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
“당의 중심을 잡고 조정할 수 있는 큰 지도자다” “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당의 중심을 잡고 조정할 수 있는 큰 지도자다” 김 원 기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전 국회의장) 김성순 의원은 단체장 출신으로, 모범적인 정치인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시당위원장이며, 탄탄한 지역기반을 갖고 있으면서도 정균환 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했다. 저도 그 말을 곧이듣지 않았다. 사모님도 훌륭한 분이다. 이러한 정치미담은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정치미담에 남을 일이다. 다시는 보기 어려운 아름다운 광경이다. (정균환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님이 그 어느 정치인보다 귀중하게 쓰던 큰 재목이다. 당을 혁신하고자 할 때, 인재를 영입할 때, 고비마다 지혜가 필요하다. 정균환 의원을 가장 귀하게 쓰셨다.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큰 일을 할 귀한 재목으로 쓴 사람이 정균환 의원이다. (정균환 의원은) 국가경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가’다. 정치가와 정치인은 다르다. 정치가는 나라의 장래를 위한 비전이 있고, 포용력과 추진력이 있고, 어려운 고비마다 지혜롭게 돌파할 전략이 있어야 한다. 이를 정치가라고 한다. 많은 정치인이 있지만 정치가라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정치에 큰 역할을 해서 어려움을 타개해나갈 큰 인재다. (민주통합당은) 대통합도 있고 큰 문제가 많다. (정균환 의원은) 당의 중심을 잡고, 조정을 할 수 있는 큰 지도자이다.
- 2012년 1월 9일, <아름다운 뚝심> 정균환 출판기념회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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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전 국회의장, “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큰 일을 할 귀한 재목으로 쓴 사람이 정균환 의원이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 “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큰 일을 할 귀한 재목으로 쓴 사람이 정균환 의원이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 “정균환 의원은 참으로 큰 정치가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큰 일을 할 귀한 재목으로 쓴 사람이 정균환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