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블랙레이블입니다.
동연 배우님이 출연한 Netflix <동궁> ‘곽자성어’ 리뷰 이벤트 안내입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통해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Netflix <동궁> ‘곽자성어’ 리뷰 이벤트 👻
[참여 기간]
2026. 07. 31. (금) 12PM ~ 2026. 8. 7. (금) 11:59PM (KST)
[참여 방법]
1. 곽동연 배우님이 출연한 Netflix <동궁>을 시청한다.
2. 관람평을 포스트잇에 사자성어로 작성하여 ‘동궁’ 시청 인증과 함께 댓글로 이미지를 업로드한다.
3. 댓글 내 해당 사자성어를 작성한 이유를 설명하면 참여 완료!
* 공식 팬카페 규정에 따라 실명 닉네임 회원을 기준으로 당첨자가 선정됩니다.
* 반드시 네 글자로만 기재해야 합니다. (이 외 단어는 당첨 제외)
* <동궁> 속 세자 관련 사자성어 작성 및 제출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당첨자 인원 및 상품]
3명을 추첨하여 아티스트 미공개 사인 폴라로이드 및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립니다.
[유의사항]
- 1인 1회만 참여 가능합니다.
- 양식에 맞지 않을 경우 당첨에서 제외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 신상 노출 위험이 있는 게시물은 무통보 삭제되며, 이벤트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기간 외 참여 시 이벤트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부정행위 적발 시, 이벤트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심장곽동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양기 먹는 꺼먹살이는 될 수 없지만 더운 여름 동궁 틀어놓고 곽먹살이🫶🏻 이걸 먹어야 내가 살아...
많참부 🎉
곽동연과 동궁은 최고의 궁합이다!
곽동연 배우님의 명품 연기와 동궁의 찬란한 영상미가 이루는 완벽한 궁합! 배우님이 연기한 세자의 원념과 강렬함이 곽동연 배우님의 독보적인 페이스와 만나 200% 더 빛나는 최고의 궁합을 선보입니다! 오컬트덕후라 넘 재밌게 봤어요!!❤️
아버지에 대한 배신감과 원한이 꽉 차올라서 역병귀들의 혼을 흡수하고 악귀가 된 세자를 보며 안타까움과 소름이 동시에 밀려왔어요..!
연못을 못이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동연세자라는 연못에 빠진 연못귀신이 되었답니다ㅎㅎ 곽동연 못보내....
나를통치
I really love how ambitious and dedicated he is to get what he wants. Even as a ghost, his strong aura shows he was born to rule! He truly deserves to rule, so I want to start by letting him rule my heart. 👑
특출인데 또 한껏 무리하신 세자저하의 비주얼 변천사 보느라 진정할 틈이 없었던 제 감상평은 혼비곽산이네요
世 인간 세
子 자식 자
直 곧을 직
進 나아갈 진
(곽)세자만 바라보며 나아간다 는 뜻입니다...(아무튼 왕자님께 직진)
첫장면부터 강렬하게 등장하셔서 오 대박! 특출이시구나 하고 봤다가 뒤에부터는 ...!.!.!!! !!! 특히 7화부터는 숨도 못쉬고 봤습니다🥲
특출이시라고??? 말도 안돼...
하며 카페로 직진해서 저벅저벅 걸어왔기에 한자를 조합하여 제출합니다...
[곽골통한] The reason I chose it is :
세자가 왕인 아버지를 향한 극심한 원한으로 스스로 독을 마시고, 이 왕실을 멸해주겠다며 빗속의 연못으로 몸을 어렵게 끌고 들어가 악귀로 변하던 이 장면은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아버지에게 느낀 깊은 배신감과 상처가 결국 극심한 악의 로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곽동연 배우님의 압도적인 연기력 덕분에 이 드라마를 보 는 내내 복잡하고 요동치는 감정들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장면은 ‘각골통한’의 완벽한 구현이었습니다…)
“늘 신 들린 것 같은 명연기를 보여주다 직접 귀신이 된 남자가 있다?!”
공개일까지 손꼽아 기다렸는데 역시 늘 예상을 뛰어넘는 역할, 연기를 보여줘서 제가 심장곽동이라는 사실이 정말 기쁠 따름입니다
1화 첫장면부터 결말까지 세자저하의 연기에 압도당했어요 🙇♀️
곽(귀)신 된 모습까지도 사랑할게요…🫶
세자가 왜 아버지는 되고 나는 안 되냐 분노하면서 스스로 독을 더 들이켜 진짜 연못귀신이 되어 왕의 핏줄을 모조리 끊겠다고 저주하며 죽는데… 이 장면을 보는 동안 딱 절치부심(切齒腐心)이 떠올랐어요 😢
배신감과 원한이 뒤섞인 처절한 표정 연기를 곽동연 배우님이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안타깝고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원한 그대로 악귀가 되어 돌아오는 후반부까지 절치부심이라는 말이 세자가 원한을 품은 순간부터 악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꿰뚫는다고 느껴져서 곽치부심으로 지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