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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국문과 국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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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의미론(언어와의미) 언어의 관용적 성격-남기심
박우진 추천 0 조회 540 05.07.24 09:5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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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7.16 01:00

    첫댓글 그렇다면, '사전을 찾는다.' '도둑을 지키다.' '물을 튼다.' 등등의 여기서 예로 제시된 표현은 쓰지 말아야 된다는 뜻인지요?

  • 작성자 07.07.16 05:15

    마지막 단락에 답이 있습니다. 1.문법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관용적 용법이 있다.(인정한다는 말이지요.) 2.사전은 관용성 속에 들어 있는 사실들까지 담고 있어야 한다.

  • 07.07.16 09:20

    고맙습니다. 끝까지 내리읽으며 허용한다는 것처럼도 느껴지는 반면, 가급적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구심에 헷갈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애써 준비하시고 이곳에 올려놓으신 자료들이 저의 지식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터득하는 것으로 보답을 대신하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09.03.29 03:02

    외국인이 위와 같은 문제들 을 물어 올때 진짜 난감 하기 짝이 없더군요. 우리말의 통사적 구조 라던지 의미론적인 내용을 어느 정도 라도 알고 있어야 대답을 할 엄두라도 내겠군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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