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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엑기스
요약) 오디엑기스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내장, 특히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갈증을 해소하고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서 저혈압, 불면증, 건망증해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조혈작용이 있어 관절을 부드럽게 하며 류머티즘 치료에도 이용된다. 이뇨제, 완화제의 작용을 하며 중풍 예방에 유효한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귀와 눈을 밝게 해 주고 기침, 천식에 효과가 있다.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강장제로 알려져 있다. 칼륨,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A, B1, B2, C)이 풍부해
▶철분은 다른 과일의 4~10배 이상 포함되어 있고
▶칼슘은 딸기의 2배, ▶칼륨은 사과의 2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항산화 색소 C3G는 노화 억제 효과가 있는 토코페롤보다 7배나 강한 노화 억제 효과를 보이며 오디의 C3G 최고 함량은 1.27%로 포도의 23배, 유색미의 2.3배에 달한다. 물론 당뇨병성 망막장애의 치료, 시력개선 효과, 항산화 작용 등 작용이 있어서 머리가 세는 것을 막아 주고 탈모에 탁월하다.
▶고혈압 억제 물질인 루틴(RUTIN) 고함유하고 있으며
▶혈당을 떨어뜨려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디엔제이(DNJ)를 뽕잎과 같은 정도로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뇨환자식 등의 식품제조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재이다.
▶오디씨의 기능성 성분 중 불포화지방산 함량(87%) 높아 리놀산의 함량 높아 고지혈증의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 작용 기대할 수 있다.
▶오디추출물 및 오디함유 C3G의 H2O2 유도 신경세포사 억제 효능 및 OGD 유발 뇌허혈 모델에서의 뇌세포 보호 효능을 확인하였다. 당뇨병․고혈압․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 및 치료 효과 입증됬다.
■ 섭취방법
야생오디 700g, 중백당 700g 동량으로 재워서 만든 엑기스로 찻잔에 2~3 스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섞은 후 마시면 된다. 맛이 달고 영양가가 높아 허약체질인 사람에게 좋다. 또는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함께 넣어서 갈아 먹어도 된다.
6월에 맛보는 미네랄의 황제 오.디.
오디는 오돌오돌한 모양이 언뜻 보면 산딸기와 흡사하고, 다 익으면 신선한 향이 나며 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지름은 약 2cm 가량 되고 4~5월 연두색 열매를 맺기 시작해 붉게 변하며, 6월에는 검은 빛을 띤 자주색으로 변한다. 익기 전에 따면 저장성은 다소 좋지만 따기가 어렵고 맛이 떨어지므로 완전히 익었을 때 수확하여 곧바로 사용하거나 냉동 보관하는 것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익으면 즙이 풍부해지며, 맛은 당분이 들어 있어 새콤달콤하고 신선한 향기가 난다.
뽕나무는 예로부터 밭둑이나 산골짜기에 많이 심었고 한국(중부지방)과 중국에서 주로 재배한다. 뽕나무의 암나무에만 열리는 오디는 예로부터 술을 담그거나 날것으로 먹었던 열매다. 완전히 익으면 검은 빛을 띤 자주색으로 변하며 수확 시기는 6월 중이 적당하다.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여름철 기력을 보강하는 효능이 있고 노화억제, 불면해소, 간장과 신장강화 등에 좋아 최근에는 화장품, 음료, 건강보조식품에 이용되고 있다.
한자로는 상심(桑甚) 또는 상실(桑實)로 쓰이며 충청도와 경상도에서는 오들개로 불리기도 한다.
옛날에는 일년 중 가장 먹을 것이 없는 철에 나서 아이들의 간식거리가 되었던 오디는 그리스 신화 속에도 등장한다. 티스베와 피라모스의 비극적인 사랑이 뽕나무로 전달되어 오디가 자주색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영양만점 오디의 효능을 더욱 신비롭게 해준다.
노화억제와 혈액순환 돕는 건강식품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오디가 뽕나무의 정령이 모여 있는 열매라 하여 이것을 말린 상심자를 중요한 약초로 다루고 있다. 또한 중국의 <본초강목> <본초경소> <진남초목> <신수본초> 등 오디에 관해 언급된 의학 명저도 20여 종이 넘는다.
오디의 성분
오디에는 뽕잎과 마찬가지로 미네랄 성분이 듬뿍 들어 있다. 포도당과 과당·시트르산·사과산·타닌·펙틴을 비롯하여 비타민(A·B1·B2·D)·칼슘·인·철 등이 들어 있다. 강장제로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심신에 기력을 주고, 겨울철에는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 과당, 칼슘, 철분, 칼륨,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A, B1, B2, C)이 풍부해 철분은 다른 과일의 4~10배 이상 포함되어 있고 칼슘은 딸기의 2배, 칼륨은 사과의 2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오디의 당질은 포도당, 서당이며 펜토산, 갈락탄 등도 들어 있다. 비타민, 무기질 등이 고루 함유되어 유기산이 적어서 신맛은 거의 없다. 오디는 버찌나 앵두의 성분과 비교해 볼 때 좋은 영양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단지 버찌나 앵두에 비해 당분, 칼슘, 철분, 비타민C가 적게 들어 있을 뿐 단백질, 지방, 섬유질과 비타민 B복합체 등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디의 효능
내장, 특히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갈증을 해소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며 알코올을 분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불면증과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 그밖에 머리가 세는 것을 막아 주고 조혈작용이 있어서 류머티즘 치료에도 쓴다.
오디에는 노화억제 항산화 색소인 'C3G(cyanidin-3-glucoside)'는 물론 고혈압 억제 물질인 '루틴(RUTIN)'과 혈당 저하 물질인 'DNJ' 등건강 기능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혈당 저하 성분이 있어 당뇨환자에 적합하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서의 활용가치가 높다.
오디에 함유된 항산화 색소 C3G는 노화 억제 효과가 있는 토코페롤보다 7배나 강한 노화 억제 효과를 보이는 것이 밝혀지고 이 오디의 C3G 최고 함량은 1.27%로 포도의 23배, 유색미의 2.3배에 달한다고 한다.
오디는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서 저혈압, 불면증 해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뿐만 아니라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며, 알코올을 분해하고 조혈작용이 있어 류머티즘 치료에도 이용된다.
이외에도 귀와 눈을 밝게 해 주고 기침, 천식에 효과가 있다.
이뇨제, 완화제의 작용을 하며 중풍 예방에 유효한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탈모에 탁월하다. 동의보감에 양성(養性)연년(延年)약(藥)으로 단방(單方)이 23종이 있는데 그 중 뽕나무 열매가 있다. 초여름에 까맣게 익은 오디는 오래 복용하면 머리 흰 것을 검게 하고 노화를 방지하고 오장을 도와 귀와 눈을 밝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복용방법은 까맣게 익은 것을 떼어 햇볕에 말려서 찧어 가루로 만들고 이를 꿀로 개어 환으로 만들어 오래 복용한다. 또는 많이 채취하여 설탕을 넣고 술을 만들어 복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노화억제 물질 C3G 고함유 계통 : 최대 1.27% ‘각용상’ 등 10계통
- C3G 대량분리 기술 확립 : 발암 및 간 독성이 우려되는 합성색소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색소임.
○ 뽕나무 오디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색소 C3G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억제는 물론 당뇨병성 망막장애의 치료, 시력개선 효과, 항산화 작용 등 천연색소가 갖는 다양한 생리활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C3G 대량분리 기술을 확립하였다.
○ 유리당 성분 조성 및 혈당저하 성분(1-DNJ) 확인
- 과당과 포도당만으로 조성
- 고당도 계통 선발 : ‘근아노상’ 등 15계통
○ 또한 혈당을 떨어뜨려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디엔제이(DNJ)를 뽕잎과 같은 정도로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디 속에 존재하는 당분은 과당과 포도당만으로 조성되어 있어 설탕을 배제시켜야 하는 당뇨환자식 등의 식품제조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재이다.
○ 오디씨의 기능성 성분
- 불포화지방산 함량(87%) 높아 식품활용 가치 재인식
- 리놀산의 함량 높아 고지혈증의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 작용 기대
- 고함유 계통 선발 : ‘서반’ 등 4계통
○ 고지혈증 유도 흰쥐 실험에서 오디추출물을 투여한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함량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는 천연색소 성분인 C3G와 더불어 오디 씨에 다량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산(linoleic acid)의 상승작용에 기인한다.
○ 고혈압 억제물질 루틴(RUTIN) 고함유 계통 선발
- 최대 0.29% ‘사방소’ 등 6계통
- 오디의 평균 루틴함량은 메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임
○ 뽕잎과 더불어 오디 중에는 고혈압 치료효능을 갖는 것으로 알려진 루틴(Rutin) 함량이 메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으며, 오디추출물 및 오디함유 C3G의 H2O2 유도 신경세포사 억제 효능 및 OGD 유발 뇌허혈 모델에서의 뇌세포 보호 효능을 확인하였다.
영양만점 오디 식품 만들기
오디차
100% 오디액이나 생오디 1천g과 꿀 500ml를 약한 불에서 끓인다. 국물이 없어질 때쯤 꿀을 부어 한 차례 더 끊이면 오디 시럽이 완성된다. 찻잔에 오디 시럽을 2~3 스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섞은 후 마시면 된다. 맛이 달고 영양가가 높아 허약체질인 사람에게 좋다.
오디잼
오디는 수확한 뒤 3∼5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므로 보존하기 쉬운 잼을 만들면 유용하다. 깨끗이 씻은 오디를 알알이 떼어 냄비에 물을 붓고 강한 불에서 끓인다. 끓인 오디를 껍질을 걸러내 다시 끓이면서 오디의 2/3 정도 양의 설탕을 2∼3회로 나누어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농축시킨다. 찬물에 떨어뜨려 덩어리가 풀어지지 않으면 알맞은 농도의 잼이 완성된다.
노화 및 고혈압 억제 물질을 함유한 뽕나무 열매인 오디로 만든 건강식품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은 건강기능성 성분을 다량 함유한 오디 유망 뽕 품종 44계통을 선별해 이를 이용한 가공제품 ‘오디술, 오디즙, 오디잼, 오디음료’ 등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과원 관계자는 "오디에는 노화억제 물질인 C3G, 고혈압 억제물질인 ‘루틴(RUTIN)’, 유리당 성분 조성 및 혈당저하 성분인 ‘1-DNJ’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오디씨에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87%로 매우 높아 건강기능성 식품으로의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오디의 효능과 관련해 동의보감 탕액편에는 "까만 오디는 뽕나무의 정령(精靈)이 모여 있는 것이며, 당뇨병에 좋고 오장에 이로우며, 오래먹으면 배고픔을 잊게 해준다(黑椹桑之精英 盡在於此 主消渴利五臟 久服不飢)"고 하고, "오디를 오래 먹으면 백발이 검게 변하고 노화를 방지한다(久服 變白不老)"고 기록돼 있다.
뽕나무 오디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색소 C3G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억제는 물론 당뇨병성 망막장애의 치료, 시력개선 효과, 항산화 작용 등 다양한 생리활성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혈당을 떨어뜨려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디엔제이(DNJ)를 뽕잎과 같은 정도로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디 속에 존재하는 당분은 과당과 포도당만으로 조성돼 있어 당뇨환자식 등의 식품제조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재이다.
천연색소이기 때문에 암 발생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합성색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농과원 농업생물부 김현복 연구사는 “건강기능성분을 다량 함유한 오디의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뽕가지 전정법 및 재배법을 개발했다"며 "오디 생산시 집중되는 노력을 절감해 오디의 과실화 재배 촉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