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우리가 코흘리게 초등학교 2학년때...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렸내여
첫댓글 가슴이 시려옵니다 다시 돌아갈수 없기에 더욱더 추억이 아련한가 봅니다 창가에 드리워진 흰 커튼,,,,
첫댓글 가슴이 시려옵니다 다시 돌아갈수 없기에 더욱더 추억이 아련한가 봅니다 창가에 드리워진 흰 커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