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CA-CPT 국제자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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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Certified Personal Trainer: 공인 개인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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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Certified Personal Trainer: 공인 개인 트레이너)란 자격은 고객을 1:1로 가정이나 헬스클럽, YMCA 등에서 훈련시키는 전문가를 공인하기 위하여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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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시행이 의결된 'NSCA-CPT' 시험을 1994년에 최초로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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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흔히 노인과 비만자 뿐만 아니라 활동적인 건강한 사람이나 비활동적인 건강한 사람들인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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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험이 있거나 교육을 받은 개인 트레이너는 정형외과적, 심장혈관계 및 기타 기관계의 만성질환을 지닌 고객을 훈련시키는 데 참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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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시험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면, 고객 상담 및 평가/프로그램 계획/운동기술/안전, 응급 절차 및 법적인 의무 등에 관한 네 영역으로 구성되며 전반적으로 볼 때 CSCS 자격시험의 실용적 및 응용 부분과 유사하다(표 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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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자격은 고졸 이상이면 가능하나 지원자는 생체역학적 개념, 훈련의 효과, 해부학, 운동생리학 및 프로그램 설계 지침 등에 정통해야 하므로 실질적으로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이 요구됨(09년부턴 퍼스널2급,3급 연수자만 지원가능, 단 예외는 운동사자격연수자등 조건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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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의 구체적인 유형과 견본은 NSCA 자격 검정위원회에서 개발하여 간행한 NSCA-CPT 연습시험 문제집(NSCA, 1998)을 참고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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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회는 먼저 유능한 CPT를 많이 양성하여 일선 헬스클럽 등에 배치하고자 함. 그들은 기본급 외에 1인당 30만원 이상의 강습비를 받으므로 월 300만원 이상의 수입을 거둘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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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NSCA 자격증을 따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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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피트니스 시장은 점점 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고용주가 가장 좋은 자격을 갖춘 지도자를 물색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세상에는 많은 자격증이 있는데, 일자리를 원하는 입장에 있는 트레이너 후보자는 어떻게 자신의 교육과 전문성의 탁월한 정도를 고용주나 고객에게 증명해 보일 수 있겠는가?
오랜 세월 동안 ‘Certified Strength and Conditioning Specialist(CSCS)’와 ‘NSCA-Certified Personal Trainer(NSCA-CPT)’ 자격은 전 세계의 고용주, 교수 및 피트니스 산업계의 전문가로부터 가장 신뢰할 만한 자격으로 인정받아 왔다. ‘CSCS’와 ‘NSCA-CPT’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전문성 측면에서나 재정적인 측면 모두에서 기회의 창이 활짝 열려진 것과 같다고 해도 무방하다. ‘CSCS’는 ‘NSCA’에서만 승인하는 자격이기 때문에 구별해서 표기할 필요가 없지만 미국에서만 수백 개의 피트니스 관련 단체가 있고 발부하는 자격증은 그보다 몇 배나 많은 실정이다. 1980년 이후 퍼스널 트레이닝이 부각되면서 각 단체마다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을 발부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단체에서 인증하는 자격증과는 차별성이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즉 NSCA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자격증 명칭을 ‘NSCA-CPT’라고 붙였다. 이만큼 자신감에 충만한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자신감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가?
첫째, ISO 9001:2000 등록을 들 수 있다. NSCA 자격검정위원회에서 시행하는 자격증은 ISO 9001:2000 표준에서 규정하는 모든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는 질적 관리 체계 때문에 국제적인 인증을 획득한 가장 최초의 체력관련 자격증이다.
둘째, 우리나라의 민간자격위원회에 해당하는 미국의 전국 자격기관위원회(National Commission for Certifyi ng Agencies: NCCA)로부터의 공인은 NSCA에서 부여하는 자격증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미국 내에만 수백 개의 체력관련 자격증이 있지만 NSCA의 자격검정 위원회는 1993년 이래 10년도 넘는 기간 동안 NCCA로부터 인정을 받은 유일한 기관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면 www.noca.org/ncca/ncca.htm을 방문하면 된다).
셋째, NSCA의 자격검정 위원회는 NSSB(National Skill Standards Board)로부터 2002년 시험 및 인증 절차의 확실성을 인정받았다. 우리는 저명한 자격증을 받기를 원한다. 저명한 자격증의 기준은 무엇인가? 획득하기는 어려우나 취득 시 인정받고 보수나 대우에 변화가 오는 것이다. 그간 국제자격증이라고 하면서 몇 명이 와서 하루 이틀간의 교육으로 자격을 부여한 단체에서 자격을 취득한 사람들은 그 자격 과정을 통해서 과연 얼마나 전문성을 신장시켰는가? 새롭게 취업할 때나 전직할 때 1회용으로 활용한 것 외에는 비싼 돈만 낭비했다는 자괴감은 없었는가? 오늘날 학력 위조가 이슈화되는 시대에 진정으로 자기의 전문성과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에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지는 않는가?
우리 대한체력관리학회의 자격검정위원회에서는 이 일을 추진하여 이 사회에 기여하고자 이 일을 오랜 기간 추진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NSCA's Essentials of Strength Training and Conditioning'이나 'NSCA's Essentials of Personal Training' 책 외에도 많은 참고도서나 비디오테이프 등을 섭렵해야 한다. 다행이 두 책은 번역되어 나왔고 그간 본 학회에서 몇 차레에 걸쳐서 연수를 시행하였다. 책을 통해 독학을 하였건, 수업을 진행하였건 혹은 연수를 필했든지 그 내용이 광범위하고 어려운지 느꼈으리라고 본다. 그렇다. 준비하기는 어렵지만 공부하고 합격하면 어렵기 때문에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지는 않은가? 지금도 퍼스널트레이너 협의회의 회원을 중심으로 주말 세미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본 위원회에서는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여 여러분이 시험공부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고자 한다. 후속 연수나 프로젝트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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