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마 학습방을 열며
‘홍사마’는 홍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당이라는 뜻입니다.
이곳은 대학·논어·맹자·중용·도덕경을 함께 읽고, 그 안에 담긴 뜻을 오늘의 삶에서 되새겨 보는 작은 배움의 공간입니다.
고전을 공부하는 데 있어 한문과 한자의 뜻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학습방에서는 어려운 설명이나 많은 지식을 쌓는 데 치중하기보다, 한 절 한 절의 뜻을 가능한 한 쉽고 간단하게 풀고, 그것을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매일 여섯 고전에서 한 절씩 읽으며
배운 것을 마음에 새기고,
마음에 새긴 것을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많이 아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
말로 아는 것보다 삶으로 드러내는 것,
그것이 이 학습방이 지향하는 배움입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에게 작은 배움과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원장님!
안녕하세요.
다시 이방을 통해 부족하지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아무 부담 없이 같이 웃으며 가십시다. 고마워요. ❤️
원장님!!
카톡의 내용을 보고 스마트 폰으로 입장해 봅니다
자주 들러서 원장님이 올리신 글을 읽고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목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갈 수 있음에 참 감사가 큽니다. ❤️
원장님께서 다시 배움의 길을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잘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