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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 공식 팬카페 [심장곽동]
 
 
 
카페 게시글
이벤트 Netflix <동궁> ‘곽자성어’ 리뷰 이벤트 안내
THEBLACKLABEL 추천 0 조회 1,011 26.07.31 12:0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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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1 13:08

    첫댓글 양기 먹는 꺼먹살이는 될 수 없지만 더운 여름 동궁 틀어놓고 곽먹살이🫶🏻 이걸 먹어야 내가 살아...

  • 26.07.31 20:11

    많참부 🎉

  • 26.07.31 22:45

    곽동연과 동궁은 최고의 궁합이다!
    곽동연 배우님의 명품 연기와 동궁의 찬란한 영상미가 이루는 완벽한 궁합! 배우님이 연기한 세자의 원념과 강렬함이 곽동연 배우님의 독보적인 페이스와 만나 200% 더 빛나는 최고의 궁합을 선보입니다! 오컬트덕후라 넘 재밌게 봤어요!!❤️

  • 26.08.01 15:20

    아버지에 대한 배신감과 원한이 꽉 차올라서 역병귀들의 혼을 흡수하고 악귀가 된 세자를 보며 안타까움과 소름이 동시에 밀려왔어요..!

  • 26.08.01 16:03

    연못을 못이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동연세자라는 연못에 빠진 연못귀신이 되었답니다ㅎㅎ 곽동연 못보내....

  • 26.08.02 19:58

    ​나를통치
    ​I really love how ambitious and dedicated he is to get what he wants. Even as a ghost, his strong aura shows he was born to rule! He truly deserves to rule, so I want to start by letting him rule my heart. 👑

  • 26.08.03 08:19

    특출인데 또 한껏 무리하신 세자저하의 비주얼 변천사 보느라 진정할 틈이 없었던 제 감상평은 혼비곽산이네요

  • 26.08.03 14:13

    世 인간 세
    子 자식 자
    直 곧을 직
    進 나아갈 진
    (곽)세자만 바라보며 나아간다 는 뜻입니다...(아무튼 왕자님께 직진)

    첫장면부터 강렬하게 등장하셔서 오 대박! 특출이시구나 하고 봤다가 뒤에부터는 ...!.!.!!! !!! 특히 7화부터는 숨도 못쉬고 봤습니다🥲

    특출이시라고??? 말도 안돼...
    하며 카페로 직진해서 저벅저벅 걸어왔기에 한자를 조합하여 제출합니다...

  • 26.08.05 08:15

    [곽골통한] The reason I chose it is :
    세자가 왕인 아버지를 향한 극심한 원한으로 스스로 독을 마시고, 이 왕실을 멸해주겠다며 빗속의 연못으로 몸을 어렵게 끌고 들어가 악귀로 변하던 이 장면은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아버지에게 느낀 깊은 배신감과 상처가 결국 극심한 악의 로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곽동연 배우님의 압도적인 연기력 덕분에 이 드라마를 보 는 내내 복잡하고 요동치는 감정들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장면은 ‘각골통한’의 완벽한 구현이었습니다…)

  • 26.08.05 21:20

    “늘 신 들린 것 같은 명연기를 보여주다 직접 귀신이 된 남자가 있다?!”

    공개일까지 손꼽아 기다렸는데 역시 늘 예상을 뛰어넘는 역할, 연기를 보여줘서 제가 심장곽동이라는 사실이 정말 기쁠 따름입니다
    1화 첫장면부터 결말까지 세자저하의 연기에 압도당했어요 🙇‍♀️
    곽(귀)신 된 모습까지도 사랑할게요…🫶

  • 26.08.06 10:25

    세자가 왜 아버지는 되고 나는 안 되냐 분노하면서 스스로 독을 더 들이켜 진짜 연못귀신이 되어 왕의 핏줄을 모조리 끊겠다고 저주하며 죽는데… 이 장면을 보는 동안 딱 절치부심(切齒腐心)이 떠올랐어요 😢

    배신감과 원한이 뒤섞인 처절한 표정 연기를 곽동연 배우님이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안타깝고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원한 그대로 악귀가 되어 돌아오는 후반부까지 절치부심이라는 말이 세자가 원한을 품은 순간부터 악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꿰뚫는다고 느껴져서 곽치부심으로 지어봤어요!!

  • 26.08.07 00:04

  • 26.08.07 14:44

    배우님은 언제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시지만 유독 동궁에서 여러 모습을 보여주셔서 더더욱 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참한 모습의 세자부터, 깊은 원한을 품은 귀신, 그리고 반전 있는 모습까지 곽양곽색의 세자를 배우님의 연기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26.08.07 18:35

    ‘지은 대로 결과를 받는다’는 인과응보처럼, 남에게 독을 먹인 죄업으로 본인 역시 독을 마시고 악귀가 되어 소멸하는 곽세자의 서사가 정말 처절한 인과응보의 결정체였습니다ㅠㅠ 왕의 독살로 시작된 비극이 자식들의 독살로 대를 이어 되풀이되는 구조가 동궁 전체를 관통한다고 느꼈어요.

    배신감과 원한에 휩싸여 독을 마시는 장면에서 동연 배우님의 눈빛과 표정 연기에 숨도 못 쉬고 몰입했는데, 이 장면을 배우님이 직접 제안하셨다는 비하인드를 듣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남에게 남긴 상처가 결국 자신에게 칼이 되어 돌아오는 비극적인 악순환의 굴레를 완벽한 연기로 완성해 주신 것 같아서 <곽과응보>로 지어봅니다! 곽세자 연기로도, 연출 감각으로도 천재만재 그 자체세요ㅠㅠ💙💙😭

  • 26.08.07 19:59

    왕위에 대한 욕심과 자신의 아버지인 왕으로 인해 한이 생겨 독을 마시고 연못으로 가 원귀가 된 배우님(세자)의 연기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왕에 대한 한으로 원귀가 된 곽 세자라는 의미로 "왕한원곽"으로 네 자 적어보았습니다.

    넷플릭스 같은 오티티 시리즈로 배우님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배우님 소름 돋는 연기는 말 할 필요도 없고요!

  • 26.08.07 23:06

    동궁은 무엇이 인간을 귀신으로 만들었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인것같아요 귀신이 되어버린 세자를 따라가다보면 오히려 그를 괴물로 만든것은 무엇이었나, 또는 귀신보다 살아있는 사람이 더 큰 괴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남는,,!! 해서
    廓 둘레 곽(클 확)
    世 대 세
    飮 마실 음
    恨 한할 한
    을 사용해 “천하를 거머쥐기를 꿈꾸었으나 왕좌에 닿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대망을 한으로 삼켜 귀신이 된 세자” 를 나타낸 사자성어를 만들었어요(^^)v 조금의 의역과..라임맞추기ㅎ

  • 26.08.07 23:38

    "독약곽기"

    저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말 그대로,
    동궁의 귀신이 그 누구도 아니라 세자저하임을 시청자들이 알게되고, 왕이 세자를 독살하려는 회상 장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왕이 되고싶어서 아버지가 한 행동을 따라했을뿐인데 아버지에게 직접 독살 당한 세자가 살기위해 노력하기보다 독약을 통채로 마셔버리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배신 받은 기분과 억울함이 드러나서 더 서글프고 마음에 와닿은 연기였습니다. 배우님의 말의 호흡, 광기서린 눈빛, 아버지와 함께한 명연기가 빚어낸 명장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毒藥 (독약) 蒦 (잡을 곽) 期 (기약 기)
    독약을 마시며, 자신의 원한을 보여줄 기회를 잡고, 본인이 진짜 악귀인 연못귀신이 되어 왕의 대를 전부 끊어버리른 복수를 기약하였기 때문에

    "독약곽기"
    라고 지어보았습니다...
    저의 곽자성어가 세자저하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 26.08.07 23:54

    저는 “전전반측” 을 “전전곽측” 으로 바꿔봤는데요!!🫪 걱정이 많아 괴로워 잠에 들지 못한다는 뜻으로 알려져 있는데 원래는 미인을 사모하여 잠에 들지 못한다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동궁을 처음 틀었을 때 시작부터 등장하는 배우님의 강렬한 모습에 밤새 세자 귀신👻에게 홀려 정주행 했던 마음과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한순간에 몰입하게 되는 연기, 액션, 비주얼 같은 배우님의 모습들로 인해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져서 잠들지 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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