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각시암과 수하암에 있는 저어새들에게 가락지 부착을 함께 도왔습니다.
이기섭 박사님과 국립생물자원관의 허위행박사님, 김화정 박사님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가락지는 총 8개체(K81-88)를 달았습니다. 그가운데 K86 인공위성추적장치(500만원)를 달았고, K87은 지상발신추적기를 꽁지깃에 달았습니다.
이 작업엔 우리 협회 이춘섭 이사도 같이 참여했습니다. 나중에 작업과정의 사진이 오게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가락지(밴딩)를 단 개체들의 건강과 행운이 있길 기대하며 주변 국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소식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첫댓글 k86,87... 보고싶당. 에궁~ 내가 핸드폰만 차에 안두고 내렸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