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과 궁남지 연꽃 축제 힐링 여행 함께해요~
♬ 여행일자 : 7월 14일 화요일
♬ 여행장소 : 부여 부소산성 & 궁남지 연꽃 축제
♬ 여행경비 : 일반 72,000원(왕복리무진버스 40,000 입장료 2,000 점심 27,000 생수기타 3,000)
♬ 계좌 번호 : 국민은행 25321 - 0070429 민수홍(행복공감여행) - 민수 카페지기
***입금시 닉네임 행선지 같이 입력해주세요(예: 본인닉네임/부여)
***참석 신청시 승차위치(예:신도림, 종로,죽전,신갈) 알려주세요~
♬ 모집인원 : (우등 리무진 28인승버스).20명 이상시 출발
♬ 준비사항 : 편안하고 간편한 복장. 양산, 썬그라스, 운동화, 트레킹화, 기타 개인지참물
◆ 포함사항 : 왕복전세버스비. 점심(하늘채 서동정식) 생수. 기타
◆ 불포함사항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김밥. 기타 개인비용.
◆ 취소규정 : 출발일 4일전 취소시 100% 환불.
출발일 3일전 취소시 80% 환불
출발일 2일전 취소시 50% 환불.
출발일 1일전 취소시 30% 환불.
출발일 1일전 오후6시 이후 또는 당일불참시 환불 불가.
◆ 탑승지 버스 : 신정항공여행(행복공감여행).
ㅇ 08시00분 : 신도림역 1번출구 나와서 횡단보도앞
ㅇ 08시30분 : 종로 3가역 12번 출구 밖
ㅇ 09시00분 : 죽전 간이정류장(하행)
ㅇ 09시05분 : 신갈 간이정류장(하행)
ㅇ 11시30분 : 부여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도착 후 관람
ㅇ 13시00분 : 이동 후 점심식사(하늘채 서동정식)
ㅇ 14시30분 : 궁남지 연꽃 관람 및 산책
ㅇ 16시20분 : 서울로 출발
ㅇ 19시30분 : 서울 도착 예정
ㅇ 카페지기 민수 폰 : 010 - 2980 - 7289
※ 입금자순 지정 좌석제 입니다(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상기 일정은 기상 사정 및 도로교통 여건에 따라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여행비 입금이 확인되면 자리가 배정 됩니다.
※ 댓글만 다시고 입금 안하시면 먼저 입금 하신분 에게 자리가 배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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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탑의 저녁노을, 수북정에서 바라보는 봄날 백마강가 아지랑이, 고란사의 은은한 풍경소리,
노을 진 부소산에 간간이 내리는 부슬비, 낙화암에서 애달프게 우는 소쩍새, 백마강에 고요히 잠긴 달빛, 구룡평야에 내려앉은 기러기떼, 규암나루에 들어오는 돛단배. 부여의 팔경이다.
이중 수북정, 고란사, 낙화암이 부소산에 있고 다른 네 가지도 부소산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풍경들이니 부소산은 부여팔경을 다 누릴 수 있는 곳이라고도 하겠다.
이 부소산(해발106m)에는 왕궁과 시가를 방비하는 최후의 보루였던 백제의 부소산성이 있다.
산성이 완성된 것은 성왕이 538년에 수도를 사비로 옮기던 무렵으로 보이나 그보다 앞서 500년쯤에 이미 그 선왕인 동성왕이 산봉우리에 산성을 쌓았고, 후대에 무왕이 605년에 고쳐 다시 쌓았다. 이 부소산(106m)의정상에 위치한 백화정에서 조망하는 백마강의 용트림은 가히 장관이며,
그 아래쪽에 낙화암이 있다. 사비가 나당 연합군의 발 아래 유린될 때에 삼천 궁녀가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삼천 궁녀 전설로 해서 낙화암(落花巖)이라는 꽃답고 애절한 이름을 얻었지만,
『삼국유사』에는 원래 이름이 ‘타사암’(墮死巖)이니 곧 (사람이) 떨어져 죽은 바위이다.
사실과 전설의 차이는 이런 이름에서 너무나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끔찍한 역사도 세월의 덮개는 그런 대로 옷을 입혀 준다.
궁남지는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궁궐의 남쪽에 연못을 팠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사적 제135호. ‘마래방죽’이라고도 하며. 부여읍에서 남쪽으로 약 1km 지점에 있으며,
동쪽에는 초석(礎石)이 남아 있고, 주변에 옛 기와가 많이 산재하여 있다.
또 부근에는 대리석을 3단으로 쌓아올린 팔각형의 우물이 있는데, 지금도 음료수로 사용되고 있다.
이 궁남지는 백제 무왕(武王)의 출생설화와도 관계가 있다. 무왕의 부왕인 법왕(法王)의 시녀였던
여인이 못가에서 홀로 살다
용신(龍神)과 통하여 아들을 얻었는데, 그 아이가 신라 진평왕(眞平王)의 셋째딸인 선화공주(善花公主)와
결혼한 서동(薯童)이며, 아들이 없던 법왕의 뒤를 이은 무왕이 바로 이 서동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설화는 이곳이 별궁터였고 궁남지가 백제 왕과 깊은 관계가 있는 별궁의 연못이었음을 추측하게
한다. 백제의 정원(庭園)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장남님! 입금 확인 감사합니다~
장남님! 반갑게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석 입금완료
환영합니다 헬렌님! 입금 확인 감사합니다~
헬렌님! 반갑게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당근 참석합니다~~
신도림역에서 승차합니다~~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신세대님!
참석합니다
연꽃송이님! 반갑게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연꽃송이님! 입금 확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