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 하문cc 에서 열린 오리엔트 차이나 레이디스 마지막날 유소연프로는 챔피언조로 출발해 전반부 3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선두로 올라서고 후반부 파3/12번홀에서 어려운 내리막 파퍼팅 을 성공시키면서 위기를 면 하고 13번홀에서 다시 버디를 낚아
선두로 올라섰지만 이후 17번홀에서 서희경 프로의 버디 성공으로 연장전으로 돌입했다...첫번째 홀에서는 서희경프로의 1.5m
퍼팅 실패로 위기를 모면하고 두번째홀서는 시합을 포기할 정도의 절대절명 위기 의 순간에 벙커 샷의 실수를 그야말로 환상에 칩인파를 성공시키며 겔러리 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세번째 홀에서는 서프로의 티샷 실수에 이은 샷의 난조로 트리플 보기로
무너지고 유프로는 벙커샷 한 볼이 깃대에 맞는 행운에 샷를 성공하면서 2010 개막전을 멋진 역전 우승으로 장식했다...
2009 년을 마지막 ADT 대회까지 자웅을 겨루며 다승 상금왕 타이틀 대결에서 패했던 유프로는 젙치부심 해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강한 집중력과 인내로 이전의 패배를 설욕으로 되 값은 강한 투지와 집념으로 일궈낸 멋진 승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유소연 프로에 통산 6승 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