 노동자의 협력에 의한 직접적인 상품생산 활동, ② 이 협동적 생산활동을 계획·통제하는 활동의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①을 작업이라 하고 ②를 관리라고 한다. 매니지먼트란 넓은 뜻으로는 관리(管理)를 뜻한다.
37). lead time [lid-] 리드 타임 ((기획에서 제품화까지의 소요 시간; 발주에서 배달까지의 시간; 기획에서 실시까지의 준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