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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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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무딸기류는 17종으로 복분자딸기, 산딸기, 곰딸기, 멍석딸기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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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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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딸기류는 예로부터 과실을 식용 및 약용으로 널리 이용하여왔으며, 특히 복분자라는 명칭은 한약재로 나무딸기류의 미숙과를 말린 것을 총칭하는 것으로 자양강장, 강정효과, 청량, 당뇨 및 지혈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최근에 연구결과를 보면 나무딸기류가 아닌 복분자의 효능과 성분이 특히 우수하다고 보고되어있다. 약효로는 신정을 보강하여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하며 남자의 신기부족, 여성불임증 등에 좋다. 또한 강장제로 이용되며 혈액을 맑게 해주며 간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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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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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익은 복분자에서는 구연산, 사과산, 살리실산, 서당, 과당 등 당성분과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며 인, 철 칼륨 등 각종 미네랄과 항암성분도 함유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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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관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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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과는 채취 후 곧바로 저온저장할 경우 1주일 이상 저장이 가능하나 상온에서는 수확한지 2~3일이면 부패되므로 저장성이 없어 생식으로의 판로가 제한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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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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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의 한자 풀이
覆 : 뒤집힐 복 盆 : 요강 분 子 : 아들 자
복분자의 전설
옛날 한 부부가 노년에 아들을 하나 얻었는데, 너무도 병약하여
좋다는 약은 모두 구하여 먹여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다.
어느날 지나가던 스님이 산중에 있는 검은열매를 먹이라고 권하여 부지런히 먹였더니
놀랍게도 아이는 매우 튼튼해졌고 얼마나 건강하고 힘이 좋은지
소변을 보면 소변줄기가 요강을 뒤엎어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이 열매의 이름을 복분자라 명하였다.
고전문헌에 수록된 복분자의 효능
강장성 수림약으로 남성의 경우 낭습이 유난히 많고 정력이 감퇴되는 음위증에 크게 활용되며, 신경안정 내지 보강의 약효가 있어 유정(조루)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소변의 절제를 원활히 하는 한편, 여성의 경우 정신쇠약으로 인한 불임증에 크게 활용되는 묘미를 지녔으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신경쇠약으로 인한 시력감퇴와 야맹증에 효과적이며, 또한 속을 덥게하여 간을 보호하고 소변을 줄이고 정력과 양기를 강하게 한다.
발한 해열약으로 감기, 폐렴, 기침에 쓴다.
출처 [본초강목, 동의보감, 당본본초, 약성론]
현대의학적 약리작용
폴리페놀함유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억제, 동맥경화 예방, 혈전예방, 살균효과
탄닌
- 체내에 생성된 독성분인 알칼로이드의 인체흡수를 막고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사포닌
- 인삼에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암, 거담, 진해, 콜레스테롤 분해촉진
안토시아닌
- 시력 향상, 기억력 증진, 혈관보호, 관절염 완화, 항궤양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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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시력장애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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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의 효능 | 한의 및 민간요법
약명 : 복분자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성기능이 떨어진 사람과
야뇨증, 체한 것을 내리는 데...또한 당뇨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
▶약재에 대하여
복분자는 대개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자라는 나무딸기를 가리킨다. 5월에 흰 꽃이 피어 7~8월에 검붉은 빛깔로 익는데 익은 것은 새콤 달콤하여 맛이 좋다. 그러나 약으로 쓸 때는 덜 익은 것을 따서 말려서 쓴다.
산딸기는 맛이 시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기운을 돋우고 몸을 가볍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털을 희어지지 않게 한다. 신장과 간장에 들어가는데, 남자의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음위를 치료하고 여자가 먹으면 아들을 낳게 한다.
산딸기는 신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여 유정과 몽정을 치료하고 소변의 양과 배설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자다가 오줌을 싸는 어린이, 소변을 참지 못해 화장실에 자주 가야 하는 어른한테도 효과가 좋다. 산딸기는 초여름 덜 익었을 때에 따서 햇볕에 말려서 쓴다.
옛날 책에는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술을 품어 쪄서 말려야 약효가 제대로 난다고 적혀있다.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어린이의 야뇨증, 곧 밤에 오줌을 싸는 데에는 산딸기 600g을 햇볕에 말려 가루로 만든 다음 흑설탕 한 근을 더하여 약한 불로 볶아서 고약처럼 된 것을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3번 밥먹고 나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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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는 장미과에 속하는 복분자 딸기와 산딸기 나무의 덜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만드는 방법 : 복분자 30g 정도에 물 1000ml을 넣고 30분 가량 끓인 후 건더기는 배합 가능 약초 : 산수유, 맥문동, 산약, 치자, 오미자 동의보감(東醫寶監) :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 시며 독이 없다. - 과로나 몸이 허약해 지면서 생기는 빈뇨증에 효과가 있다. ------------------------------------------------- 복분자주란 소주에 산딸기를 넣어 만든 술이다. 산딸기는 한방에서 복분자라고도 하며 "소변을 보면 요강이 뒤집어질 정도로 오줌줄기가 고창의 특산물중 또하나는 풍천장어인데 장어 또한 정력에 좋은 것이니 고창에 동의보감을 보면 "남자의 정력이 모자라고 여자의 임신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이 복분자주는 산딸기의 단맛이 술에 배어있어 그냥 마셔도 좋고 복분자주의 담그는 법은 먼저 산딸기를 조심스레 씻어 말린 후 용기에 약재를 깨끗이 씻어 은은한 불에 약 30분 정도 다려 하루에 1 ~ 3회 정도 마신다. ----------------------------------------- 이 술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아 담궈서 지인들에게 한병씩 선물하는 재미도 있고, 또한 단가가 의외로 고가인 복분자주인지라, 집에서 직접 담그는 게 저렴하기도 하다. 복분자주를 담구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고창 심원 하전마을의 앞바다. 맞은편이 변산반도이다. 복분자주의 역사는 신라 진흥왕 이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술 맛을 본 후 왕이 무엇으로 담근 술이냐 뭇자... '복분자'로 담근 술이라 하였고, 옛날 옛날 늙은 부부가 있었는데, 손이 없던 늙은 부부에게 귀한 외아들이 이 산딸기주를 먹은 늦둥이가 오줌을 누면 요강이 엎어졌다 하는데, 동의보감엔 노화억제, 혈전예방, 항암작용 등이 언급되어 있다 하는데, 사실 몇해전까지만 해도 고창과 정읍의 소수 민가에서 이 복분자주가 담궈졌고, 어느 주류업을 주종으로 하는 대기업에서도 복분자주를 생산한다 하고, 하지만... 역시 집에서 담근 복분자주가 술 마신 뒤끝도 없고, -------------------------------------------------------- 먼저 복분자는 요강을 뒤집어 엎는다는 뜻입니다.. 1.복분자의 유효성분 ㅇ. 탄수화물로 포도당(43%). 과당(8%), 서당(6.5%), 페틱등함유 ㅇ. 씨에는 기름(11.6%) 피토스테린(0.7%) 함유 ㅇ.보간명목:허로손상을보하며 간을 보하고 눈을 밝게한다(당본 ㅇ.남자의 신기부족,정액고갈,음위증을 낫게한다. 또한 여자가 ㅇ.간과 신을 보하며 오줌량을 줄이며 폐의 허한증을 낫게한다 ㅇ.발함 해열약으로 감기,열성질병,폐렴,기침에쓴다 ㅇ. 탄닌성분은 항암효과가 있어 암을 예방한다 ㅇ.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여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한다 ㅇ. 사포닌은 거담,진해,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한다 ㅇ. B-시스토스테놀은 강심,이뇨,담즙분비를 촉진한다 ------------------------------------------------------- 복 분 자 높이까지 자라며 맹아력이 강하고 건조,습지 모두에서 잘 자란다. 복분자딸기는 장미과의 낙엽활엽관목으로 산기슭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무기질의 인과 철 칼륨이 많이 함유하여 있고 특히 비타민 C가 많다. 섬유소 3.9g 회분 0.5g 칼슘 4mg 인 32mg 철 0.9mg 나트륨 2mg 칼륨 170mg 비타민A 392 I.U 비타민 B1 0.05mg 비타민 B₂0.04mg 니아신 0.4mg 비타민 C 29mg 복분자의 효능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다. -. 약용 복분자는 기미가 평(平)하고 감산(甘酸)하며 귀경은 간(肝), 신장(腎), (동의 보감, 당본본초, 본초종신록, 명의변록, 약성론 등 수록) 남자의 신기부족, 정액부족, 음위증을 낫게 한다.
복분자를 먹고 나서 소변을 보았는 데 화분이 엎어졌다는 유래에서 엎어질
복과 화분 분자가 합쳐져서 복분자차가 되었다고 한다.
복분자차는 신장의 기능을 보해 정을 치밀게 하는 작용을 하며 빈뇨증과
야뇨증에 효과가 있다. 또한 양위, 소변빈삭, 성선쇠약으로 인한 불임증에 효과가 있다.
걸러 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마신다.
남자의 신기(腎氣)가 허하고 정(精)이 고갈된 것과 여자가 임신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또한 간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기운을 도와
몸을 가쁜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피를 맑게 하여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만들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 피부를 곱게 하고 흰머리가 생기지 않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
- 신장에 좋으며 간을 보호하고 폐질환에도 좋다.
- 양기를 일으키며 정혈작용이 뛰어나다
세어진다"고 하여 복분자이다. 타지역에서도 산딸기로 술을 빗지만 복분자는 특히나
전북 고창의 특산물이다. 고창에서는 산딸기를 민가에서 직접 재배하여
복분자주의 원료로 사용한다고 한다.
들러 풍천장어에 복분자주 한잔이면 그다음날부터는 집에서 대접이 달라질 것이다.
또한 남자의 음위증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기운을 도와 몸을 가볍게 한다.
"고 산딸기의 효능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칵테일해서 마셔도 좋다.
담고 소주(5-6배정도)를 붓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단맛을 원한다면
설탕을 약간 넣어도 무방하다. 그런 상태로 3개월쯤 보관하였다가 마시면 된다.
더좋은 술을 원한다면 더 오래 두어도 좋다.
한방차의 진하기는 물의 양으로 조절하며 꿀이나 흑설탕을 약간 넣어 먹어도 좋다.
장기간 한방차를 복용하면 건강유지에 도움이 된다.
복분자주 담그는 방법
사실 나는 99년도부터 고창 심원면에서 난 복분자로 직접 복분자주를 담궈먹고 있다.
요즘이 한창 복분자 수확철로, 술을 담글 제철이다.
가족들끼리 즐기기에도 상당히 적당한 술인듯 하여 복분자술을 즐겨하는 편이다.
복분자주(覆盆子) 담그는 방법
1. 복분자 1kg당 설탕을 10g 넣어 버무린 후 하루정도 그늘진 상온에서 발효시킨다.
설탕, 특히 백설탕은 건강에 좋지 않다 하므로 주로 갈색설탕을 사용하는데,
설탕이 싫은 사람들은 꿀을 넣어 담근다면 금상첨화다. 다년간 담궈본 결과,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설탕을 약간 더 넣어도 되고,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적게 넣어도 술이 익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는 듯.
복분자에 설탕을 넣는 이유는... 과실 자체의 당도함량과 관련이 있다 한다.
복분자 자체도 굉장히 단 편이긴 하지만 자체발효가 되기엔 그 당도함량이
약간 부족하여 약간의 설탕을 넣어줘야만 훌륭한 복분자주가 될 수 있다고 한다.
2. 상온에서 발효된 복분자 1kg당 소주 1.5리터를 두병 붓는다.
(조금 진한 복분자주를 원한다면 1kg당 1.5리터 소주를 한병 반 붓기도 한다)
3. 소주의 도수는 21도를 주로 사용한다.
몇해전만 해도 23도 소주가 주로 사용되었는데,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
지면서 독한 술을 기피하는 현상이 대중화 되다 보니 요즘엔 복분자술의
본고장인 고창에서도 21도 술로 주로 담근다.
하지만 독한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23도나 25도를 이용해서 담궈도 상관없다.
4. 상기와 같이 담근 복분자주는 보통 과실주가 그렇듯 3개월 후부터 음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의할 점은 100일 정도 지나서 복분자주에 포함된 복분자건데기를
다 건져내야만 한다. 대부분의 과실도 마찬가지인데 100일이 넘어서부터는
술담근 과실 자체에서 독성이 나오기 때문에 그 과실을 건져내 주어야만 한단다.
이렇게 과실을 건져낸 복분자주는 오래 묵힐수록 그 술 맛이 깊어지고 독한 맛도 사라진다.
* 참고로 복분자를 구하지 못해 복분자주를 집에서 직접 담그고 싶어도
담그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복분자를 구할 방도가 있다.
고창의 선운산농협등 일부 농협에선 복분자를 재배농민들에게 매입하여
냉동창고에 보관하였다고 고객이 원할 경우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화여
주문을 받아 택배로 보내주고 있다 한다.
나는 해마다 복분자주 담글 복분자를 산지에서 직접 구해 담그는데 꼭 고창의
심원면의 하전마을에서 난 복분자를 사용해서 담근다.
고창에서 바다와 접한 지역은 심원면과 해리면인데 이곳에서 난 복분자의 당도나
열매의 맛이 타지역과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
사실 육안으로 볼때나... 열매를 씹었을 때 맛 차이야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나...
은 사람의 입맛. 작년에 복분자 구할 시기를 까막 잊고 놓쳐 임실에서
난 복분자를 구입하여 술을 담궜으나 우리집 복분자를 맛본 이들이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작년 맛과는 차이가 난다 하였으니... 복분자 열매를 먹었을 때엔...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했는데 술로 담근 후 결과물의 그 미묘한 미각엔
확실한 차이가 느껴졌던 것이다.
선운산에는 진흥굴이라는 동굴이 있는데 이는 진흥왕이 왕위를 놓은 후 이곳에서
수도하였다 하여 이름붙여진 굴이다. 진흥왕이 진흥굴에서 수양하며 도솔암을
세우는 과정에서 우연히 복분자주를 마셨던 모양이다.
이 복분자에 얽힌 전설을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다 한다.
늦동이로 태어났으나, 호사다마라 몸이 허약하여 노부부의 근심이 컸다.
이 늦둥이를 보고 한 스님이 산딸기주를 먹이라고 권해, 산딸기주를 계속
먹였더니 몰라보리만큼 아이가 튼튼해졌다한다.
이때부터 엎어질 복(覆)자에 항아리 분(盆), 아들 자(子)를 써 복분자라
복분자라 불리게 되었다 한다.
사실 산딸기종류는 우리나라에 수도 없이 많다 한다. 산딸기 종류에 속하는 이
복분자 역시 그 수많은 딸기 종류의 한가지.
현대 의학적 연구에서도 우리몸에 유효한 수많은 유기산과 비타민등이
함유되어 있다 발표되고 있다.
고창에 작은 복분자 공장이 딱 둘 있었을 뿐인데, 최근 몇년간 아셈회의 공식
건배주, 청와대 공식 건배주등으로 지정되면서 복분자주의 인기가 전국을 강타한 듯하다.
고창지역이 아닌 각 지역마다 복분자 재배와 주류공장이 수없이 들어서고
있으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 맛도 좋은 듯하여... 난 올해도 어김없이 고창 심원에서 복분자주를
사용하여 술을 담궜다. 6월 16일 딴 복분자를 설탕에 발효시켜 6월 17일 술을 부었으니...
9월 하순경엔... 다시 이 복분자 맛을 볼 수 있을 듯하다.
그만큼 오줌발이 뛰어나진다라는건데 정력이 좋아진다는겁니다..
그리고 술이 몸에 아주 나쁜건아닙니다..
폭주나 쉬지않고 계속 마시면 안좋지만 가끔 마시는 술 한두잔은 혈액순화에도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나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도 좋습니다..
그리고 복분자주는 보통 전라북도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데 고창에 복분자주가 유명합니다.
고인돌복분자주나 선운사복분자주가 시중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창에 직접오셔서 인맥을 맺으시고 집에서 직접담은 복분자주가 최고겠죠?
또 고창에는 풍천장어가 유명한데.. 장어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역시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입니다..
고창에 오셔서 장어구이에 복분자주한잔하시면 아주 좋을거 같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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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유기산으로 레몬산, 사과산,살리실산, 카프론산, 개미산 함유
ㅇ. 비타민으로 비타민 B, C 함유
ㅇ. 색소성분으로 카로틴,폴리페놀,안토시안, 염화시아닌배제
함유
2. 부위별효능(고전문헌자료에의한열매의효능)
ㅇ.성미는 달고 평하고 독이없다. 간, 신경에들어간다
ㅇ.익기경신: 기운을돕고 몸을 가볍게하며 머리털 희여짐을방
지(명의별록)
ㅇ.징야강장:허한을 보하며성기능을 높이고 속을 덥게하며 기운
을 세게함(당본초론)
본초)
이것을 먹으면 아이를 가질수 있게한다. (약성론)
(본초종신록)
-. 전국 표고 1,000m 이하의 계곡 또는 기슭에 자라는 낙엽활엽의 덩굴성 식물로 3m
-. 잎은 우상복엽으로 어긋나고 볍병에 가시가 있고 줄기는 하얀분을 칠한것 같으며
5 ~ 6월에 가지끝에 산방화서로 꽃이피고 열매는 반구형의 장과로 7 ~ 8월에 붉게
익은후 검게 변한다.
신농본초경 집주에 의하면 미성숙 위과를 복분자라 한다. 약용 복분자는
7월초에 녹색의 과실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끓는 물에 1∼2분 넣었다가
꺼내서 햇볕에 말린다.
높이는 3m 가량으로 끝이 휘어지고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며, 줄기는 자줏빛이 도는
붉은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우상복엽으로, 5~7개의 작은 잎으로 되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의 표면에는 솜털이 덮여 있는데 자라면서 뒷면의 맥 위에만 약간 남게 된다.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은 청복분자딸기로 분류한다.
잎자루에는 줄기에서처럼 굽은 가시가 있다.
5~6월에 분홍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7~8월에 붉게 익으며 점차 검은색으로 변한다.
한방에서는 복분자딸기의 열매를 복분자라 하여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복분자의 성분
비타민 A와 그 밖에도 단백질, 지방질, 당질, 섬유질, 회분, 칼슘, 철분 등이 들어 있다.
복분자 100g 당】
에너지 39Kcal 수분 87.0% 단백질 1.6g 지방 1.7g 당분 5.3g
-. 신정을 보강하며 아이를 가질수 있게 한다.
콩팥으로 오는 음위증, 유정몽설, 강장제, 혈액을 맑게 해주며 간을 보하고
눈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비장(脾臟)으로 되어 있고 강장제, 강정제, 보간(補刊)의 요약으로서 귀한
약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사생약을 혼입시키는 경우가 허다하다.
신체허약, 양위, 유정(遺精), 빈뇨(瀕尿)등에 실용되는 약물이다.
복분자의 한방효과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하며 머리털을 검게 한다.
허한 것을 보하며 성기능을 높이고 속을 덥게 하며 기운을 세게 한다.
간을 보하여 눈을 밝게 한다.
이뇨작용을 돕고 폐의 허한(汗虛)증을 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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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 해열약으로 감기, 열성질병, 폐렴, 기침에 쓴다.
복분자 차 만드는 방법
-. 복분자를 깨끗하게 씻어 꿀이나 설탕과 같이 용기에 10일정도 재워서
밀봉하였다가 복분자청을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음차로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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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란.. 복분자는 장미과에 속하는 복분자 딸기와 산딸기 나무의 덜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복분자 효능 ■ 과로나 몸이 허약해 지면서 생기는 빈뇨증에 효과가 있다. ■ 피를 맑게 하여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만들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 피부를 곱게 하고 흰머리가 생기지 않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 ■ 신장에 좋으며 간을 보호하고 폐질환에도 좋다. ■ 양기를 일으키며 정혈작용이 뛰어나다.
복분자 30g 정도에 물 1000ml을 넣고 30분 가량 끓인 후 건더기는 걸러 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마신다. 배합 가능 약초 : 산수유, 맥문동, 산약, 치자, 오미자
◇복분자주 만드는 법 먼저 산딸기를 조심스레 씻어 말린 후 용기에 담고 소주(5-6배정도)를 붓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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