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슬러그는 볼러 손가락 길이와 실내 기온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며, 최근 볼러가 자유롭게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기도 한다.
섬 슬러그를 사용하는 것은 볼 재질에 따라서 嚴指(엄지) 손가락이 볼에서 빠져나오는 타이밍(TIMING)을 일정하게 하기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볼 표면 재질이 우레탄(URETANE)과 폴리에스터(POLYESTER) 볼에서는 큰 무리가 없으나 리액티브 레진(REACTIVE REGIN) 볼에서 많은 문제점을 않고 있다.
리액티브 레진 볼은 레인에 밀착도가 상당히 높아서 자체적으로 볼 회전이 증가해서 파워(POWER)와 스피드 얻을 수 있으나 땀으로 인한 습기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나게 하여 볼링의 생명으로 생각하는 엄지 손가락이 볼 속에서 빠져나오는 타이밍을 늦추게 하여 엄지 타이밍을 일정하게 하기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많은 제품이 수입되고 국내에서도 제품 개발에 성공하여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고
색상 별로 각기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손가락이 긴 볼러는 嚴指(엄지) 타이밍(TIMING)이 빠르게 단단한 우레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손가락이 짧은 형과 손에 땀이 많은 볼러는 연질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FINGER INSET(핑거 인서트)
인서트는 팁, 오벌, 세미 등으로 구분하게 되는데, 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팁 인서트 포워드 피치가 들어가 있어서 볼을 강력하게 들어 올리려 할 때 사용한다.
2. 오벌 인서트 제로 피치의 오벌 인서트는 DEEP INSIDE LINE(딥 인사이드 라인)깊숙한 지점까지 볼을 자연스럽게 이동시려 할 때 사용하게 된다.
3. 세미 인서트는 리버스 피치로 구분하게 되는데, 강력한 볼 움직임과 롤 생산을 위한 볼러들이 사용할 때 효과적이다.
핑거 인서트는 中指(중지) 와 藥指(약지)에 리프팅(LIFTING)을 강하게 하여 볼에서 더 많은 회전(ROLL)과 파워(POWER)를 얻으려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팁(TIP)형과 오벌(OVEL)형이 있으며, 어느 것도 사용하기에 별로 문제시 되지는 않으나 볼러의 투구 스타일과 사용하는 라인에 따라서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아웃사이드(OUT-SIDE)를 주로 이용하는 볼러에게는 포워드 피치가 들어있는 팁 형이 효과적이지만 인사이드(IN-SIDE)를 주로 사용하는 볼러에게는 제로 피치의 오벌(OVEL)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인서트를 사용하는 것은 단단한 볼을 리프트(들어 올리는 것)하는 것 보다 부드러운 고무성분인 인서트를 이용하여 리프트 하는 것이 더욱 강하고 中指(중지)와 藥指(약지)에 부담을 덜어주면서 자연적으로 볼에서 더 많은 회전을 얻을 수가 있어서 많은 볼러들이 선호하는 것이다.
최근에 다양한 인서트가 출시하면서 볼러들 취향에 따라서 사용되고 있지만 용도에 따라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파워 형 인서트는 손가락 첫째 마디에서 강하게 밀착되는 것으로 스피드가 빠르고 회전이 많은 볼러들이 사용할 때 효과적이다.
고무성분인 인서트는 일정한 게임수가 지나면 성분의 변화와 함께 재질이 단단해 지며, 또한 마모가 심하게 일어나 수시로 교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