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독의 눈' 난을 새롭게 신설하였습니다.
이곳은 여러분이 연습경기, 리그경기, 선수기용 또는 훈련방법 등을 직접 감독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분석과 대안을 쓰는 난입니다.
제 경험을 비취어보면 비록 사회인 야구감독이지만 선수로 뛸 때하고 감독으로 경기를 지휘하는 것하고는 보는 시각에 따라 많은 차이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감독은 경기진행을 위한 준비과정 즉 선발오더를 짜는 일, 포지션별 선수를 기용하는 일, 심판에게 어필하는 법, 약속시간보다 늦게오는 선수들에 대한 대처법, 경기출전이 적은 선수들의 불만을 해소하는 일, 야구룰을 숙지하는 일 등 여러가지 일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향후 연습경기 등을 진행할 때 일일 감독제도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감독이 되었다고 상상하시고 다양한 분석과 의견을 직접 글로 써보시고 야구감독을 경험해 보시면 야구에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P/S 연습경기 일정이 잡히면 경기진행 일체를 위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참가선수 확인, 오더 작성, 장비확인, 준비운동 등 경기 전과정을 일일 감독이 스스로 진행해보세요.
(이 제도가 잘 정착되면 저는 그냥 선수로 뛰어도 되지요. 일일 감독님이 뽑아만 주시다면......)
첫댓글 좋은 생각이시고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여튼 우리 감독님!! 항상 신선한 아이디어랑 팀원들이 공감하는 말씀만... 덕장스탈..
저도 감독직 줄수있나여? 넘 건방지져 ㅋㅋㅋ 죄송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자리이니 당연히 기회를 줄 수 있지요