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대교구장 브뤼기에르 주교 선종 190주년 기념 추모, 현양 대미사가 2025년 10월 20일 오후 2시 용산성당 성직자 묘역에서 있었다.
주례 :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
하느님의 종 브뤼기에르 초대 조선교구장 시복시성 기도
모든 성인들의 덕행으로 찬미와 영광 받으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성교회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을 증거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친 성인성녀들을 공경하여
그 표양을 볻받게 하셨나이다.
조선 선교를 자청한 뒤 온갖 고난과 질병을 극복하면서
오로지 조선에 들어가 선교하겠다는 굳은 신념으로
온 삶을 봉헌한 브뤼기에를 주교의 공로에 의지하여 청하오니
저희들이 거룩한 순교정신을 본받아
신망애 향주삼덕에 뿌리를 박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브뤼기에를 주교의 공로로 저희를 이 세상에서 보호하시며 저희의 마음속 지향을 들어 허락하심으로써
(잠깐 침묵 중에 기도의 지향을 아뢴다.)
당신 권능을 드러내시고 저희가 희망하는 대로
하느님의 종 브뤼기에르 주교가
복자와 성인들 대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순교자들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한국의 순교자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강론 요약입니다.
본 내용 브뤼기에르 주교님의 선종 190주년 추모 현양 대미사에서의 강론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브뤼기에르 주교님의 선교 열정 및 조선 대목부 설정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