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작성과정의 순서: 표목의 선정 - 표목의 기재형식결정과 기재 - 기술 - 표목지시(부출지시) - 작성된 기본저록카드의 복사 - 지시된 부표목의 기재 - 배열작업
*청구기호상의 도서기호와 기본저록의 연계성이 분명하다는 장점, 목록작성과정에서는 표목의 선정이 가장 먼저 이루어지고, 이 표목에 의해서 필요한 기재사항을 기술하게 된다. 저자명기본저록방식과 서명기본저록방식이 있다. 저자명기본저록의 방식은 Panizzi의 편목규칙에서 처음으로 규칙화된 바 있다. (ISBD는 기본저록방식과는 달리 표목과 기술을 완전히 분리하고 기술목록 중심으로 목록을 작성하는 기술단위카드방식의 원칙을 택함)
*open entry : 다권본의 전질이 갖추어질 때까지 일부를 비워두는 기술방법을 미완저록이라 함, 미완저록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출판물은 연속간행물,
*분립기입 : 총서나 합집에 포함된 개개의 저작을 일반단행본과 마찬가지로 개개의 저작에 대한 서지정보를 상세히 기술하고, 그 수록처에 대해서도 서지정보를 완전히 주기해 주는 기술방법, 양서의 In analytical(인 분출)에 해당, KCR3에서 분립기입의 주기사항에 사용되는 도입어귀는 ‘수록처’이다.
첫댓글 이 문제는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문헌정보교육 전공시험문제로 나왔는데.. 못 썼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