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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에 있어서 우리의 신앙과 가야 할 길
지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다시 한번 제 나름대로 작금에 있어서 우리가 가야 할 신앙적 선택과 살아야 할 방법에 대해 제 나름대로 정리해 봅니다.
지금 현 상황은 아버님이 세우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이 침묵을 깨고 하나님과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 섭리를 직접 진두지휘하시는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어머님이 책임 하지 못하고 타락권으로 떨어지므로 말미암아 내,외적인 모든 세계가 환난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축복가정들은 영적으로 혼란하고 외적인 세계는 온갖 사탄의 문화가 번성하고 창궐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형진님이 7년 대환란이 시작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작금의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이 환난을 지혜롭게 극복할 것인가!
마치 모세 시대에 문설주에 양피를 바른 이스라엘 민족은 재앙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았듯이 작금에 있어서 축복가정의 갈 길을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중심인물을 통해 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그 중심인물은 둘이 될 수 없었고 오직 아벨적 인물을 중심하고 가인적 인물이 순종, 굴복하여 아벨을 중심하고 하나 될 때 섭리는 이루어질 수 있었음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 배웠습니다.
가인이 책임을 못하여 섭리가 좌절되고 연장될 때도 있었고, 아벨이 잘못하여 섭리가 좌절되고 연장될 때도 있었습니다.
가인이 잘못한 경우는 아담의 장자 가인을 필두로 에서의 분노,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하나되지 못함, 이스라엘 민족과 세례요한의 예수님에 대한 불신, 기독교권의 아버님에 대한 불신 등 크나큰 사건들이 섭리를 망가뜨리고 연장시켰습니다.
아벨이 잘못한 경우는 노아의 아들 함을 필두로 아브라함의 헌제 실수, 요셉의 책임 못함, 모세의 반석 2타 등 크나큰 섭리적 사건들이 섭리를 망가뜨리고 연장시켰습니다.
현 상황 역시 형진님 말씀대로 어머님이 책임하지 못하여 타락권으로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이 세우신 모든 기준이 붕괴의 기로에 서 있고 환난이 닥칠 수 밖에 없는 섭리적 상황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아벨권, 즉 중심이 붕괴 되면 아무리 수많은 신앙자들이 정성을 드리고 헌신하더라도 섭리는 환난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원리에 의해 그렇게 진행되는 것이겠지요.
이런 환난의 시기에 우리는 절대중심을 찾아 세우고 그 중심을 붙들고 가는 자만이 살아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복귀원리에서 배웠습니다.
반석 2타한 모세를 대신해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중심인물로 세워주셔서 여호수아를 믿고 따르는 2세들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반석 2타한 모세와 함께 한 1세들은 모두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었습니다.
문설주에 양피를 바른 이스라엘 민족은 재앙에서 안전했습니다. 모세가 든 구리뱀을 쳐다보는 자는 불뱀에 물려죽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 제자들은 영원히 하늘의 충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온 기독교가 이단이라고 반대하는 아버님을 절대 믿고 따른 그 제자들은 하늘의 축복을 받는 축복가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대적 상황에 따라 하늘이 세운 중심을 잘 찾아 그를 따르는 것이 자신의 영적 생명을 지키는 길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아버님에 반역하는 세력과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가장 가까운 내부에서...
어머님은 아버님이 성화 전에 대신자 상속자로 세우신 형진님을 몰아내고 왕권을 찬탈하는 가히 상상도 못할 천인공노할 반역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는 당나라 때 아들의 황제자리를 찬탈하여 여황제가 된 무측천과 흡사합니다.
이에 많은 축복가정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한학자 어머님은 참어머니였기 때문에 아버님이 성화하신 현 상황에서는 어머님이 곧 참부모님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자 사탄을 상징하는 솔개가 그 즉시 날아들었습니다.
요셉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자 그는 섭리적 중심인물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모세가 반석을 2타하자 하나님이 모세는 가나안에 입성을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불신한 세례요한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어제까지 중심인물이더라도 오늘 잘못을 저질러 타락하게 되면 그는 이미 섭리의 중심이 될 수 없으며, 그 모든 섭리적 지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런 하나님의 절대섭리를 간과하게 되면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어머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님은 어디까지나 아버님의 대상으로서 그 위치를 지킬 때 참어머님이시며, 그 위치를 떠나면 이미 반석 2타한 모세와 마찬가지로 반역자가 됩니다. 해와의 타락도 자기 위치를 떠나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마치 해와가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지려는 과분한 욕망으로 천사의 꼬임에 넘어갔듯이, 어머님 당신도 아버님처럼 섭리를 잘 이끌 수 있다는 과분한 욕망으로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을 밀어내고 왕권을 찬탈하는 가히 섭리역사이래 없었던 반역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아버님은 메시아이시며 참부모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재림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제3아담이시며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즉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셔야 할 사명을 가진 중심인물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섭리를 아버님을 통하여 경륜하시고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당신이 지상생활을 마감하실 때는 당연히 혈통을 통하여 그 대신자 상속자를 세우시어 그 뜻을 영원 세세토록 이어가십니다.
바로 아버님 다음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지신 분이 바로 형진님이란 사실을 부정할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아버님이 형진님을 세우시게 된 결정적 이유는 당신이 결정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형진님 가정을 통해 신준님(3대왕)을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3대왕권을 완성할 왕의 강림을 그토록 기다리셨습니다. 손자님들이 태어날 때 마다 아직도 아직도 하시다가 신준님이 태어나시자 비로소 하나님이 보내주셨다고 기뻐하셨습니다.
바로 신준님이 태어나신 이후부터 신준님의 아버지가 되시는 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 낙점하시고 신준님이 어느 정도 자라셨을 때 아버님, 형진님, 신준님 이렇게 3대왕권 대관식을 천정궁에서 거행하셨습니다. 이에 비로소 3대왕권이 수립되어 아버님은 다 이루셨다고 하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3대왕권의 완성은 영원한 창조이상인 4위기대의 완성이며, 하나님은 이를 기반으로 창조목적 완성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의 3대왕권을 바로 내부에서 어머님이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어머님의 이름으로...
이러한 것을 예견하신 아버님은 2010년 6월 5일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이상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라고 친히 쓰시고 서명하시어 전세계 축복가정들에게 한 가정도 빼지말고 다 배포해서 전달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형진님을 쫓아낸 것도 부족하여 독생녀 메시아란 말도 서슴지않으시고,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절대중심이신 아버님의 흔적을 지우기 위한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러한 반역은 섭리역사이래 사례가 없었습니다. 권력에 대한 과분한 욕망에 자식도 몰아내고, 남편도 지워버리고, 나아가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고, 메시아의 혈통까지 말살하면서 당신이 곧 독생녀 메시아며,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이미 천정궁에는 아버님의 혈통이 없습니다. 아버님이 세우신 삼대왕권도 없습니다.
원리에도 없는 혈통이 아닌 법통으로 섭리의 중심을 세우려고 합니다.(가정연합 천일국 헌법 참조)
메시아를 선거로 선출?
참부모님을 선거로 선출?
천일국 헌법을 천일국 위원들이 선거로 참부모님의 대신자를 7년 임기로 선출하도록 고쳤답니다.
아버님이 성화 전에 하신 말씀을 모두 어기고 있습니다. "천성경은 절대 고치지 말라 .내 유언이나 마찬가지다. 이를 고치는 자는 7족을 멸할 것이다."고 강력히 경고하셨습니다.
가정맹세도 절대 고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이 유언이나 다름없는 8대교본, 가정맹세, 천일국 헌법, 천일국 국가 등 이루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마음대로 뜯어고치는 섭리사에 가장 악하고 파렴치한 사탄의 사주를 받은 자들이 이러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흔적을 모두 지우고 사탄이 우거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아버님을 팔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실체부활의 상징인 헬기도 팔아치웠습니다. 북한 섭리를 위한 교두보였던 평화자동차도 사탄에게 헌납해 버렸습니다. 천마 축구단도 팔아먹었습니다. 이젠 아예 성지를 팔아먹고, 교회까지 팔아먹는다고 합니다.
이에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은 일어서라고 호소하십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에 반역하는 자들을 대항해 일어서서 아버님을 바로 찾아 세우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자만이 섭리에 충신과 효자로 남아 진정한 축복가정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이는 광야에서 구리뱀을 쳐다보는 자는 살아나고, 문설주에 양피를 바른 자들은 재앙에서 비켜갈 수 있었고, 여호수아를 따르는 자들만 가나안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아버님 권한권으로 귀환하는 축복식을 형진님께서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버님이 성화 전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 놓으신 형진님을 통해 권한권 축복을 받으심으로 아버님이 세우신 삼대왕권을 축으로 세워 하늘의 중심을 올바로 세우는 축복가정만이 이 혼란한 시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섭리적 길이라 사료됩니다.
다시 한번 아버님이 성화 전 세우셨던 3대왕권(아버님, 형진님, 신준님)을 찾아세우는데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는 축복가정이 되어 이 혼란한 시기에 실족하지 않는 진정한 하늘의 축복가정을 정립해 나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선집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조금이라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악마의 황족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유혹에 이끌려서 직행해야 할 길을 버리고 옆으로 빠지는 사람들은 이상적인 세계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악마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으로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축복가정들이 가는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말씀선집 332권 242쪽)
앞으로 선생님 후계자를 세울 때 뭐 장자가 해야 다.’이러고 있어요.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 장자가 돼야 된다는 결정을 누가 해요? 장자가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병신이 됐는데도 해요? 애꾸가 된 왕을 세워야 되겠어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최후의 결정은 뭐냐? 생식기가 정상이냐 하는것을 검증하고야 교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신학교 나왔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예.」벗겨 가지고 생식기가 정상이 아니면 교황이 못 돼요. 눈 병신, 코 찡찡, 다리 병신한테 왕권을 전수해 주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해주겠다면 반대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되겠어요?「반대해야 됩니다.」 반대해야지요. 거기에 생식기가 병신이라면 어때요? 임자네는 어떻게 생각해요? 세상의 교황도 그런데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주권을 이양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 모든 면, 외면으로부터 내면을 봐 가지고, 사회에 남기는 환경도 국민 이상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면을 중심삼고, 그런기준에서 평가해야 된다구요. 수평이 이렇게 됐는데 골짜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한꺼번에 다 몰아쳐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따위 아들딸은 앞으로 3대도 안 가서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대가리들이 썩어 가지고 이 간나 자식들…. 미국의 그런 간나, 도적놈의 간나들이 생겨났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가 택하는 사람이 선생님의 후계자다!’그러고 있어요. 똥개새끼들! 세상에 법이 있으면 그저…. 무슨 모? 역모예요, 역모. 역모 중에 그런 역모가 없어요. 7족이 멸망을 당할 수 있는 패들이에요. 하늘나라의 법도를 통해서 7족이, 일족이, 일국이 멸망을 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고 있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갈 길이 훤해요. 보라구요. 탕감복귀 노정이에요. (말씀선집 333권 308쪽)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탄의 낚시에 걸리는 미끼가 된다는 것은 바카(馬鹿;바보)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한다구요?「죽여 버려야 된다.」그것을알고 있으면 사탄세계는 항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철저한 심정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것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이었는데, 그것은 부부를 상징한 것입니다. 광야에서 메고 다녔던 법궤 안에는두 개의 석판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것은 아담과 해와를 상징한 거라구요. 그 아담과 해와를 절대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구원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모두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그러한 무서운 때라는 것을 기억하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노력함) 해야 되겠어요, 반쇼켄메이(万生懸命) 해야 되겠어요?「반쇼켄메이!」잇쇼켄메이가 아니라구요.
역사의 모든 가정을 대표한 입장에서 반쇼켄메이로 승리의 깃발을 자기 자신의 가정에서 세우지 못하면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하게 알겠어요?(말씀선집 332권 2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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